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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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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읽고 주변에 책 권유를 많이 했습니다. 평소 디지털 관련 서적에 대해서는 잘 읽지 않고 주변에 권유를 잘 안하는데 이 책 만큼은 예외이네요. 추석선물로 여러권 구매해서 지인들에게 드렸습니다. 쉬운 부분도 어렵게 기술하면 어렵게 이해가 되는데 어려운 부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술하여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개념을 잡는데 필독서가 될 거 같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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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읽고 주변에 책 권유를 많이 했습니다. 평소 디지털 관련 서적에 대해서는 잘 읽지 않고 주변에 권유를 잘 안하는데 이 책 만큼은 예외이네요. 추석선물로 여러권 구매해서 지인들에게 드렸습니다. 쉬운 부분도 어렵게 기술하면 어렵게 이해가 되는데 어려운 부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술하여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개념을 잡는데 필독서가 될 거 같네요. 강추합니다.

k*****l 2020.09.2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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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컨설턴트가 알려주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읽고
"[현장컨설턴트가 알려주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읽고" 내용보기
4차산업혁명이라는 얘기가 한창 나오더니 요즘 들어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얘기가 많이 나온다. 어떤 맥락인지 짐작은 가지만 누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뭔지 설명해 달라고 하면 막막할 것 같아 복잡한 내용보다는 조금 쉽게 그 개념을 이해하고 변화의 중심에 무엇이 있는지 이 책이 얘기해 줄 것 같다는 기대가 있었다.   책은 두껍지 않고 읽기 편하도록 저자가 쉬운
"[현장컨설턴트가 알려주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읽고" 내용보기

4차산업혁명이라는 얘기가 한창 나오더니 요즘 들어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얘기가

많이 나온다. 어떤 맥락인지 짐작은 가지만 누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뭔지 설명해

달라고 하면 막막할 것 같아 복잡한 내용보다는 조금 쉽게 그 개념을 이해하고 변화의

중심에 무엇이 있는지 이 책이 얘기해 줄 것 같다는 기대가 있었다.

 

책은 두껍지 않고 읽기 편하도록 저자가 쉬운 예시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큰 어려움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기본적인 개념과 그 본질이 무엇인지 핵심이 되는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그리고 인공지능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그리고 딥러닝과 인공신경망에 대한

개념과 그 관계가 궁금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이해가 되어 유익했다.

 

개념편에는 디지털 기술은 물질을 정보로 바꾸는 것이며, 데이터가 증가함에 따라 빅데이터가 만들어지고 보관을 위한 클라우드 기술 적용 그리고 빅데이터는 인공지능에 양질의 학습데이터를 제공하여 처리 속도와 활용도를 높여서 디지털 전환을 더욱 가속화하는 디지털 전환 사이클에 대하여 알아볼 수 있었다.

 

기술편에서는 클라우드 서버의 가상화 및 분산처리 기술, 빅데이터의 수집 보관 처리, 최종 시각화 그리고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딥러닝의 기술에 대하여 이해할 수 있었다. 

 

복잡한 이론 및 개념에 대한 전달이 아닌 일반인 누구나가 이해하기 쉽고 디지털 트랜스

포메이션이 단순히 기술의 고도화가 아닌 물질을 정보로 바꾸는 도구로서 변화의 중심에서 무엇을 우리는 염두에 두어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마지막 부분에 계정이 유산이 되어가는 시대에 이러한 디지털 기술을 잘 활용하여 인간의 삶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 수 있도록 그 목적을 분명히 하고 도구로서 잘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복잡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보다 쉽게 이해하기 위한 입문서를 원한다면 이 책을 권한다.



 

 

 

l*****7 2021.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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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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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에서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담당하게 되니 다들 첫 질문이 “DX 가 뭐하는 팀이에요?” 였다. 사실 최근 유행하는 AX 니 DX 니 하는 단어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관념적이고 추상적으로 인식되는 배경에는 실체가 불분명 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AX, DX 가 물리적으로 내 눈앞에 있다면 무엇을 하는 것인지 명확할 텐데 많은 사람들이 AX, DX에 대해 복잡한 기술적이야기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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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에서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담당하게 되니 다들 첫 질문이 “DX 가 뭐하는 팀이에요?” 였다. 사실 최근 유행하는 AX 니 DX 니 하는 단어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관념적이고 추상적으로 인식되는 배경에는 실체가 불분명 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AX, DX 가 물리적으로 내 눈앞에 있다면 무엇을 하는 것인지 명확할 텐데 많은 사람들이 AX, DX에 대해 복잡한 기술적이야기를 하지만 정작 그래서 내가 뭘, 어떻게 해야 된다는 말 인가에 대해서는 속 시원하게 이야기를 해주지 않는다.

책에서 저자는 “디지털 전환이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그러면서 왜 디지털 전환이라는 것이 추상적이 될 수 밖에 없는지를 설명한다. 그리고 저자가 제시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정의를 다음과 같이 내 놓는다.
디지털 전환은 이제 ‘물질을 디지털로 바꾸는 것’이 됩니다. 디지털을 우리말로 한 번 더 바꾸겠습니다. 여기서는 ‘정보’라는 단어가 적합해 보이네요. 이제 디지털 전환은, ‘물질을 정보로 바꾸는 것’ 바로 이것이 됩니다. – p29


저자의 정의는 내가 내리는 정의와 일견 맥을 같이 한다. 나는 디지털 전환을 현실세계(Real World) 의 다양한 행위, 동작, 상태, 변화등을 디지털세계(Cyber World)로 바꿔서 디지털세계의 컴퓨팅 파워를 통해 다시 현실 세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매커니즘이라고 정의 내린다. 중요한 것은 역시나 우리가 보고, 듣고, 만지고, 느낄 수 있는 대상(물질)을 디지털 즉, 데이터나 정보로 변환하는 것이다. 이렇게 해 놓아야 물질을 어떻게 다른 상태로 재 변화 시킬 수 있을지를 판단할 수 있게 된다.

사실 이 책은 출간된 지 제법 오래 되었다. 최근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해 다시금 개념을 환기 시키고 싶어 읽게 되었다. 다행이도 책의 저자가 컨설턴트이다 보니 다양한 예시와 경험들을 중간 중간 넣어서 읽어 나가는데 전혀 어려움은 없었다. 특히 정보 시스템에서 디지털 전환이 횡적 확장과 종적 확장의 형태로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는 데(p108 참고)에는 상당히 공감을 했다. 간단히 설명하면 과거 시스템은 영업, 구매, 회계, 생산, 품질과 같이 도메인 영역을 넓혀 가며 횡적 확장을 했고 이제는 하나의 도메인 내에서도 레벨을 높여가는 종적 확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의미다.

책을 어렵게 쓰지 않아 정보기술, IT 분야에 지식이 없는 독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이런 책 또는 기술 문헌을 읽는 이유는 결국 세상이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구나 하는 감각과 그 속에서 통찰을 얻기 위함이 아닐까 한다. 이 서평을 쓰고 있는 25년 말, 이미 세상은 큰 변곡점에 들어가고 있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그래서 더 기본이 되는 개념에 대한 이해가 중요한지도 모른다. 어떤 사람이 질문 하든 나 만의 개념이 정립된 사람은 상대의 눈높이에 맞는 답을 내 놓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아인슈타인의 다음 말처럼 말이다.

어떤 지적인 바보도 사물을 더 크고, 더 복잡하며, 더 격렬하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그 반대편으로 나아가려면 약간의 천재성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만약 당신이 어떤 것을 단순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당신은 그것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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