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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타가 된 외과의사 본편을 정말 재밌게 읽었던 게 거의 1년전인데 그 후 모 플랫폼에서 외전이라는 이름으로 연재되던 이 작품은 본편보다 더 재밌는 외전이라는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짧은 분량도 아니고, 무려 네권에 해당하는 외전부분은 주인공이 화타로서의 삶을 마감 후 다시 자신이 죽었던 현대로 돌아와 살아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현대에서의 그의 능력은 더더욱 시원하여 읽는 맛이 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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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본편을 읽은 독자에게 서비스같은 외전이었습니다. 그것도 달랑 몇 에피정도가 아닌 장장 두권에 걸친 장편으로 펼쳐지는 외전인터라 만족감이 아주 컸습니다. 다만, 본편과 마찬가지로, 외전에서도 굳이 남주의 연애사를 끼워넣어야 했나 싶습니다. 그 부분에서 그리 공감이 가지 않고 이질적인 느낌이 드는 건 본편이나 외전이나 마찬가지네요. 차라리 없었더라면 재미가 더 살아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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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외과의였던 주인공이 살해당해 과거의 화타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화타가 된 외과의사의 본편이 그의 죽음으로 마무리되면서 아쉬움이 컸는데, 외전권에서 그가 과거에서 죽음으로써 현대에서의 살해당할 시기로 돌아오면서 과거의 능력을 가지고 돌아와 승승장구 잘 나간다는 전개를 펼쳐나갑니다. 본편이 길었던 만큼 살짝 지루한 감이 있었는데, 외전권은 아주 전개가 스피디한게 시원해서 좋네요.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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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외과의가 삼국시대의 화타로 빙의하여 일생을 살아가다 죽는 이 작품의 완결권은 18권이었습니다. 그리고, 상당한 시간을 두고 외전 겸 2부가 연재되면서 진행된 내용은 화타로 죽었던 주인공이 현대에서 다시 살아나게 되면서 화타로 지녔던 지식을 현대에 써먹는 내용입니다. 18권이나 되는 장편으로,재미는 있지만 뒤로가면서 늘어졌던 본편에 비해 19권은 에피 하나하나가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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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인 간호사가 지도교수가 바람나는 바람에 병원에서도 짤리고, 그 교수의 사주로 살해당한 외과전공의3년차 주인공 한진수. 생전의 선행지수로 후한 말의 명의 화타로 환생하게 됩니다. 화타가 되기 전 화가장의 막내인 화부의 몸에 빙의하여 현대지식을 활용하여 말도 안되는 업적을 쌓아갑니다. 그리고, 그 마지막 권입니다. 물론 외전이 있어서 다행이긴 하지만 일단 긴긴 장편 거의 대부분 즐겁게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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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사였던 주인공이 삼국지시대의 화부라는 남자의 몸에 빙의하여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초반은 화부의 몸에 빙의하여 살아가는 주인공이 현대의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의원으로서 의술을 펼치며 갖은 환자들을 고치고 살리는 이야기였는데 솔직히 그때가 가장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뒤로가면서부터 전쟁과 정치가 끼어들기 시작하면서 설명이 많아지고, 그러면서 점점 지루해지고 있네요. 그래도 무난히 잘 읽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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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수련의 과정도 마치지 못한 평범한 의사가 살해당하지만 살아생전 쌓은 덕으로 환생하게 됩니다. 삼국지시대상 속 화부라는 인물로 환생해서 전생의 의술을 기반으로 명성을 높여가다 드디어 화타라는 위명마저 얻게 됩니다. 이번 편은 화타 주위로 몰려드는 인재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보여줍니다. 처음 시작은 가난한 편부슬하에서 잘나 빈민가 소년 오보였으나 이제는 을지에 이어 옥주까지 점점 더 늘어나는 그의 제자들의 스토리가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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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많이 늘어져서 포기할뻔 했지만 다시 제 페이스를 찾아가는 듯한 챕터입니다. 현대의 외과의였던 주인공이 화가장의 막내아들 화부로 빙의하여 의원으로 살아가는 스토리입니다. 이번편에는 자신이 입관시켜준 큰형이 쓰러졌단 소식에 한달음에 달려가게 됩니다. 큰형의 병을 치료하고, 우금과 여포등 삼국지의 한편을 장식하는 영웅들과의 만남도 그려집니다. 흥미진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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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평범한 의사였던 주인공이 삼국지시대의 화부라는 서생으로 환생하게 됩니다. 전생의 기억을 활용하여 뛰어난 의원이 된 주인공은 불치라는 병들을 차례차례 완치시키겨 명성을 드높여 드디어 화타라는 최고의 명성까지 획득합니다. 이번편엔 황건적의 난속에 휘말린 화타의 활약이 등장합니다. 암울한 시대이긴 하지만 그 시대의 슈바이처같은 활약을 보이고, 한편으로는 현대의 의술을 구현하기 위한 노력을 보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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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의사였으나 살해당해 죽으면서 삼국지시대속의 화부라는 인물이 된 주인공은 의술로 인해 결국 화타라는 명성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그의 이러한 명성을 이용하기 위해 여러 인물들이 접근하는데 그 중에는 조조가 있습니다. 조조는 화타라는 개인 자체를 맘에 들어하여 이용하지 않으려 하나 환관인 그의 조부의 명에 따라 화타형제의 환심을 사고 결국 의형제까지 맺고 맙니다. 복잡한 삼국지를 화부라는 인물을 통해 다른 시각에서 볼 수 있어서 재미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