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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에게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비책, 『용사』라는 요소. 인마대전에서 이것을 부수는 데 결국 실패한 「나」는 다음 작전에 나서기로 했다. 해킹이 무리라면 시스템의 중추, 여신 사리엘이 있는 곳으로 직접 쳐들어가면 그만 아니겠어! 한편 마족군은 엘프를 멸망시키기 위해 제국군과 나란히 엘프의 마을로 진군을 개시한다. 하지만 새롭게 용사가 된 야마다 군을 비롯한 전생자들도 엘프의 마을로 향한다는 큰 오산이 발생, 저 녀석들을 방해하면서 여신도 어떻게든 해야 하니까 엄청 바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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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 대한 호불호-주인공인 여주가 거미로 환생한 것과 본편 대부분이 일단 도망or싸움에서 이김 그리고 레벨업하는 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음-가 워낙 극명하게 갈리는지라.. 1권에서 하차를 하지 않았다면 이번 권도 읽을 확률이 매우 높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여하튼 이번 권도 1권과 비슷한 흐름으로 진행이 되긴 한데, 차이점이 있다면 1권 때보다 거미 양에게 주어진 환경이 더욱 혹독해졌다는 점! 그리고 외전에서는 이 작품의 세계관에 대한 복선이 조금씩 흘러나왔다는 점을 꼽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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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양이 드디어 신화를 이룩해 냈습니다. 그런데.. 폭탄을 먹고 신화를 이룩하다니... 이건..ㅎㅎ 완전 어쩌다가 이룩한거라.. 신이되긴 했어도 사용법을 모릅니다. 샛길로 신이 된 상태..? 그리고 D가 신이 되게 도와 준 느낌인데.. 신이 되게 해준건지.. 아니면 죽지 않게 해준게.. 신이 된건지 애매하긴해도.. 신이 된 것은 엘프의 족장인 포티머스의 배신.. 그리고 UFO, 그리고 거미양의 스킬이 신화의 거의 끝에 와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거기에 D의 도움도 살짝 들어간 것 같고..ㅋㅋ 하지만 신화가 끝난 다음엔 거의 뭐.. 인간과 다름없는 쓸모없는 능력치로 변한 거미양입니다. 스킬이 다 사라졌기 때문이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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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일단 컬러표지를
거미가 (S편에선 10년전) 우연히 지하유적을 발견해서 거기서 나온 세계를 파괴하려는 병기 처리를위해 세계를 뒤에서(수백년간?) 지배하는 4명이 모두 모였다!!
이번권에선 거미가 안분하거든 ~. 거든~거든~거든~ 하고 강한부정을 하는데,(츤데레?) 그외에도 포티머스의 배신 (통수)와 마왕의 전력 (데우스마키나.) 도 반복되는 특징이었..
막간은 흡혈귀 두명이 쉽게 이해하도록 말을 나누는데 MA에너지가 뭐지 ? 했는데 보고도 이해못하겠...ㅋㅋㅋ(뭐 물론 별의 생명에너지 이라고 듣긴했어도..) 기억에 남는건 포티머스 = 쓰레기 ㅋㅋㅋㅋ
단장 (短章? 짧은장)에서 교황이 본질(진실)을 파헤치며 또 멍하니 있는 나쁜버릇 나왔다 그런것과
흑룡의 우주전투편에서 포티머스 , 더스틴 , 아리엘 인간을 마지막에 움직이는건: 자신의 욕망,숭고한 의지, 이타심등 방향(이유)은다를뿐 근원(적 이유)은 마찬가지 라는 말을 하는데, 자연스럽게 저런생각이 ...(그리고 쿠로?는 짝사랑...)
297P 에서 모조품은 충분히 -라는 말이 신경쓰임 랄까. 덕질하면서 짧은 단어(말장난)이 기억에 남는게있어서 아마 저게 츄분니 일텐데 설마 1/10(츄분니치) 가 아니겠...?
요즘에 최종보스(로봇)은 폭팔하는게 클리세 라는 말을 어디선가 봤는데, 여기서 보....
웹판에선 본기억이 없는 이야기였음-물론 거기서도 신이되고 스킬 못쓰긴 했지만.. 지배자(?)가 모두모여 함께(?)싸우는 에피소드는 본기억이없.. -신이되며 시라오리 라는 이름을 받았는데 , 무슨뜻? (白? ) 그외에도 중간에 뭔가 이해못한 단어 (이름?) 같은게있었는게 기억안남..
후기보고 목차에 나오는 출석표가 달라졌다는걸 눈치챘!! 성(읽는법)이 달라진 캐릭터가 있었구나!! 일본에선 7권나올때 만화 3권나왔었나 뜬금없는 3권홍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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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시간대를 옮겨가지 않고 시점만 바꾸어서 어느 정도 읽기가 편해진 이번 권이었습니다. 여전히 꿀잼인 것! 거미양은 시로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고, 갑자기 생겨버린 일행과 옥신각신하면서도 같이 다니는 게 너무 귀여웠습니다. 인형 거미를 꽃단장시켜주는 곳에서는 제대로 심쿵... 시로 양 솜씨가 대단하군요! 분신들이 싸놓은 것도 치우고 어린 율리우스도 나오고 여러모로 미래의 시점에 관한 떡밥을 또 뿌려둔 느낌입니다. 하나하나 떡밥이 회수될 때가 가장 카타르시스를 느낄 때죠.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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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보니 S(용사 슌)편은 없는 과거이야기들이라는것같음 왠지 본적없는이야기들이 많았던..
나오는 이야기들은
----스포주의-----
강해지기 위해 거미(미궁의 악몽)를 찾아간 (대마법사)로난트옹과
거미들을 따라 자기를 공격하며 (당당히 옷을 찢어버리고) 단련하는 그 남자 를보고 거미가(분신들이) 하는 만담 (변태?)
소피아(진조)를 단련(학대?) 하는 시로(주인공)와 실드치는 마왕 그리고 흡혈귀가 된것에 대해 방황하는 메라조피스(집사) 와 그걸보고 걱정하는 소피아의 상담기 + 교황과 마왕의 만남.(+아가씨와 집사)
거미들의 도시침략과 그걸막기위한 인간들의 분투 +쿠로(관리자)에게 그사실을듣고 막으러가서 싸우는 시로 -전투는 조금 맥빠지게 끝난?
도시를구한(걸로 사람들에게 인식된)로난트옹에게 제자가되기를 청하는 용사 -여기서 '-슴다'라는 말투를 하는 소녀 도 왠지 분량이 늘어난듯 (방치됬지만 ㅋㅋ) 가장 인상적이었던 일러 위의 목각인형들이 ..
이렇게 바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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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서 소개한(나온) 캐릭터는
페이 ,
소피아 . 어릴때는 점이없네 ㅁ? 아리엘(마왕) 포티머스
그리고 몬스터 2종 -아라크네는 거미양이 처음이었구나 !! +로봇
후기에 보니 바바 와 할아범(로난트옹) 이 헷갈리잖아 !! 하는 그런애기를 보니 할배 (아이말투) 는 하하 정도 되나 ?(참고로 아빠,엄마 파파,마마) 랄까 , 로난트옹이 분량이 사라졌다고 하는거보니 , 텍본(웹버전)에선 거미가 용사와 만났을때 로난트옹이 구해서 제자삼고 하는 묘사가 있던듯 ?
거미(의 다른인격들은)는 마왕 닮아 가고 , 마왕은 거미처럼 가벼워졌어 ㅋㅋㅋ -웹버전 에서도 비슷하긴했다만,
랄까 ,6권에서는 라스나 소피아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나올까, 아니면 s편도 더이어질까 궁금 (웹버전에서는 ↑처럼 S급 멈추고 다른외전으로 갔었는데 ㅋ)
마지막으로 초판특전 모음 인증
저위의 거미들이 진화루트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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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는 듯한 느낌입니다. 포티머스가 죽고 마왕도 살 날이 얼마 안남았다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불편한건 스토리 시점이 이리저리 계속 바뀐다는 겁니다. 그래도 한동안은 좀 덜했는데.. 이번은 좀 많이 시점이 바뀌네요. 이번권은 규리와 포티머스의 과거, 그리고 마왕 아리엘의 과거까지 나왔습니다. 그렇다고 과거편이라기엔 현재 전투가 벌어지는 전투씬도 좀 나왔으니 애매하긴하죠. 어쨌든 포티머스는 쓰면 안되는 것인 줄 알면서 MA에너지를 계속 쓰게 만들고 자신도 엄청 사용한 악당이라는 겁니다. 솔직히 너무 분체가 많이 나와서 본체를 찾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결국 찾아서 죽이네요. 그리고 이때까지 마왕은 거의 무적인 듯했지만 이번권에서는 고전도 좀 했습니다. 전투중에 수명까지 깎다니.. 저로서는 좀 이해가 안되지만 아리엘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해서라도 포티머스는 죽이고 싶었겠죠. 저로서는 죽지 않았으면 좋겠지만요. 혹시나 신이 된 시로의 혼이 조금이나마 들어가 있으니 신화가 가능하면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다음권은 언제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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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오니의 통곡
목차를 보면 알다시피 오니의 이야기었음 (前篇전편) 뭔가 인터넷 버전과 다르다는것을 여러번 느끼긴했... -왠지... 흡혈코가 학원입학후 약혼녀 쫓아버리고 역하렘한뒤에 오니와 만나서 싸웠던것같은데. 선생과 몬스터 둘도 일단 만나긴한걸로 나오고, -귀족출신도 꽤있긴 했었나 본..? 저기서의 암부는 닌자의 아버지인듯? (그래서 신언교에 속했구나..)
血2에선 감히 내 집사를 다치게하다니 ...반친구든 뭐든 죽었어!! 하고 벼르는것으로 끝남 ㅋㅋㅋ -거미가 겨우 각성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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