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이 이뻐서,시가 좋아서 고른 책이다. 공감이 가서 싯구가 좋아서, 마음이 아려서, 분위기가 슬프면서 차분해서 모든 것이 좋다. 그림과 같이 시를 즐길 수 있어 너무 좋다. 그런데 사랑이 이루어지기 보다는 떠나 있어서, 보내야 되서, 쓸쓸함이 마음 한귀퉁이에 남는다. |
|
나태주 시인의 주옥같은 시와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일루미의 그림이 만났다는 사실만으로도 바로 구매를 하게 되는 책이다. 일루미는 나태주의 시에 맞는 감성돋는 그림을 넣어 시를 더 돋보이게 한다. 예쁜 그림에 예쁜 시로 마음이 정화되고, 예쁜 그림 컬러링을 통해 스트레스도 풀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다. 일루미의 감성일러스트들은 소장용으로도 가치가 충분하다. 앞으로 일루미의 행보를 응원한다. |
|
이 컬러링북을 받고 펼쳐본 순간 마치 나태주님의 시가 그림으로 변한 듯 잔잔하고 편한 느낌의 그림체를 보고 좋았네요 컬러링할 그림이 25가지 정도인데 다른 컬러링보다 그림이 적다는 느낌도 있지만 시집에 그림이 있다는 생각으로 오랫만에 시집을 구입하자는 생각으로 구입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얇은 책의 두께는 많이 많이 아쉬운 마음이 드는 건 어쩔수 없다는 것 |
|
예쁜 시와 예쁜 그림이 가득한 봄날같은 책이네요. 감성 가득한 시와 순정만화 같은 이쁜 그림체가 보는 눈을 즐겁게 하고 설레이는 기분이 들게 합니다. 덜컥 색칠은 하지 못하고 그냥 펴서 보고 읽고 하기만 해도 좋네요. 그리 색칠감각이 뛰어나질 못해서 색칠하다 버릴까 싶기도 하고 그냥 두고 보기만 해도 예쁜 책이에요. 나태주 시인의 시가 그림을 덧입어 더욱 마음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
|
시와 그림 사이 책을 보면서
시와 그림 사이 책을 구입해서 읽을때 쯤에 왠지 모르게 동심으로 가는 느낌이 든다. 막상 색연필로 색칠할까 말까 고민하지만 단지 깨끗하게 본다. 하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에게 기증할 수도 있고 또 한편은 선물로 줄수도 있기 때문이다. 시와 그림 사이에 책을 보면서 책 속에 있는 그림 보면 옛날에 한참 색칠공부한 느낌이 든다. 시집 책 보면서 그림 볼거라고 생각은 못했기 때문이다. 책 내용도 좋고 그림도 넘 이쁘기만 할 뿐이다. |
|
시와 그림이 합쳐져서 색다르네요 이쁘게 잘 사용해보고싶어요 다 칠할수있을진 모르겠지만 틈틈이 해볼려구요~오래하다보면 눈아프고 손아프지만 하다보면 다 칠할수있겠어요^^시와 그림이 합쳐져서 색다르네요 이쁘게 잘 사용해보고싶어요 다 칠할수있을진 모르겠지만 틈틈이 해볼려구요~오래하다보면 눈아프고 손아프지만 하다보면 다 칠할수있겠어요^^ |
|
시와 그림 사이 나태주 저 나태주 시인님 책을 계속 사고 싶어서 담아 두기만 하다가 급작스럽게 질러버린책이에요. ..하지만 시오ㅏ 그림 사이라니.. 표지충 .. 보고 반해버렸어요 시야 사실 거의 알던 거라.. 하지만 일러스트와 시가 만나서 감정이 더 깊어 졌네요 컬러링을 할려고 했지만 괜히 손댔다가 망칠까봐서 아직까지 손도 못 대고 그냥 보기만해요 포인트로 산 스티커도 너무 이뻐요 꼭 포인트로 같이 구매하세요 |
|
그림이 정말 예뻐서 구매했어요. 나태주 시인님 시들도 워낙 좋아하고~^^ 컬러링 시집은 처음이라 색다르기도 하고 오랜만에 해 보는 거라 재밌네요. 색칠하기가 조금 어렵고 그림 망칠까봐 많이 조심스럽지만 조금씩 시도해 봅니다. 시도 읽고 쓰고, 그림도 그리고... 함께 받은 스티커도 예뻐요. 그림이 예뻐서 스티커도 맘에 들어요. 잘 쓰고 천천히 잘 그려 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