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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잠깐 언급한 정도긴하지만.. 또 다른 한명의 현자라고 해야되나.. 그런 사람을 찾은 것 같네요. 그런 사람이 괴도놀이.. 아니지 히어로 놀이를 하고 있었다고 해야되겠죠. 그러다가 주인공은 은 그사람이 긴가민가했고.. 한쪽은 얼굴자체가 바뀌었으니 못알아봤는데.. 단원1호가 나타남으로서 알아보게 되었죠. 플레이어 출신이라면 얼굴이 바뀌는 것 정도는 무엇이 원인인지 알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갑자기 급전개..ㅎㅎ 원래부터 미라는 괴도를 잡는게 목적이 아니었으니 잡을 필요가 없는데다.. 괴도는 영웅취급 받고 있으니 잡게되면 오히려 잡는쪽이 욕을 얻는 현상..ㅋㅋ 그런데 서로 아는사이라는게 판명되었으니 서로 협력..ㅋㅋ 일이 잘풀리는 도중에 미라가 히어로 놀이에 어울려주게 되는데.. 그게 좀..ㅋㅋ 그 덕분에 문제는 잘 풀렸는데.... 문제가 하나 풀렸을 뿐.. 미라한테 그 고민만 안겨준 히어로 놀이였습니다.^^ 다음은 어떤식으로 전개가 될지.. 그 히어로는 돌아온다고 약속을 하게되는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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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센 히로츠구 / 후지 쵸코의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제 22권. 한 권 나오고 다음 권이 나오기까지 텀이 꽤 길지만 의외로 나름 꾸준하게 정발되고 있는 작품이다. 표지 일러스트를 보아 이번 권에서는 바다에서 활약을 펼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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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대회 실황을 무사히 마치고 건국제가 개최되는 알카이트 왕국으로 돌아간 미라의 이야기로 시작되는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21권이었습니다. 인연들을 만나고 나서 행복하게 지내려는 찰나,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데요. 과연 사건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흥미를 유발하는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21권 이었습니다. |
| 드디어 주인공을 비롯한 아홉 현자를 모두 찾았습니다. 숫자는 얼마 안되지만 찾는 것은 너무 어려웠네요. 미라가 너무 고생했습니다. 그리고 투기 경기 같은 것도 개최되었는데 정작 주인공인 미라는 출전은 하지 않고 해설을 했네요. 문제는 미라의 실력으로도 해설이 불가능한 것이 바로 결승전이었습니다. 선술의 선생님이라고 할 수 있는 메이린과 플레이어 킬러라고 불리는 실력자가 붙었기 때문인데요. 왠만하면 해설이 가능하겠지만 메이린이 진심을 내면 선술로는 상대가 되지 않는 미라는 희미하게 메이린이 무슨 기술을 썼는지 추측만 가능했습니다. 솔직히 그것만 해도 엄청 대단한 것이지만요. 그리고 이번권에 제자도 아닌데 메이린을 설득시키기 위해 제자라는 타이틀을 달아준 사람이 있는데 나중에 그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16』은 판타지 세계관 속에서 주인공의 성장과 모험이 절정에 다다르는 권이다. 이번 권에서는 더욱 강력해진 적들과의 대결과 함께 주인공의 내면적 갈등과 결단이 깊이 있게 다뤄져 몰입감을 높인다. 다양한 캐릭터들의 협력과 갈등이 어우러져 이야기의 긴장감과 재미가 한층 배가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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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저요 제발 저요 제가 아니면 안돼요 제발 저요 오직 이 날을 위해서 지금까지 살아왔어요 제발 제가 된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어요 제발 저요저요 저요 저요 제발 저요 저는 저요밖에 모르는 저요에요 저요저요 라는 마음으로 늘 나오면 바로 사고 있습니다. |
| 매우매우 재미있는 현자의 제자가 20권이 나왔네요. 9현자가 드디어 모두 등장하는 매우 중요한 이야기네요. 1권에서의 짧은 설명을 듣고 좀 더 팍팍하게 생겼을 줄 알았던 플로네가 매우 하늘하늘하에게 나왔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이름부터 부터 그런 느낌이기는 했습니다만 매우 예쁘네요. ㅁ뭐뭐뭐 그럼에도???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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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독자들에게 찾아온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20권입니다. 이번 20권을 맞이하는 스토리는 가장 중요하게 찾고있는 아홉 현자 중 마지막 한 사람과 조우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요. 범죄조직과의 이야기를 마무리짓고 일상을 맞이한 미라일행은 플로네와 닮은 인물을 쫒아가면서 시작하게 됩니다.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있던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20권이었습니다. |
|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현자의 제자를 지칭하는 현자 21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투기대회 실황을 무사히 마치고 건구제가 개최되는 알카이트 왕국으로 돌아가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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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센 히로츠구 작가의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21권. 이 작품도 이제 20권이 넘어가면서 상당한 장편 시리즈물이 되어가고 있다. 이번에는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된다. 표지 일러스트도 너무 예쁘다. 후지초코는 최고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