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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글, 그림의 극도패러사이츠 3권입니다. 사실 일본 문화를 한국에서 접할수 있는것은 만화나 애니 말고는 잘 없었고 대충 이런 이런 느낌이다 정도로 인식하였습니다. 풍화된 짤이나 영상같은거로 일본의 예능 영상을 보면 조금 원초적인 개그를 좋아하나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보면 그런 B급 감성?에 특화된 개그만화임을 느낄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본 특유의 개그감성을 싫어하지 않는다면 충분히 재미를 느낄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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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가미구미 보스 미쿠로를 사랑하는 여고생 초능력자 쿠루민의 정체는 놀랍게도 타츠가미구미의 적대 조직인 진바구미 보스 텐도 다이고로의 딸이었다!
### 극도 패러사이츠 3권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