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벌 매니지먼트 19-3을 읽어보았는데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 같은 좁은 지역의 인터넷 환경과 넓은 나라는 꽤 다르다고 생각해요. 자신들이 2년동안 중국의 몇 개 도시에 뛰어든건 다들 아는 사실이니깐요. 몇 차례 테스트한 결과 한국의 몇 년 전 속도밖에 나오지 않았다고 하니깐요. 우리도 중국 국영 기업과 손잡고 했다고 하니 기대보다 아니였음 실망이 클 듯 합니다. |
|
재벌 매니지먼트 15-1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승재가 마치 그곳에 갔다 온 것처럼 말한게 기억에 남네요. 바로 신혼여행지인 푸켓이요. ㅡ녀가 알기로 승재는 해외출장은 미국, 일본, 러시아, 중국 이외에는 없던걸로 알았잖아요. 가끔 사람 헷갈리게 한다는게 귀여운것 같아요. 몇 차례 느낀 거지만 승재는 꼭 경험한 것처럼 말하는 습관이 있잖아요.당연히 승재는 전생의 신혼여행을 푸켓으로 간거아닐까요.?ㅎㅎ |
|
재벌 매니지먼트 14-2을 읽어보았습니다. 드림이서는 이미 닌텐도에 당하기도 했고, 그걸 받아치는 과정이 있었기에 이런 특허는 기업간 합의로 끝날 확률이 높았잖아요. 아니 모두 그렇게 생각할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자신이 원하는 금액이 천억엔이였다니! 현제 엔화 강세라서 천억엔ㅇ면 한화로 구천억원을 의미한다는데 그 당시에는 정말 파격적인 금액이였을거예요. |
|
재벌 매니지먼트 14-3을 읽어보았습니다. 닌텐도 규모의 수십배나 되는 엄청난 크기의 적이 나타났을때 무서웠을 것 같아요. 이 시기 소니는 가전 업계에서 세계 최고의 다국적 그룹이였으니깐요. 잘나가는 기업의 상ㅈㅇ인 뉴욕 타임스퀘어의 옥외광고를 하는곳이잖아요. 컬럼비아 픽처스를 사서 소니로 바꿔놓은 곳이기도 하니 얼마나 두려웠을지 상상이 안가네요. |
|
재벌 매니지먼트 13-3은 오늘에서야 읽어보았습니다. 떠오르는 한국의it기업중 그랜드로 승재의 회사라니!! 이런 명예와 명성 둘다 잡은 거 아닌가요? 일하는 사람들의 얼굴에서도 활력이 넘치는것이 저도 이런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슬슬 상장까지 생각하는거 봐서는 회사를 대기업으로 키울 생각인것 같았어요. 이런 회사들이 많이 생기면 넘넘 좋죠! |
|
재벌 매니지먼트 14-1은 오늘에서야 읽어보았습니다. 승재는 어디를 가도 휴대 전화기 이야기를 듣는다는게 요즘 현실과 비슷한것 같아요. 휴대폰과 땔수 없는 시대를 살고있는 현재니깐요. ㅎㅎ 물량 확보가 안되었다니 이럴수 있나 싶었습니다. 요즘은 동내 휴대폰가게만가도 바로 사고 개통이 되는 시대니깐요. 더구나 개통까지 바로 안된다니~~ 옛날은 이랬구나 싶었어요. |
|
재벌 매니지먼트 13-1을 구매해보았습니다. 효헤이가 잠시 히로시 회장을 얼굴을 볼때가 기억나네요. 회장이 잠자코 있었다니.. 오늘은 완벽하게 그에게 밭긴다는 의미로 봐도 좋을 것같다는 생각이 저도 들더라고요. 효헤이는 시린 눈을 꺼내 들며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을 응시할 때 기분이 어땠을까요? 한때 저들도 혁신이라는 말을 입에 담으며 닌텐도를 바꾸기 위해 노력했을건데.. |
|
재벌 매니지먼트 13-2을 구매해보았습니다. 효헤이는 목소리에 의도적인지는 몰라도 분노가 가득했다니 믿을 수가 없었어요. 어찌 보면 대단히 무례한 표현이었으나 연전히 히로시 회장은 이 장면을 묵인했다는게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 그를 보며 사람들은 재빨리 입을 닫는게 당연했겠죠? 자칫 효헤이에 낚여서 진짜 책임을 질 수 있지 않을까 공포심이 미친것에 공감되네요. |
|
재벌 매니지먼트 12-2를 구매해보았기에 리뷰를 작성합니다. 얼굴이 뜨거울 정도로 극찬을 받은 승재는 엄기상 사장과 헤어져서 집으로 향할때가 기억에 남네요. 얼마나 기분이 들떴을지 생각들더라고요. 잠시 후 도착했을 때 부모님은 주무시는 듯 불이 꺼져있었고, 현수의 방은 환하게 밝혀져 있었잖아요. 부모님이라도 깨어있어서 이 소식을 전해드렸음 정말 좋아하셨을 것 같아요. |
|
재벌 매니지먼트 12-3를 구매해보았기에 리뷰를 작성합니다.전생에서 큰 곳만 다루었지만 승재는 너무 잘 알고 있었잖아요. 특히 imf가 찾아왔을 때 이런 업체 수천곳이 그냥 망했다니.. 저 역시 아이엠에프 시대가 기억에 남네요. 정말 힘들어서 3끼 밥 차려먹기도 힘들었거든요. 나중에 사업할 때 어디를 경영했고, 어디를 운영했다는 사람들이 연구원으로 들어올 정도였으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