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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개봉한 영화 작은 아씨들을 보고 책으로 읽고 싶어 구매한 완전판. 어렸을때 읽은 책은 전체 시리즈의 일부일뿐이었다는걸 영화를 보고나서야 알아차렸다. 이토록 방대한 성장스토리였다니. 가정환경, 교육, 자매들간의, 또 주변인물들간의 사랑과 우정, 삶과 죽음, 이상과 현실 등 시대를 관통하는 이야기를 네 자매의 인생을 통해 말하고 있다. 세트 버전으로 ‘조의 아이들’은 처음 접하는 건데 이 역시 술술 읽힐 것 같다. |
| 축약본으로 책을 읽고 최근 영화를 보고 완역본을 읽고 싶어서 구입했어요. 확실히 영화나 축약본과 다른게 작은 아씨들에 나오는 인물들 하나하나 감정과 분위를 자세히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1000쪽이 넘지만 책이 주는 느낌은 다른 매체와 확연히 달라서 머릿속으로 많은 장면을 상상할 수 있어 좋았어요. 어린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완역본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다시 읽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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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읽었던 문고판으로 읽었던 작은 아씨들은 외화로도 너무 재미있게 읽고 보았던 작품이다. 영화나 드라마로 수차례 각색되어 작은 아씨들은 새로운 생명을 부여받아서 이어진 명작이다. 온화하지만 허영심이 강한 메그, 천사 같은 심성을 지닌 이타주의자 베스, 투덜대면서도 자신이 나아갈 길을 아는 막내 에이미, 그리고 엉뚱한 사고뭉치지만 책을 좋아하는 작가 지망생 조, 네 자매의 이야기. 자매들은 가난하고 초라한 환경이지만 고비마다 서로에게 위로자가 되어주며 인생의 참 의미를 찾아간다. 이들의 꿈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끝까지 철들지 않겠다던 조는 어떤 어른이 되어 자기만의 삶을 살아갈까? 결혼을 선택한 메그에게는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까? 150년 전부터 세대를 이어가며 세계적으로 열혈 팬들을 끊임없이 탄생시킨 작품을 제대로 만나볼 기회다. 친구의 생일 선물로 보내주었는데 매우 좋아해서 기분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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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이 성장하는 이야기도 재밌지만 조가 학교를 세우고 아이들을 키우는 부분은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깨닫고 배울점 마저 있었습니다. 살짝 아쉬운 점은 책의 끝부분으로 갈수록 몇 개의 오타가 있어서 만족감에 스크래치가 나더군요.~ 바쁘셨나봐요~ 한가할 때 또 천천히 읽으면 기분 전환 될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로리와 에밀리 캐릭터가 요즘 세대에는 잘 맞는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참고로 기독교인이 읽으면 더 풍부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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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이 성장하는 이야기도 재밌지만 조가 학교를 세우고 아이들을 키우는 부분은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깨닫고 배울점 마저 있었습니다. 살짝 아쉬운 점은 책의 끝부분으로 갈수록 몇 개의 오타가 있어서 만족감에 스크래치가 나더군요.~ 바쁘셨나봐요~ 한가할 때 또 천천히 읽으면 기분 전환 될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로리와 에밀리 캐릭터가 요즘 세대에는 잘 맞는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참고로 기독교인이 읽으면 더 풍부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