|
메일, 기획서, 책, SNS 등 계속 무언가를 쓰며 살아가는 우리, 어차피 써야 하는 글이라면 쉽고 편하게 즐기면서 쓰자! 우리 일상에서 글을 쓸 기회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직접 대면하거나 전화통화가 줄어드는 대신 메일이나 메신저로 소통하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업무상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면 이를 기획서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다른 사람에게 전달해야 비로소 빛을 발할 수 있다. SNS는 단순히 지인들과 소통하는 창구를 넘어 불특정 다수에게 브랜드나 개인을 홍보하기 위해 활용되기도 한다. 또한 전문가의 전유물 같았던 책 쓰기도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실행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는 글쓰기 실력에 따라 인생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