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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마지막 장면에 궁금증을 느껴 읽어 보게 된 작품 [ 골든타임 2권]입니다. 제목 그대로 환자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던 이야기였습니다. 식물인간 상태에서 깨어난 이후 모든 것이 뒤바뀌게 된 주인공은 과거의 악행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합니다. 누구보다 뛰어난 주인공은 주변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승승장구해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인지 위기와 사건 한번 제대로 겪지 않는 주인공의 모습이 다소 와닿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