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바탕이 되는 내용은 비엘 보는 사람에게는 조금 익숙할 수도 있지만 작가님이 스토리텔링을 빈 곳이 없게 잘 풀어내셔서 보는 동안 지루하거나 재미없거나 늘어지거나 끊기거나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아서 재미있게 금방 볼 수 있네요. 전자책이 깔끔하게 잘 출간되었습니다. 전자책 대여 로 보셔도 될 것 같아요. |
| 작화도 은근 독특하고, 캐릭터들도 그 자체로 독특, 직설 적인 배경/숨겨진 배경 등등...이 있는 인물이라 전혀 다른 둘인듯 싶으면서도 어울리는 면이 있고 애틋 아련 슬픔, 답답함(캐릭터가 답답하다는게 아님), 정, 묘한 분위기 등등... 전부 다 담겨 전개돼서 엄청 빠져 읽었습니다. 둘이 왕 행복 꽁냥 하며 웃으면서 함께하는 모습 볼 수 있다면 나도 흐뭇 오천퍼센트개운같이 행복할텐데! 시원하게 티 없이 웃는 예쁜 모습 보고 싶다! 또 읽고 싶은 작품이었어요. |
| 내가 사랑한 제비에 대한 리뷰입니다 여기 나오는 수는 발레리노 입니다 그러나 크게 다치게 됩니다 그러다가 어느 나이 많은 늙은 노인의 연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후로 공을 만나게 되고 공은 수가 발레리노를 다시 시작할 수 있게 옆에서 힘을 돋구어 줍니다 |
|
스포일러를 포함하는 후기입니다 소이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죠제 작가님의 내가 사랑한 제비 입니다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작품 여러개를 봤었는데요 이것도 타플랫폼에서 본거더라구요 읽는데 익숙한 느낌이 들어서 왜그런가했어요 작화가 선도 깔끔하고 예뻐요 발레리노였던 수가 부상을 당해 발레를 그만두게 되고 한 병원의 vip실에 있는 노인을 보살피며 지내고있어요 그러다 공을 만나게 되고 서로 호감을 쌓게 되는데요 공은 수에게 자신감을 넣어주고 수는 도망치고 도망치다 그에 용기를 얻고 다시 발레를 시작하게 됩니다 노인도 나쁜 사람 아니고 수의 미래를 진심으로 바라줘요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습니다 |
|
죠제 작가님의 내가 사랑한 제비 리뷰입니다. 이 작가님의 그림체를 무척 좋아해서 믿고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구입하고나서야 이 작품이 전연령 작품이라는 것을 깨달았네요. 무척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기대했던만큼 그림은 역시 예뻤습니다. 잔잔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어요. 츠바메가 무척 매력적인 캐릭터라 나름 재밌게 읽었습니다. 단권이다보니 많은 이야기를 담고있진 않습니다. |
|
죠제님의 내가 사랑한 제비 리뷰입니다. 제목때문에 고민했는데 내용도 좋고 작화도 좋아요!! 촉망받던 발레리노였던 주인공의 좌절과 극복을 그려내고있어요. 중간에 주인공이 나쁜일 당했을까 조마조마했는데 걍 넘어가네요. 그 후원자 할배도 그렇고요. 소문만 무성하던 주인공에게 반한 다른 주인공의 혼란함도 잘 그려낸거같아요ㅋㅋ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죠제 글그림 내가 사랑한 제비 리뷰입니다 제비가 뭐지 애칭인가 싶었는데 진짜 알고잇는 그런 뜻의 제비였네요ㅋㅋㅋ표지가 예쁘길래 구매했는데 내용이 생각보다 깊어서 놀랏어요 빨간딱지가 없는걸 이제서야 봣네요 그래도 아쉽지않은 내용이었습니다 물론 있었으면 더 좋았겠지만요ㅠ할배 설마 빌런일까 싶었는데 그까지는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상처가 잇지만 공을 만나서 행복해지는 수의 모습이 눈앞에 그려지네요 잘읽었습니더 |
|
from 2DK에서 좋은 인상을 받은 작가라서 이번 작품도 고민없이 질렀다. 그리고 뭔가 애틋한 느낌이 드는 표지도 마음에 들었다. 제목에 제비가 들어가서 뭔가 싸모님~하는 제비가 연상되었는데,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다. 상처가 있는 츠바메와 그런 츠바메에게 순수 직진을 하는 와카나의 조합이 따뜻하게 그려졌다. 특히 와카나의 모습이 주저하면서도 돌진하는 열혈 소년같아서 귀여웠다. 전작에 이어 이번 작품도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
|
와카나는 고급 레스토랑의 웨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병원에 몇 일 입원했다가 복귀했는데 주변 반응을 보니 유부녀랑 연애하다가 남편한테 얻어맞아서 입원까지 한 모양입니다. 모두들 유부녀는 건들이지 말라고 충고합니다. 와카나가 없는 동안 레스토랑에 츠바메라는 청년이 자주 오기 시작했습니다. 잘생긴 그 청년은 VIP라고 하는데 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서로 말을 트면서 아는 사이가 되자 와카나는 회려한 외뫄와 다르게 털털한 츠바메에 호감을 갖게 됩니다. |
|
처음으로 그를 보았을 때, 와카나는 눈을 뗄 수 없었다. 남들에게서 전해들은 츠바메는 누군가의 ‘정부’라고 했다. 이런 건 정상이 아니야. 나와는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이구나. 그렇게 생각했었지만, 이야기를 나누면 나눌수록 츠바메의 미소에, 그리고 곤란해 하는 얼굴에 와카나는 점차 설렘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츠바메에게서 이따금 느껴지는 ‘애인’과의 관계가 와카나의 질투심을 유발한다. 솔직히 표지를 보고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작품이었는데 생각보다 이야기 전개가 너무 좋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림체는 별로였지만 여운이 남는 잔잔한 이야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