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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제휴마케팅 동행이라는 곳을 운영하는 대표이자, 마케터입니다. 책에서 자기 회사이름은 한번밖에 언급되지 않지만 회사 홍보용 책이라는 인상이 강하게 와닿았습니다. 왜냐면 홍보물로 볼 수밖에 없을 정도로 책내용이 얕고 부실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책은 체험단, 리뷰 작성, 제휴 마케팅, 블로그 마켓 등 블로그로 돈을 벌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런게 있다, 정도로만 설명합니다. 그걸로 어떻게 돈을 벌수 있는지 자세하게 안내하는 하우투는 나오지 않습니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은 그런 구체적인 방법을 알기를 기대하지 않을까요? 인터넷에서도 충분히 얻을수 있는 내용입니다. 굳이 책사지 않고 검색몇번 하시면 책을 읽은것과 마찬가지일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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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 블로그 부업, 이것만은 알고 시작하자 CHAPTER 3. 블로그 부업, 본격 강의 CHAPTER 4. 이제 블로그를 직접 운영해보자. CHAPTER 5. 블로그로 돈 버는 길은 무궁무진하다. CHAPTER 6. 눈길을 사로잡는 포스팅 공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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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한 초보이지만 블로그 개념부터 왜 블로그를 해야하고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방법 소개로 큰 도움이 되었어요~! 블로그 하는데 있어서 막연하게만 포스팅 글을 올렸었는데 이제는 롱테일 키워드도 사용해 보고 이웃관리, 눈을 확 사로잡는 포스팅글을 써서 좋은 블로그를 운영해 보고 싶어요 김상은 작가님 말씀 처럼 돈을 쫒는 게 아니라 돈이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만드는 그런 블로거가 되도록 노력해 보려 합니다. 알찬 정보와 희망을 준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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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재테크의 열풍으로 다양한 방법의 운용법들이 나오고 있어요. 그중 블로그도 대세로 올라섰구요. 예전부터 파워블로그의 위력이 어떻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모두 먼 나라 이야기고 딴 세상의 이야기였죠..
그러다 블로그가 확실한 재테크를 할 수 있는 가장 밑바탕이 될 수 있다는 말이 곳곳에서 들립니다. 나도 한번? 아직 이웃은 300명 대요. 조회수 700-1,000명이 초보 블러거 이지만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슬며시 고개를 듭니다.
재테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크지만 소통이 이루어지는 블로그이고 싶은 마음이 제일 큽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15년이 된 것 같아요 처음 시작할 때는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저 일상을 적는 여러 종류의 게시판 중 하나로 활용 했어요. 카페나 인터넷 서점, 다양한 사이트의 게시판들을 이용해 소통을 했었죠. 그저 재미있어서 곳곳을 다니며 일상을 나누었어요. 다른 곳은 다 접었는데 네이버 블로그만 유일하게 계속 활용하고 있어요. 검색이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어 아이디를 기억하고 있었기에 잠시 쉬다가 블로그에 글쓰기 하며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는게 맞는 말이겠죠. 혼자 즐기는 수준이라 소통 할 줄도 모르고 블로그 키울 줄은 더더욱 모릅니다.
하지만 해보고 싶은 마음에 손 번쩍 들었어요. "블로그 부업" 책 읽어보고 싶습니다. 하루 30분 투자 할 수 있어요~~~
블로그 부업 책 들고서 집앞으로 나가 봅니다. 천천히 읽으려고 방해 안 받으려고 음료수 한잔 까지 꼼꼼하게 챙겨들고 나갔어요~~~ 집중해서 읽어보아야 해요.
누구나 하루 30분 투자로 월 100만원 벌 수 있다는 소제목이 눈에 들어오네요. 소제목이 눈길을 끕니다. 하루 30분 투자 할 수 있는데 그 길을 제대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나 매력적인 부업 아닌가요?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다니요~~
정독하느라 시간이 지나도 페이지를 많이 못 나갑니다. 놀러 나가는 사이 사이 들고 나갑니다. 연휴인데 집에서 여유롭게 있을 시간이 더 없네요.
p119 디지털 노마드에 도전했다가 다시 직장으로 돌아가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우선 매출의 다각화로 월급이 별로 아쉽지 않다고 생각되기 전까지는 부업으로 하자. 그다음 내가 직장인 체질인지 디지털 노마드 체질인지를 고민해도 늦지 않다. 블로그 부업
막연하게 부업을 잘해서 전업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 그것이 나와 잘 맞는 일인지에 대해서는 고민해 보지 않았다. 눈앞에 보이는 신기루가 너무 좋아서 한쪽 눈 감도 바라보고 있었는가 보다. 다시 잘 바라보니 난 역시나 혼스스로 잘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체 없는 마케팅을 조심하라"고 합니다. 블로그 교육을 받아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서 어떻게 어떤 교육을 받아야 할 지 막막합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강사님들도 많고, 블로그를 잘 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마케팅을 배우는 것은 좋은 일이나 확실한 실력을 갖췄고 끝까지 수강생을 책임지고 외면하지 않는 스승님을 만나 멘토로 삼으라"고 하시네요.
p139 필자는 한 분야의 글만 올리지는 않는다. 마케팅, 육아, 영화, 일상, 교육, 독서 등등 다양한 분야의 내용을 포스팅한다. 6가지 분야에 대해 계속해서 꾸준히 포스팅을 하면 6가지 모두 최적화가 일어나면서 상위노출이 쉬워진다. 블로그 부업
블로그의 글은 한 분야만 해야 하나?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딱히 잘 하는게 없으니 책 읽은 취미도 올리고, 놀러 간 곳도 올리고, 정보도 같이 나누고 싶으니 일상다반사로 주제가 없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만 한다면 더 좋은 선택일 수 있다고 하셔서 블로그에 하고 싶은 얘기를 쭉 써도 될 것 같은 안도감을 주기도 하네요.
외부링크를 넣는 것에 대해 막연하게 다들 하지 말라고 하니 하지 않아야 하나 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에 보다 소극적으로 링크를 걸게 되구요.
외부링크 거는 것은 다른 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것도 있지만 사실은 제가 그 일을 찾으려 할 때 쉽게 가기 위한 방법이기도 한데요.
홍보성이 아닌 정보를 주기 위한 링크는 블로그가 전문성을 띄고 있다고 본다고 하네요.
네이버에서 하지 말라는 몇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유해 문서, 스팸.어뷰징 문서는 피해야 한다고 합니다. 네이버가 다 알아본대요. 거짓의 정보는 내 블로그에게 나쁜 행동을 하는 거라고~~~
다양하게 블로그를 꾸밀 수 있는 방법과 동영상 올릴 수 있는 사이트들도 알려주네요. 키네마스터 동영상은 바로 찍어서 바로 편집이 가능한 사이트라 학생들도 많이 쓰고 있다고 해요.
이쁜 블로그들은 대부분 편집의 기능을 이용하나 봅니다. 정말 부지런한 블로거들이 많구나. 감탄하게 되더라구요
맞춤법은 필수 인거 맞는데. 글자수 세어주는 기능까지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가끔 글자수 맞추어 주세요 하면 대략적으로 이 정도겠지 했었는데 이제 네이버에게 물어보면 되겠네요.
블로그 부업 책은 소스를 천천히 설명해 줍니다. 못 알아듣는 사람 없게가 모토인가 싶을 만큼 자세히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책을 보고 한 번에 탁!!!! 하고 알아 들으면 좋겠지만 하나씩 하나씩 실천해 보고 싶게 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김성은 샘이 갖고 있는 정보를 다 풀어놓으신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이 책은 실전용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김성은 저자님, 블루아나님 감사합니다. 파워블로거도 해보고 월 100만원 부업이 생기는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가 되어 온라인 건물주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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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운영 4년차인 리뷰어입니다 부업 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성장의 한계가 느껴지고 정성스레 쓴 글이 누락되기도 하고 너무 천차만별 별천지인 네이버 블로그에 대해 궁금증이 많더라구요 거기에 최근엔 블로그에 드는 시간과 이득을 비교하면서 네이버 블로그를 더 안고 가야할까 하다가 이 책을 읽게 됐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독하면서 정보 하나하나 적용하면서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어요! 블로그가 뭔지도 모르고 부업이 딴나라 이야기 같다고 느껴지시는 분 부터 콘텐츠 제작에 심도있는 고민을 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추천할만합니다 작가님 자체가 진정성있고 정말 유익한 정보와 경험담을 담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