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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듭이야기가 이름처럼 매듭을 짓고 끝나는줄알았는데 또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몬스터시즌입니다. 끝이야기 상중하에 속끝이야기 까지 나왔지만 또 새로운 시즌이 나오다가 매듭이야기까지 나왔고, 거기서도 끝내지못해 새로운 시즌의 시작이네요.. 몇년전에 일본에서 본 매듭이야기가 표지에서 완결냄새가 풍풍나서 좋아했는데.. 끝이 아니라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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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니시오이신작가 / 그림: VOFAN 작가의 인내이야기 입니다 대학교 1학년이 된 아라라기코요미지만 나오에츠 고등학교에서 사건사고는 끊이지가 않습니다 한번 엮이면 계속 엮인다는 오시노의 이야기가 사람뿐 아니라 장소에도 적용되는거같기도 합니다 항상 새로운 사건을 격으면서도 이젠 본인이 괴이현상을 해결하는 사람이 되가는게 미래에는 어떻게될까 궁금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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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 매듭이야기를 끝으로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분량도 300페이지 정도로 넉넉하구요 전시즌은 다른화자를 앞세워서 진행하는 파이널시즌 이후의 에필로그 내지 외전정도의 느낌이었는데 바호 저번권부터 다시 주인공을 화자로 내세우면서 새로운 스토리를 풀어나가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스포없이 느꼈던 점을 정리해보자면 저번보다 추리요소가 좀 더 가미됨 느낌 입니다 사실 작품 특성상 추리라 해봤자 클리셰 비틀기를 많이 써먹고 판타지적 요소가 많아 추리라고 하기도 뭐한 감이 있지만 이번권에는 나름 힌트나 퍼즐적인 요소가 있어서 괜찮은 시도였다고 봅니다 여차저차해서 이야기 자체는 반전도 적당히 들어가 있고 해서 좋았구요 깔끔한 마무리에 떡밥회수 그리고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시리즈의 끝이 어떻게 될지 굉장히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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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인내 이야기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작가인 니시오 이신의 작품중 하나입니다. 줄거리는 이런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나오에츠 고등학교의 여학생이 차례 실종된느 사건이 발생 되었습니다. 미라로 변한 상태로 발견된 소녀들의 목덜미에는 특징적인 상처가 있는데. 우리의 주인공 인 코요미는 범인을 밝혀내기위해 동분서주하는데..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 나는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있네 이야기입니다 나는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있네 이야기입니다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의 이야기 상황이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시간 가는지 모르면서 있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더 빠져들게 아닌가 합니다 어서 다음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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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 이야기입니다. 니시오 이신 작가분이야 어차피 취향이면 아무 생각없이 킬링타임용으로 좋은 소설이라 생각합니다. 크게 어렵지도 이것저것 따질것도 없죠. 문제는 너무 질질 끌고 있다는게... 이제 완결이나 끝이 나올만 한데 계속 나오지 조금 애매하긴 합니다. 그래도 불쏘시게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계속 해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재미있게 읽으시길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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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라이트노벨의 단점을 꼽으라면 이야기 자체를 완결 짓지 못하고 외연만을 확장하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 보니 점점 산만한 전개를 보이고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나 긴장감이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야기를 길게 이어가는 요소 중 캐릭터의 개성이나 작품의 배경 설정이 매우 탄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인내 이야기는 이야기 시리즈의 최신 정식 발매 본으로 이 시리즈가 이렇게 길게 이어질지 몰랐기에 크게 기대하지 않고 읽게 된 권입니다. 그런데 의외로 이야기의 신선도는 나쁘지 않았고 작품의 구성이 워낙 잘되어있어 재미있게 새로운 에피소드를 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등장인물이 점점 많아지지만, 작가가 적절하게 이를 활용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고 중심이 되는 인물들에 대한 활용도 매우 잘 하고 있다는 점에서 나름 괜찮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시리즈가 길어지면서 이야기에 대한 긴장감이나 흥미가 떨어진 것도 사실인데 이번 새로운 시리즈를 통해 그런 부분을 잘 보완할 수 있을지 지켜볼 부분인 것 같습니다. 매력적인 작품의 전개와 등장인물들로 인해 매우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시리즈, 인내 이야기였고 다음 권도 지금과 같은 분위기를 잘 유지하면서 이야기를 이끌어 갈지 지켜보아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