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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무척 키우고 싶어 하는 딸에게 반려견을 키우려면 책임감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출동! 노곤하개 119를 준비했습니다. 이 책은 유기견을 2마리를 키우는 작가 홍끼 님이 강아지를 키우며 잘몰라 철렁했던 순간과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정보들을 모아 출공! 노곤하개 119를 펴냈습니다. 현재 강아지뿐만 아니라 줍줍이, 욘두, 매미, 고양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고합니다. 또한, 일상을 담은 웹툰 노곤하개 시리즈를 출간하고 계십니다. 노곤하개 시리즈는 시즌 3까지 완간되어 있고 노곤하개 컬러링 시리즈도 출간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강아지 입양에서 부터, 예방접종, 강아지 관리, 눈으로 확인하는 건강법, 응급상황에서의 대처법, 강아지가 아팠을 경우 확인방법, 자주 걸리는 질병을 상세하게 정보를 주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웹툰을 정보와 함께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응급 상황을 웹툰으로 재미있게 구성하여 읽는 내내 안타깝기도하고, 흥미롭기도, 귀엽기도 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 마음도 생기네요. 반려견에 대한 모든것이 담겨 있는 이 책을 반려견을 키우고 있거나, 반려견을 키우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꼭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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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입양을 몇 년전부터 매우 진지하게 준비했던 우리 가족들이 드디어 올 해 새로운 생명과 함께하는 과정을 차근차근 밟아나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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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단 우리 아이들이 생명에 대해서 책임질 수 있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거의 2년 넘게 그것에 관련된 도서 영화 등을 통한 간접 경험에 집중했었죠. ![]() 이제는 책임감에 대한 사고 방식의 구축은 어느 정도 된 것 같은데 실질적인 생활 방식이라던가 생활 반경을 현실적으로 좁혀 나갈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 아직은 입양할 생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난 것이 없기 때문에 모두 상세하게 알아보면서 반려 동물로 우리 가족과 함께하면 좋을 생명에 대해서 공부중입니다. ![]()
비아북 취미도서 시리즈 신간도서 출동! 노곤하개 119 책은 반려견 입양부터 응급 처치까지! 한 권으로 집사 과정 완전 정복을 도와주는 알찬 정보를 수록하고 있어요. ![]() 도서의 저자 홍끼 작가님은 인기 반려동물 웹툰 노곤하개 연재중으로 프로 집사인 본인의 경험에 유기동물 보호소와 동물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한준근 수의사님의 도움을 받았답니다. ![]()
집사의 현실이 말처럼 환상적이지 않으며 책임감을 제대로 구축하지 못하면 상상을 초월하는 어려움에 직면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려 동물과의 또다른 인생을 선택한다면 추천해요. ![]()
반려견 입양을 생각하는 우리 같은 이들을 위해서 미리 읽으면서 집사 생활을 준비 할 수 있도록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집사 실전 가이드북 내용을 읽다 보면 굉장히 실질적인 도움이 되더라구요. ![]()
게다가 오랜 경력을 가진 현직 수의사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감수된 내용에 오랜 집사 생활로 현장 경험이 풍부한 작가의 내용은 현실적인 비용과 입양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을 할 수 있게 해줘요. ![]() 솔직히 아이들은 반려 동물을 입양하고 싶어하지만 그것이 어떤 준비와 비용 그리고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결국 큰 상처만 남기는 경우도 많죠.
![]() 이 도서는 강아지의 입양부터 에방 접종이나 병원 치료 그리고 평소에 강아지를 관리하고 어떤 돌봄이 필요한지를 상세하게 소개 하고 있으며 수시로 건강을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 특히나 지금 당장 병원에 갈 수 없는 상황에서 반려동물을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서의 대처법은 정말 유용한데 아픈 증상을 이해하고 질병을 학습할 수 있는 구성이랍니다. ![]() 부록 코너를 통해서 일상 생활 속에서 반려동물과의 삶에서 가장 알고 싶은 내용과 질문하고 싶은 궁금증에 대한 전문가의 답변을 함께 수록하여 마지막까지 유영한 정보를 가득히 채우고 있죠.
비아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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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노곤하개 119 글, 그림 홍끼 / 정보 한준근 / 비아북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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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키워보려고 생각하는 가정이라면 꼭 한 번은 먼저 읽어보실 것을 꼭 권해 드립니다.
다짜고짜 이 말부터 시작하는 건 정말 요즘 반려동물 전성시대라지만 여전히 우리 주위에는 버려지는 반려동물이 또 그만큼 많기 때문에 단순히 반려동물을 키우는 걸 새로운 인형이나 장난감 들이는 일쯤으로 쉽게 생각하고 접근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맘이 크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도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 건 반려동물을 키우기 위해서라기보다 아이들에게 물어보기 위해서 이 책을 읽도록 했습니다.
이토록 많은 것들을 준비하고, 이토록 많은 보살핌이 필요하고 이토록 많은 병에 시달릴 수 있는 것이 반려동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전히! 반려동물이 죽을 때까지 네 모든 걸 다해 반려동물을 돌볼 준비가 되었는가! 아이들에게 제대로 심사숙고 하도록 해주기 위해서죠.
이 책을 쓴 홍끼라는 분은 유기동물 보호 카페를 운영하는 분인가 봅니다.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기도 하고요. 반려동물에 관심이 있는 편이 아니라서 저는 잘 모르지만 제법 유명한 분인가 봅니다. 그리고 반려견의 생리에 관한 내용은 한준근 수의사의 도움까지 받아 책을 만들었다니 그간의 노하우와 전문지식 등이 제대로 잘 녹아 있을 수 있는 거겠죠.
총 7장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제가 앞서 말한대로 단순히 호기심과 충동으로 강아지를 입양하는 일이 없도록 강아지를 입양하기에 앞서 한 번 더 생각해볼 거리들을 제시합니다.
여러 가지 고심 끝에 강아지를 입양하기로 했다면 반드시 필수적으로 접종해야 할 예방 접종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왜 접종이 필요한지에 대해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는 광견병 접종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파라인플루엔자, 렙토스 피라증, 간염, 파보장염 등등 강아지의 예방접종 종류도 아이들 못지않게 많더라고요. ;;
평소 반려견과 생활하면서 반려견의 건강 유지를 위해 어떤 것들을 관리해줘야 하는지에 대해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ㅎㅎㅎ항문낭 관리까지! ;; 정말 강아지를 돌보기 위해 사람 못지않은 정성과 보살핌이 필요하다는 걸 제대로 느낄 수 있더라고요.
그 외에 <4장 눈으로 확인하는 건강>편과 <5장 응급상황에서의 대처법>, <6장 강아지가 아픈 것 같아요> 편도 정말 조목조목 상세하게도 설명하고 있는데요.
<7장 자주 걸리는 질병>편입니다. 주위에 반려견을 먼저 떠나보내고 힘들어했던 친한 지인들이 몇 있어 어느 정도는 짐작은 했지만 정말 사람과 거의 다를 바 없을 정도로 온갖 질병에 노출될 수 있고, 특히 나이가 들수록 피할 수 없는 질병들로 하루하루 숨 쉬는 것도 힘들어하는 반려견 때문에 일상생활까지 크게 제약을 받던 지인들이 생각나면서 그 죽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던 주인들의 심정이 어땠을지 다시 한 번 생각나 마음이 참 아프더라고요.
하지만 정말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반려견을 키우려는 가정이 있다면 이 책 정도는 꼭 읽어보고 아이들과 다시 한 번 충분히 상의한 후 반려견을 들이시길 꼭 권해드리고 싶네요.
하나의 생명과 함께 한다는 건 그게 사람이 아니더라도 사람 못지않게 많은 보살핌이 필요하다는 사실과 그만큼의 책임감을 갖고 있는지 아이들이 그 돌보는 과정까지 스스로 해내겠다는 의지가 있는지를 심사숙고한 후에 반려견을 들여야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에선가 버려지고 있을 반려동물 유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테니까요.
<출동 노곤하개 119>는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가정 뿐 아니라 반려동물을 키울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는 가정이라면 꼭 먼저 읽어보셔야 할 책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출동노곤하개119, #글그림홍끼, #정보한준근, #반려견입양부터응급처치까지, #한권으로집사과정완전정복, #비아북출판, #책세상서평이벤트
-본 포스팅은 바이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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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노곤한 개 119
홍끼 글 · 그림 한준근 수의사 정보 비아북 출판
이미 스타 견인 재구와 홍구 그리고 고양이 욘두, 줍줍이, 매미 등을 키우며 생기는 에피소드를 담은 ‘노곤하개’ 웹툰과 ‘노곤하개냥 TV’로 이미 소문난 홍끼 작가의 <출동 노곤한 개 119>는 반려견 입양부터 예방접종, 응급처치 등 강아지를 키우며 일어날 수 있는 거의 모든 상황을 자세한 설명과 유쾌한 일러스트와 함께 재밌게 읽으며 반려견에 대한 상식을 모두 채울 수 있는 책이다.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너무 키우고 싶은 아이들과 <출동 노곤한 개 119>를 보며 강아지에 대한 간접 경험이나 입양절차 등의 정보를 얻고 엄마가 왜 강아지를 키우지 못하는지에 대한 답을 구체적이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
첫 장부터 아주 심오해 강아지를 키우려면 비장함을 무조건 준비해야 한다. 강아지 입양을 다룬 1장, 강아지의 수명은 15년에서 20년으로 내 한 몸과 지갑을 다 바쳐 헌신해야 하는 일이라고 단언한다. (이것이 진짜 현실이고 사람들의 정말 이기심의 끝을 보여주는 유기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입양하기 전, 홍끼 작가의 충고를 간과해서는 안 될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예쁘다고만 입양할 수는 없는 강아지, 강아지를 기르는 일에 드는 금전적 비용은 아이를 한 명 키우는 것과 비슷하고 강아지가 생활하기에 충분한 공간의 필요성, 알레르기, 함께 할 수 있는 시간 등을 고려하며 가족의 구성원으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함을 두루 생각해보면 정말이지 우리 가족은 그토록 원하지만 아직 강아지를 가족으로 들이기엔 너무나 준비가 덜 됨을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생각했다.
강아지의 성장과 사회성, 강아지의 마음과 신체를 이해하고 개와 사람의 나이 비교표를 보며 “오랜 시간 아껴줄 준비가 되었나요?” 부분은 유기동물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홍끼 작가의 매섭지만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며 반려견에 대한 애정이 물씬 느껴져 이 책 한 권에 얼마나 정성을 쏟았는지 그 마음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예방접종, 강아지 관리(발정, 중성화 수술, 항문낭, 기생충 등 굉장히 구체적이다.), 눈으로 확인하는 건강(구토, 대변과소변, 눈코입 등), 응급 상황에서의 대처법(호기심쟁이들의 일상에서 언제나 벌어질 수 있는 위기 상황에 병원에 도착하기 전까지의 대처방법을 다뤘다. 심폐소생술, 이물질제거, 감전, 열사병, 다쳤을 때 등 두 아기를 낳고 정말 자주 읽었던 엄마들의 필독서로 유명한 증상별 대처법을 다룬 ‘삐뽀삐뽀 119 소아과’를 보는 기분이 드는 <출동 노곤한 개 119>는 반려견을 키우는 분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느낌이다.)
우리 사람처럼 강아지가 겪을 수 있는 질병뿐 아니라 강아지에게 물렸을 때, 약 먹이는 방법 등 읽으며 굉장한 디테일함에 놀라울 뿐이었다.
어릴 적 늘 강아지들 틈에서 자라며 아주 오랜 친구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가 오랜 시간 아팠던 기억을 다시 떠오르며 그 시절 더 잘 돌봐 주지 못했던 아쉬움에 살짝 마음이 뜨거워졌던 책. 반려견을 키우는 분들의 지침서로 꼭 집에 한 권씩 준비해 둘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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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북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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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키울때 꼭 알아야 하는 상식들을 배울겸 반려견의 응급 처치에 대한 정보들이 담겨있는 책 한권을 보았습니다. 비아북에서 나온 출동 노곤하개 119 책이에요. 이책은 이제 막 반려견을 입양한 분들에서 부터 현재 키우고 있는 분들이나 앞으로 예정인 분들 모두에게 도움되는 책인데요. 반려견의 입양에서 부터 응급 처치까지 한권으로 집사 과정 완전 정복 할수 있는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반려견과 함께 산다는 것은 강아지 인형을 예뻐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인데요. 한 생명을 책임지고 키운다는 것은 그만큼의 책임도 뒤따르기 때문에 그와 관련하여 수많은 것들을 배우고 또 알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거 같아요. 출동 노곤하개 119 책은 반려인들이 알아야 하는 여러가지 상식들을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책의 구성은 쉽게 볼수 있는 내용으로 담겨있고요. 만화 형식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아주 재미있게 볼수 있게 해주더라고요. 반려견을 키울때 어떤 용품을 골라야 하는지에서 부터 고민이 시작되는데요.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알게 해주는 구성은 참 좋더라고요. 출동 노곤하개 119는 초보 집사들을 위해서 입양을 할때 부터 어떤 점들을 고려해야 하는지 프로 집사인 홍끼 작가의 노하우를 담아놓은 책이에요. 반려견 관리에서 부터 이상 징후를 눈치채는법, 그리고 자주 발병하게 되는 질병의 종류와 응급 처치 방법 까지 총 7개의 주제로 나뉘어 있습니다. 출동 노곤하개 119는 반려견이 아프거나 응급 상황인데 동물 병원에 바로 가지 못할때나 가기 전까지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를때, 그리고 반려견을 키우고 있거나 키우기 위해 공부해야할 때를 위해서 만들어진 책이라고 해요. 정확한 정보를 위해서 한준근 수의사님께서 도움주신 내용들이 담겨있어서 카더라 통신의 정보들이 담겨있는 것이 아닌 정확하고 제대로된 정보들만을 담아 놓은 반려견 응급안내서 라고 할수 있을꺼 같아요. 하지만 책을 읽기 전에 꼭 기억해야할 것 까지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분들이라면 사랑하는 반려견과 함께 오래오래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 라도 정말 출동 노곤하개 119는 집에 한권씩 비치해두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아북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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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곤하개 119 > 의 서평단이 되었어요 글,그림 홍끼 / 정보 한준근 / 비아북 출판사의 책이랍니다. 그동안 강아지에 관해서 관심이 많았어요. 집도 좁고 경제적인 상황 머니 상황때문에 키우진 못하지만 나중에 큰집으로 이사가면 한마리 키워볼까 하는 생각을 해요. 너무 귀엽고 예쁘잖아요. 이 책이 도착하자 딸내미가 더 좋아하더라고요. 며칠을 갖고 다니면서 읽네요.
위의 그림 두장 보고 너무 귀여워서 심장이 쫄깃쫄깃 했어요. ㅋ ㅋ ㅋ 전 강아지는 키우지 않았지만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강아지 같다고 생각했거든요. 호기심때문에 외출 했을때 자꾸 멀리 가는데 전 애가 않보이면 굉장히 공포스럽던데 금방 찾긴 하지만 대형 마트 칸막이 때문에 않보여도 무섭더라고요. 강아지는 어린 아이보다도 눈 높이가 낮으니 주인이랑 떨어지면 무서울 것도 같은데 그래도 호기심이 많으니 자꾸 다른 곳으로 가는 것 같아요.
이 책은 굉장히 자세하게 씌여졌더라고요. 특히 견종별로 이렇게 나눠놓은건 감동이였어요. 보통 개 하면 같은 종료 한가지 방법이라고만 생각되고 나눠 봐야 큰개 작은개 이정도로 생각했는데 이 책은 견종별로 주의해야 할 질환들과 삽화도 깔끔하게 넣어서 보기 쉽게 해놓았어요. 피부병이나 귀속병같은 주인이 세심이 살피지 않으면 그냥 넘어가는 질환까지 모두 다요.
뒷표지압니다. 실사 개의 머리와 구급대원의 대원의 몸이 절묘하게 어울리네요. ㅎㅎ ㅎ 당신이 궁금해 하는 반려견에 관한 거의 모든것 이라고 써있는데 정말 그래요. 거의 모든 것을 담았어요.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딸아이와 정말 재미 있게 봤고,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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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천만 시대라고 하죠. 요즘은 정말 한 집 걸러 한집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 같아요. 인생을 함께하는 우리 반려견들~ 물론 프로 집사도 있겠지만, 이제 막 반려견을 입양하려는 집사분들도 계실 텐데요. 오늘 람보맘이 소개할 책은, 반려견의 입양부터 건강관리, 응급상황 대처까지 집사과정 완전정복을 도와줄 집사들의 필독서랍니다 ㅎㅎㅎ ![]() 웹툰 노곤하개 작가인 홍끼 & 한준근 수의사가 함께 만든 출동 노곤하개119는, 귀여운 그림체의 만화와 함께 수의사의 전문지식도 만나볼 수 있어 쉽고 재미있게 집사과정을 마스터 할 수 있어 참 좋은 책이에요. 반려견을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꼭 한번 이 책을 보시고 반려견을 입양하시길 추천드려요.
![]() 강아지를 키우는 것은, 한 아이를 기르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만큼 모든과정에서 집사의 올바른 대처와 교육이 필요하답니다 :-) 람보맘도 아직 반려견을 입양해 본 적이 없어요. 하지만 아이가 다 자란 후에는 반려견 입양도 계획하고 있기에, 더 열심히 읽게 되더라고요 ㅎㅎ ![]() ![]() 강아지별 조심해야 할 질환부터, 예방접종, 자주 걸리는 질병까지 자가체크하는 법과 대처하는 법을 그림과 함께 설명해 놓아서 상황에 맞게 찾아볼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하고 좋았어요! 무엇이든 말로만 설명하는 것보다, 그림과 함께 설명하면 이해가 더 쉽기 마련이죠! 노곤하개119에서는 구토색깔, 피부상태, 대변상태에 따라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설명해 놓았는데요. 이해와 적용이 쉬운 응급책이었어요 :-) ![]() 요즘 강아지 문제행동 관련해서 TV 프로그램이 방영될 정도 반려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증가하고 있는데요. 출동 노곤하개119 부록에는 강아지 문제행동 중 보호자가 물렸을 때 대처하는 방법도 나와있었어요! 반려견과 행복한 삶을 함께 영위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내용이라 람보맘도 꼼꼼하게 읽어보았답니다.
![]() 그리고 또 하나! 강아지는 인간과는 다르기 때문에 절대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이 꽤 많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흔히 알고 있는 초콜릿 뿐만 아니라, 포도, 알로에, 마늘, 양파, 레몬, 아보카도, 아몬드 등 주의해야 할 음식이 꽤 많이 있더라고요! 모르고 먹일 경우 죽음에 이를 수도 있다고 하니, 사랑하는 반려견을 위해서라도~ 이음식들은 꼭 피해야겠어요!! ![]() 출동! 노곤하개119 책을 읽으면서, 람보맘이 아이를 처음 낳았을 때 읽었던 육아백과사전이 문득 떠오르더라고요. 소중한 존재일수록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신중하게 대처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에게 기쁨과 행복, 위로가 되어주는 반려견을 위한 반려견필독서 ~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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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하는데요
단순히 동물이 좋고, 귀여워서인 것도 있고
주변에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도 많고
또 자주 만나게 되다보니
더더욱 그런 마음을 가지는 것 같아요.
외동이라 외로워하는 점도 있구요.
저도 어렸을 때는
하얗고 귀여운 강아지들이 너무 예뻐서
우리 집에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어른이 되고나서 보니 반려견을 키우려면
감당해야할 것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아이 키우는 것과 똑같다라는
말도 들었을 정도니
그만큼 힘듦도 각오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강아지를 키우고싶은 9살 아이가 이 책을 읽어보고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어떤 것들을 알아야하는지 조금 더 구체적이고 확실하게 알려주고 결정하게 해주고싶어서 읽어보았어요. '노곤하개'는 네이버 웹툰으로 접했던 적이 있었고 아이랑도 같이 웹툰을 본 적이 있어서인지 아이도 보자마자 "어! 이거!"라고 바로 알아챘답니다.^^
이번에 캠핑을 다녀왔는데
심심해할 아이를 위해서
[출동! 노곤하개 119]를 챙겨갔어요.
역시나 재미있는 만화와 그림이 가득해서
아이도 술술 읽더라구요. 텐트 안에서 한참을 읽으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ㅎㅎ
출동 노곤하개 119는
강아지 입양부터 예방접종,
관리, 건강, 응급상황, 질병 등에 대해서
세세하게 알아나갈 수 있는 도서인데요
질병과 응급처치 부분은
제법 어려운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귀여운 그림과 설명이 곁들여있어
나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답니다.
저희는 알고싶어서 책을 읽은건데요
강아지를 키우는 집사라면
한 권쯤은 소장해두고 필요할 때
꺼내서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강아지에 대한 지식이 늘어난다고나 할까요 :-)
첫 이야기는 강아지 입양이랍니다.
요즘은 정말 반려견을 많이 키우고 있고
공원에만 나가보아도 산책데리고 나온
강아지들을 정말 많이 만날 수 있어요.
다른 사람들이 많이 키우기 때문에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라는
마음이 생길 수 있지만 책을 읽어보니
생각보다 챙길 것들이 참 많더라구요.
역시, 생명은 잘 알고 키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만화 형식으로 재미있게 구성되어있어
잘 읽힌다는 장점이 있는 출동! 노곤하개 119 9살 아이도 재미있다면서 잘 읽더라구요.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키워주고 싶었는데
재미있는 도서로 잘 선택한 것 같아 뿌듯~^^
책을 읽어보니 강아지를 키운다는 것은
정말 아이를 하나 더 키우는 것과
똑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가즉으로 맞이할 때의 마음가짐은
특히나 중요하고요.
예방접종과 질병,
응급처치 부분은 조금 어려웠어요. 저도 읽어보니 와~~ 강아지들도
신경써야 할 것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반려견 키우시는 분들 정말 대단해요 ㅠㅠ
부록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강아지 훈육법이나 먹으면 안되는 음식들도
알 수 있었답니다.
출동! 노곤하개 119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어보았는데요
강아지를 키운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면서
고민하는 모습도 보이더라구요 ㅎㅎㅎ
아이랑 조금 더 책을 살펴보면서
반려견을 키울 것인가 생각해보아야겠어요! 반려견을 키우시는 분들도, 키우고싶으신 분들도 모두 읽기 좋은 책이랍니다. 쉽지 않은 반려견 키우기. 저희도 조금 고민해보아야겠네요. 건강하고 사랑받는 강아지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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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엔 반려견 시츄와 함께 살고 있어요~ 반려견보다는 딸이라고도 부르기도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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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반려견이 있거나 초보애견인이라면 반드시 보아야 할 출동!노곤하개11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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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입양부터 응급처치까지~!인기 반려동물 웹툰 [노곤하개]의 작가이자 프로 집사인 홍끼 작가의 집사 실전 가이드북이라는 이 책! 꼭 알아야 하는 내용들로 가득채웠습니다 총7장과 부록으로 1장:강아지 입양/ 2장:예방접종/ 3장:강아지관리/ 4장:눈으로 확인하는 건강/ 5장:응급 상황에서의 대처법 6장:아플때 강아지 증상/ 7장:자주 걸리는 질병/ 부록:보호자 물렸을때,약먹이는방법,먹어도 되는 음식과 먹으면 안되는 음식들로 채워졌어요 정확한 정보를 위해 분당 동물병원 원장님이시자 성남시 유기동물 보호소 운영중이신 한준근 수의사님께서 도움을 주셨다 해요
저는 일단 책을 처음부터가 아닌 알고싶은 장부터 보았어요.응급상황에서의 대처법이라든가 6년차가 되니까 자주 걸리는 질병에 대해 관심이 많이 가더라구요... 강아지 나이로 치면....중년이 된 우리 개님...시츄가 자주 걸리는 질병은 무엇인지부터 자세히 알고 싶고 예방법이 있는지 관리를 잘해줘야 겠단 생각에 필요한 부분부터 보았어요...
알고있던 질병도 있었고...몰랐던 질병도 있었는데 확실히 먼저 알아보고 나니 마음이 좀 편해졌달까요... 지금까지 아픈적이라고는 경미하게 2번정도였는데... 언제나 건강하게 지금처럼만 잘 지내주었으면 좋겠어요~
책의 앞장을 살펴보았어요 책을 펼치면 우리들이 꼭 기억해야 하는것이 있어요
1.부득이한 상황이 아니라면 언제나 동물병원을 찾아야 하는것,2.가까운 동물병원과 24시간 진료가능한 동물병원을 알아두는것 3.위급상황이 생기면 동물병원으로 전화해 수의사에 지시에 따라야 하는것~!!을 기억하며 책은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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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입양해서 키운다는것....즐겁기도 하지만 수명을 다할때까지 15~20년의 시간동안 내 한몸과 지갑을 다 바쳐 헌신해야 하는일이기도 합니다 요즘의 사회문제중 하나이죠..많은 강아지들이 버려지는일....왜 강아지를 입양하고 싶은지 생각해보셨으면 좋겠다 합니다.오랜시간...아껴줄 준비가 되셨는지 돌아보시길 바래요~
강아지를 기를때 강아지 관리에 대한 지식이 필요합니다.평소에 관리를 하지 않으면 질병으로 이어지기 때문인데요.눈에 보이는 상태를 체크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질병의 징후를 잡아낼수 있다 합니다. 강아지의 상태를 체크해두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해요
또
강아지와 살다보면 많은 위기 상황이 올수 있는데 동물병원에 도착하기 전까지의 대처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림으로 나타내서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 있는데...설명이 어렵지 않게 나타내서 보기에 너무 좋았어요. 이제는 잘 몰라서 허둥거리지 않게...미리미리 알아놔서 당황하지 않도록 한번더 숙지할수 있던 기회였어요.
말을못하기에 더욱더 신경을 써야 하는 우리 가족 반려견~ 프로 집사의 노하우로 만든 내용들로 가득채운 이 든든한 가이드북이 생겨서 안심이 되네요. 반려동물이 있는 집이라면~노곤하개119 집사가이드북을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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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노곤하개 119 저자 홍끼, 한준근 출판 비아북 당신이 가장 궁금해하는 반려견에 관한 거의 모든것! 저희집 강아지 루피와 함께 산지 어연 8년이 다되가는군요. 처음엔 꼬물꼬물 아가였는데 어느새 중년의 나이가 되었네요.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서인지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였어요. 모르는 부분은 인터넷을 찾아서 읽곤 했는데 강아지의 모든것이 담겨져 있는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이 될것같았거든요. <출동! 노곤하개 119>는 반려견 입양부터 응급 처치까지 강아지의 모든것이 담겨져있는 책입니다. 반려견이 아팠을때 동물병원으로 바로 달려가지 못할 상황에 놓여있거나 가기전까지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을때, 반려견을 키우거나 키우기 위해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어줄 책입니다. 웹툰 작가 홍끼와 수의자 한준근 선생님께서 같이 집필하셨어요. 웹툰을 보지않아 모르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노곤하개'라는 웬툰을 알게되어 읽어보았는데 너무 재밌어서 웃음이 멈추질 않았어요. 여러분도 함께 보시길 바래요.
동물을 입양해서 키운다는 것은 그들에게서 즐거움을 얻게 되는 일이기도 하지만, 동물들이 그 수명을 다할 때까지 15~20년의 시간 동안 내 한몸과 지갑을 다 바쳐 헌신해야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저자의 말처럼 반려견을 입양할때 신중할 필요가 있어요. 무턱대고 귀여워서 입양했다? 이러면 안돼요. 키우는데 비용을 얼마나 들것인지, 나의 환경이 적합한지, 강아지에게 시간을 투자할수있는지, 그리고 알레르기가 있는지 등 정말 고려해야할 상황들이 많아요. 나의 삶 일부분이기때문에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무턱대고 키우고 실증나서 버리는 기가막힌 뉴스를 볼때마다 참 마음이 아픕니다. 어떻게 입양을 하는지, 건강한 강아지의 특징은 어떠한지, 키울때는 어떤 용품이 필요한지, 강아지 나이 등 입양 하기 전 우리가 꼭 알아야할 정보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강아지를 키우는것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제발, 꼭!!! 읽어보고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사람과 마찬가지로 강아지의 소변과 대변, 구토, 눈과코 등을 통해 건강 상태를 바로 체크할수있어요. 저도 처음에 강아지가 토를 했을때 너무 놀래서 바로 병원에 달려간 기억이 있네요. 이 책을 봤더라면 좀 신중할수있었겠죠?ㅎㅎ 구토, 대변, 소변의 상태에 의심되는 질병이 무엇인지 한눈에 알아볼수있어서 정말 유용한 부분이였어요.
심폐소생술은 호흡이나 심박동이 멈췄을때 구명하는 절차이지요. 강아지도 마찬가지로 3~4분만 호흡을 하지않는다며 목숨을 잃게 되요. 바로 코앞이 병원이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더 많잖아요. 이런 상황에 온다면 즉각적으로 대응할수있는 방법, 심폐소생술을 해야해요. 예전에 물 속에 빠진 강아지를 구하기위해 심폐소생술을 했던 영상이 떠오르네요. 저도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입장이다보니 알고 있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기회에 자세히 배워보게 되었어요. 이외에도 우리가 꼭 알고 있어야할 응급처지가 소개되어 있으니, 읽어보고 참고하기실 바래요. 부록으로는 보호자가 물렸을때, 강아지 약 먹이는 방법. 강아지가 먹어도되는 음식, 먹이면 안되는 음식에 대한 꿀팁이 소개되어 있어요. 특히, 약먹이는 방법! 약을 먹일때마다 고생했었는데 이런 좋은 방법이 있었다니!! 정말 꿀팁 가득했어요. 그리고 강아지에게 먹이면 안되는 음식! 정말 중요해요. 저도 아무것도 몰랐을때, 건포도 먹여서 루피를 고생시켰던 적이 있기때문에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이라면 필히 알아야할 내용이에요. . . 강아지를 키우는건 쉽지 않아요. 알아야할것도 많고 해야할 일도 많아요. <출동 노곤하개 119>는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 사람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이만큼 강아지에 대해 자세히 소개되어 있는 책은 없다고 생각해요.더구나 만화로 되어 있어 누구나 유쾌하게 정보를 얻을수있었어요. 제가 극히 일부분을 소개해드렸기 때문에, 우리가 꼭 알아야할 정보를 이 책을 통해 많이 얻어가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추천드립니다!! 강추!! <비아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