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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을 처음 접한건 도서관이었다. 제목에 이끌려 읽기 시작했고 저자의 접근에 큰 흥미를 느꼈다. 이 후 저자의 방법대로 100일동안 3개의 소원을 적어나갔다. 현재 그중 3개의 소원이 이미 이루어졌고 나머지 소원도 진행중이다. 이 후 책을 정식으로 구매했고 항상 옆에두며 3개 6개 9개 이상의 소원을 이루어나갈 동반자가 되어줄거라 믿는다. |
여러분도 걸음마를 배우는 아기처럼 마음먹기 바란다. 모두가 여러분을 응원한다. 우주도 응원한다. 넘어져도 괜찮다. 내 어깨라도 괜찮다면 언제든 내줄 준비가 되어 있다. 그러니 지팡이를 버리고 일어서라. 걸어라. 그리고 넘어져라. 그리고 다시 일어서라. 틀림없이 괜찮으니까 할 수밖에 없다. 소원을 이루려면 안전영역을 뛰어넘어야 할 때도 있다. 책 앞부분에 잠재의식에 대해 너무 잘 설명해줘서 너무도 이해가 되었다. 안전지대에서 벗어나지 않으려는 잠재의식. 하지만 여기를 벗어나지 않으면 다음 챕터가 쉽게 진행되지 않는다. 이 책에서 주는 조언대로 하면, 예전보다 훨씬 더 나은 삶이 펼쳐질거라 믿게 되었다. 일단 해보는게 장땡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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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책이 유익해서 소장하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이시다 히사쓰구는 끌어당김 법칙을 실현하기 위해 3개의 소원을 100일 동안 쓰라고 합니다. 그리고 소원쓰기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100일만 따라해보라고 합니다. 시각화가 쉽게 다가오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던 사람으로서 간단하지만 효과가 좋은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100일 쉬운 것 같지만 성공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하니 저는 꼭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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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법의 지니가 짠~ 하고 나타나 소원을 이루어 주기를 꿈꾸고 있는지도 모른다. 현대인만큼 소원성취를 강렬하게 꿈꾸는 시대가 또 있었을까? 이 책은 100일동안 3개의 소원을 이루어가는 구체적인 방법을 잘 담고 있다. 소원을 이루기 위해 잠재의식과 스트레스와 릴렉스를 적절하게 사용하는법, 잠들기 전의 행동들, 비법노트, 감정, 우주, 잠재의식을 바꾸는 법등 일본책 특유의 간결하지만 매우 쉽게 잘 설명이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겉지에는 돈의 속성과 더 해빙의 실천판이라고 나와 있는데 그 책들의 저자도 이 방법과 유사한 방법을 추천했던것 같다. 책도 두껍지 않고 나름 쉽게 술술 읽힌다. 소원을 이루기 위해 머리로만 상상하며 아무것도 안하는 것 보다는 책에 있는 대로 실천해 보는 것도 매우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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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쓰는게 이렇게 흥미진진한 일인가?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매일 밤, 내가 쓰기로 약속한 3개의 소원이 하루종일 머릿속에 설레는 마음으로 맴돈다. 그리고 그건 내 인생에 동기부여를 해주기에 충분하다. 아직 100일이 되진 않았지만, 마치 이미 이룬것 같은 기분이 설렌다. 끝까지 해보고 싶어졌고 나를 증명해보고 싶어졌다. 지나치게 많은 소원들을 잠시 묻어두고, 당장 집중해야만 하는 소원들에 가까이 가고 있는 나자신을 계속 지켜보고 싶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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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우연히 책 추천을 받아서 구매했다. 원래는 블로그나 후기들을 찾아보며 대충 따라하려고 했는데 간절한 소원들이 생겨서 정식으로 따라하고 싶어서 각잡고 구매해봤다. 평소라면 심드렁했을 내용이지만 간절한 소원이 생기니 착실하게 따라하게 되더라..100일동안 같은 시간에 같은 내용을 썼다. 물론 문장을 조금씩 달라졌지만 기본내용은 똑같음. 100일동안 딱 한번 하루 건너뛴적이 있는데 조금 아쉽긴해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았다. 그냥 다음날 이틀치를 쓰고 그 뒤로는 한번도 빼놓지 않고 실천했다. 이 3가지 소원들이 꼭 꼭 이뤄졌으면 좋겠다. |
| 책 읽기 편해요~ 처음엔 정말 꼭 이뤄지기를 바라면서 당연히 이뤄지겠지 하면서 하고있었는데 50일 지나면서 편한 마음으로 하고있고, 또 그러면서 제가 소원에 다가가도록 몸을 움직이더라고요. 덕분에 마음이 편해졌어요~계속해서 소원을 생각하니 스스로 성큼성큼 소원에 다가가는거같아요~ 100일해보고 안되면 또 100일해보고~ 그렇게하다보면 긍정적이고 좋은일만 생각하며 생기겠죠~ 스스로 좀 더 노력하게만드는 책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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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리뷰하고자 하는 책은 “이시다 히사쓰구” 저자의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 이라는 책 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소원을 이루는 지 궁금해서 사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3개의 소원을 100일동안 매일 쓰라고 합니다. 저자가 추천하는 시간은 자기 전이구요. 그리고 이 소원이 100일 안에 이루어 지지 않더라도 100일이 지나면 다른 소원을 빌라는 게 신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