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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08 구매) 엘리어스와 치세의 감정이 조금씩 명확해지고 있다. 치세는 엘리어스의 스승을 만나서 과거의 그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스텔라는 재의 눈을 만났는데, 이둘의 관계도 신경쓰인다. 치세도 조금씩 다른 학생들과 친해지고 있는 것 같다. 중간에 작은 사고가 있긴 했지만 본인의 저주를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기도 했고, 그런데 필로멜라가 왜 치세 뒤를 캐는건지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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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세가 슬레이 베가라는 것, 그리고 슬레이 베가 라는 설정 자체가 마음에 들어서 좋았습니다. 치세가 저런 존재라서 요정 같은 사람이 아닌 것들에게 사랑받는 모습을 보는 것도 좋았고요. 새롭고 특색있는 캐릭터들이 많아서 재미있었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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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신부11권 후기 그 린델의 스승 첨 나온줄알았더니 초반에 나왔더라구요ㅋㅋ엘리어스 이름지어준..기억이 안났음ㅋㅋ엘리어스가 신부의 의미 잘 몰랐을거라곤 생각했는데 정말 잘 몰랐네요ㅋㅋ대충 남편아내정도로 정의는 알줄알았는데 함께있고싶은 파트너정도의 발언이었군요..치세에게 질문을듣고 물어보고다니는 엘리어스 귀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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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신부 11권. 작가의 그림체가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구입해서 계속 보고 있는 책인데 만화의 분위기가 드디어 조금씩 바뀌어 가는 느낌이긴 하다. 이제는 학교 생활을 이어가게 되는 치세인데 처음의 그 어두웠던 분위기는 계속 유지되지만 미묘한 힐링 느낌은 갈수록 조금 줄어드는 모양이라 아쉽긴하다. 그래도 재미는 여전하기 때문에 후속권도 계속 구입해서 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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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자키 코레 작가님의 마법사의 신부 11권 리뷰입니다. 이하 리뷰에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읽지않으신 분들 께서는 참고 부탁드립니다! 학원에 들어가면서 새로운 캐릭터가 대거 등장... 캐릭터 파악하느라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다들 나름의 개성이 있어서 외우기 어렵지는 않았네요. 한명 한명 나올때마다 흑막인가? 치세한테 못된짓을 하려는거지! 했는데 알고보니 그냥 평범한 친구들이었고...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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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세의 학교생활 너무 재밌다.. 나 이런 아카데미물 좋아하네.. 너무 가슴이 뛰네요 졸업한지 꽤 되었는데 역시 판타지 아카데미물로맨스(없음) 전우애 너무 좋다 애들 전부 매력적이야... 그와중에 루시와.... 우리 귀염둥이 비암 벌써부터 커플링 손에 쥐고 냠냠 먹고 있어요 그와중에 재... 하고 스텔라 오... 뭐야 먹어도 되는걸까 찍먹..? 의외로 엘리어스보다 더 비틀린 애정이 될거 같아서 벌써 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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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궁금했던 신부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알게된 11권이었다. 동반자, 가족 그런 의미에서의 신부인데 당연히 그럴거라 생각해서 별타격은 없는듯. 여러캐릭터들이 등장하고 꼬맹이가 아카데미에 가게 되면서 아르곤이라는 메두사의 후예 같은 애도 등장하는데 생각보다 귀엽다. 츤데레지만 실은 다정한 애도 나오는데 걔도 귀엽다. 전갈놈이 꼬맹이 친구한테 뭔가 수작을 부린 것 같은데 잘 처리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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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신부 11권을 읽었습니다. 학원에 다니게 된 이후 여느 또래처럼 평범한? 학생생활을 보내고 있는 치세입니다. 많은 등장인물들이 등장하게 되면서 다시 한 번 살펴보니 우리의 주인공 치세 못지 않게 불행한 과거를 지닌 인물들이 상당수인 것 같습니다. 어떤면에서는 현실보다 비정한 세계의 사람들이다보니 오히려 그런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환경이 조성돼서 치세한테는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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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이네요. 이걸 벌써라고 해야 할지 아직도 라고 해야 할지....... 1권을 생각하면 내용이 정말 꽤 달라졌는데 그럼에도 그림체와 정서? 에서 오는 특유의 매력적인 분위기는 변함 없어서 좋습니다. ㅎㅎㅎㅎㅎ 또 여러 가지 일들이 생겨나지만 치세 잘 살고 있는 거 같아서 다행이고....... 여기서 이제 단 한 가지의 단점은
대체 뒷권은 언제......? 이전엔 그래도 몇 개월 주기로 책이 나왔던 것 같은데 지금은 1년이 지났는데도 ㅠㅠㅠㅠㅠ 빨리 12권이 나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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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이 무대가 되어, 있을 법한 느낌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