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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입니다. 여전히 예쁜 그림체와 다음권이 완결인만큼 이야기의 클라이맥스를 향해갑니다. 놓칠 수 없는 포인트는 계단섬을 뒤흔들었던 낙서를 한 범인은 누구인가? 그것과 관련된 것이겠네요. 마나베 유우와 나나쿠사 그 두사람의 대립 아닌 대립은 계속되고 있어요. 그 과정에서 기타, 호리, 선생님, 다이치 등 계단섬에 있는 다른 인물들의 사연도 각각 등장합니다. 계단섬의 거주민들에게는 역시 무언가가 있었어요. 선생님의 사연이 개인적으로는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보너스도 있습니다. 원작의 외전을 바탕으로 한 덤페이지 이런 보너스가 만화화의 좋은점같아요. 다음권은 완결이네요. 청춘 미스터리도 막을 내리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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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라 군청 2권 구매했습니다
##### 권총과 별, 그리고 마녀의 비밀을 폭로하는 듯한 문구─ #####
재미있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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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라, 군청>은 2009년 <사쿠라다 리셋>으로 데뷔해 2015년 <사라져라, 군청>으로 제8회 대학독서인대상을 수상한 코노 유타카의 동명 소설을 코미컬라이즈한 작품이다. 어느 날 갑자기 '계단섬'으로 끌려온 소년 소녀들이 폐쇄된 섬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각자 '잃어버린 것'을 찾는 과정을 그린, 독특한 분위기의 청춘 미스터리 판타지 만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