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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 료우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바카노-!를 쓰신 작가분입니다. 이분이 예전에 만우절 기념으로 쓰신 잡지부록에서 시작한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트 입니다만, 늦어도 어쨌거나 보여줄거는 다 보여줄 생각인 타입문답게 제대로 된 시리즈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권은 최신권인 6권이구요. 일본에서 발매된 뒤로 생각보다 빨리 정발되었길래 후다닥 샀는데 아직 다는 못읽었습니다. 바빠서... ㅠㅠㅠ그래도 절반정도 읽었는데도 역시 재밌더라구요. 킹갓작입니다. 페이트 좋아하시면 당연히 사셔야 하고 나리타 작품 좋아하시면 당연히 사셔야 합니다. 빨리 다음권도 보고싶은데... 작가님 요즘 몸상태는 어떠시려는지 좀 걱정이네요. 아무튼 후회없는 구매되실겁니다 츄라이 츄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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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6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겟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변함없는 도시풍경 몇 시간 전까지는 각 진영의 세력이 뒤섞여 싸움을 벌였던 대로 하지만 싸움의 흔적 같은 것은 찾아 볼수 없는데.. 아무일도 없었던 도시풍경에 세이버 진여은 넋을 일고 볼수 밖에 업슨ㄴ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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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가 6권에 접어들었습니다. 이 작품의 연재를 시작할 당시에는 5권 정도에서 마무리하는 것으로 기획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6권으로 넘어온 지금에도 전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느낌입니다. 나리타 료고도 5권에 끝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라고 솔직히 자수를 했고 아무리 길어져도 10권 쯤에서 마무리를 하겠다고 했으니 제발 그말을 지켜주길 바랄 뿐입니다. 각 세력들이 뒤엉켜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난 몇 시간뒤 어느 순간 싸움의 흔적은 보이지 않는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한 도시의 모습에 세이버 진영은 멍하니 서 있을 뿐... 마스터 츠바키에 의해 끌려와 새로운 전투를 감행하게 되고 이 구역의 탈출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6권의 주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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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알게되어 어쩌다가 여기까지 읽게된 작품. 그런데 계속 읽어야 할지 아리송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분명 작품 개요나 본문 내용을 직접 읽으면 흥미진진하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뒤돌아서면 그것이 아리송하게 느껴져 계속 읽어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아무래도 취향의 문제겠지만, 그것과 별개로 재미있는 작품이기도 하니 취향에 맞다면 계속 읽어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