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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세계지도책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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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수도, #세계수도책, #세계수도이름, #어린이세계지도,#초등사회교과연계, #댕글댕글세계의수도를읽다, #지성사댕글댕글~세계의 수도를 읽다연경흠 지음세계 수도를 주제로 하는 수 많은 책들이있습니다. 그 사이에 눈에들어오는 이 책은 사진이 화려하게 펼쳐져 있어 마치 그 나라를여행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옵니다. 또한 댕글댕글이라는 입으로되네기에 귀엽고 앙증맞은 느낌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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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수도, #세계수도책, #세계수도이름, #어린이세계지도,

#초등사회교과연계, #댕글댕글세계의수도를읽다, #지성사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연경흠 지음

세계 수도를 주제로 하는 수 많은 책들이있습니다. 그 사이에 눈에

들어오는 이 책은 사진이 화려하게 펼쳐져 있어 마치 그 나라를

여행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옵니다. 또한 댕글댕글이라는 입으로

되네기에 귀엽고 앙증맞은 느낌의 소리를 가졌는데 의미 또한

책을 줄줄 잘 읽는 소리 혹은 그 모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순우리말이라고 합니다.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는 어린이 세계지도책이면서 초등

교과와 연계되어 2학년 2학기 통합 1. 두근두근 세계여행, 3학년

2학기 사회 3.다양한 삶의 모습들, 6학년 2학기 사회 3.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와 관련하여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사회를 많이들 어려워 한다는데 아무래도 평상시 쉽게

접하지 못한 부분들이 나오니까 생소해서 쉽게 받아들여 지지 않는 것

같은데 이 책의 그림이나 사진을 통해서 보고 스스로 깨닫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댕글댕글~ 시리즈는 아이답고, 미래 교양인으로서 다양성을 학습할 수

있게 흥미롭고 유익한 소재(초등 교과 과정들과 연결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는 댕글댕글의 첫번째 시리즈로

전 세계 나라 가운데 77개국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세계 수도,

세계 지리책들은 국가와 국기를 연결하거나 지도 위에 작은 일러스트로

나라를 설명하여 그 나라 사람들의 진짜 모습을 볼 수 없다는 아쉬움이

있었던 반면에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는 먼저 대륙으로 구분에

놓았기 때문에 어느 대륙 안에 어떤 국가들이 있는지 보여주고 해당

나라의 국기가 그려있고 나라이름과 수도이름이 한글과 영어로 표기되어

있으며 지구상의 나라 위치를 표시해 두었고 그 나라의 땅 모양, 그 나라의

수도가 어디에 있는지를 그림으로 표시하여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도의 위치나 이름의 유래를 비롯한 기본적인 정보들 뿐만 아니라 수도가

품고 있는 전체 풍경과 그 곳의 중요한 건축물과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글과 함께 보여 줌으로써 시각적 인식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글이 다른 책들에 비해 많지 않고 사진과 그림이 많아 아주 작은 글 모르는

어린 아이들도 그림책, 사진책처럼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나들이와 세계 여행을 가지 못하는 현실에서 댕글댕글~

세계 수도를 읽다를 통해서 얻은 간접 경험을 통해 이미 갔다 온 곳이라면

다시 기억을 되살려서 풍부한 문화적 다양성을 받아들일 수 있기를, 아직

가 보지 못한 나라에 대해서는 직접 방문했을 때 더욱 짜임새 있게 살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책입니다.

이 책으로 안전한 세계 여행을 하면서 온 가족이 둘러 앉아 사진을 보며

느낌대로 자유롭게 이야기하면서 더욱 돈독해지고 세계 수도가 낯설지

않은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어 줍니다.

댕글댕글~ 세계 수도를 읽다로 세계 여행을 바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이 도서는 지성사로부터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j*****0 2020.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댕글댕글~세계의수도를 읽다[#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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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답답하시지요?이렇게 좋은 날씨인 가을이 왔는데도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니 말입니다. 특히, 아이들이 더욱 답답할 것 같습니다.이 아름다운 가을에 많은 분들이 알록달록 단풍과 하늘하늘 예쁜국화와 코스모스, 푸르른 바다를 보시기 위해 여행을 많이 가시는데요, 가까운 곳 조차 제대로 갈 수 없으니 많이들 힘드실것 같아요. 사실 저는 완전 집순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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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답답하시지요?

이렇게 좋은 날씨인 가을이 왔는데도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니 말입니다. 특히, 아이들이 더욱 답답할 것 같습니다.

이 아름다운 가을에 많은 분들이 알록달록 단풍과 하늘하늘 예쁜국화와 코스모스, 푸르른 바다를 보시기 위해 여행을 많이 가시는데요, 가까운 곳 조차 제대로 갈 수 없으니 많이들 힘드실것 같아요. 사실 저는 완전 집순이거든요. 그런데도 집에만 있는 것이 쉽지 않은데 여행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허니에듀에서 너무 흥미로운 책을 서평이벤트를 하길래 번쩍 손들어 신청했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당첨이 되어 이렇게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하실 수 있는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그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해소 할수 있는 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책!!

[#댕글댕글~세계의 수도를 읽다]입니다.


제목이 참 귀엽지요?

[#댕글댕글~] 요 댕글댕글 무슨뜻일까요?


'댕글댕글'이란 순우리말로 책을 줄줄 잘 읽는 소리 혹은 그 모양을 뜻한다고 합니다.

며칠전 한글날이었는데 예쁜 우리말 하나 배웠으니 아이들에게 마구마구 써먹었습니다.ㅎㅎ


요렇게 아이들이 댕글댕글 책과 함께 해준다면 얼마나 감사할까요. 이번 지성사에서 신간 댕글댕글 시리즈의 첫번째 책으로 [#세계의 수도를 읽다]를 내 놓았는데요, 바로 초등 교과 연계도서로 사회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초등 교과 연계]

★ 2학년 2학기 통합 : 1. 두근두근 세계여행

★ 3학년 2학기 사회 : 3. 다양한 삶의 모습들

★ 6학년 2학기 사회 : 3.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이런 책 아이들과 함께 안할 수 없겠죠?

그럼 책 속으로 휘이릭!~~ 들어가 보겠습니다.




◆제 목 :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나온곳 : 지성사

◆글쓴이 : 연경흠


표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진이 무척 선명하지요?

내용을 보시면 깜짝 놀랄만큼 크고 선명한 사진들이 있습니다.

이 책은 무려 329p로 되어 있습니다.

매우 두껍습니다. 받자마자 '오!!~~'했습니다.

많은 사진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종이의 질도 매우 좋습니다.

혹시 제목을 보시고 무언가 이상하다 싶은 생각 안드셨나요?

'수도를 읽다'라고 표현이 되어있죠? 책이라서 그럴까요? 아닙니다. 작가의 의도가 있습니다.

잠시 후 보시면 이유를 아실 거에요.

먼저 작가님을 소개합니다.



연경흠 작가님은 건축을 전공하셔서 그런지 책을 보면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많이 나옵니다.

다음은 책을 읽기 전 들어가기와 일러두기 코너입니다.

책에 대해 이야기를 해줍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부분은 일러두기에서 아이들이 잘 모르는 단어들을 잘 설명해 주어 좋았습니다.



다음은 차례입니다.



이렇게 아프리카, 유럽, 중동,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라카로 나뉘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많은 나라들 중 대륙을 대표하여 77개국을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알고 있는 나라도 보이고 잘 모르는 나라도 있습니다.

북한도 있어요. 북한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각 대륙 앞에 보시면 지구본이 보이시지요?




이렇게 지구본에서 보는 아프리카대륙입니다.

지구본에서 보는 각 대륙을 보여주어 시각적으로 아이들이 위치를 익힐수 있습니다.

자~ 이렇게 지구본으로만 보여주면 아쉽지요.




첫번째로는 아프리카대륙이 나와있지만 꼭 처음부터 볼 필요는 없잖아요. 차례에 페이지 표시가 되어 있어 찾기 편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아이가 좋아하는 레고의 나라 덴마크를 보기 위해 유럽을 먼저 살펴 보았습니다.

보시면 대륙마다 색이 있지요?

유럽은 주황색이라 바탕색도 주황색입니다.

아프리카는 초록색 바탕으로 되어 있습니다.

평면도로 유럽의 나라들의 위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에는 지구본으로 보는 유럽의 위치를 다시한번 보여줍니다.

자!~ 그럼 덴마크를 한번 보실까요?

덴마크의 수도는 어디일까요?

작년에 제가 너무 재미나게 봤던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향미가 가고싶어했던 그곳! 어디일까요?

코펜하겐입니다.

코펜하겐하니 갑자기 저는 '동백꽃 필 무렵'이 생각나더라구요.^^;




이렇게 덴마크의 국기, 지도속 위치, 그리고 나라의 땅 모양을 크게 보여주니 너무 좋더라구요. 게다가 그나라의 수도의 위치를 표시해서 알려줍니다.

이렇게 보니 조금더 눈에 익히기가 쉬웠습니다.




여기가 바로 코펜하겐입니다.

우리나라도 서울에 한강이 있듯이 여기도 멋진 호수가 있네요.

역시 어디든 역사적으로 볼때 물이 있어야 살기 편한 곳인가 보네요.

도시 이름이 '상인의 항구 또는 안식처'라는 것을 보니 상인들이 많이 있었던 곳인가봅니다. 상인들이 이곳에서 장사도 잘 하고 편히 쉬기 좋은 아름다운 곳이었나보네요.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한적해 보이기도 하고 호수도 아름답고 건물들도 마치 레고의 나라답게 레고처럼 반듯하고 깔끔하네요. 건축형태가 독특해 보입니다.




너무 예쁘지요?

큼지막한 사진과 간결한 설명으로 되어있습니다.

설명이 짧아 아쉬우시다고요?

아니아니아니되옵니다.


[#댕글댕글~세계의 수도를 읽다]읽다의 의미는 글을 읽는 의미보다는 이 사진들을 아이들이 보며 사진의 의미를 읽는 것입니다.


이제야 궁금증이 풀리셨나요?

일반적인 세계 수도를 알려주는 책은 나라와 국기 수도의 이름과 그림을 삽입하여 설명하는 방식이라면 #댕글댕글은 그 나라의 수도의 유명한 곳의 거리와 건물들을 선명하고 커다란 사진을 보여주며 마치 그곳을 가보고 느끼듯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점이 일반적인 세계수도 책과는 다르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설명을 통해 알아가는 방법도 있겠지만 아이들도 어른들도 글이 많으면 손이 잘 안가게 되지요.

이 책은 워낙 선명하고 큰 사진 때문에 마치 앨범사진을 넘기며 여행하는 느낌입니다. 이미 다녀온 곳은 추억의 곳으로 새로운 곳은 이곳 꼭 가보고 싶다라는 마음이 크게 드는 그런 책이지요.

그러면서 가보고 싶은 곳이 조금더 궁금하다면 아이와 함께 검색찬스를 통해 조금더 자세히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을 넘기며 그 나라 수도의 역사적 배경, 그곳의 건축양식, 먹거리, 유명한 건축물, 유명한 거리, 아름다운 풍광, 그 나라 사람들의 모습등을 알수 있습니다. 사진을 통해 알아가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면서 세계 곳곳을 여행하게 됩니다.


저는 어릴때 사회가 너무 힘들었어요. 특히 지도보는 것이 너무나도 힘들었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요.

그래서 이 책을 보면서 나라들의 위치를 조금씩 눈에 익히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만든 의도도 사진을 보며 각 나라의 수도의 풍경과 건축물 역사적 배경들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만들었다고 합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간결한 설명이지만 이 책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므로 오히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커다란 사진이 초등학생들에게 좋은 것 같습니다.

제 아이들은 중학생인데요, 그럼에도 사진을 보며 가족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니 좋았습니다.


궁금한 나라, 가보고 싶은나라, 내가 몰랐던 나라들을 모두 여행하듯 나라의 수도의 모습을 보며 여기가 어떤 곳일까라는 질문으로 더 궁금한 곳은 검색찬스로 찾아보며 이야기를 나누니 마치 그곳으로 여행 갈 준비를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걸어서 

세계속으로' '아틸란티스' '베틀트립' '세계테마여행'등 여행 프로그램이나 다큐멘터리를 많이 보는데요, 이 책을 보고 이런 방송들을 찾아 보며 자세히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몇년 전 '걸어서 세계속으로' '아틸란티스'의 PD님들의 강연이 있어 아이들과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 때만 해도 저는 멀리 여행 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PD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다른 나라들의 사람들을 만나보며 많은 견문과 생각이 커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람과 만나는 방법, 갑작스럽게 동물을 만났을 때, 자연과 어우러지는 방법, 언어와 문화가 다르지만 소통할 수 있다는 것, 나와 다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가짐 같은 것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여행가기 저 그 나라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하고 나가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볼 수 있도록 여행도 함께 많이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어릴 때 사회를 너~~무 힘들어 했었는데요, 다행이 저희 아이들은 괜찮더라구요.

어릴 때부터 이렇게 좋은 책을 많이 접해 주면 지도에 대한 불편함이 없어질 것 같아요. 아이들과 보면서 저희는 사회과 부도와 함께 보며 위치를 더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고학년 학생이라면 사회과부도가 있을테니 함께 보시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학년과 중학년 친구들은 나라와 수도, 특징을 익히고 지도 퍼즐을 이용해 나만의 세계지도를 만드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곧 시험이라 함께하고픈데 못했어요.


이런 세계지도 퍼즐을 구입해서 독후활동 하실수 있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비싸지 않아요.^^



♥초등저학년, 유아

1. 간단히 색칠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책에서와 같이 대륙을 색으로 나누어 색칠해 보면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을 자연스럽게 구분할 수 있겠습니다.

2. 스티커를 이용한 방법이 있습니다.

세계나라 국기 스티커도 판매합니다.

좋아하는 나라의 국기스티커를 몇개 골라 붙이게 합니다.

다른 방법은 동물을 좋아한다면 나라별 유명한 동물 지도, 혹은 건축물을 표시하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단, 유아일 경우 힘들어 할수 있으니 아이가 붙이고 싶어하는 것만 붙이게 해주세요.^^)


◆초등중학년이상

1. 책에 나와있는 나라를 표시하게 합니다.

2. 할 수 있다면 수도도 표시합니다.

3. 나라의 특징을 한가지씩 표기합니다.

( 많은 나라를 모두 표시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대륙을 대표하는 내가 가보고 싶은 나라를 중심으로 활동하면 좋겠습니다.)


그외 카드를 만들어 나라와 수도 특징 맞추기를 만들고 싶은데 시간이 안되어 만들지 못했습니다. 추후 만들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이건 출판사에서 보내주신 스티커입니다.

미국과 멕시코, 브라질 ,캐나다 스티커입니다. 아마도 아메리카대륙 스티커가 제게 온 것 같아요.


출판사에서 이런 스티커와 활동지도 함께 만들어 판매 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댕글댕글~세계의 수도를 읽다]는 실물로 영접하시는 것이 퀄리티가 매우 좋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워낙 두꺼운 책이니 아이와 서점에 가셔서 직접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댕글댕글~세계의 수도를 읽다]는 사진을 읽으며 대륙, 나라의 국기, 지도상의 위치, 나라의 땅 모양, 그리고 수도와 수도의 고퀄리티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도상의 위치를 여러번 자세히 표기해 주어 너무 좋았습니다.


사진을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다는 개념으로 천천히 살피며 보시면 나라의 모습이 그대로 전해질것이라 생각됩니다.

눈썰미 좋은 아이들은 어른들과 다르게 이책의 묘미를 더욱 잘 읽어내리라 생각됩니다.


자~ 어떠셨나요?

저는 오랜만의 서평으로 이렇게 눈호강하는 책을 함께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단 책의 구성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혹시라도 설명이 부족하다 생각하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책의 의도는 사진으로 읽는 개념기 때문에 혹시라도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는 나라가 있으시다면 우리 검색찬스가 있으니 그것으로 더욱 자세히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시선에 맞춘 아이들 책이 때문에 긴 글은 아이에게 힘들수 있습니다.

모든것을 다 주면 아이도 금방 잊어버리잖아요.

스스로 궁금한 것은 찾아가는 것이 더 많은 학습효과가 있다는건 우리가 잘 알고 있으니까요.


저는 사진으로 보며 제가 모르는 아프리카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또 오페라하우스는 호주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ㅎㅎ


책을 천천히 살펴보며 내가 몰랐던 다른나라로 아이와 잠시 수다와 함께하는 휴식의 여행을 다녀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직접갈수 없지만 언젠가 이 상황이 좋아지면 가족과 함께 할 여행을 미리 해 보며 웃음꽃 피는 시간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가족과 웃음꽃 한번 피워보시면 좋겠습니다.



지성사의 [#댕글댕글~세계의 수도를 읽다] 오늘도 좋은 책 감사합니다.^^


-허니에듀서평단으로 지성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세계의수도를읽다#댕글댕글#세계수도#세계수도책#어린이세계지도#초등사회교과연계#지성사#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

r*****2 2020.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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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 앉아서 편하게 즐기는 세게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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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지은이 연경흠 / 펴낸이 지성사   지구가 하나의 마을이 된 지 시간이 상당히 지났음에도 가보지 못한 곳들이 참 많은데...생각지도 못했던 코로나19 상황으로 여행은 커녕 외출도 쉽지 않은 날들이 길어지고그로인해 우울함이 한가득.세계를 만나는 방법은 여러가지 일테지만 서평이벤트를 통해 만난 이 한권의 도서를 통해 앉아서 세계를 만나볼 기회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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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지은이 연경흠 / 펴낸이 지성사

 

 

지구가 하나의 마을이 된 지 시간이 상당히 지났음에도 가보지 못한 곳들이 참 많은데...

생각지도 못했던 코로나19 상황으로 여행은 커녕 외출도 쉽지 않은 날들이 길어지고

그로인해 우울함이 한가득.

세계를 만나는 방법은 여러가지 일테지만 서평이벤트를 통해 만난 이 한권의 도서를 통해

앉아서 세계를 만나볼 기회를 가지게 되었어요.

자동차 사랑에서 출발하여 자동차가 유명한 나라가 궁금해졌고, 그러다 축구라는 스포츠를 알게되어

또 그나라가 궁금해져서 나라의 이름들을 외우고, 그 나라의 수도를 외우고 외우고 하다보니

각 나라들의 문화와 여러가지들이 궁금해진 내 아이는 관련 책들을 수 없이 보았음에도

이 책을 보자마자 고래소리를 내지르며 단숨에 읽어 내려갔네요.

읽는 건 좋지만 감상을 쓰는 건 아직은 싫다던 아이가 몇 줄의 서평으로 참여를 해보고픈 의견을

꺼낼 정도로 너무나 즐겁게 읽어내었답니다.

 

 

 

 세심하게 들어가는 글과 일러두기 페이지를 통해 정리된 사전에 익혀 둘 것들은

꼭! 먼저 읽어두길 추천합니다.

 

 

 

 

 

 

1. 아프리카 -가나, 가봉, 남아프리카공화국, 리비아, 이집트, 카메룬, 케냐, 튀니지

다른 나라, 도시들에 비하면 화려함은 덜하지만 자연의 모습을 많이 가지고 있는 모습이

좋더라구요.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 나라중 하나가 케냐에요.

리비아 트리폴리의 새벽을 찍은 사진은 지중해의 인어 또는 지중해의 하얀 신부로

불리는거에 엄지척 할 수 밖에 없었네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보다 깜짝!. 저는 남아공의 수도를 케이프타운으로만 알고 있었거든요.

언제 프리토리아로 바꼇다니 혼잣말 하는데 아들이 행정수도라고 알려주며, 남아공은

입법, 사법, 행정 수도가 다른데 모르고 있었냐고 살짝 핀잔을 ..ㅜ ㅜ

이래서 끊임없이 공부하고 책을 봐야 하는거라는 말로 마무리 했는데요.

우리나라와 사계절이 반대라고 하니 더위에 약한 우리 가족은 여름에 시원한 남아공으로

여행을 가면 맞춤이겠다는 바람으로 다음 대육으로 고고~

 

 

 

2.유럽 -네덜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독일, 러시아,루마니아,룩셈부르크,벨기에,불가리아

스위스,스페인,슬로바키아,영국,오스트리아,이탈리아,체코,크로아티아,포르투갈,폴란드

프랑스,핀란드,헝가리

 

 

 

아이가 좋아하는 바이에른 뮌헨 팀이 있는 독일

* 브란덴부르크의 문과  - 동독과 서독이던 시절 문 옆으로 베를린 장벽이 세워졌다죠

*오베르바움 대교- 독일 분단 당시 국경 역할을 했었다고 해요.

웅장하고 멋있어 보이는 이곳이 분단의 역사적인 장소 였다니 기분이 묘해지네요.

 

 

 

그 외에도 아름다운 나라와 도시들...

도시의 역사와 지명의 유래들 짧지만 새롭고 재미있었어요.

벨기에가 네덜란드로부터 독립했다는건 부끄럽지만 오늘에서야 알았다는 건 안비밀요...

마치 " 걸어서 세계속으로" 라는 프로그램을 지면으로 옯겨 놓은듯 했다고나 할까요?

 

 

 

3. 중동 - 레바논,사우디아라비아,시리아,요르단,아랍에미리트연방,이란,이라크,이스라엘

쿠웨이트,터키

 

 

 

중동의 국가들은 오랜 역사를 가진 나라들 답게 그리고 이슬람 문화권 특유의 모스크가

어느 곳이나 있다는게 특징이겠죠?

 

 

 

4, 아시아 -대한민국,네팔,북한,라오스,말레이시아,몰디브,몽골,미얀마,방글라데시

베트남,브루나이,스리랑카,싱가포르,인도,인도네시아,일본,중국,타이완,캄보디아

태국,파키스탄,필리핀

우리 대한민국을 소개하는 사진이에요.

예전엔 남대문이나 남산타워 사진들을 많이 본 거 같은데...

여기는 롯데월트 타워가 등장 했네요.

가장 최근에 출판 되었음을 짐작케 하네요.

 

 

몰디브가 아시아 국가 였어요.

이 아름다운 섬 나라가 지구 온난화로 인해 해마다 섬이 가라앉고 있대요 ㅜ ㅜ

오늘도 지구를 사랑하고 아껴야 함을 다시 한번 다짐해 보게 되네요.

 

 

제가 가본 몇 안되는 나라.. 중국의 만리장성 정상 어딘가에 저의 발검을 숨겨 놓고 왔는데

없겠죠 ㅋㅋ ㅋ 직접 보며  놀라고 느꼈던 옛 사람들의 수고와 위대함.

 

5.오세아니아 - 뉴질랜드,호주

 

 

6. 북아메리카 - 멕시코,미국,캐나다

 

 

 

 

 

7.남아메리카 - 니카라과,볼리비아,브라질,아르헨티나,우루과이,칠레,콜롬비아,쿠바,파라과이

페루

 

 

 

 너무나 가고 싶고, 사진으로라도 소개하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서 사진만 올리게 되네요.

서평 작성하는 내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할 수 밖에 없었어요.

그 어떤 도서보다 지인들에게 강추 하게 만들었어요

직접 가서 볼 수는 없지만 조금은 아쉬움을 달래며 보고 또 보면서 언젠가는 가보고

싶은 소망을 다짐케 합니다.

아이슬란드와, 페루의 마추픽쿠는 죽기 전에 꼭 가보겠다고 다짐하고 있었는데

많은 나라들도 위시리스트에 추가하네요.

 

댕글댕글이라는 말은 책을 막힘없이 줄줄 잘 읽는 소리 또는 그 모양을 뜻한다고 해요.

교과서와도 연계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알려주신 이 책을 잘 활용하는 방법대로 저희 가족은 자유롭게 보고, 자연스럽게

각자의 느낌을 나눌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책을 통해 다른 나라에 대해 많은 걸 알고 있다는 건

알았지만 역시 책은 다양하게 볼 필요도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시간이기도 했는데요

다른 댕글댕글 시리즈도 찾아 보아야 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댕글댕글 이 시리즈의 마크에 대한 설명이에요

 

 

 

이 책의 마지막 표지 뒷면인데요. 이 책에 대한 작가의 의도가 담긴 설명인거 같아요

그리고 많은 책들을 만나봤지만 이 책의 가장 장점은 큰 사진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치 TV앞에 앉아 모두 가볼수 없는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게 해 주었던

" 걸어서 세계속으로" 를 오디오 없이 보는 듯 했거든요.

책장 가장 눈에 띄는 곳에 꽂아두고 자주 보려고 합니다.

#세계수도책#세계수도이름#초등사회교과연계#지성사#댕글댕글 시리즈

 

*허니에듀 서평단으로 지성사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으나,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d****s 2020.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에서 떠나는 세계여행,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연경흠, 지성사)
"집에서 떠나는 세계여행,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연경흠, 지성사)" 내용보기
못해도 여름휴가 한번쯤은 해외로 여행가는 걸 목표로한 해를 열심히 사는 우리가족인데...올해는 코로나19영향으로 하늘길이 막혀비행기타고 떠나는 여행은 엄두도 못냄 ㅜㅜ그래서 그런지 하늘에 날아다니는 비행기만 보면 마음이 괜히 울쩍해져서지난 여행사진들 꺼내보며 추억여행하고 있었는데~지난일을 느무~ 추억하고 그리워만 하다보니괜히 울적해지는 마음이 생겨서생각을 전환
"집에서 떠나는 세계여행,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연경흠, 지성사)" 내용보기

못해도 여름휴가 한번쯤은
해외로 여행가는 걸 목표로
한 해를 열심히 사는 우리가족인데...

올해는 코로나19영향으로 하늘길이 막혀
비행기타고 떠나는 여행은 엄두도 못냄 ㅜㅜ

그래서 그런지 하늘에 날아다니는 비행기만 보면
마음이 괜히 울쩍해져서
지난 여행사진들 꺼내보며 추억여행하고 있었는데~

지난일을 느무~ 추억하고
그리워만 하다보니
괜히 울적해지는 마음이 생겨서
생각을 전환하여
코로나19가 끝나면 어디로 떠날지 계획해보기로 함
????

그러던 중 알게 된
세계 여러나라의 모습과 특징을 사진과 함께 담은 책
#댕글댕글세계의수도를읽다

아프리카
유럽
중동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이렇게 7개의 파트 중
우리가 가장 먼저 찾아본 곳은~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의 서울♡

예전엔 서울! 하면 #남산서울타워 였던것 같은데
이제는 #롯데월드타워 사진이 젤 먼저 나오는 시대가 되었다는 ㅋㅋㅋ

다음 집콕 여행지는 유럽!
그 중에서도 우리의 #손흥민 님이 계신
영국의 수도, 런던 ♡

진짜 코로나19만 사라지면...
우리의 손(SON)님 경기 직관보러 가려구요!
(우리집 가장님의 버킷리스트 이루어드리리다 ㅋㅋ)

7년 전 남편님이랑 둘이 갔던 런던을
아이랑 셋이 가는 상상만해도
완전 설렘설렘함??

영국가면 빨간보고~
런던아이도 꼭 타자고 아이랑 약속했어요 ㅋㅋ
야호!

영국에 간김에
근처에 있는 나라들도 몇군에 둘러보고 오면 더더더 좋겠당????

당장이라도 떠나고싶게 만드는
다양한 나라의 특징이 담긴 멋진 사진들과
짧지만 각 수도에 대한 특징이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는 #댕글댕글세계의수도를읽다

아이들이 책읽는 즐거움을 경험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든
막힘없이 책을 줄줄 잘 읽는 소리나 모양을 나타내는 #댕글댕글 시리즈 중 하나인 #세계의수도를읽다 를 보면서
아이랑 내일이라도 떠날것 같은 설렘을 가질수 있어서 넘 좋더라는!

아이 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도 함께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 책을
#슬기로운집콕템 으로 추천??

#센스있는부록 #스티커는엄마취향저격
#떠나고싶다 #격하게
#방구석여행 #여행
#세계지리 #세계의수도 #댕글댕글시리즈



a********4 2020.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댕글댕글~세계의 수도를 읽다
"댕글댕글~세계의 수도를 읽다" 내용보기
제목: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지음: 연경흠 출판사: 지성사  아이가 서평책을 먼저 받아보고 오랜만에 텐션이 상승해 가격, 두께, 무게에 놀랐다고 전화목소리가 시끄러워 폰을 멀리 했다는 기쁜 소식을 먼저 알립니다.  저도 직접 책을 보고는 깜짝 놀랐지요.ㅎㅎ 더 놀란 것은 요즘 책을 멀리하는 아이가 스스로 첵을 봤다는 사실입니다.   먼저 댕글댕글 순우리말의 뜻을 알려
"댕글댕글~세계의 수도를 읽다" 내용보기

제목: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지음: 연경흠

 

출판사: 지성사

 

 

아이가 서평책을 먼저 받아보고 오랜만에 텐션이 상승해 가격, 두께, 무게에

 

놀랐다고 전화목소리가 시끄러워 폰을 멀리 했다는 기쁜 소식을 먼저

 

알립니다.

 

 

저도 직접 책을 보고는 깜짝 놀랐지요.ㅎㅎ

 

더 놀란 것은 요즘 책을 멀리하는 아이가 스스로 첵을 봤다는 사실입니다.

 

 

 

먼저 댕글댕글 순우리말의 뜻을 알려드릴게요.

 

댕글댕글: 책을 줄줄 잘 읽는 소리 혹은 그 모양

 

작가님은 세계 여러 나라의 수도를 억지로 외우게 하는 학습이

 

여전히 진행되고 있지 않은가요?  그래서 저는 억지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그림이나 사진을 통해 어린 독자들이 스스로 깨닫고

 

이해할 수 있는 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들어가는 글에

 

적혀있습니다.

 

324쪽 분량에 77개국의 고화질의 사진이 주욱 있어서

 

눈이 즐거웠다는 사실ㅋㅋ

 

 

저도 놀이로 하는 학습을 즐기기 때문에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를

 

보면서 아이와 놀았고  자주 들여다 볼 책이라 기쁩니다.

 

 

 

차례를 소개하면

 

1. 아프리카

 

2. 유럽

 

3. 중동

 

4. 아시아

 

5.오세아니아

 

6. 북아메리카

 

7. 남아메리카

 

 

첫 번째 아프리카의 가나를 먼저 소개했네요.

 

저도 먼저ㅋ

 

가나의 수도는 아크라입니다.

 

기니만은 서아프리카의 정치 · 경제 ·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한 도시랍니다.

 

 

이 책에서는 나라의 국기

 

지구상의 나라 위치

 

나라의 땅 모양

 

그 나라의 수도가 어디에 있는지를

 

'그림으로 표시'하여 알려줍니다.

 

천천히 놀이로 즐기는 학습이 되겠지요.

 

 

 

 

* 검은 별 광장의 독립문은 1957년 3월 6일 독립을 기념하여 세웠답니다.

 

* 어촌 제임스타운 항구에 모여 있는 어선들입니다.

 

* 초대 대통령 콰메 은크루아 기념 공원입니다.

 

* 트로트로(좌석이 12~14개인 이곳 사람들이 즐겨 이용하는 미니버스)

 

  정류장입니다.

 

 

여행 프로그램에서 본 곳들이라 반가웠지요.ㅋㅋ

 

 

 

네 번째 아시아 소개에서 네팔이 먼저 소개되고 우리나라는 두 번째로

 

나옵니다.

 

대한민국(남한)은 롯데월드타워 중심으로 펼쳐진 풍경으로 소개를 합니다.

 

나라면 어디를 소개할까?

 

이 서평을 보시는 분들은 어떤 곳을 소개할까요?

 

 

 

자~~ 어디를 소개 했을까요?

 

* 남산서울타워가 보이는 아름다운 밤 풍경

 

* 북악산 자락의 경복궁과 청와대

 

* 덕수궁의 가을 풍경

 

세군데 다 가 본 곳이라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대한민국 바로 뒤에는 북한을 소개합니다.

 

 

내가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다 사진 잘 찍는 방법을 배워서

 

사진을 찍었다고 생각하면서 즐겼습니다,

 

 

허니에듀 서평단으로 '지성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댕글댕글~세계의 수도를 읽다 #지성사 #세계수도 #세계수도책

 

#세계수도이름 #어린이세계지도 #초등사회교과연계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g*****4 2020.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수도책]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 세계여행을 떠나요~
"[세계수도책]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 세계여행을 떠나요~" 내용보기
지난 1학기 동안 열심히 읽었던 책이 있었어요.바로 세계 나라에 관한 책들한 나라씩 골라 읽었는데 다양하게 지식을 쌓을 수 있었어요.어느 정도 세계 나라를 알게 되니 다음은 조금 더 정리된 책을 읽고 싶어서"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를 읽고 있어요.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에서는 세계 77개국의 수도를 여행해요.코로나 시대에 해외여행을 떠나기 쉽지 않지만 대신 < 댕
"[세계수도책]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 세계여행을 떠나요~" 내용보기
지난 1학기 동안 열심히 읽었던 책이 있었어요.
바로 세계 나라에 관한 책들
한 나라씩 골라 읽었는데 다양하게 지식을 쌓을 수 있었어요.
어느 정도 세계 나라를 알게 되니 다음은 조금 더 정리된 책을 읽고 싶어서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를 읽고 있어요.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에서는 세계 77개국의 수도를 여행해요.
코로나 시대에 해외여행을 떠나기 쉽지 않지만 
대신 <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를 읽고 자유여행을 즐겨요.

아프리카, 유럽, 중동,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의 나라를 수록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에는
 수도의 전체 풍경, 대표 건축물, 사람들의 모습 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실사에 담긴 국가별 고유의 모습을 보면 기억에 오래오래 남겠네요.

그리고 <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는 초등 교과와 연계가 되어 있으니 
교과서와 함께 보면 좋아요.

2학년 2학기 통합 : 두근두근 세계여행
3학년 2학기 사회 : 다양한 삶의 모습들
6학년 2학기 사회 :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를 읽고 아이랑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어느 나라가 흥미로웠니?
제일 가보고 싶은 나라는??

책에서 소개한 나라 중에서 흥미로웠던 나라는 영국
가보고 싶은 나라는 북한이래요.
왜 영국일까 생각해보니 
해리포터 책을 읽고 또 요즘은 영국 고전소설에 빠져서 그런 것 같아요^^

책을 펼치면 먼저 지도가 나오고 수도의 모습을 알 수 있어요.
각국의 위치를 알고 세계여행으로 go


선명한 사진을 보며 세계 나라를 상상해요.
지금은 가지 못하지만 나중에 가게 되면 기쁨은 2배가 되겠어요.
 <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 책과 함께 귀여운 스티커를 선물 받았는데
영국에서 유명한 것들을 다시 한번 알아봐요.


가깝지만 자유롭게 못 가는 북한
방송을 보고 관심을 가졌는데 한번 꼭 가보고 싶다고 해요.

수도 평양을 보며 대동강이 한강처럼 보인다고 했지요.


아이랑 <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를 읽으면서 
엄마가 관심 가진 나라 이야기도 했어요.
천연자원이 풍부한 브루나이 
세계 최고의 복지 국가로 알려지고 있지요.
대학교까지 무상교육! WOW~
교육, 의료, 주거 등 걱정이 없는 나라인데 정말 부럽더라고요~

브루나이는 영국 식민지였던 시기도 있었다고 해요.


부르나이는 아이에게는 생소한 나라이지만 
 <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를 보고 기억해요.
그리고 지구본으로 브루나이를 확인
지구본이랑 큰 세계지도 펼쳐서 아이랑 찾으면 좋아요.

곁에는 꼭 <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가 있어야 돼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슬기로운 집콕 생활
 <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를 보며 세계여행을 떠나보자!

아이와 함께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요즘
 <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를 펼치고 이야기를 나누면 
금방 시간이 지나가요.

그리고 이야기와 함께 댕글댕글 시리즈로 독서를 즐기면 좋아요.






c******9 2020.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에서 세계 77개국의 수도를 재미있게 여행할 수 있는 책!!
"집에서 세계 77개국의 수도를 재미있게 여행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지성사 코로나 때문에 올해는 해외여행을 가보지 못했어요방학때는 아이들과 가까운 곳이라도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났었는데코로나때문에 다른 나라에 여행을 간다는거 자체가 어려워졌네요코로나 전 처럼 세계여행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날이 오지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했어요저는 어릴때 비행기를 타고 어딘가를 여행간다는것이 동경의 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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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지성사

 


코로나 때문에 올해는 해외여행을 가보지 못했어요

방학때는 아이들과 가까운 곳이라도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났었는데

코로나때문에 다른 나라에 여행을 간다는거 자체가 어려워졌네요

코로나 전 처럼 세계여행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날이 오지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했어요

저는 어릴때 비행기를 타고 어딘가를 여행간다는것이 동경의 대상이였는데요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제가 경험하지 못했던 세계여행의 경험을 많이 하게해주고 싶어요

 


지금 당장은 세계 여행을 갈 수 없지만

집에서 세계 여행을 할 수 있는 책을 찾았어요

 


바로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집에도 세계의 수도와 관련 된 책이 많은데,

이 책은 기존의 책들과 정말 확실하게 다른 차이점이 있었어요

집에 있는 책들은 국기나 일러스트, 아니면 작은 사진들로 그 나라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었는데

이 책은 어마어마한 사진이 담겨있었어요

사진전을 구경하는걸 좋아하는데

이 책은 저의 그런 취향에도 딱 맞는책이였어요

수도의 전체 풍경, 대표 건축물, 사람 모습등을 A4 용지 크기의 페이지에 가득 보여주더라고요

요즘 해외여행을 가서 드론을 이용해서 사진을 찍는 분들이 많은데

드론을 이용해서 찍은 사진인지 수도 전체를 보여주는 항공샷들이 많았어요

정말 멋있더라고요

아이들과 읽기전에 제가 먼저 읽어보고 반해버렸어요

 

 

 

 

 


저자는 이 책에서 얻은 간접 경험을 통해 이미 갔다온 곳이라면

다시 기억을 되살려서 풍부한 문화적 다양성을 받아들일 수 있고

아직 가보지 못한 나라에 대해서는 직접 방문했을 때 더욱 짜임새 있게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했어요

 


책 훑어보고나니 저자의 말이 확 와닿았어요

 

 

 

 

 


제가 꼭 가보고 싶은 스위스

스위스의 수도는 베른 이죠

아레강이 흐르는 베른 중심가의 옛시가지 사진은

진짜 멋있었어요

모여있는 지붕들의 모습이 꼭 용의 모습을 보는것 같았어요

너무 아름다웠어요

TV에서 세계 여러 나라를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을 자주봤는데

그때의 생생함을 책으로도 느낄 수 있었어요

 

 

 

 

 

제가 죽기전에 꼭 가보고 싶은 프랑스

수도가 파리인것을 가르쳐주었어요

기원전 3세기 무렵 부터 켈트족의 파리지 사람들이 시테섬을 중심으로 살았고

고대 로마인들이 이곳을 정복하여 살기 시작하면서 루테티아라고 했으며

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 파리시우스 라는 라틴어 이름에서 따와 파리라고 했다고 하네요

지금은 세계 문화의 중심지, 빛의 도시가 된 파리

베류사유 궁전, 센강 등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록된 역사적 건축물이 많은 도시이죠

 

사진만 봐도 너무 황홀했어요

노트르담 대성당, 샹젤리제 거리와 에투알 개선문,루브르 박물관

튀일리 공원..등

너무 아름다운 모습이였어요

특히나 저는 프랑스 파리에 가게도면 루브르 박물관을 꼭 가보고 싶었는데

아이들 역시 처음 본 루브르 박물관의 모습을 보고

한번 가보고 싶다고 했어요

코로나 때문에 어디 나가지도 못해 너무 답답했는데

책을 보면서 아이들과 다음 여행에 대해 설레이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우리 코로나가 끝나면 꼭 가보자고 하며서요

아빠는 일때문에 가지못하더라도 아이둘을 데리고 가려면 돈을 열심히 모아야겠단 생각이 들었네요

 

 

지인들 중에 여행 다녀온 사람들이 또다시 가보고 싶다고 했던 

헝가리 부다페스트,

그 아름다운 야경을 잊을 수 없다고 해서 도대체 어떤모습인가 했는데

사진으로 만나본 부다페스트는 너무나도 아름다웠어요

아이들의 책인데도 불구하고 제가 보면서 여행을 가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네요

 

부다페스트에서는 성 이슈트반 대성당이 가장 높은 건축물인데

이 성당보다 더 높은 건물은 지을 수 가 없다고 하네요

국회 의사당은 낮에 봐도 너무 멋있었는데

밤 풍경은 그야말로 환상적이였네요

아이들에게 국회 의사당의 역사를 가르쳐줘야하는데 제가 사진을 감탄하느라 한참 말없이

사진만 바라보았어요

이렇게 제대로된 실사로 아이들에게 세계 문화와 수도를 가르쳐준 책이 있나 싶었어요

이 책은 소장할 가치가 충분한 책이였어요

저는 이책이 댕글댕글 시리즈의 첫번째 책이라는것에 감사했어요

앞으로 더 멋진 책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저는 어릴때 글로, 그리고 흑백사진들로 세계 문화를 배워서

솔직히 너무 재미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달랐어요 그 어떤 여행가이드보다 더 멋진 책이였어요

세계 수도를 배우면서 아이들이 그 나라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나라 그 외에 다른 나라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꿈을 키워나갈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한 권의 책으로 세계 77개국의 수도를 여행할 수 있었던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엄마도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어요

아이들이 책을 읽고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배우면서 감명받아

난 저 나라에 가서 저기는 꼭 가봐야겠다 이런 생각으로 확장할 수 있다보니

이게 바로 살아있는 교육이 아닐까 싶었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o*****0 2020.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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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사회교과연계- 댕글댕글~세계의 수도를 읽다
"#초등사회교과연계- 댕글댕글~세계의 수도를 읽다" 내용보기
아들이랑 각 나라에 대해 이야기 하고 가보고 싶은 나라와 알고 싶은 나라 또 새롭게 알게 된 나라와수도의 위치와 이름의 유래를 비롯한 기본적인 정보 , 수도가 품고있는 전체 풍경 그리고 중요한 건축물과 각 나라의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사진으로 친철하게 이야기 해줌으로써아이들의 흥미는 물론 어른인 저의 흥미도 확 끌어내는 책집콕에 익숙
"#초등사회교과연계- 댕글댕글~세계의 수도를 읽다" 내용보기

아들이랑 각 나라에 대해 이야기 하고 가보고 싶은 나라와 알고 싶은 나라 또 새롭게 알게 된 나라와

수도의 위치와 이름의 유래를 비롯한 기본적인 정보 , 수도가 품고있는 전체 풍경 그리고 중요한 건축물과 각 나라의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사진으로 친철하게 이야기 해줌으로써

아이들의 흥미는 물론 어른인 저의 흥미도 확 끌어내는 책

집콕에 익숙한 요즘

집콕의 답답함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는 좋은 시간 이였습니다 ^^

a*****7 2020.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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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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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 펼치는 순간 사진에 매혹 당했습니다^^ 가장 먼저 대한민국을 펼쳐보았는데요!! 저희집엔 남산타워만 강조한 그림이였는데!! 오!! 롯데타워!!! ㅎㅎ 신선했습니다^^ 이래서 최신 사진책들을 봐야하나봅니다^^ 평소 귀여운 그림이나 캐릭터, 아기자기한 스토리로 지리책을 보아 왔었습니다. 초등학생이 된 저희 아이들에게 업그레이드를 해 주고 싶은 욕심이 있었는데, '실사'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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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 펼치는 순간 사진에 매혹 당했습니다^^

가장 먼저 대한민국을 펼쳐보았는데요!! 저희집엔 남산타워만 강조한 그림이였는데!! 오!! 롯데타워!!! ㅎㅎ

신선했습니다^^ 이래서 최신 사진책들을 봐야하나봅니다^^

평소 귀여운 그림이나 캐릭터, 아기자기한 스토리로 지리책을 보아 왔었습니다.

초등학생이 된 저희 아이들에게 업그레이드를 해 주고 싶은 욕심이 있었는데, '실사'사진이 제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충분했답니다. 어떤가요? 사진이 정말 고급스럽고 쨍하지요? 한 나라가 주는 느낌을 고스란히 전달 해 주었습니다. 다만, 더 궁금해지는 찰나에 끝나서 아쉬움이^^;;; 나라당 한장 더 넣어 주었더라면...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더 두꺼워 졌겠지요?^^

<댕글댕글>이라는 뜻이 순 우리말로 책을 줄줄 잘 읽는 소리 혹은 그 모양을 뜻한다고 하네요.<댕글댕글>시리즈는 책을 줄줄 잘 읽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합니다. 출판사의 의도를 파악하니 이해가 되더라고요!! 초등학교 고학년 친구들에게는 사진으로주는 즐거움은 있겠지만 내용에 대한 아쉬움이 있거든요.

그래서 초저 친구들까지는 아주 재미있게 읽을듯 싶습니다. 물론 그 나라의 지리적인 특징을 깊게 들어갈 욕심을 버리고 초고친구들이 본다면 "엄마~~ 해외 여행가자"라고 외칠지도^^ 아~~~ 코로나때문에 집콕인데 사진보니 떠나고 싶어지네요^^

술술 책이 읽혀져서 1권 휘뤼릭!! 보았답니다^^ 책으로 짦게나마 세계여행을 다녀 왔네요^^

-서평작성후 허니에듀 서평단으로 '지정사 출판사' 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n****1 2020.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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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수도책으로 안방에서 세계여행을 떠나요 [서평]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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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연경흠 지음 / 지성사 출판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책 소개를 딱 보자마자!“어머 이건 봐야해!”를 연발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저희 큰 따님의 변함없는 사랑!세계지도와, 수도, 그리고 국기!그 모든 게 한 권의 책에~더구나 선명한 현장 사진들까지 가득 채워꽉꽉! 들어차 있었으니까요! ^^  아이가 국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건아마도 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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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연경흠 지음 / 지성사 출판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책 소개를 딱 보자마자!

어머 이건 봐야해!”

연발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희 큰 따님의 변함없는 사랑!

세계지도와, 수도, 그리고 국기!

그 모든 게 한 권의 책에~

더구나 선명한 현장 사진들까지 가득 채워

꽉꽉! 들어차 있었으니까요! ^^

 

아이가 국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건

아마도 6세 때부터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세계사 책도 들이밀어 보고 했는데

어느날 아이가 말하더군요.

엄마! 나는 국기랑, 지도랑, 수도에만 관심이 있어요!”

라고 ;;;

할말이 없게 만드는 따님 같으니 ;;

 

그래요. 엄마의 욕심은 잠시 접고

아이가 원한다는 딱 그것!들로 채워진

이 책을 내밀었더니

역시나 방방 뛰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


책 표지를 보자마자 아이가 묻더군요.

엄마 댕글댕글이 뭐예요?”

댕글댕글이 뭘까요 

댕글댕글은

책을 줄줄 잘 읽는 소리, 혹은 그 모양

뜻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국어나 어휘엔 좀 자신이 있다고 자부했던 저도

댕글댕글이란 말은 처음 접해 보네요. ;;

앞으로 이 댕글댕글 시리즈로

쭉 책이 나올 모양이에요.

다음 편도 벌써 기대가 됩니다. ^^

또 앞으로 아이의 댕글댕글한 모습!

많이 볼 수 있길 희망해 봅니다. ^^;


이 책은 아프리카, 유럽, 중동,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7개의 권역으로 나눠

주요 국가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굳이 모든 나라를 소개하기보다

이렇게 주요 국가들을 소개하는 게

저는 사실 더 맘에 듭니다.

아이가 워낙 국기에 관심이 많다 보니

이런 저런 국기 책들이 집에 많은데

아이가 국기와 국기 이름에만 집착하며

평생 한 번 들을까말까 한

나라 이름과 국기를 외우려고 하고

그걸로 막 아는 체를 하는 게

저는 그렇게 좋아 보이지 않았거든요. ;;

 

이 책은 당연히

순서대로 볼 필요가 없습니다.

저희 아이도 책장을 이리저리 넘기다가

딱 꽂히는 페이지가 있으면

그걸 들여다 보는 식으로

알아서 잘 보더라고요.

 

처음 펼친 나라는 코로아티아입니다.

유럽에 위치해 있는 크로아티아는

유고슬라비아 연방에서 독립한 나라 중 하나죠.

저도 크로아티아는 알고 있었지만

수도가 자그레브라는 사실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됐네요.

아이가 유고슬라비아에서

독립한 게 무슨 뜻이냐고 물어서

소련의 붕괴 이후 동구권의 독립 러시에 대해

제가 아는 선에서 짧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아이와 세계 각국에 대한 책을 읽다보면

작정하고 독후활동을 하지 않아도

아이와 많은 대화를 하게 되더라고요.

다행히 제가 세계지리나 세계사, 세계 현대사에도

전반적으로 관심이 많아서

이런 저런 얘기를 들려줄 수 있어서

아이는 저와 세계지도나 지구본을 놓고

혹은 이런 세계 각국에 대한 책을 놓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무척 좋아합니다.

 

아이가 두 번째로 펼친 나라는

중동의 부국! 사우디아라비아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현대에 남아 있는

흔치 않은 왕이 실제로 국가를 통치하는

왕국이지요.

그래서 공식 명칭도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입니다.

책에는 왕국이란 말만 나오지만

아이가 책을 읽을 때 슬쩍~

운을 떼 주면 또 국가 운영체계에 대해

한동안 얘길 하기 딱 좋은 나라 중 하나죠.

입헌군주제, 대통령제까지

슬쩍 같이 설명해주는 거죠. ^^

 

유럽과 아시아는 여기저기서 접해볼 기회가 많았지만

중동은 아이가 많이 접해본 적이 없는데요.

그래서 중동 여러 나라에 대해서는

아이가 오래도록 꼼꼼히 읽어보고

사진을 보면 물어보길 반복하더라고요.

시리아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이슬람 문화 외에도 로마와 비잔틴 문화의

여러 유적들이 곳곳에 남아 있는 도시,

시리아의 수도 다카스쿠스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아이가 그 중 꽂힌 사진 중 하나는

중동의 전통 음식이라는 팔라펠 케이크였습니다.

병아리콩으로 만든 음식이라고 하네요.

다행히 집에 병아리콩이 있어서

함께 꺼내보고 이야기도 나눴네요.

그리고 이렇게 아름다운 도시 시리아가

사실 지금은 굉장히 비참한 상황에 처해 있다는

사실도 아이에게 곁들여 알려주었습니다.

한동안 전 세계에 분노와 공포를 안겨주었던

IS, 이슬람국가라고 스스로를 명명한

테러집단들이 수도를 삼은 곳이

이곳 시리아에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테러집단에서 출발해

시리아 반군이 돼서

시리아 땅 일부를 점령하고

세계 각국을 괴롭히고 시리아의 오래된

유적들을 무참히 파괴한

IS의 흥망성쇠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었죠.

나라가 분열돼 싸우면

이렇게 엉뚱한 집단이 끼어들어

비참한 말로를 겪게 된다는

역사적 교훈도 함께~ ^^

 

이렇게 아이와 즐겁게 살펴본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2학년부터 슬슬 세계 각국에 대해 교과서에서도

조금씩 배우기 시작한다고 하죠.

늘 느끼는 거지만 딱 학습시기가 됐을 때

학습을 학습으로 느끼게 하는 것보단

이렇게 미리미리 책을 통해 놀이를 통해

서서히 조금씩 물들 듯

배경지식을 쌓아둔다면

아이의 자신감도 높여주고,

학습 의욕도 더욱 북돋아줄 수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점에서 초등사회교과 연계 도서로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미리미리 접해보는 건 아주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아요. ^^

 

특히나 요즘처럼 세계 여행을 함부로 할 수 없을 때

선명한 사진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명승지나 사람들의 모습, 음식 등을 보며

간접 여행을 떠나볼 수 있으면

더욱 싦감나는 책 여행이 될 수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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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20.10.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