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안도 나츠미 작가님의 우리들은 미쳤다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0권은 표지도 그렇고 작화가 살짝 무너진 듯한 느낌? 아무래도 작가님이 마감에 맞추느라 힘드셨나봐요...아무튼 아직까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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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안도 나츠미 작가님의 <우리들은 미쳤다> 10권을 대여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 10권은 46화~49화까지의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는데요. 뭔가 사건이 끝날 거 같으면서도 안 끝났네요. 이번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츠바키와 나오가 재회하면서 더 재밌어지는 전개입니다. 같은 공간에서 생활할 때보다 더 조심하게 되고 남처럼 대하게 되는 그런 점이 재밌어요. 일단 두 사람 다 과거에 미련이 남아있는 상태라서 조금만 방심하면 예전 상태로 훌쩍 돌아가버릴 수 있다는 사실이.. 긴장되네요. 그리고 시오리가 거짓말로 임신했다고 하는 부분은 마음은 이해되지만 너무 약은 수를 써서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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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리는 츠바키가 나오를 다시 만났다는 걸 알고 츠바키의 엄마에게 임신을 했다며 거짓말을 하죠. 나오는 츠바키의 눈이 이상함을 알고는 수술을 권하지만 코게츠암 때문에 츠바키는 안된다 하고 나오는 코게츠암에 집착하는 츠바키에게서 코게츠암을 빼앗아 벗어나게 해주려 해요. 츠바키네 엄마는 정말... 너무 미친 거 같아서 호되게 벌받았음 좋겠네요. 사오리 자기는 아닌 척 모르는 척 여린 척하면서 욕심드러내는 거 보면 리틀 츠바키 모친같아서 소름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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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약간 웃기네요 여주는 벗고 있고 남주가 크게 확 대 되있 습니다 표지 볼때 마다 재밌음 화 해 후 눈 어 이상 을 느낀 ㅊㄷ바키 나오와 라이 벌 관 계를 느끼게 되지만 공동 으로 관광지에서 판 매 할 화과자를 만들게 되 면서 함 께 온천을 방 문하고 그곳 에서 두사람 의 뜨거운 감정 이 되 살 아나는데 혼란 스러운 운 명의 바퀴는 멈출줄을 모르고 굴러간다 사랑을 확인한 둘코게츠암을 뺏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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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미쳤다 10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10권은 왠지 시오리 중심으로 보게 됐어요. 임신했다고 거짓으로 말했다가 사태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데 그 거짓말을 끝까지 밀어부칠만큼 독하지도 나쁘지도 않아서 내내 힘들어하는 모습이 안쓰럽게 느껴졌습니다. 자업자득이긴 하지만요. 아버지의 애정도 깨달았으니 나중엔 가족에게 돌아가는 내용으로 끝나지 않을까해요. 나오와 츠바키는 비련과 애증의 드라마를 계속 찍고 있습니다. 10권 끝부분도 회장님이 쓰러지고 끝나서 다음권도 파란이 일어날 것 같아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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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말하는 막장이라는 요소가 많은 만화예요. 그치만 이렇게 재밌는걸요. 마치 아침드라마 보는 느낌으로 흥미진진하게 빠져서 읽게되는 재미가 있습니다. 화과자라는 소재도 재미있고 전통복장을 입고 나오는 등장인물들을 보는 재미도 있어요. 화과자라는게 단순히 보는 맛이 있는 먹거리 라는 것을 넘어서 이 주인공들에겐 삶이고 사랑이고 모든 사건의 동기이자 결과가 되네요. 화과자 행사를 준비하며 의뢰를 받은 료칸에 온 나오랑 츠바키는 온천에서의 여러 일들을 거치며 사랑을 재확인하지만 그걸 표현하지 않고 서로가 모르게 눈물만 흘리네요. 이런 관계 짜릿하고 봐도봐도 늘 새롭고 최고입니다ㅎㅎ 한편 거짓으로 임신을 했다고 속이는 시오리와 임신을 했다고 결혼을 진행시키려는 츠바키의 어머니 이야기도 흥미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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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나츠미 작가님의 우리들은 미쳤다 10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세요. 나오와 츠바키는 행사 화과자 준비를 위해 노토 반도의 료칸에 머무르게 됩니다. 둘은 여잔히 서로를 사랑하고 화과자 이야기를 할 때가 가장 잘 통합니다. 츠바키의 눈 치료를 위해서라도 본인이 코게츠암을 차지해야 겠다고 나오는 생각합니다. 코게츠암에서 나오던 할아버지는 쓰러지고 맙니다. 시오리는 마음은 착한 사람인데 방향이 잘 못된 것 같습니다. 얼른 거짓을 멈추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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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나츠미 작가님의 우리들은 미쳤다 10권 리뷰입니다 벌써 10권인데 매 화 정말 재밌어요 ㅠㅠ 보통 순정만화처럼 좀 지루하다거나 뻔한 요소가 없어서 계속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작품의 장점은 그림체 뿐만 아니라 탄탄한 스토리!.. 스토리 좋은 순정만화를 찾고 계시다면 우리들은 미쳤다는 꼭 한 번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반전이 늘 있는 느낌이라서 멈출 수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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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었어요. 둘 사이에는 워낙에 많은 일들이 얽혀있어서 서로 사랑해도 표현은 못하고 화과자를 만들 때나 즐겁게 이야기합니다,,ㅠㅠ 여주는 코게츠암때문에 남주가 눈 치료를 미뤄 잘못될까봐 코게츠암을 더더욱 빼앗아야 한다는 결심을 굳히게 됩니다. 전권에서 임신했다는 여조 거짓말때문에 고구마 먹게될까봐 뒷목잡을뻔 했는데 남주 진짜 그 거짓말에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쌉소리 취급하네요,,, 아니 진짜 여조 애는 착한 것 같은데,,ㅠㅠㅠ 파국길 안걸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