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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4권을 달리는 누나는 중2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호기심에 구입한게 어느덧 4권이라는게 신기한 기분이네요!이뿐만 아니라 상당히 재미도 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봤습니다! 전개각 상당히 독특해서 더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을 굴리는 그 맛이란! 누나뿐 아니라 매력적인 캐릭터들도 넘쳐서 어서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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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미가 있는 누나는 중2병 2권입니다! 어느덧 2권이군요 개인적으로는 무척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거기다가 이번작품에서 우리 주인공은 상당히 고생하는데요?! 어째 데이트하는데 여동생도 딸려오질 않나?! 그녀의 중2병 오빠인 사람이 행방불명되질않나?! 그밖에도 여히로인들에게 휘둘리지않나?! 굉장히 다사다난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 우리의 주인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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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독특한 설정을 가진 작품입니다! 설마 누나가 중병인데 그녀에게 그렇게 훈련받은게 그런 능력으로 개화를 하다니?! 그나저나 평소 좋아했던 그녀가 살인귀?! 이건 안살수가 없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류의 작품을 무척 좋아하는데요! 시간가는줄 모르면서 읽었습니다! 이번편에서 우리의 주인공 상당히 휘둘리는게 안쓰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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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는 중2병! 3권! 어느덧 3권까지 달려왔네요. 처음에는 그저그런소설인가 보다하고 사서 읽었는데 설마 그렇게 병맛이었다니?! 아 물론 재미있다는 쪽의 병맛입니다. 이세계물에 질리신 분들에게는 이거 강추입니다.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를 보듯 자연스럽게 웃음이 나오거든요. 주인공도 여기뛰고 저리뛰는 모습을 보는게 정말 소소한 재미랄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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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금상을 받을 만한 소설이었네요... 그 있잖습니까, 보고 있자면 '아, 상 받을만 하네.'란 느낌? 신인 작가인 만큼 이 경우엔 중학교 1학년생이 고등학교 3학년생을 누르고 우승한 광경을 보는 듯하달까. 인물들 하나하나가 지금도 떠올리려 하면 쉽게 생각날 정도로 뚜렷한 인상을 가지고 있었네요. 재미를 줄 수 있는 요소들이 잔뜩 포진해 있는 소설이었습니다. 특히 비일상물에서 전투신은 빼놓을 수 없죠. 템포를 끊을 수 있는 자잘한 설명은 자제하여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기반은 현실에 두고 있지만 '중2병'이 들어가는 책 제목에 알맞게 지나치게 얽매이지는 않음으로서 극적 재미를 확보하는 모습이 신인 작가답지 않은 노련한 솜씨였네요. 보통 첫 권을 읽자면 지나치게 기합이 들어갔다고 해야하나, 아직 이미지가 확실히 잡히지가 않았다고 해야하나... 읽으면서도 '거기서 그 반응은 아니지 않나', '이 문장은 왜 넣은 거야?' '구성은 왜 이렇지...' 처럼 크지는 않지만 조금 신경이 쓰이게 만드는 느낌이 드는 게 보통인데, 이 작가는 그런 느낌이 없다고 봐도 좋을 정도였네요. 정말로 처음부터 끝까지 작가 자신만의 뚜렷한 관점에 맞춰 글을 써내려 갔다는 느낌입니다. 추천이요. 군대 갖다 오면 번역이 한 네 다섯 권은 나와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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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에 제대로 걸렸다. 그냥 감기인줄 알고 그냥 넘어가고 잠을 잤는데 장난아니게 아팠다.
비몽사몽 그런 와중에도 책을 읽었다. 누나는 중2병은 재미있는 편이다.
전형적인 스토리일 수도 있지만 필력이 그것을 보완한다. 중2병이 실상은 아닌 것으로 판명이 난다.
주요한 등장 인물들은 전부 초인 괴물급이다. 일상물인데 코미디에 가깝다.
읽을 때 중간에 잠시 쉬었지만 생각보다 지루한 장면이 없는 편이다. 내용 전개는 생각보다 빠른 편이고 완결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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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까지만 정발되어 나오고 2년 정도 후속권이 나오지 않다가 작년 8월에 3권이 나오더니 이제서야 4권이 나오는군요. 일본에서는 마지막 권인 7권이 이미 나왔지만 정발 속도를 생각하면 과연 마지막까지 제대로 나올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들긴 합니다. 제목에 중2병이 있긴 하지만 이야기와는 크게 관계가 없고 먼치킨 주인공이 비일상과 싸우면서 히로인들을 구하는 이야기가 매 권 진행됩니다. 히로인들도 조금씩 늘어나구요. 4권에서는 서바이벌부의 부부장인 카나코의 이야기가 중심이 됩니다. 이전 권들에서는 이세계 소설물을 쓰면서 이런저런 망상을 하는 캐릭터로 나왔는데 여기에서 그렇게 된 이유와 카나코의 과거사도 알 수 있게 되구요. 흑막이라고 할 수 있는 캐릭터도 나오지만 주인공이 먼치킨인 이상 결말은 정해져 있지만요. 이야기는 평범하지만 그럭저럭 재미있게 읽을 만하고 일러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정발 속도가 너무 느린 것이 가장 큰 단점이라고 봅니다. 다음 권인 5권이 제발 올해 안에만 나오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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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재는 너무 길어질수록 반복되는 패턴으로 인해 점점 독자들이 흥미를 잃고 글을 쓰는 작가도 정형화된 내용에 다음 전개를 이끌어내기 힘든게 사실이라 적절한 곳에서 작가가 잘 끊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류 작품은 즐겁게 볼수가 있어서 좋은 것 같네요. 여러 사건들과 발암이 가득한 작품들도 나중에 내용이 해결되는 쾌감을 맛보는 재미도 있지만 이런 코믹한 작품들도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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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볼 때부터 머리 한구석에 맴돌던 생각이 있었다. 전투신도 세계관도 흥미롭기는 하지만 묘사가 너무 담백하다는 것. 거기다 오랜만에 후속권을 읽어서 그런지, 느껴지는 캐릭터로서의 개성이라곤 '흡혈귀'나 '살인귀' 따위의 이명밖에 없는 것 같은, '히로인'들도 겹쳐져서 초반엔 조금 삐딱한 시선으로 읽었다. 그러다가 중반에 접어들면서 갈수록 본성을 발휘하기 시작하는 캐릭터들의 모습, 뚜렷해지는 세계관과 스토리에 다시금 높아지는 흥미를 느꼈다. 중간중간에 들어간 작은 웃음은 덤. 그리고 후반에 주인공이 본격적인 전투에 들어가고, 그 누나인 무츠코의 두려운 진면목이 살짝 드러나면서 결국은 함락. 재밌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부디 여름 합숙 편도 잘 써주시기를. 오히려 묘사가 담백하기 때문에 뭔가 하나씩 비밀을 숨기고 있을 듯한 인물들밖에 없는 이 소설에 어울리는 것 같다. 특히 무츠코는 외면과 내면의 갭이 굉장할 듯한 느낌이라, 드러난 정보는 한정되어 있음에도 무슨 추리 소설이라도 되는 것마냥 샅샅히 훝어보고 말았다. 물론 자동적으로 주인공도 같이. 이번 권도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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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중2병스러운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유이치.. 동급생 흡혈귀 아이코와 마찬가지로 동급생인 살인귀 나츠키와의 즐거운일상을 보내는데 드디어 비일상적인 새로운 사건이 나온다. 이번권을 읽으면서 주인공의 능력과 비인간들의 등장이 매우 흥미 있었다 단지 아쉬운점은 뭔가 사건이 싱겁게 흐지부지 하게 끝나는 듯하여 뭔가 살짝 부족한것 같다 이제 슬슬 이야기가 진행 되는것 같아 기대가 된다 흠혈귀, 수인 등 여러 비일상의 요소를 가진 자들이 나올 무대가 완성된 것 같아 다음권이 매우 기대된다 부디 좀 자주 나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