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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연구와 사례를 살펴본 결과, 태아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느끼고 받아들인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또한 태아 시절의 경험은 출생 후의 취향이나 행동에 영향을 주었다. 태내에서 느꼈던 생리적, 지적, 감성적 자극이나 습관, 환경 등이 아이의 인성과 지적 능력, 건강을 좌우할 수 있다는 말이다.
<내 아이를 위한 목소리 태교>의 저자는 음악보다 부모의 목소리를 태교로 활용하길 권합니다. 엄마의 목소리를 들은 아이들의 정서가 안정되고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건 실험에서도 확인 가능한데요. (p.30-33) 태아는 몸을 통해 울림으로 엄마의 소리를 받아들이고, 아빠의 소리는 중저음이라 몸의 울림이 아니어도 태아가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교에 앞서 저자는 부모가 말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전달력은 가지고 있는지,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은 지녔는지, 정서적으로 안정된 상태인지를 먼저 살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인사를 건네는 정도가 아니라 태아와 "진심을 담은 대화"를 해야 한다고.?? 이건 부모만이 줄 수 있는 선물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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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고서 태교책 많이 봤지만 딱히 와닿는데 없어서 집에 방치하고 있었는데 목소리 태교 추천받아서 읽어봤는데 참고할 점이 굉장히 많네요. 신랑이랑 같이 읽고 있는데 목소리 스타일링부터 아빠의 태담까지 ! 제대로 내용들이 잘 나와있어서 읽으면서도 좀더 신경써서 말하게 되네요. 임산부 친구들이 요즘 많은데 한권씩 선물해주려구요. 요즘에 가방속에 쏙 넣어다니면서 틈틈히 읽어주고 있는데 아이에게 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라면서 차근차근 읽어가면서 태교중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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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선물로 좋을 것 같아서 구매를 했거든요 헌데 제가 반해버린. .ㅎㅎ 책 내용이 너무 좋네요 전 왜 태교를 이렇게 하지 못했을까 반성을 하게 되더라구요 신랑한테도 반성하라고 했네요 .ㅋ 알았다면 정말 잘했을텐데..ㅜ.ㅜ 무튼, 태교 정말 중요해요~ 태교를 계획하고나 하고 계시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지인분도 요즘 읽으며 실천중이라고 하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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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가 정말 중요한데 부모님의 목소리로 하는 태교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친한 친구가 임신 10주차인데요. 안 그래도 이런 거 많이 신경쓰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친구에게 선물했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매일 매일 따라하고 있을 정도로 책 내용도 굉장히 풍성하고 유익한 내용이 많다고 합니다. 저도 평소 책 읽는 거 좋아해서 한권 더 구매했는데요. 저도 읽고 있는 책 마저 다 읽으면 목소리 태교 책도 읽어보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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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알차게 읽고 있는 목소리태교 중간중간 그림이 있어서 그런가 읽기 좋더라고요!! 다양한 실제 사례들도 있으며 임신한 분들 뿐만 아니라 육아를 하고 있는 엄마, 아빠들이 읽기 너무 좋을거 같아 지인들에게 추천해줘야 할거 같아요^^ 뭔가 읽다 보면, 아? 이랬었지 이랬나? 싶은 구간들도 많고 주변에 임산부들이 많다보니 한번 읽어보라고 알려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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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천천히 읽었어요. 친한 동생 선물 위해서 구매했는데 내용이 궁금해서 양해 구하고 읽어보았는데요 필자도 태교에 신경썼다고 생각했지만 제대로 한 것 같지 않은 느낌이랄까요? 아빠 목소리가 중요하다고 알았지만 어떻게 하는 것인지 왜 중요한지 더 자세하게 나왔고 어떻게 하면 더 잘 할수 있는지 알게 되었어요. 호흡법까지 알지 못했던 부분까지. 읽으면서 많은 분들이 알았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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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움 티타임과 함께 독서했어요 지인에게 선물드리려고 준비했는데요 목소리 태교라고해서 무슨 이야기를 해야하나 이런 기본적인게 있지않을까싶었는데 기본적으로 보이스스타일링과 함께 호흡법 그리고 다양한 실제사례를 통해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태교 어떻게 해야하나 막연하게 생각하셨던 분들에게 아이에게 더 가깝게 애정을 듬뿍 전해줄 수 있을거같아요 제가 책을 참 잘고른거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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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임신을 해서 선물로 줄 예정인 책이에요 :) 임신이라는 것 자체가 굉장히 소중한 선물이고, 엄마 아빠가 함께 태교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 엄선하고 엄선해서 골라본 책입니다 ~~ 저도 살짝 엿봤는데.. 태교란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 보다는 아기와 교감을 하면서 엄마 아빠의 목소리를 들려줄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에요. 전 마지막에 있는 아빠의 일기? 그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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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태교는 시기가 시기인지라 집에서 있는시간이 많은데 태교하는방법보다 태교하는 목소리의 중요성까지 알게되는 계기가되어서 좋았어요 ^^ ㅋㅋ 태아와 교감할때 나의목소리를 한번더 생각하게된 요즘 말하는발성과 톤으로 첫째에게도 둘째에게도 조금씩 실천하고 있답니다 :) 그리고 인디언의 대화법은 기억하고싶어 접어놨네요 5가지 자꾸까먹어서 접어놨는데 적어놓고나 집에있는 시간이 많으니 몇번이고 읽고 또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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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목소리 태교 둘째를 갖고 열심히 보게 된 책.. 감정의 기복이 심한 나는 말하는 것에 강약이 많은데, 이 책을 통해 뱃속에 있는 아이는 물론 첫째 아이한테 까지 다시금 어떻게 말해야할지 깊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다. 말하기 호흡, 동그라미 호흡을 실천하면서 첫째에게도 말하는 것이 달라졌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임신때의 지금, 태교를 똑바로, 제대로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