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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론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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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이지성 작가의 정치성향 때문에 엄청난 비난을 퍼부으며 불매운동에 나서는 걸로 알고 있다. 심지어는 도서관 소장 목록에서 제외시키는 경우도 허다하다고 한다.그런 경우를 제외하더라도 약 2014년 생각하는 인문학이 나올 때 책에 대한 비난의 리뷰평이 달린 걸 본적이 있었다. 그 내용은 주로 이러하다. "짜깁기", "도대체 뭘 하라는 이야기냐?", "별 내용 없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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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이지성 작가의 정치성향 때문에 엄청난 비난을 퍼부으며 불매운동에 나서는 걸로 알고 있다. 심지어는 도서관 소장 목록에서 제외시키는 경우도 허다하다고 한다.

그런 경우를 제외하더라도 약 2014년 생각하는 인문학이 나올 때 책에 대한 비난의 리뷰평이 달린 걸 본적이 있었다. 그 내용은 주로 이러하다. "짜깁기", "도대체 뭘 하라는 이야기냐?", "별 내용 없다." 물론 그네들의 방식대로 이지성 작가의 책을 보면 별 내용은 없긴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정말 별 내용이 없었던 걸까? 결코 그렇지 않다. 그렇게 바라볼 수 없는 이유는 그들의 태도가 너무나도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잘못된 태도를 가진 사람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부분밖에 보지 못한다. 그래서 평생 배우기는 커녕 자신을 개선하지도 못하고 남탓만 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이 책은 방법론을 알려주지 않는다. 만약 방법론까지 저술해야 했다면 책이 두권에서 세권 정도 분량이 나왔을 것이다. 방법론보다는 어떻게 생각을 해야할지 가이드 라인을 잡아주는 것이다. 즉 생각은 책을 읽는 본인이 스스로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직도 기억나는 건 마크 주커버그가 일리아드 이야기를 읽고서 페이스북을 태동시킨 것이었다. 그는 그 이야기를 읽고서 깨달음을 얻었고 그 깨달음을 어떻게 사회에 적용시킬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생각한 결과 페이스북, 소셜 네트워크를 얻을 수 있었다.

이는 결코 그가 어떠한 방법론 책을 읽고서 생각해낸 게 아닌 본인이 인문 고전을 읽고서 직접 생각한 결과가 페이스북의 탄생이었다.

사실 이런 가이드 라인이 있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좋은 일인가? 자신의 생각을 바로잡고 천재들과의 생각과 나란히 할 수 있으니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p******n 2020.11.28.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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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싫은 나...에이트 씽크에 매료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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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 씽크!1년에 책한권은 읽자~제목과 표지에 끌려 나도모르게 고르게된 책!하지만 실제로 배송된 책을 보니 두꺼워도 너무 두꺼워 엄두를 못내고 있다가 들어가며까지 읽었다 덮었다를 3~4번의 반복~~ 내가 그렇지~~T.T조금 읽고 덮었다 다시 읽기를 반복했다~ 에이트 씽크, 이지성 작가 1도 모르는 나였는데~~ 궁금해진다1장을 읽는데 내 안에 무언가 꿈틀거린다.침대에서 뒹굴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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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 씽크!

1년에 책한권은 읽자~

제목과 표지에 끌려 나도모르게 고르게된 책!

하지만 실제로 배송된 책을 보니 두꺼워도 너무 두꺼워 엄두를 못내고 있다가 

들어가며까지 읽었다 덮었다를 3~4번의 반복~~ 내가 그렇지~~T.T

조금 읽고 덮었다 다시 읽기를 반복했다~ 

에이트 씽크, 이지성 작가 1도 모르는 나였는데~~ 궁금해진다

1장을 읽는데 내 안에 무언가 꿈틀거린다.

침대에서 뒹굴뒹굴 읽다가 어느새 책상 앞에 허리를 곧추 세우고 읽기 시작했다.

내가 수업하는 내용과 일부 관련이 있고 일부는 그렇지 않다. 지금까지는.

인문학 인문학 말은 많이 들었지만 정확히 왜 읽어야하는지 그 책이 왜 좋은지 몰랐다.

나름 우리 아들들 책 읽어주느라 스티브 잡스, 빌게이츠, 데카르트, 플라톤, 소크라테스 나도 대충 안다.

하지만 너무 와 닿고 흥미로워서 쭉~쭉~ 읽혀졌다.

아무래도 우리 아들들과 학생들에 좋은 영향력을 주는 밑거름이 될것같아 더 집중이 되었던것같다.

읽으면서 작가의 의도대로 책과 내 생각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접목을 시킬것인지 생각하게 되었다~

책에 나온 자기교육시스템이 작동하기라도 한듯이~~

 2장은 읽으면서 미래에는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슬슬 걱정되기 시작됐다.

내가 우리 아이들을 점프개미로 키우고 있지않나 반성하면서 이대로 교육시키는게 의미없는행동같아 마음이 많이 불편하다.

3장 이지성 작가에 대해 1도 모르다 에피소드를 보면서 이해할수있었다. 

그리고 역시 좋아하는일은 어떤상황에서도 하게 되는구나~ 재능은 어떤상황에서도 피어나는구나~

재능보다 의지가 더 중요한건가? 이 중에 그무엇도 나에게 없다는 안타까운 현실과 마주한다.

'아인슈타인의 7년은 우리의 7000년이다' 100% 공감이 되는 부분이었다..

쓴 웃음과 '암 그렇지~~ 그렇고 말고~'

내가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할수 있는 유일한 일은 내 자신을 변화시키는것! 

한마디로 어렵다는 말씀!  T.T

논어, 소크라테스의 변명~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궁금증이 일기 시작한다.

에이트 씽크를 읽고 나면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일중독자에 대해 나올땐 우리 남편을 두고 하는 말같아 어찌나 공감이 가던지 

아들과함께 맞아 맞아 아빠다 하면서 읽었던 부분이다. ^^

4장 르네상스 천재를 만든 열한 가지 공부법에서는 놓치고 싶지 않은 부분이 많아지자 

책이 지저분해지든 말든 막 밑줄 긋고 괄호에 동그라미까지~ 

아들이 좀 더 신경써서 읽기 바라는 마음이 컸던것도 있다. ㅋㅋㅋ

천재는 후천적인 노력에 의한거라지만

다빈치 엄마는 도대체 어떻게 태굘했길래 저런 아들을 낳았을까~~ 생각하면서 읽었다.

인문학 무조건 받아들이기, 자신에게 적용하기. 뛰어넘는 생각 시스템 만들기!!!!!!

빌게이츠의 'Think Week'.  스티브 잡스의 'Think Different' 


5장  생각! 생각! 생각! 나는 무슨 생각을 하지? 하면서 읽게된다.

칸트 "나에게 생각하는 이론을 배우지 말고, 철학하는 방법을 배워라"

맥락만 이해할뿐 어렵다~

부록1,2,3을 읽으며 인문학을 입문해보고픈 마음이 간절해지기 시작했다.

아니 에이트 씽크를 다시 읽어볼까?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읽어야 할까 생각을 하며서 마지막을 읽었다.


h*******7 2020.12.20. 신고 공감 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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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육아에 열정을 불러일으킨 책.
"지친육아에 열정을 불러일으킨 책." 내용보기
15개월된 아이를 재우고 지친 마음을 다스리는 새벽독서로 선택한 책이다.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지만 다시 읽어내려가며 인문학이란 것에 대하여 이해하려 애썼다. 사람을 사랑하기위한 학문이라는 점에서 내가 하기에 어려운 학문이 아닌 나와 내 가족, 지금의 나의나라를 위해 꼭 필요한 것이며, 작가님의 말처럼 이미 다가온 인공지능 시대의 흐름을 잘 이겨내기 위해선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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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월된 아이를 재우고 지친 마음을 다스리는 새벽독서로 선택한 책이다.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지만 다시 읽어내려가며 인문학이란 것에 대하여 이해하려 애썼다. 사람을 사랑하기위한 학문이라는 점에서 내가 하기에 어려운 학문이 아닌 나와 내 가족, 지금의 나의나라를 위해 꼭 필요한 것이며, 작가님의 말처럼 이미 다가온 인공지능 시대의 흐름을 잘 이겨내기 위해선 인문학은 필수불가결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침에 일어날 때 마다 나도 모르게 머릿 속으로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대뇌며 세수를하고 옷을 갈아입었다. 그리고 생각했다.
나의 몸과 마음을 잘 다스리고, 나의 가정을 화목한 가정으로 잘 돌보고, 나라와 세계에 도움이 될 만한 길은 무엇일까?
결론은 먼저 나를 바꾸고, 세아이를 think하는 인재로 길러내고, 아침일찍 출근하여 저녁늦께까지 과로하는 남편도 사색할 줄 아는 사람으로 바꾸는 것.

오늘부터 토론과 진지한 대화를 두려워하는 나를 위해 에이트싱크에 나오는 ‘플라톤의 대화법’이란 인문 고전을 읽고 필사해 볼 작정이다.
어렵고 힘들겠지만 끝은 볼 참이다.
또한 아이들 책상에 학습지를 치우고, 한 권의 독서로 주제를 정하여 함께 생각하고 발표해 볼 것이다.

이 책을 다 읽은 후, 뭔가 모르는 열정이 샘솟는다면 책을 덮어두고 미루지 말고, 책 내용의 꼭 한가지만 해봐도 내 인생에 득이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e 2021.05.1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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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 씽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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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 작가의 유튜브를 몇 번 본 적이 있는데 영상을 다 보진 않아서 함부로 판단할 수 없지만, 정치 이념을 떠나서 영상의 제목과 내용이 자극적이고 부정적이어서 크게 호감이 가지 않았던 작가였다. 독서모임의 1월 첫째 주 도서가 아니었다면 아마 이지성 작가 책을 돈 주고 사지는 않았을 것이지만, 내가 보고 싶지 않은 책도 읽어야 한다는 독서모임의 큰 장점으로 '에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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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 작가의 유튜브를 몇 번 본 적이 있는데

영상을 다 보진 않아서 함부로 판단할 수 없지만,

정치 이념을 떠나서 영상의 제목과 내용이 자극적이고 부정적이어서 크게 호감이 가지 않았던 작가였다.

독서모임의 1월 첫째 주 도서가 아니었다면 아마 이지성 작가 책을 돈 주고 사지는 않았을 것이지만, 내가 보고 싶지 않은 책도 읽어야 한다는 독서모임의 큰 장점으로 '에이트 싱크'를 읽게 되었다.

책을 주문하고 받았을 때, 생각보다 두껍고 내가 많이 접해보지 않은 인문학 관련 책이었기에

읽기 전에는 과연 일주일 안에 이해하면서 다 읽을 수 있을까 걱정이 들었었다.

이 책은 정확히 말하면 인문학 책이라기보단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고 인문학 고전을 읽어야 한다는 일종의 자기 계발서였기에 예상보다는 쉽게 읽히고 일주일 안에 완독을 할 수 있었다.

인문학과 Think

코로나로 인해 한층 더 가속화된 인공지능 관련 기술들로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는 인간이 되려면 'Think'를 해야 하며, 그 'Think'란 무엇이며 평범한 사람이 'Think'를 어떻게 할지, 인류 역사의 천재들은 어떻게 'Think'를 해왔는지 말해주고 있다.

'Think'는 우리말로 '생각'이지만 그것만으로는 표현이 안되는 심층적 의미 파악을 위해 소크라테스에서 시작해서 인류의 유명한 여러 철학자, 과학자들을 거론하며 서양 문명 전체를 이해해야만 명확한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고 한다.

팅크 하는 법, 창의성은 인문학을 읽고 공부해서 배울 수 있으며 기술을 선도하는 세계적 기업 애플, MS 등의 창업자들과 산업혁명의 핵심인 컴퓨터 역시 인문학을 토대로 탄생하였다. 즉, 인문학이 컴퓨터와 인공지능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앞으로 인문학을 'Think' 하지 않는다면 미래 문명에서 소외될 수 있다고 한다.

인문학을 읽고 사색하라

첫 번째 장 다음부터는 생각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여러 인문학 고전들을 소개하고 있고, 인류 역사를 긍정적으로 바꿔놓았던 여러 위인들의 인문학 독서법, 사색하는 법을 알려주면서 평생 자기교육인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고 말한다.

인공지능의 본질인 모방은 'Think'하는 뇌를 절대로 따라갈 수 없다. 즉 사색하고 성장하며 변화하는 뇌를 인공지능의 학습으로는 따라갈 수 없어서 인공지능 시대에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인문학을 하면 생각의 질량을 늘려서

두뇌 속 시간을 늘리게 흐르게 한다.

인상이 깊은 문장이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인용하며, 모든 인간에게 공평한 시간이란 개념이 인간의 뇌의 질량, 밀도에 따라 다르게 흐르고 인류 역사에 남는 천재들은 그 생각의 질량이 어마어마해서 아직도 우리의 시간은 그들의 생각에 머물러 있어 자신들의 생각을 몇 천 년 동안이나 후세에 전달한다고 한다. 즉 시간의 지배자들인 것이다.

인문학을 통해 그들의 생각 시스템에 접속하라

서양 문명의 전통은 철학자 탈레스에 기원을 둔 인문학과 과학기술의 조합이다. 그 후 그리스 로마부터 현대 미국 문명까지 이어졌고, 탈레스의 '만물의 근원은 물이다'라는 본질을 꿰뚫는 심플함은 서양 문명을 만들어온 천재들의 삶의 원칙이 되었다.

인문학을 공부해서 현대 문명을 발전시킨 천재들과 같은 생각 시스템에 접속을 해야만 불행한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하며 구체적으로 인문학 고전을 읽는 방법과 마음가짐, 여러 명언들을 소개해 준다.


작년에 읽었던 최진석 작가의 '탁월한 사유의 시선'에서 새로운 '개념' 과 '방향'을 만들어 주는 이성을 가지는 것이 철학 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는데,

이 책에서도 역시 인문학과 철학을 통해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같은 맥락으로 말해주고 있다.

주입식 교육으로 주도적으로 생각하는 뇌를 망가뜨리는 우리나라 교육 시스템을 비판하는 내용을 보면서, 독서를 할 때나 사회 현상, 이슈들에 대한 언론 기사들을 나만의 필터링 없이 받아들이고 추종하는 내 모습을 떠올리며 우리나라 주입식 교육의 피해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망가진 뇌를 바꾸려면 작가가 말한 대로 인문학 공부를 통해서 가능하며 이성, 상상력, 창조력과 같은 부가가치 높은 뇌의 생산물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 반복해서 언급되는 고전 '논어'에 도전해서 사색하는 뇌를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고, 어떤 것을 추종하고 종속되지 않은 내 주체적인 생각을 가진 비판적 사고를 길러야 미래에 경쟁력이 있겠다는 자극을 받게 된 책이었다.

하지만 자기 계발서는 읽고 정리만 하고 덮어버리면 아무런 변화가 없을 것이고, 책에서 말한 대로 뇌를 변화시키려면 당장 인문학 고전을 읽고 사색을 해야 하는데, 인문학 고전 해설서조차 제대로 읽은 적이 없고 고전 원문은 어려워서 접해볼 엄두를 못 내기 때문에 책을 읽는 내내 작가가 소개하는 많은 고전들과 고전 읽는 방법들에 부담이 되고 압도되었다.

인문학을 읽어야겠다는 필요성과 읽는 방법에 대해서 충분히 설득력 있고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하지만 과연 내가 작가가 알려준 대로 인문학 고전을 몰입해서 여러 번 읽으면 천재들의 생각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을까라는 마음과, 평범한 사람도 과연 그 방법을 따라 해서 과연 성인의 길로 갈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선 의문이 든다.

g*******h 2021.02.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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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쉬우면서도 너무 중요한 내용!!!! 너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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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다재미있다그런데 정말 중요하다어떻게 말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안하고 싶을정도로 나만 알고 싶은 내용이다생각해야되고인공지능을 대비해야한다그래서 깨어있어야 한다.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고오늘부터라도 혁신해야한다!!!!!읽으며 생각에 잠들었다...!이젠 안정된 삶에 안주하지 말고뛰쳐 나가자!!그리고 다음세대 우리 아이들을준비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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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다
재미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하다

어떻게 말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안하고 싶을정도로
나만 알고 싶은 내용이다

생각해야되고
인공지능을 대비해야한다
그래서 깨어있어야 한다.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고
오늘부터라도 혁신해야한다!!!!!

읽으며 생각에 잠들었다...!
이젠 안정된 삶에 안주하지 말고
뛰쳐 나가자!!

그리고 다음세대 우리 아이들을
준비시켜야 한다!!!!!!!
h********4 2020.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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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에이트:씽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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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도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빛의 속도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 인공지능.코로나시대로 인해 인간이 인공지능에게 대체되는 시기가 훨씬 앞당겨졌고, 한국인의 99.997%가 인공지능에 대체되어 프레카리아트(난민수준의 사회적·경제적삶을 사는 계급)로 떨어지는 미래가 좀 더 일찍 시작되게 되었다고 합니다.또한 작가는 '이미 만들어진 판 위에서는 인간은 인공지능에게 필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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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도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빛의 속도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 인공지능.


코로나시대로 인해 인간이 인공지능에게 대체되는 시기가 훨씬 앞당겨졌고, 한국인의 99.997%가 인공지능에 대체되어 프레카리아트(난민수준의 사회적·경제적삶을 사는 계급)로 떨어지는 미래가 좀 더 일찍 시작되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작가는 '이미 만들어진 판 위에서는 인간은 인공지능에게 필패한다. 따라서 전 인류가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도 말합니다.


<에이트:씽크>는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드는 여럾가지 방법을 다룬 <에이트>에 이어,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생각'을 하는 방법을 다룬 책입니다.


인공지능이 보여주는 공감과 창조능력은 인간의 공감과 창조를 모방,변형,융합한 것에 불과하며, 인공지능은 학습하는 능력만 있을 뿐 생각하는 능력이 없는데 그 이유는 진짜 공감과 진짜 창조는 생각하는 능력의 기반 위에서 나오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가는 'Think'를 시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를 위해서 알아야 할 것은

첫째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생각, 'Think'는 무엇인가? 둘째 인공지능을 창조하는 'Think'는 무엇인가? 셋째 평범한 사람이 'Think' 능력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네번째 실리콘밸리 천재들이 'How to Think'는 무엇인가? 다섯째 인류 역사를 새롭게 쓴 천재들의 'How to Think'는 무엇인가?입니다.


결국 인공지능의 뿌리이자 줄기이자 꽃은 인문학이고, ;Think'란 과거 서양문명 그 자체이자 현재 서양문명 그 자체이며 미래 서양 문명 자체이므로 서양의 모든 신학과 인문학을 모르고서는 결코 'Think'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Think'하기 위해서는 인문고전을 읽되, 천재들의 생각시스템이 완벽하게 내 것이 될 때까지 독서하고 사색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이지성 작가의 책들을 보면서 나는 항상 자극을 받고 있고, 그 책의 내용들은 내가 독서를 하는데 있어서 방향을 알려주는 가이드 역하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위에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적어봤지만 조금 조심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위의 내용이 이 책을 잘 이해한 것인지 리뷰를 쓰면서 제 자신의 부족함이 많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인상깊은 문구를 적으면서 마치겠습니다.


사랑을 깨닫기 위한 '생각'

우리가 처한 현실을 직시할 수 있는 '생각'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생각'


i******7 2020.11.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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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에이트 씽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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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를 위해 대학교를 휴학하고 가까운 지인에게 추천 받았던 책 에이트, 이 책을 통해 이지성 작가님 책과의 첫만남이었다. 에이트를 통하여 앞으로 다가올 미래와 그 앞에선 한 개인의 무기력함을 직접 느끼며 경각심을 갖게 되었다. 이전에 독서라는 것을 제대로 해본 적이 없기에, 고전을 읽기 전 여러 인문학 책들을 접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높은 차원의 생각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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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를 위해 대학교를 휴학하고 가까운 지인에게 추천 받았던 책 에이트, 이 책을 통해 이지성 작가님 책과의 첫만남이었다. 에이트를 통하여 앞으로 다가올 미래와 그 앞에선 한 개인의 무기력함을 직접 느끼며 경각심을 갖게 되었다. 이전에 독서라는 것을 제대로 해본 적이 없기에, 고전을 읽기 전 여러 인문학 책들을 접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높은 차원의 생각과 관점으로 책을 읽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에이트 씽크라는 이지성 작가님의 신작을 만나게 되었다.

이지성 작가님은 오랜 역사 동안 천재들이 일궈낸 모든 지식들의 뿌리가 인문학에 있음을 발견하고, 더 나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여러 책들을 통해 인문학의 열풍을 일으키며 교육, 사회, 경제등 다양한 영역에서 패러다임을 바꾸시고 계신다.  

-책은 현실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읽는 것입니다. 인문학은 가정과 사회와 나라와 세계에 어떤 유익한 영향을 끼치고 성취를 이루기 위해서 읽는 것입니다.

-되도록 사랑의 마음으로 세상과 사람들을 바라보세요. 사랑과 행복과 감사로 가득 차 있는 두뇌가 결국 위대한 성장을 하기 마련입니다.

-마음이 바로 서야 생각이 바로 서고, 마음이 깨어나야 생각이 깨어나고, 마음이 깊어져야 생각이 깊어지고, 마음이 넓어져야 생각이 넓어지고, 마음이 따뜻해져야 생각이 따뜻해지고 , 마음이 위대해져야 생각이 위대해진다는 것이다..(중략)….지금 당신의 마음은 어디에 있는가 

책을 읽는 내내 작가는 글을 통해 독자들에게 당신은 왜 책을 읽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 같았다. 천재처럼 생각하는 방법 이전에, 더 나아가 천재들이 생각 이전에 가졌던 마음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그들은 마음에 우선을 두었다. 내가 왜 성공해야 하는가, 내가 이 세상에 남길 것은 무엇인가 에 대한 대답을 인류의 발전과 행복에서 찾았고 이를 바탕으로 둔 생각을 통해 애플이 탄생했고, 상대성이론이 생각했고, 논어가 탄생하였다. 그에 비해 내가 독서하고자 했던 목적은 무엇인가? 나의 미래, 나의 성공만을 위해서였다는 생각에 천재들 앞에서 한없이 작아짐과 부끄러움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내가 천재들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생각 이전에 마음이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특히 이 부분은 3장에서 지인과의 대화하는 부분과 5장의 인공지능의 딥러닝을 이기는 10가지 방법 중에서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점은 이 책이 단순히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법이 아닌 세계를 섬기는 1%의 리더가 되는 법을 설명하는 것 같았다. 또한, 천재가 되는 것은 생각으로만 될 것이 아닌 지독히 자신을 단련시켜야 하고 약간의 깨달음으로 경거망동의 자세가 아닌 언제나 겸손한 자세로 이 세상을 위한 지혜를 추구해야 함을 느끼게 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이 책을 내 주변의 리더들에게 추천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자신의 수준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세상을 섬길 수 있는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조언들이 넘치도록 담겨 있기 때문이다  

s*******6 2020.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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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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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에이트를 읽고 에이트 씽크도 구입했어요급변하는 시대에 저는 너무 무지하고 안일하게 살았단 생각이 들어요. 인공지능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할까. 아이는 어떻게 키워야 할까 고민이 되는 제게 길을 알려주는 책이 되어 주었어요.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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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에이트를 읽고 에이트 씽크도 구입했어요
급변하는 시대에 저는 너무 무지하고 안일하게 살았단 생각이 들어요. 인공지능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할까.
아이는 어떻게 키워야 할까 고민이 되는 제게 길을 알려주는 책이 되어 주었어요.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k 2024.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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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 씽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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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에 이어서 에이트 씽크도 읽게 되었는데요ㅎ인공지능 시대가 성큼 다가온것 같아서,제 직업도 불안하고 이 세상에 안정적인 직장이란 건 없는것 같아서관심이 많아졌습니다.  평소 책을 좋아하고 시간이 나면 책을 조금이라도 읽으려고 애쓰는 사람인데요,저는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내가 그냥 책을 읽는 사람이구나...정말 책을 읽고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인문학, 인문학,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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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에 이어서 에이트 씽크도 읽게 되었는데요ㅎ

인공지능 시대가 성큼 다가온것 같아서,

제 직업도 불안하고 이 세상에 안정적인 직장이란 건 없는것 같아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평소 책을 좋아하고 시간이 나면 책을 조금이라도 읽으려고 애쓰는 사람인데요,

저는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내가 그냥 책을 읽는 사람이구나...

정말 책을 읽고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인문학, 인문학, 인문학열풍인데.

과연 인문학을 어떻게 나와 결합을 시켜야하는지.

정말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거의 혁명적이었죠!

인문학 뿐만이 아니라 다른 책을 읽어도 항상 생각하게 되었지요.

이제까진 저는 그냥 책만 많이 읽는 사람이었다면.

이제는 책을 읽고 활용해서 나를 더 발전하고 성숙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고 해야 할까요.

 

책 속에는 여러 인문학적 책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덕분에 숙제가 아주 많아진 듯 합니다.

책에 소개되어진 책들을 다 읽고 싶어졌거든요 ㅎ

역시 정답은 고전인 것 같습니다.

제가 고전을 재미없다 생각하여 멀리 둔 것도 사실이고요.

제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네요 ㅎ

늦었다 생각말고 지금부터라고 차근히 고전 시작하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s****2 2020.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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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 : 씽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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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 작가의 『에이트』를 읽고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곧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걸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 이미 우리 삶에서 인공지능은 많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미국과 중국에서는 교사, 판사, 변호사, 의사, 약사 등이 이미 인공지능에게 대체되고 있다고 한다. 수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었고 머지않아 우리나라도 그렇게 될 것이다. 로봇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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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 작가의 에이트를 읽고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곧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걸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 이미 우리 삶에서 인공지능은 많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미국과 중국에서는 교사, 판사, 변호사, 의사, 약사 등이 이미 인공지능에게 대체되고 있다고 한다. 수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었고 머지않아 우리나라도 그렇게 될 것이다. 로봇이 인간을 대체하는 비율이 세계 1위인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이기 때문에.

에이트가 출간되고 몇 달 지나지 않아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쓸었다.

덕분에 인공지능은 우리 삶 속에 성큼 들어오게 되었다.

내년이면 첫째아이가 초등학생이 된다.

돌아가는 상황을 보아하니, 내년에도 학교에 등교하는 일은 적을 것 같아 보인다.

우습게도 난 이 사실이 반갑다.

(p.89) "일제는 우리 민족에서 철학을 금지했다. 생각하는 민족은 총칼을 든 민족보다 더 무섭기 때문이다. 민족이 눈을 뜨면 식민통치 자체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흐름은 해방 이후에도 그대로 이어졌다.(중략) 일제도 군사정권도 사라졌는데 교육만은 그대로다. 물론 겉모습은 많이 바뀌었다. 하지만 본질은 일제강점기 때와 크게 다를 바 없다. 그래서 국제 수학 과학올림피아드에서 세계 최고의 성적은 올리는 우리나라 아이들이 필즈상 수상자도, 노벨상 수상자도 되지 못하는 것이다."

아직도 우리의 공교육은 하나의 정답만을 쫓는다. 하지만 알지 않은가, 백사람이 있으면 백가지의 정답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이제는 좋은 대학의 의미가 무너졌다. 남들 우러러보는 대학이면 뭣하는가, 자신만의 견고한 성에서 나오지 못하는 것을.

초등교육은 많이 달라졌다고 말하지만, 실제 초등학교 연극 수업을 진행했던 경험을 돌이켜보면 상자에 예쁜 리본 달은 격이다. 내용물은 그대로다.

그래서 이 때를 놓치지 말고 열심히 읽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기로 해본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생각의 힘이다. 뇌의 1% 더 사용하고자 한다면, 당대 최고 천재들의 생각을 읽으면 된다. 그게 바로 인문고전이고, 철학이다.


p******e 2020.1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