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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다시 한번,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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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말을 하려는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 책, `동물들의 손동작`을 따라하며 소리를 배워도 좋을 책인 듯하다. 다시 한번, 네!는 다양한 동물 그림으로 의성어로 묻고 대답하는 형식의 짧은 글과 그림이 한번 더 반복된 동화책이다. 나무, 땅, 바다에 사는 동물로 아이들이 모두 좋아할만한 동물들이 등장한다.  " <네>는 짧고 간단하지만, 소통을 멋지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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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막 말을 하려는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 책, `동물들의 손동작`을 따라하며 소리를 배워도 좋을 책인 듯하다. 다시 한번, 네!는 다양한 동물 그림으로 의성어로 묻고 대답하는 형식의 짧은 글과 그림이 한번 더 반복된 동화책이다. 나무, 땅, 바다에 사는 동물로 아이들이 모두 좋아할만한 동물들이 등장한다.

 " <네>는 짧고 간단하지만, 소통을 멋지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언어예요." 작가는 이 말에 핵심을 두고 있다. 다양한 동물에 대답은 "네" 하나이지만, 동물마다 내는 소리가 다르기 때문에 대답도 동물마다 소리가 다르다. 그림도 시원시원하고 뚜렷한 색채다. 아이들이 충분히 인식하고 좋아할 만한 그림이다. 

 여러 가지 동물이 묻는 질문에 대답을 하면서 동물의 자세를 흉내 낼 수도 있다. 다양한 방법으로 탐색하며 그림책을 보는 것도 좋은 활용법일 것 같다. 손으로 몸으로 흉내 내며 즐겁게 볼 수 있는 동화책이다. 동물 그림을 보며 동물 소리를 내고, 동물 이름을 맞추며 놀이하는 방법도 좋을 것이다. 글이 짧아서 아쉽지만 그림의 반복 효과가 있어 동물 이름 익히기에는 유익한 책이다.

 책 겉표지가 양장이라 아이들이 책을 넘기며 보기에도 튼튼하고 책 전체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 손에 베일 염려 없이 안전하다.

 작가는 이 책의 연령대를 `아이부터 초등학교까지` 읽기를 바라고 있다. 독자 대상을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라면 충분히 기대하며 볼 수 있다.

 다시 한번, 네! " 안녕! 또 보자! "라는 내용과 거북이 가족이 우리를 보고 웃으며 지나가는 그림으로 끝이 났다. 다른 동물, 다른 그림으로 다른 표현으로 시즌2를 기대한다. 

p*****0 2020.09.26.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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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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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너무나도 잘 읽었던 '네!' 책!미야니시 타츠야 작가의 '다시 한번, 네!' 책이 또 나왔다.'네' 책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나오는데, 여러 소리로 동물들을 부르면 동물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네'하고 대답을 하는 단순하지만 참 재미있는 책이다.작가의 말에 의하면 '네'는 짧고 간단하지만, 소통을 멋지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언어! 맞는 말인 것 같다. '네'라는 말을 아이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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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너무나도 잘 읽었던 '네!' 책!

미야니시 타츠야 작가의 '다시 한번, 네!' 책이 또 나왔다.



'네' 책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나오는데, 여러 소리로 동물들을 부르면 동물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네'하고 대답을 하는 단순하지만 참 재미있는 책이다.



작가의 말에 의하면 '네'는 짧고 간단하지만, 소통을 멋지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언어! 맞는 말인 것 같다. '네'라는 말을 아이가 한다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이 작가는 책마다 앞에 이렇게 부모님에게 하고 싶은 짧은 말을 적어놓는데, 이게 참 인상적이다. ^^


"바스락바스락 공작이니?" "네"

이번에도 역시 공작을 그냥 부르지 않고, 의태어 '바스락바스락'을 넣어 부른다.

공작이 꼬리를 활짝 펴며 '네' 하고 대답을 한다.

공작하면 활짝 편 꼬리인데, 동물의 특징을 잘 잡아서 그린 그림체가 정말 마음에 든다.


"뾰족뾰족 고슴도치니?" "네"

고슴도치가 뾰족뾰족한 가시를 세우며 대답을 한다.

이 외에도 생쥐, 고래, 거북이 등이 등장하는데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배우며, 반복적으로 '네'라는 말을 익힐 수 있다.



아빠와 함께 책 읽으면서 '네'할 때 원숭이처럼 손을 번쩍번쩍 든 쌍둥이들~^^


쌍둥이 둘째 아들은 '다시 한번, 네'를 읽어주니, '네' 책 역시 같이 찬찬히 본다.

어릴수록 굵직굵직한 선, 또렷한 색감의 단순한 그림체가 좋다고 하는데 이 책은 글의 구성이나 그림이 모두 정말 딱이다.



더불어 공작이 너무 낯설까 싶어 다른 책에 나온 공작들을 같이 보여줬다. 다음에는 실제로 공작을 볼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말이다.

말을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더 없이 좋은 말 배우기 그림책!

다양한 동물들을 보며 동물들의 특징도 알게 되는 그림책!

단순하지만 아이에게는 절대 단순하지 않은 정말 좋은 책이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y*****4 2020.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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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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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노리 세계그림책 12번째 도서인 <다시 한번, 네!>를 만나보았어요. 귀여우면서도 언젠가 본듯한 그림체, 알고보니 유아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책 <고 녀석 맛있겠다>의 저자 미야니시 타츠야의 작품이더라구요. 저와 아이들이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던 책의 저자가 쓴 책이라니 너무나 반가웠어요.<다시 한번 네-!>는 말을 막 하기 시작한 아이와 함께 보면 좋을 귀여운 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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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노리 세계그림책 12번째 도서인 <다시 한번, 네!>를 만나보았어요. 귀여우면서도 언젠가 본듯한 그림체, 알고보니 유아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책 <고 녀석 맛있겠다>의 저자 미야니시 타츠야의 작품이더라구요. 저와 아이들이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던 책의 저자가 쓴 책이라니 너무나 반가웠어요.


<다시 한번 네-!>는 말을 막 하기 시작한 아이와 함께 보면 좋을 귀여운 말 배우기 그림책이예요. 원숭이, 공작, 거북이 등 너무나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나와서 네!라고 손을 들어 대답하는 그림은 2살배기 막내 뿐만 아니라 6살이 된 큰 아이들도 좋아했답니다.


올해로 6살이 된 큰 아들, <다시 한번, 네!>를 함께 보자고 했더니 이런 건 형아(?)가 보는 책이 아니라 아기들이 보는 책이라고 마뜩잖아하는 표정이더니 "네!"라고 온 몸을 다해 대답하는 원숭이를 보고는 자기도 모르게 대답을 하는 모습을 발견하곤 엄마도 아이도 까르르 웃었답니다.


여섯살이 되어서 부쩍 개구진 초등학생의 느낌이 나기 시작한 아들이 여러 차례 불러도 대답을 잘 하지 않아 섭섭할 때가 많았는데 <다시 한번 , 네!>를 함께 보면서 즐거운 대화의 기본은 바로 웃으면서 대답해주는 것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엄마도 아들때문에 화나는 일이 있어도 웃으면서 아들을 부르고, 아들도 웃으면서 엄마에게 대답해주기! 꼭꼭 손가락 걸고 약속한 귀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말을 막 시작한 아이들이 말배우기 좋은 책이긴 하지만, 그림체가 워낙 귀엽고 예뻐서 전 연령의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보아도 좋을 책이예요. <다시 한번 네!>덕분에 아이와 서로 마주보고 웃으며 대화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네요. 추천합니다!

r****2 2020.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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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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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줄리앙, 그의 그림을 보면 누구나 한눈에 작가의 작품을 알아 볼 수 있다. 그림책에도 그런 그림책들이 있다. 백희나 작가의 작품들을 보면 아기자기 섬세한 표정들까지 묘사한 그림책들이 '백희나 작가님의 작품이구나' 느껴지듯이, 이 굵은 선에 선명한 색감이 주는 그림의 세계가 익숙하다.'다시 한번, 네!'는 '고녀석 맛있겠다'로 유명한 미야니시 타츠야 작가의 작품으로 '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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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줄리앙, 그의 그림을 보면 누구나 한눈에 작가의 작품을 알아 볼 수 있다. 그림책에도 그런 그림책들이 있다. 백희나 작가의 작품들을 보면 아기자기 섬세한 표정들까지 묘사한 그림책들이 '백희나 작가님의 작품이구나' 느껴지듯이, 이 굵은 선에 선명한 색감이 주는 그림의 세계가 익숙하다.


'다시 한번, 네!'는 '고녀석 맛있겠다'로 유명한 미야니시 타츠야 작가의 작품으로 '네'라는 간략하지만 유추하는 재미까지 더해지면서 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어른친구에게 말도 익히고 상상력을 더해주며 동물들의 특성까지 인지시킬 수 있는 '팔박미인' 책이다.




아직 소통이 원할하지 않은 영유아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신체 놀이를 함께 하며 소통의 의미를 느낄 수 있고 동물들의 다양한 언어표현방식을 유추하는 과정에서 따뜻한 감성까지 느껴진다.



부모들은 책을 통해 세상을 알고 지혜가 깊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많은 정보를 담고 있고 많은 생각을 주는 책들을 선호하곤 하지만, 이렇게 간략한 메세지와 그 메세지에 힘을 싣어주는 선명한 그림만으로도 아이들은 재미와 책읽기의 흥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것으로 기대된다.

아들녀석 녀석, 7살에게는 다소 시시하지 않을까하던 우려가 무색하게 "또 읽자. 또!"를 외치며 퀴즈를 풀어내듯 읽어가는 재미에 푹 빠져 봤다.

무럭무럭 튼튼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매일 고기를 사먹이고 건강에 좋다는 반찬들을 챙겨 먹이지만 아들은 입버릇 처럼 얘기한다.

'나 고기 안 좋아해, 안좋아한다구!'

아이를 생각한다는 마음에 챙기지만 아이는 거부하는 당혹스러운 부작용들을 접할때 마다,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 이 책 '다시 한번, 네'도 그러하다. 너무 간단하게 심심할것 같은 책이 아이는 재밌다고 또 읽고 또 읽자고 주문을 한다. 가끔은 내려놓고, 단순하지만 아이가 푹 빠질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안내해주는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책을 통해 다시 다짐하게 된다.

z****i 2020.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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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네! / 미야니시 타츠야 / 아이노리
"다시 한번, 네! / 미야니시 타츠야 / 아이노리" 내용보기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 신기한 가게 시리즈 등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미야니시 타츠야의 신작 그림책 <다시 한번, 네!>입니다.다시 한번 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 네 시리즈 1탄인 <네!>도 있답니다."안녕!"과 "다녀오겠습니다." 를 배울 수 있는 <안녕! 안녕! 다녀오겠습니다>와 함께 [손으로 대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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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 신기한 가게 시리즈 등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미야니시 타츠야의 신작 그림책 <다시 한번, 네!>입니다.

다시 한번 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 네 시리즈 1탄인 <네!>도 있답니다.

"안녕!"과 "다녀오겠습니다." 를 배울 수 있는 <안녕! 안녕! 다녀오겠습니다>와 함께 [손으로 대답해요] 아이노리의 말 배우기 그림책 시리즈로 아이와 직접 읽고 대답하며 손동작을 따라하는 과정을 통해 언어예절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특유의 두꺼운 선과 또렷하고 진한 채색의 그림이 특징인 작가로 그림만 봐도 아! 미야니시 타츠야의 그림책이구나! 하고 알 수 있답니다. 단순한 그림이 아이들의 시선을 더 확 사로잡더라고요.

특이하게 책을 옆으로 넘기는 형식이 아니라 위아래로 펼칠 수 있게 되어 있어 아이에게 그림책의 다양한 형식을 보여줄 수 있어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원숭이가 나왔네요 ^^

손을 번쩍! 들고 웃으며 네!라고 외치는 원숭이.

바스락 바스락 공작이니?

공작은 어떻게 대답하려나요? 날개로??

멋진 꼬리깃을 활짝 펼쳐서 대답하네요 ^^

엉금 엉금 거북이니?

거북이 가족은 어떻게 대답할까요?

책에서 만나보시길 바라요 ^^

우끼끼 찍찍 바스락바스락 엉금엉금 등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동물을 부르면

그 동물들이 손을 번쩍 들고 네!하고 외치는 단순한 그림책이지만,

아이들은 이 그림책을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반복되는 구절에 음과 리듬을 붙여 따라하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노래부르듯 글밥을 따라할거예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에 맞게 동작을 따라하며 동물을 부르는 행위에서 아이들은 큰 재미를 느끼고 책에 몰입하게 된답니다.

'네!'하고 대답하는 동물들은 저마다의 특징이 있습니다.

공작은 어떻게 대답할까요? 고슴도치는? 거북이는? 페이지를 넘기기 전 아이에게 이 동물은 어떻게 대답할 지 질문한 후 확인한다면 아이들이 책과 직접 소통하는 경험을 해 볼 수 있습니다.

다 읽고 난 후 "다른 동물에게는 무슨 소리를 붙일 수 있을까?""그 동물은 어떻게 대답할까?" "OO이는 이름을 부를 때 부른 소리를 붙였으면 좋겠어?"같은 질문을 아이와 나눠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어흥 어흥 호랑이니?" / "깡총깡총 다람쥐니?" 같이요.

네! 와 같이 어른에게는 너무나도 쉽게 느껴지는 말들도 아이에게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말을 처음 배울 때 이 책을 이용하면 배우기가 놀이가 되고, 반복을 통해 다양한 말을 재미있게 배우게 됩니다.

부모가 읽어주며 아이와 상호작용하는 것도 아이에게는 행복이 되겠지요?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이름을 부르면 마법처럼 손을 번쩍 들고 우렁차게 대답하는 아이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름을 부르면 '네!' 하고 손을 들며 대답할 수 있는 나이는 만 1살이라고 해요.

이제 6개월이 된 우리 아이는 이름을 부르면 쳐다는 보는데, 이름이 아니라 다른 단어를 외쳐도 쳐다본답니다^^; 자기 이름을 아는 건지, 그냥 소리가 나니 보는 건지ㅎㅎ

다른 것에 집중하고 있으면 10번을 불러도 안봐줄 때도 있구요.

언젠가 우리 아이가 내가 불렀을 때 네! 하고 절 쳐다보며 웃어줄 날을 기대하게 되네요^^.

그때를 위해 이 책을 읽어주어야 겠어요!

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의 그림책으로 무엇이 좋을까 고민하신다면

귀여운 그림과 함께

글밥이 적고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가 있고

직접 행동과 함께 따라하며 배울 수 있는 말 배우기 그림책 [손으로 말해요]시리즈 <다시 한번, 네!> <네!> <안녕! 안녕! 다녀오겠습니다> <걷고 있어요> 추천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임.

c********4 2020.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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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나오는 재밌는책이라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웃음이 나오는 재밌는책이라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내용보기
짧지만 기분이 좋아지는 언어네~~~대답 잘하는 아이가 될수있길 바라며열심히 읽었는데요생쥐부터 고래까지여러 동물들의 네~~가귀여운그림으로 실려있는책이예요네~하는 방식이 창의적이고 다양해서 웃음이 절로 나온다지요^^저희집 아이들도 너무 좋아해요꺄르르르 웃으며 볼수있는 책이예요너무 재밌으니까한번 읽으면 계속 읽어줘야하는단점이 있어요
"웃음이 나오는 재밌는책이라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내용보기

짧지만 기분이 좋아지는 언어
네~~~
대답 잘하는 아이가 될수있길 바라며
열심히 읽었는데요


생쥐부터 고래까지
여러 동물들의 네~~가
귀여운그림으로 실려있는책이예요

네~하는 방식이
창의적이고 다양해서
웃음이 절로 나온다지요^^
저희집 아이들도 너무 좋아해요
꺄르르르 웃으며 볼수있는 책이예요

너무 재밌으니까
한번 읽으면 계속 읽어줘야하는
단점이 있어요




이달의 사락 r******6 2020.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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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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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네!1. 네! 라는 아름다운 말한때 모두가 yes라고 말할 때 no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는 광고가 생각이 난다. 그땐 참 그 말도 멋지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이를 키우고 있는 지금, 아이에게 네와 아니요. 중에서 무엇을 먼저 가르치면 좋을까 고민을 한다면 나는 아이에게 네!를 먼저 가르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네>라는 말은 수용적인 말이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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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네!

1. 네! 라는 아름다운 말

한때 모두가 yes라고 말할 때 no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는 광고가 생각이 난다. 그땐 참 그 말도 멋지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이를 키우고 있는 지금, 아이에게 네와 아니요. 중에서 무엇을 먼저 가르치면 좋을까 고민을 한다면 나는 아이에게 네!를 먼저 가르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네>라는 말은 수용적인 말이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고, 이 아이가 너무 예스맨으로 자라는 것이 아닐까 고민이 되기도 하지만 <네>라는 말은 이 책에도 나오는 것 처럼 소통을 부드럽게 만드는 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마디의 단어로 사람들간의 관계를 부드럽게 만드는 능력이 있는 단어라면, 우리아이의 첫 언어로 가르치기 매우 좋은 언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2.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

대부분의 아이들은 동물들을 좋아한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쏙 읽어내었다. 그래서 다양한 동물들은 어떻게 <네>라는 말을 사용할까 궁금한 아이들에게 이 책은 속 시원하게 이야기 해준다. 그리고 아이들이 봐도, 엄마아빠가 봐도 너무 귀엽게 동물들을 표현해 놓은 책이라서 자꾸 손이 간다.

3. 이 책의 다양한 활용

나는 16개월 된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며 동물들의 이름을 이야기해주기도 하고, 눈~ 코~ 입~을 알려주기도 한다. 그리고 <네>라고 말하고 있는 부분을 함께 손으로 짚어도 보고, <네>라고 하는 동작을 따라해보기도 한다.

이 책은 두돌이 되지 않은 아이들도 쉽게 볼 수 있도록 심플하게 구성이 되어있고, 책이 가벼워서 아이가 혼자가 책장에서 뽑아오기도 한다는 점에서 강점이다.

그리고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그림을 따라 그려보기도 하고, 다양한 동물들이 <네>라고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는 데에도 너무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이 책은 아기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에서 보기 좋은 책이기에 동물에 관심이 많고 소통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c********1 2020.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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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해요.
"아이가 좋아해요. " 내용보기
미야니시 타츠야 작가님의 고녀석맛있겠다를 읽어서 그런지그림체가 특색있고 재밌게 읽어보았어요.비교적 쉬운 내용이라 아이가 혼자 읽어보기도 하더라구요.다양한 동물 소리를 내면서 더 재밌게 읽어볼수도 있구요^^우리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을 만큼동물 그림이 예쁘고 직관적이예요!기존 책들처럼 가로가 아닌 세로로 펼치는 책이라 흥미로웠네요~
"아이가 좋아해요. " 내용보기
미야니시 타츠야 작가님의 고녀석맛있겠다를 읽어서 그런지
그림체가 특색있고 재밌게 읽어보았어요.
비교적 쉬운 내용이라 아이가 혼자 읽어보기도 하더라구요.
다양한 동물 소리를 내면서 더 재밌게 읽어볼수도 있구요^^
우리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을 만큼
동물 그림이 예쁘고 직관적이예요!
기존 책들처럼 가로가 아닌 세로로 펼치는 책이라
흥미로웠네요~



s*******2 2020.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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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네
"다시 한번, 네" 내용보기
"고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를 재밌게 읽었던 첫째 아이에게 딱인 듯한 책이어서, 신청해보게 된 서평책이었다. 역시나 미야니시 타츠야 작가의 특유의 그림체 덕분에 아이들이 즐겁게 읽어주었다. 그림만 봐도 따뜻한 마음이 묻어나도는 책으로, 이번 책 역시 '네' 를 통해 다양한 소통의 의미를 느껴볼 수 있었다. 특히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면서, 동물들의 특징도 함께 살펴보며
"다시 한번, 네" 내용보기

 

 

 

"고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를 재밌게 읽었던 첫째 아이에게 딱인 듯한 책이어서, 신청해보게 된 서평책이었다. 역시나 미야니시 타츠야 작가의 특유의 그림체 덕분에 아이들이 즐겁게 읽어주었다. 그림만 봐도 따뜻한 마음이 묻어나도는 책으로, 이번 책 역시 '네' 를 통해 다양한 소통의 의미를 느껴볼 수 있었다. 특히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면서, 동물들의 특징도 함께 살펴보며, 동물의 숨겨진 대답의 의미로 아이들은 생각해 내었다.

둘째(4살)는 아직 한글을 완전히 깨우치지는 않았지만 받침이 없는 글자는 제법 읽기때문에, 이번 책에서 그림만 가지고 이야기를 해보았다. '뾰족뾰족 고슴토치니' 하고 물어보았을때, 고슴토치의 털이 왜 바짝 안세워졌지 하면서, "대답할때는 바짝 세워야지 " 하며 이야기해주었는데, 아니나다를까, 뒷장을 넘겨보니 고슴도치가 털을 바짝 세우면서 대답하는 장면에서 뭐가 그리 웃긴지 따라하며 웃었다.

 

 

 

엄마 입장에서는 맨 마지막에 거북이 가족이 함께 나와 대답하는 장면이 뭔가 아이와 함께 안아주며 읽어주기도 하고, 자연스럽게 스킨쉽을 하면서 대답과 간단한 대화를 하면서 '네' 하며 밝은 분위기를 풍길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아직 의사소통이 원할하지 않은 영유아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신체놀이와 함께 소통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좋고, 아이 입장에서는 다양한 동물들의 인사법과, 특징도 함께 그림을 통해 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그림책 육아하는 나로서는 더더욱 따뜻한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었다.

YES마니아 : 로얄 s********6 2020.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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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에너지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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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미야니시 타츠야의 글과 그림을 좋아한다. 우리나라 이름이 아니라 번역해서 어디냐에따라서는 미야니시다쓰야,다츠야 라고도 불려져서 헷갈리기도하는데,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고녀석 맛있겠다!>시리즈. 책이름으로 하면 금방 떠올릴것같다. 거기에 늑대,돼지책~ 하면 더더욱 아~그책? 하는 반응을 보일것이다.우리집도 아이 연령에 따라 고녀석시리즈는 동생에게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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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미야니시 타츠야의 글과 그림을 좋아한다. 우리나라 이름이 아니라 번역해서 어디냐에따라서는 미야니시다쓰야,다츠야 라고도 불려져서 헷갈리기도하는데,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고녀석 맛있겠다!>시리즈. 책이름으로 하면 금방 떠올릴것같다. 거기에 늑대,돼지책~ 하면 더더욱 아~그책? 하는 반응을 보일것이다.


우리집도 아이 연령에 따라 고녀석시리즈는 동생에게 물려주고 큰아이방에는 늑대돼지등장인 울보나무, 이상한씨앗가게, 저승사자와고녀석들 등 이런것만 남아있는데 저자의 새책이 나왔다해서 얼른 보게되었다.

?
손으로 대답해요~ 라고 적혀있는것을 보면서 어린 유아부터 읽기에 맞겠구나..싶었다. 아니나다를까 겉표지를 넘기자마자 담겨있는 저자의 말.

아기부터 초등학생까지 모두 즐겁게 읽어 주세요.

글밥은 적겠구나.싶으면서 저자의 다른책들처럼 아이들이 좋아하지않을까.. 싶었다.

단순히 글밥만 따진다면 무척이나 짧은시간에 후다닥 다 읽어버리지만, 함께 책속 동물들처럼 소통하며 대답하고 행동하면 오랜시간읽을수도 있는 묘한 책

요즘 코로나로 외출시 마스크, 심할때는 보호안경을 쓰거나 최소한의 공기접촉을 피한다고 모자를 쓰거나해서 얼굴이며 표정이 보이지 않는다.그래서 대답하는것도 웅웅거리며 잘들리지않거나 안녕하세요~하고 인사하는것이나 질문에 대답하며 소통하는데 어려움이 종종 있다. 특히! 엘리베이터에서 어른을 만나도 아이가 노마스크인사람이나 턱스크를보면 기겁해서 ㅡ 우리지역은 아직도 노마스크가많다 ㅠㅠ ㅡ 마스크안에서도 숨을참느라 인사하지 않기 시작했는데 이번기회를 통해 책속 다양한 동물들을 따라 대답해보며 인사놀이를 해보았다.

유아들에게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수 있는 인사, 긍정적인 힘찬대답 네!

그리고 어린이나 어른은 소통을 해보는 시간.?

이 되어주지 않을까... 싶었다.

동물들마디 특징도 살려 의성어, 의태어도 자연스럽게 배울수있어 초등 1~2학년 교과과정 연계라고 생각해 엄마표 수업을 해도 되고 다양하게 흉내내며 읽어보면서 역할놀이도 해볼수 있던 책이었다...
p******i 2020.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