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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출간한 조윤서 작 <말린꽃> 수기를 읽었을 때 항공사 승무원의 전문성과 관리능력은 참신한 분야의 매력으로 다가왔다. 이번에는 대통령 전용기와 북한 평양행 특별기 탑승한 저자의 승무원 취업 전략서를 접하게 되었다. 비록 취업까지는 늦었지만, 승무원 세계의 마인드와 자세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어서 읽게 되었다. 목차를 보니 눈길을 끄는 장별 제목이 잘 선정되었고 배열 구성도 좋았다. 상위 1%의 프로가 되라는 메시지가 확실하게 와닿는다. 이 네 줄이 이 책의 요점이라 생각된다. 1장 왜 상위 1% 승무원을 목표로 준비해야 하는가 2장 항공사가 선호하는 지원자는 따로 있다 3장 차별화된 모습으로 누구 보다 돋보여라 4장 프로 승무원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라 왜 상위 1%를 언급하는지 이유를 찾아 보면, 어느 그룹에서든 특별하게 뛰어나고 성실하며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상위 1% 인재는 무리에 섞여 있어도 반짝반짝 빛난다. (p35) 프로필의 저자 사진을 보면 얼굴이 반짝반짝 빛나는 상위 1%의 커리어 우먼이었다. 기업은 이런 상위 1%의 인재를 발굴해서 더 나은 실력으로 키워 회사에 발전이 되도록 노력을 한다. 이 책의 모토가 '승무원을 하고 싶다면 상위 1%를 꿈꿔라!'다. 상위 1%가 되려면 어떤 각오를 해야 할까. 궁금하다. Attitude is everything! (p37) 미모나 스펙보다는 정확하고 자신감 있는 판단, 타인에 대한 배려심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애티튜드'를 강조한다.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해 자신의 그릇을 먼저 키워야 하는 것처럼 말이다. 이는 승무원뿐만 아니라 어떤 직종이든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다. 항공사뿐만 아니라 모든 서비스 업종들은 무한 경쟁 시대다. '고객 감동'을 지나 '고객 졸도'까지 외치며 고객만족경영은 수많은 기업의 모토가 되었다. 지속적인 경영환경이 발전되어 지금은 기대경제의 시대다. 인터넷, 모바일 기술의 발전으로 모든 정보가 투명해지고 고객들은 더 새롭고 더 빠르고 더 경제적이고 더 나은 선택을 찾아다닌다. 이렇게 서비스 품질에 대한 기대가 점점 더 높아지는 경제 시스템이 바로 기대경제다. 프랑스 파리 지역 전문가 과정, 대통령 전용기 승무원 임무,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단의 평양 공연 방문 특별기, 항공사 우수 서비스 시상식와 같은 에피소드가 항공승무원 분야가 유혹적인 케미로 다가간다. 사족이지만, 그렇게 자랑스러워하는 아시아나항공이 모기업의 문제로 그리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최악의 상태다. 하지만 상위 1%인 인재라면 끝까지 살아남아 있을 것 같다. 다른 직종으로 가더라도 잘 해내리라 생각된다. 아쉬운 점 하나는 소제목에 '취업 필승 전략'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 취업준비생 한정 책자 같은 분위기다. 일반인은 그냥 넘어가버리는 분야다. 취업준비생 뿐만 아니라 일반인이 읽어도 충분한 항공 승무원 세계 이야기였다. 일반적인 제목을 선정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든다. 톱픽, 정말 간절히 이루고 싶은 일이 있다면 절대로 끝까지 포기하지 마라. (p255)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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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항공사 취업, 승무원이 되기 위한 방법론에 대해 소개한 책이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취업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지 그리고 면접준비를 방법으로 어떤 마인드와 구체적인 준비방법이 필요한지 현실적으로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주로 여성들의 영역으로 불리는 승무원 취업, 물론 겉으로 보는 화려함과는 다르게 철저한 프로의식이나 서비스 마인드, 고객관리와 응대법 등을 바탕으로 스스로를 관리하거나 돌아보는 자세가 중요하다. 이는 어떤 직업을 갖더라도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부분이지만 특히 항공사 취업이나 승무원이 되기 위한 과정에서는 보여지는 것들이 거의 전부라고 봐도 무방할 만큼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한다. 이왕이면 비슷한 조건이나 자격요건을 갖춘 도전자들이 있다고 가정하자. 내가 면접관이나 인담자라면 어떤 인재를 채용하고 싶은지 기업에 도움이 되는 사람, 겉으로 보여지는 이미지가 우리 회사와 적합한 사람을 선별하려 할 것이다. 이는 상대적인 관점에서 나를 최대한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한 노력 등을 판단해 본다면 일정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취업에 성공했다고 해서 끝난 것이 아니다. 취업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말처럼 그동안 보지 못했던 것을 경험하거나 새롭게 가중되는 책임감이나 또 다른 차원에서의 고민과 걱정이 밀려온다. 그래서 늘 자기계발이나 배움, 관리 등과 같은 기본적인 덕목들을 최우선에 두면서 스스로를 다독이는 마인드나 마음관리법이 중요하다. 특히 승무원의 경우에는 항상 긍정적인 인상과 고객들이 만족 할 수 있는 수준의 서비스 마인드를 갖고 있어야 한다. 때로는 가공된 이미지, 관리된 나만의 강점화 전략이 타인이나 상대로 하여금 긍정적인 효과를 부르기도 하는 법이다. 책을 통해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입장에서 어떤 점이 중요하며 먼저 경험한 사례를 통해 어떤 부분에서는 나에게 적합하거나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이를 나의 역량이나 실력으로 만든다면 시간적인 부분이나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엄청난 단축효과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아는 기본적인 취업마인드, 특히나 외적인 부분이 절대적으로 평가 받는 관련 분야를 통해 배우면서 확고한 직업의식이나 프로정신, 혹은 나를 성장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배우면서 관리해야 하는지, 합격하는 승무원은 따로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배우면서 실무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괜찮은 의미를 전해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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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승무원들도 들어가기 엄청 힘들다고한다. 항공사의 꽃인 승무원. 대학교에는 항공승무원을 메인으로하는 학과들도 따로 있다고 들은적이있다.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는데, 승무원은 학력보다 비쥬얼만있으면 된다고하는데... 이제는 그런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한다. 어떻게보면 승무원도 전문직종 중 하나라고 나는 본다. 처음에는 이 책이 승무원이 되는 특별하고 쉬운 노하우의 책인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다. 이 책의 저자인 곽원경 선생님은 오랜기간 아시아나항공에서 승무원과 교관으로 경력을 쌓아오신 분이시다. 단순히 항공사 입사의 노하우만이 아니라, 취업 그 이상의 감동과 내용을 전달해주려고 하신다. 정말 요즘 상황도 상황이지만, 힘드신 분들도 분명 많으실 것이다. 포기할 것이냐? 아니면 앞으로 향해 나아갈 것이냐? 나 자신만의 선택으로 극복을 해내야한다. 어쩌면 이 책이 단비와 같고 오아시스와도 같을 수도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가져본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상위 1%를 목표로 해야하는 이유? / 항공사가 선호하는 지원자는? / 차별화된 모습 / 프로 승무원으로 한 걸음 이렇게 4가지 주제로 이루어져 있다.
전적으로 이 부분을 공감해서 한 번 사진으로 꼽아보았다. 결국에는 회사에서 원하는 사람이 되어야, 내가 원하는 회사에 들어가는 것은 자명한 이치다. 비단 이것이 승무원이라는 직종에 지원하시는 분들만의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전부 성공을 하는 것은 아무래도 쉽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성공하신 분들의 삶이 여기에 묻어나있다. 단순히 고객들에게 서비스만을 잘하는 승무원이 아닌, 자기만의 인생에서도 성공한 승무원. 그리고 꼭 승무원이 아니더라도 누군가 원하는 삶에서 성공이라는 꿈을 잡아보고 싶으면 이 책을 보면서 저자의 삶과 행동방식을 참고해보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삶의 교훈과 깨달음이 여기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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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하는 '코드원', 북한 평양행 특별기 탑승 이력을 자랑하는 저자는 경력 17년의 아시아나 항공 승무원입니다. 지금은 인식이 많이 바뀌었지만 아직도 여성 승무원은 '비행기의 꽃'이라는 인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진정한 역할은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직업이자 부당한 일에도 꾹 참는 것이 아니라는 올바른 직업관을 알리고 싶었다고 합니다. 승무원을 꿈꾼다면 상위 1%를 위해 도전하기를 바라며 기회를 위해 꾸준히 준비를 한다면 결코 어렵지만은 않다는 내용입니다. <상위 1% 승무원을 목표로 하면 100% 합격한다.> 당연하게 통과할 줄 알았던 면접에서 떨어진 세 사람의 사례를 시작으로 저자의 화려한 경력 = 기회가 주어졌을 때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었는지, 소중한 경험에서 무엇을 배웠는지를 솔직하게 말하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했던 연봉도 항공사별로 정리된 도표도 있어서 좋았어요:)
외모를 깔끔하고 단정하게 관리하는 것은 기본이고, 인문학적 수양을 위해 도서를 꾸준히 하는 것은 모두 '배려심'을 키우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손님이 불편함을 느끼고 요구를 하기 전에, 관심과 배려로 한발 먼저 서비스하는 것이지요. 여기서 독서의 중요성을 말하는데요, 모두에게 해당되는 좋은 내용이었어요. #자기소개서 #취준생 #면접 #인상적인 #한마디 #생각표현하기
아이콘택트의 중요성, 위기의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발휘하는 노력부터 목소리 톤과 상대를 편안하게 만드는 미소 연습 방법도 있고 승무원이 가장 많이 받는 질문도 나왔는데 재밌었어요. 아직도 신비감에 매력적으로 보이는 직업이다 보니 그런 것 같아요. 저도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 거의 책에 나온 질문에 들어있더라고요. (다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구나 싶어서 웃음이 났어요ㅋㅋ 현재는 코로나로 비행기를 탈 일이 많이 줄어서 아쉽지만 미래를 위해 승무원을 꿈꾸는 지망생이라면 도움 되는 조언이 많이 보였습니다. 정말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왔다면 진지하게 자신을 돌아볼 시점이라며 '동경의 대상'으로 바라본 것인지, '승무원의 힘든 점까지 감수하는 자세인지'를 확실하게 구분해주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자기소개서 #취준생 #면접 #인상적인 #한마디 #생각표현하기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던 바'가 무엇인지부터 고민하고 결정을 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금 인식시켜주었습니다. 그래야 포기를 하더라도 미련이 남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포기보다는 '꿈을 이룬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진정으로 가슴 뛰는 일을 찾아 도전할 수 있는 원동력을 발견했으면하는 저자의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승무원 지망생은 물론 면접을 앞둔 취준생 모두에게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각인시키는 #이미지관리법 #마법의대화법 #외유내강 #스피릿
#합격하는승무원은따로있습니다 #곽원경 #라온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도서협찬 으로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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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경력 17년 차, 아시아나 항공사 승무원 곽원경 씨는 자신만의 커리어, 항공사 승무원으로서의 전문직의 기반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항공사 승무원의 자격과 조건, 자질에 대해서 ,직무적인 부분들을 집어 나가고 있었다.소위 고급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는 아시아나 항공사의 여성 승무원으로 지금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박주미가 있으며, 1994년부터 1998년까지 일요 아침드라마로 방영되었던 드라마 짝에서 김혜수와 김종원으로 인하여 ,항공사 승무원의 이미지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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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이 되려는 분들에게는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단순히 승무원이 되려는 것이 아니라 상위1%가 되기 위한 취업필승전략! 내 주변에도 승무원 준비를 위해서 학원을 다니고 여러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하고 힘들게 연습하는 과정을 지켜봐왔는데, 결과는 매번 실패를 맛보았다. 책을 읽으면 왜 나는 실패를 하고 다른 사람은 합격을 하는지 알수가 있다. 책의 내용을 보면, 1장, 왜 상위 1% 승무원을 목표로 준비해야 하는가 2장, 항공사가 선호하는 지원자는 따로 있다 3장, 차별화된 모습으로 누구보다 돋보여라 4장, 프로 승무원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라 승무원이 되기 위해서 지원하는 분들을 보면 외모도 뛰어나지만 밝은 성격과 말솜씨도 뛰어나고, 스터디에 아르바이트에 다방면으로 노력을 한다. 하지만 의외로 면접장에서는 화려한 스펙과 외모를 가진 지원자가 아닌 평범한 주목받지 못한 지원자가 합격을 하는 경우가 있다. 어떤 면접이던지, 내가 위주가 아닌 회사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봐야 한다. 항공사의 얼굴로 대표되는 이미지이기 때문이다. 지원자가 많다면 내가 상위 1%인 사람이 되자는 목표로 준비를 한다면 어떤 어려운 취업문도 뚫을 수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고정관념이 있는 것인지, 승무원의 외모가 특출나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단순히 얼굴 뿐 아니라 헤어스타일부터 자세, 걸음걸이 모든것을 포함하는 것을 알게 됐다. 나의 성향을 분석해서 내게 맞는 항공사를 선택하는 것이 실패를 최소화 하는 전략이지 않을까 싶다. 비행기를 탔을때 뭔지 모르게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승무원이 있다. 아무것도 해주지 않아도 그저 보기만 해도 얼굴이 편안해지고 쉽게 뭔가를 부탁할 수 있는 그런 승무원 책에도 나오지만 가짜미소와 진짜미소가 그려져 있지만, 사람들은 다 안다. 그 미소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본인의 직업에 대한 에티튜드, 단순히 서비스를 하는 서비스직이 아닌 위험한 상황에서 승객들을 구하고 전문적 지식으로 도움을 주는 전문직이다. 공감과 소통, 그리고 배려는 승무원이 갖춰야 할 중요한 자세이다. 승무원에게 가장 기본은 어학이지 않을까 싶다. 많은 나라들을 비행하고 다양한 승객들을 만나지만, 기본적인 외국어 외에 다른 외국어를 사용한다면 돋보이지 않을까? 자신의 자기계발을 위해서 독서나 체력을 키우는 등. . . 노력을 한다면 항공사 취업이 더이상 어렵지 않을 것이다. 단순하게 항공사에 취업을 하고 그저 합격하면 그만이다... 안이하게 생각하지 말고, 상위 1%가 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바늘구멍이 좁게 느껴지지 않게 될 것이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승무원에 대한 인식부터 바꿔야 할 것이다. 각 항공사마다 원하는 인재상이 다르고, 준비해야할 것들도 다르기에 거기에 맞게 준비를 해야 한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한다. 백번의 실패라고 절망하지 말고, 포기하지 않은 사람이 결국은 승자가 된다. 승무원 필승 전략서로 상위 1%의 승무원이 되자!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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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합격하는 승무원은 따로 있습니다》을 읽으면서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을 몇가지 깨게 되었습니다. 흔히들 비행기 승무원을 '서비스'직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행기 승객들의 불편함을 해결해주고 친절한 미소와 말투로 승객을 대하기 때문에 서비스직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는 아니라고 합니다. 승무원은 '안전요원'이지만 대부분의 승객들은 승무원을 안전요원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비행기도 사고가 날 수 있으면 그런 상황에서는 승무원들의 지시에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 그래서 승무원들은 안전교육을 철저하게 받고 승객을 보호하는 업무를 한다고 합니다. 또 이런 승무원들은 전공에 한정되지 않는 직종으로 모집 요강에도 전공 불문이라고 나옵니다. 이는 지원자들은 면접으로 합격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한데 그만큼 면접이 중요합니다. 승무원이 되는 첫 관문인 면접에서는 기본적인 인성, 인내심, 배려심, 어학 능력, 체력 등 여러 가지 요소에 대한 평가를 각 항목별로 점수화합니다. 합격의 안정권은 상위 1%라고 하는데 상위권의 자질을 가지려면 '더블 A'인 어피어런스와 애티튜드를 들 수 있습니다. '어피어런스'는 외모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헤어스타일이나 메이크업, 스마일, 자세, 걸음걸이 등 자연스럽고 편안한 인상을 주는 종합적인 항목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애티튜드'는 인내심과 배려심을 포함하고 평소에 생활하면서 갖추거나 몸에 체득한 태도입니다. 승무원은 항공사를 대표하는 이미지이다보니 승무원의 이미지 관리법이 중요합니다. 《합격하는 승무원은 따로 있습니다》에서는 다섯 가지 이미지 관리법을 소개합니다. 먼저 얼굴의 표정으로 좋은 인상을 남기고 호감을 억기 위한 부드러운 표정이 필요합니다. 패션은 때와 장소, 상황에 맞게 옷을 갖춰 입어야 하고 단정해야 합니다. 목소리는 청각적인 요소로 중요하며 좋은 목소리는 세련된 인상과 신뢰감을 줄 수 있습니다. 글로벌 에티켓과 매너는 승무원에게 필수적인 요소로 상대방에 대한 배려부터 출발합니다. 마지막 커뮤니케이션은 상대방과 소통이 잘 되면 편안함을 주기에 공감과 호응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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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하는 승무원은 따로 있습니다.코드원 승무원이 알려주는 승무원 취업 필승 전략을 이 책에서 보여준다.저자 곽원경님은 비행 경력 17년의 자부심으로 승무원을 하고 싶다면 상위 1%를 꿈꿔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면접관의 눈에 띄는 예비 승무원으로 거듭나는 필승전략을 이 책에서 설명한다.비행을 통해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에 대처하는 법등 저자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 ![]() ![]() 왜 상위 1% 승무원을 목표로 준비해야 하는가? 1%를 목표로 하면 100%합격한다.회사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잘 살펴 보고 대비해야 한다.막연하게 항공사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과 철저하게 준비된 사람은 기대경제시대에 걸맞는 인재가 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승무원은 서비스직이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승무원의 진짜 임무를 설명하고 있다.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그녀가 말하는 진짜를 들어본다. ![]() ![]() ![]()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얻는다.저자는 코드원 대통령 전용기에 오르는 자격을 얻는다.특별 전세기로 금단의 땅을 밟아보고 이라크 파병의 전쟁터도 다녀왔다.최고의 승무원이 되면 각종 시상식에도 참여하고 자부심을 느낀다.5성급 항공사의 남다른 비결을 설명하고 다양한 세계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과 많은 것을 배울수 있다.승무원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실행에 앞서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저자는 이 책에서 SWOT 분석법을 이용하여 자신의 강점과 단점을 분석 유리한 곳으로 지원 작전을 펼쳐야 한다. ![]() ![]() ![]() 각 항공사가 원하는 승무원은 따로 있다.상대방의 얼굴에도 미소를 번지게 만드는 힘을 가져야 한다.사소하지만 강력한 마법의 대화법을 통해 최고의 승무원으로 다듬어가 보자.어딜가나 사랑받는 매력만점 센스쟁이가 되는 비결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차별화된 모습으로 누구보다 돋보이게 하는 비법도 소개한다.영어는 필수로 제 2외국어는 선택 업무의 핵심은 체력이다.시차에 적응하는 것도 익숙해져야 한다. ![]() ![]() ![]() 승무원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선택하는 책중에서 이 책은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해주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팁도 제공하고 있다.저자의 심도있는 합격하는 승무원은 따로 있습니다는 승무원 필승전략을 가늠하는 책으로 손색이 없다.모쪼록 이 책의 내용으로 당신의 합격에 한 걸음 더 전진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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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늘이 정말 맑고 푸른 요즘인데 왜 이렇게 훅 추워졌는 지 가을 지나고 겨울이 온 것처럼 춥네요. 올 해가 이렇게 가다니 너무 아쉬우면서 일상의 모든 것이 참 소중한 것 같아요. 특히, 이럴 때 여행을 도와주던 승무원분들의 이야기가 담긴 합격하는 승무원은 따로 있습니다 를 읽어 봤는데요. 참 어렵고 힘든일인데도 늘 웃으며 일하고 인사하시던 모습이 새록 떠오르네요. 저자는 17년 경력의 승무원인데요. 퍼스트 클래스 탑 시니어로 대통령 전용기도 탑승하고 전쟁터로 떠나는 비행기도 타고 굉장히 힘든 상황이었을텐데 프로 승무원이란 무엇인가를 잘 알려주시는 분인 것 같아요. 제 지인도 승무원을 준비했었거든요. 그래서 얼마나 되기가 힘든 지, 준비할 것도 많은 지 조금이나마 안다고 생각했는데요. 합격을 위해서는 전문가가 되고 상위 1%의 승무원을 목표로 하는 게 좋다고 해요. 항공사마다의 색이 다른만큼 선호하는 지원자가 따로 있으니 그것에 맞춰 준비하는 게 좋겠죠!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는 게 중요하잖아요. 어학능력뿐 아니라 체력!!! 그리고 독서력과 취미생활도 중요하대요!! 프로승무원이 되기 위해서는 럭셔리한 에티튜드 역시 중요하고요. 특히, 상사를 가까이하는 게 좋다고 해요. 배울 것이 많다고요. 승무원들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게 밝고 친절한 미소잖아요.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참 맑은 분들이 승무원은 많다고 해요. 그만큼 긍정적인 심리자본이 많기에 할 수 있는 직업같아요. 특히, 스마일 바이러스!! 이 부분은 평소에 낯선 사람과 있을 때도 사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마주 보고 앉아 어색할 때!! 활짝 미소를 지어 보이면 미소로 화답한다고 하는데요. 미소 선빵!! ㅎㅎ 재미있는 표현이죠!!! 기분이 좋아지면서 점점 다른 사람들도 기분이 좋아진다고 해요. 하지만 이런 승무원분들의 미소가 엄청 고된 연습이 필요하다는 부분에서는 미소도 어렵구나 느껴지더라고요. 특히 상위 1% 승무원 하면 떠오르는 바로 그 이미지를 갖추기 위해서는 특별한 이미지 관리법도 필요하다고 해요. 이 부분은 승무원 준비하시는 분들께 특히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승무원이 됐다고 해서 끝이 아니잖아요. 엄청난 현실이 있더라고요. 매 비행 후 기내 평가 점수가 매겨지고 에티튜드까지 평가받고요. 인사고과에 영향을 미치는 이런 기록들로 처음에는 당황을 많이 하셨다고 해요. 극복기를 들으면 승무원분들의 노고가 더 그려지더라고요. 승무원을 서비스직으로 생각하게 되는 일이 많은데요. 승무원은 하늘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요원이라는 점이 가장 중요해요. 실제로 비행 사고 사례들을 통해서도 작고 갸날픈 승무원분들이 정신없이 승객들을 지키고 구조하는 이야기를 듣고 감동했었거든요. 비행기는 수백 명의 승객의 안전과 여행의 쾌적함을 동시에 보장해야 하기 때문에!! 청원경찰의 역할을 한다고 해요! 또 의사가 되기도 하고요~ 응급처치 매뉴얼을 따라 출산을 도와주기도 했다고 해요. 하늘 위에서 태어난 아기와 산모의 생명을 구하는 일까지 한다는 게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승무원!!이 되면 여행을 많이 할 수 있어 좋지 않을까 하는 편견이 있잖아요. 안타깝게도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해요. 가까운 단거리 구간은 현지에 체류하지 않고 바로 돌아오는 비행기로 승객들을 태우고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감명깊었던 부분인데요. 미스터트롯 지금도 인기잖아요. 장민호씨가 트로트계의 BTS 라고 불리는 건 줄 알았는데 스스로 지은 별명이라고 해서 놀랐어요!! 스스로 라벨링을 하고 노력을 해서 지금은 잘생기고 춤도 잘 추는 트롯맨으로 평가를 받게 됐다고요. 그런 것처럼 스스로의 라벨링을 통해 더 멋진 승무원! 더 멋 진 사람이 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요!! 승무원에 관해 궁금한 내용들도 실제의 이야기도 많이 알게 되서 다음 번에 여행을 가게 되면 승무원분들께 미소선빵!을 날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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