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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리카 작가의 타블로 게이트 3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3권역시 이런저런 사건들이 벌어지게 되는데 , 그와중에 마술사 부엉이 가면 너무 귀여워서 잠깐 웃겼다. 1권을 볼때부터 달을 좋았었는데 이번권에도 이뻐서 좋았다. 마술사가 주인공에게 감화되어 함께 타블릿을 지키기로 하는 장면이 좋았다. |
| 스즈키 리카 작가의 '타블로 게이트' 3권입니다. 유려하면서도 탄탄한 작화에 스토리와 설정도 매력적이기 때문에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등장 캐릭터도 전반적으로 다 매력 있어서 좋아요. 2권을 재밌게 보셨다면 3권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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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게이트 3권 스포주의 마술사의 합류, 태양의 잘려진 팔이 사츠키의 의해 수복되고 그로인해 또다른 타블릿 관리인이 접근하게된다. 목적은 사신의 몸을 고치는 것이었다. 이레즈미는 타블로 사신과의 관계가 일반적이지 않고 마치 좋아하는것처럼 보이는데 후에 다시 사츠키에게 접근할것같다. 레이디의 과거 얘기와 사츠키의 학교생활이 잠깐나온다. 거기에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타나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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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 나왔던 '마법사' 사건 해결 후 사신과 또다른 관리인을 자처하는 이레이즈가 나옵니다. 이번에도 뭔가 이레이즈와 전대 관리인이 뭔가 연관성이 있다는 티를 잔뜩 냅니다. 레이디가 타블릿의 관리인이 되었을 당시의 이야기도 수록되어 있고 그 후에는 사츠키의 학교에서도 사건이 벌어집니다.. 학교에서까지 타블릿과 엮여버리는 게 어쩐지 카드캡터 사쿠라도 떠오르고... 어디 한 곳 마음 편히 쉴 곳이 없다는 게 이런 만화 주인공들의 특징인가 봅니다. |
| S코믹스에서 출판한 스즈키 리카 작가님의 타블로 게이트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 싫어하시면 피하세요. 타블로들은 타로 카드의 메이저 아르카나 카드들이에요. 마스터의 심상력에 따라 마스터마다같은 카드의 타블로들이라도 달라요. 사츠키의 문이 집사라면 레이디는 검객이고 레이디네 태양이 까불이라면 사츠키네 태양은 강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