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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권은 커버부터 내용까지 화사하고 달달해서 좋네요.. 처음에 있었던 일들이 전생같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ㅎㅎㅎ 진짜 읽으면서 너무 자극적이라 가끔은 괴로웠는데 이제야 겨우 행복해진 두 사람 보니까 양가감정이 듭니다. 츠바키랑 나오가 결혼하고 반년 째 신혼 여행을 가지 못해서 이번에야말로 2박 정도 여행을 계획합니다. 아침부터 다정해보이는 두사람 보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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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미쳤다'는 워낙 유명한 작품이고 현지에서 실사 드라마화까지 나와서 더욱 알려진 작품입니다. 실사화도 봤었는데 주연 캐스팅이 찰떡으로 어울려서 재밌게 봤었어요! 츠바키와 나오의 쌍방 구원 서사에 가까운 이야기 입니다. 솔직히 스토리 자체는 막장스러운 포인트가 있어서 가볍게나 편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은 아니지만 ㅎㅎ.. 자극적인 걸 좋아하는 분들은 재밌게 볼 순정이에요. 나오의 잿빛이었던 어린시절이 츠바키로 인해서 벚꽃색으로 물드는 순간을 좋아합니다. |
| 대원에서 출간 된 안도 나츠미 의 우리글은 미쳤다 1권 리뷰 입니다. 제목이 매우 강력하고 또 유명한 작품이라 익히 들어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완결이 나왔다고 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표지가 눈에 띄어 이것저것 검색해보다 구매하게된 작품입니다. 작화도 마음에 들고 순정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가볍게 읽기 좋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완결이 나서 기다리지 않고 뒷권을 읽을 수 있는 것도 좋습니다. 다음 권도 얼릉 결제해서 읽어보겠습니다. |
| 13권 마지막에 계단에서 밀려 떨어지며 끝나서 14권 무척 기다렸는데 다행히 예상대로? 별 이상 없이 입원도 없이 그냥 돌아왔고 화과자를 바로 만들려는 역시 나오ㅋㅋ 이번 회차엔 섭남과의 장면이 더 많았지만 섭남도 남주도 다 맘에 들어서 보는 재미가 있네요 ㅎㅎ마지막에 딸린 작가후기만화도 잼났어요. 일본서는 완결이 났고 한국 정발로도 이제 완결이 얼마 안 남았는네 지금까지처럼 마지막까지 빠른 출간 바랄게요. 잘 읽었어요. |
| "우리들은 미쳤다" 18권에서는 인물들의 선택이 갈림길에 놓이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릅니다. 각자의 내면적 갈등이 드러나고,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독자를 사로잡습니다. 과거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이야기가 더 깊이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며, 감정의 여운이 남습니다. 정말 흥미진진한 회차입니다 |
| 안도 나츠미 작가님의 우리들은 미쳤다 17권 리뷰입니다. 이렇게 장편이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길게 끌어가는 작가님의 스토리텔링 실력에 감탄을 금치 못하는 중. 아침드라마급의 막장이지만 너무 재밌어서 미칠것 같아요. 얼른 다음권도 봐야겠어요. |
| 우리들은 미쳤다 17권 리뷰입니다. 화과자에 미쳐 있어서 재미있어요. 초반이랑 다르게 아주 달달해서 마음에 들어요. 결혼까지 해서 더 좋아보여요. 하지만 갑자기 분위기가 바뀝니다. 정말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라 아주 흥미진진 합니다. |
| 우리들은 미쳤다 16권 리뷰입니다. 15년만에 다시 만난 증오하던 남자와 결혼해서 안타까웠는데 이젠 정말 행복해보여요. 노포 화과자점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이 정말 긴장됐어요.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 나오를 응원하면서 봤습니다. |
| 우리들은 미쳤다 18권 리뷰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증오하는 남자와 결혼했었는데 이제 행복해보여요. 점점 완결이 다가와서 아주 슬픕니다. 미스터리 로맨스를 잘 표현해서 아주 재밌게 봤어요. 우리들은 미쳤다 19권도 정말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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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미쳤다 외전 완결편입니다. 지난 권부터 이어지는 에피소드가 마무리됩니다. 가족이 테마인 에피소드여서 여러 가지로 이야기가 매듭지어지는 느낌이네요. 본편의 메인 빌런이었던 사람이 외전에서는 더 큰 악역에 의해 짓밟힌 포지션으로 나오고, 과거의 과오를 청산하면서 주인공 측에 녹아드는... 본편과 달리 너무 독기가 빠지고 착해진 느낌이라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그 덕분에 해피엔딩을 이룰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나오의 어머니가 나오를 생각해 늘 나오가 보이는 가장 추운 자리에서 일을 했다는 것도 찡하네요. 다만 앙코로모치의 비결이 중요하게 다뤄질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어서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