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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재강이 구출작전 - 역시 최강 재강이!! 실망시키지 않아요!!
"우당탕탕 재강이 구출작전 - 역시 최강 재강이!! 실망시키지 않아요!!" 내용보기
다림출판사의 고재미이야기시리즈 아이가 좋아하는 책중에 하나랍니다.  아들래미 학교생활과 왠지 우리아이와 닮아있는 듯한 내용과 소재인지라 아이의 반응이 무척 좋더라구요. 드디어 고재미이야기의 2번째 우당탕탕 재강이 구출작전이 나왔네요..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한지 학교 돌아오자마자 얼릉 책을 읽더라구요.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도 쉽게 얇은 책 두께와 큼직한 글씨체
"우당탕탕 재강이 구출작전 - 역시 최강 재강이!! 실망시키지 않아요!!" 내용보기
다림출판사의 고재미이야기시리즈 아이가 좋아하는 책중에 하나랍니다.  아들래미 학교생활과 왠지 우리아이와 닮아있는 듯한 내용과 소재인지라 아이의 반응이 무척 좋더라구요. 드디어 고재미이야기의 2번째 우당탕탕 재강이 구출작전이 나왔네요..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한지 학교 돌아오자마자 얼릉 책을 읽더라구요.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도 쉽게 얇은 책 두께와 큼직한 글씨체,,더불어 코믹한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준답니다.
 

 
말썽피우는 제멋대로 재강이,,오늘도 선생님은 재경이때문에 화가나셔서 소리를 치시네요. 책상하고 의자 들고 무인도로 가!! 무인도는 교실 뒤 청소함 옆에 혼자 앉아 하루종일 말을 할수 없는 무시무시한 벌이지만 특히 재강이의 단짝인 재미에게는 무서운 벌이지요..이런 재강이는 우리의 재미는 어떻게 탈출시켜줄까요? 책 뒷편에 나오면 그 정답이 나온답니다. 선생님한테 어떻게 해서 재강이를 구출하는지..어른들이 생각해보지 않았던 어린아이들의 순수함과 기발한 생각이 웃음이 저절로 나온답니다. 이 말썽쟁이 재강이때문에 선생님도 골치일것 같은 상황이 실제 우리아이의 학교 생활을 보는 듯한 생각도 들더라구요. 더불어 선생님이 참 고생이 많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재미와 재강이처럼 성향이 맞는 단짝친구를 찾았으면 하는 바램도 들더라구요. 최근에 아들래미한테 짝꿍과 싸워서 얼굴부상과 더불어 손가락 인대까지 부어서 고생을 하고 있답니다. 지금은 짝꿍과 언제 싸웠냐식으로 잘 지내고 있는 듯합니다. 우리 아이에게도 재강이 재미처럼 좋은 단짝 친구를 만났으면 하는 바램도 들더라구요. 함께 있어서 나눌수 있어서 기쁜 친구!! 아이가 학교생활을 하면서 친구간의 트러블이 전혀 없지는 않겠지만 스스로 재강이와 재미처럼 우정을 쌓고 잘 지내기를 바래봅니다.
j******a 2013.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우당탕탕 재강이 구출작전
"[서평]우당탕탕 재강이 구출작전" 내용보기
다림의 창작동화 <고재미 이야기>시리즈   1.6월1일 절교의 날 2.우당탕탕 재강이 구출작전         오늘은 김리리 선생님의 두번째이야기 우당탕탕 재강이 구출작전입니다. 개구쟁이 재강이와 맘 깊은 재미의 우정 만들기...           우당탕탕 재강이 구출작전을 읽고 나니  6월1일  절교의 날을 못본것이 안타깝네요.   재강이는 말썽꾸러기,장난꾸러기 입니다.
"[서평]우당탕탕 재강이 구출작전" 내용보기

다림의 창작동화 <고재미 이야기>시리즈

 

1.6월1일 절교의 날

2.우당탕탕 재강이 구출작전

 

 

 

 

오늘은 김리리 선생님의 두번째이야기 우당탕탕 재강이 구출작전입니다.

개구쟁이 재강이와 맘 깊은 재미의 우정 만들기...

 

 

 

 

 

우당탕탕 재강이 구출작전을 읽고 나니 

6월1일  절교의 날을 못본것이 안타깝네요.

 

재강이는 말썽꾸러기,장난꾸러기 입니다.

보통의 엄마들이라면 장난꾸러기와 단짝 친구가되어

선생님의 주목을 받게되는 것을 원하지않을테지만 어쩔수 없답니다.

재미와 재강이는 이미 단짝 친구가 되어버렸으니까요~~~

재미와 재강이는 다른듯 닮은 친구들입니다.

재강이는 궁금한것이 있으면 참지 못하고 몸으로 실천하며 알아가는 아이이고

익살과 유머, 능청스러움으로 제멋대로인 아이로 보여집니다.

그 반면 재미는 겁이 많고 소심하고 얌전하게 비춰지지만 필요할땐

용기를 내어 친구를 도울 줄아는 마음이 깊은 친구랍니다.

두아이가 다른 성격이지만 재미와 재강이는 친구를 소중히 여기고

서로를 돕는 진한 우정을 보여줍니다.

가까이서 보면 말썽쟁이들이 매일매일 사고를 치는 바람에  

늘상 골치아플것 같은 선생님이 불쌍해 보이지만

한발짝 뒤로 서서 객관적으로 보면 아이들은 그 나이의 성장을

아주 건강하게 하고 있음을 볼수있답니다.

선생님 역시도 자신의 감정을 적절히 드러내기도 하시며

 (약간 푼수끼 있으신 쌤이 정감이 가더라고요~ ^^ )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읽어주시는 분으로 보여집니다.

청소함 옆 무인도에 갇힌 재강이를 구하기 위해 소심한 재미가

선생님께 거래를 요청한 것은 정말로 용기있는 행동이었답니다.

친구를 위하는 따뜻한 마음, 망가진 소은이 인형을 사주어 소은이를

남몰래 위로하는 기대이상의 멋진 행동을 보며 재미의 매력에 빠져 보았답니다.

어디 재미만 그런가요?

발목을 다친 재미를 위해 체육시간에 자기만의 방법으로

줄넘기 시험을 치지 못하도록 도망을 다닌

싸나이 재강이도 친구를 위한일에 둘째가라면 서러울 일이지요.

 

제 아이는 초등학교 2학년입니다.

아직 베스트 프렌드라고 누구 한 친구만 콕 찍어 노는게 아니라

두루두루 여러 아이들과 어울리면서 자신과 맞는 친구를 찾는 과정중에 있답니다.

재미와 같은 친구를 만나게 된다면 엄마로서도 아이한테도 더할 나위없겠지요.

재강이 같은 친구를 만나 매일 함께 사고치고 학교 불려가고 그런다면

혹시 속상해하며 그 친구랑 놀지말라고 할까요?

우당탕탕 재강이 구출작전을 읽으며 요 또래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보게 됩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아이를 관찰한다면 겉으로 드러난 말썽이

다가 아닌것을 알게 될지도 모릅니다.

대수롭지않게 지나쳐버리며 드러난 사실만 가지고 아이를 쉽게 판단하는것이

오히려 아이에게 상처가 될지도 모릅니다.

상황과 아이의 성장을 이해하는것이 중요할것으로 여겨집니다.

 

재밌게 본 드라마 여왕의 교실 에서 선생님 케릭을 맡은 고현정씨를 보면서

요즘 선생님들을 떠올리게 되었고 늦은 시간이지만 아이와 함께 보며

저 선생님이 왜 저렇게 얘기를 하실까?  하는 이야기를 아이와 나누었답니다.

처음에 아이는 선생님이 나쁘다며,나쁜 선생님이라고 아이들이 불쌍하다고 얘기했었답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선생님이 매몰차게 아이들에게 한 이유들이 드러나면서 조금씩 얘기가 달라지고 있답니다.

사실 아이의 2학년 담임 선생님께 문제가 있으셔서 한학기를 놓쳐버리게 된 문제를 안고 있지만

아이와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고있는 중입니다.

선생님의 큰 사랑을  드라마에서 보여 주었지만 아이들이 열린 마음을 갖지않았다면

절대 그 사랑도 성장도 이룰수 없었을겁니다.

주인공 친구 하나처럼,하나로 뭉쳐 친구를 믿는 마음 ,위하는 마음 이런 모든것이

커다란 힘이되어 아이들 성장에 밑거름이 되어질것입니다.

 

다시 이렇게 말하고 싶어졌답니다.

마음따뜻한 재미,재강이 하나와 같은 친구를 만나길 바라기보다

내 아이가 주변의 친구들에게 재강이,재미,하나 못지않는 친구가 되어주기를~~~

 

 

마지막 방과후 함께 하교하며 친해진 친구를 소개했는데

잘 정리하셔서 뒷면에 꾸며주셨군요~

자신의 이름과 학교가 실린 재강이 구출작전 책이 아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되고 뿌듯한 추억으로 남을겁니다.

감사합니다...

 

 

s*******7 2013.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희들의 우정~~정말 멋져!!!!
"너희들의 우정~~정말 멋져!!!!" 내용보기
초등 저학년 이야기로 나온 '우당탕탕 재강이 구출작전'~~ 우리집 7살 아들이 보고 반한 책이다. 아직 글을 읽는 수준이 서툴러 읽어 달라고 하지만 책 속 만화 형식으로 이야기는 대충 아는 눈치다. 아이에게 이 책의 어떤 점이 끌렸을까? 글보다 그림에 익숙한 아이에게 책 속 그림이 제일 먼저 큰 영향을 미친 듯 하다. 삽화가 만화형식으로 재미있게 그려진데다 선생님의 표정과
"너희들의 우정~~정말 멋져!!!!" 내용보기

초등 저학년 이야기로 나온 '우당탕탕 재강이 구출작전'~~

우리집 7살 아들이 보고 반한 책이다.

아직 글을 읽는 수준이 서툴러 읽어 달라고 하지만 책 속 만화 형식으로 이야기는 대충 아는 눈치다.

아이에게 이 책의 어떤 점이 끌렸을까?

글보다 그림에 익숙한 아이에게 책 속 그림이 제일 먼저 큰 영향을 미친 듯 하다.

삽화가 만화형식으로 재미있게 그려진데다 선생님의 표정과 아이들의 행동들이 아이의 흥미를 자극한 것 같다.

두번째는 이야기의 구성이 쉽고 실제 학교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라는 점일 것이다.

우리집 아이가 요새 꽂혀 있는 무서운 이야기를 이 책에서 첫번째 에피소드로 풀어 책을 볼 수 밖에 없었을 것 같다. 그리고 아직 유치원에 다니지만 공개 수업같은 경우는 어린이집에서 발표회도 있어서 공감이 되었던 것 같다.

 

초등학교 학부형인 나에게 이 책은 많은 것을 생각해보게 했다.

재강이가 처음으로 바뀐 벌칙으로 책상을 들고 청소함 옆으로 갔을 때 재미가 자신도 벌을 받는 거나 마찬가지라는 이야기를 하는 장면에서 이런 아이의 마음을 담아내는 작가의 능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벌을 받느라 청소함으로 간 재강이, 그 친구가 없어서 자신도 혼자 남아야 하는 재미. 벌 받는 아이만 생각했지 미처 재미의 마음 읽기에는 나도 서툴렀나 보다.

공개수업 장면에서는 우리딸의 공개수업 모습이 떠올랐다.

재미처럼 소심한 우리딸이기에 그 모습이 낯설지 않았고, 손을 들어 발표하지 않으면 섭섭하고, 엄마때문에 발표하느라 긴장하는 딸을 보면 괜한 부담감을 주나 싶기도 했던 내 마음을 되새기며 읽게 되었다.

그렇지만 발표하고 싶어하는 초등저학년들의 모습은 내가 뒤에 서서 수업을 보는 것 같이 실감났었다.

김리리 작가의 역량을 볼 수 있었던 것은 받아쓰기가 싫어 꾀병을 부렸다가 선생님의 재치로 결국 받아쓰기가 반성문이 되는 장면과 시장놀이를 통해 재미가 재강이를 구출하는 장면이었다.

소은이의 인형을 망가뜨려 시장놀이를 할 수 없게된 재강이를 위해 재미가 하는 행동에서 마음이 울컥했었다. 좋아하는 여자아이를 위해 망가진 토끼인형을 사주고, 자신의 물건과 재강이의 무인도를 바꾸자고 선생님과 거래를 하는 용기를 보여준 재미의 마음씀이 너무 예뻤다.

이 장면은 초등학생인 딸 아이도 가장 좋았던 장면으로 꼽았다~~~역쉬~~엄마랑 통하는데가...

 

학교는 공부보다 친구가 있어 가고 싶은 곳이기도 한다.

학원과 학습지에 바빠 정작 친구들과 놀 시간이 없는 아이들이 이 책을 본다면 재강이와 재미와 같은 친구가 있는것이  얼마나 큰 행운인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며 '나'중심으로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그 마음을 배울 수 있도록 이 책을 천천히 여러번 읽어줄 생각이다.

 

나에게도 이런 친구가 있나를 한 번 생각해 본 하루였다.

 

YES마니아 : 로얄 r*****2 2013.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강이 구출 작전/김리리/다림
"재강이 구출 작전/김리리/다림" 내용보기
재강이 구출 작전/김리리/다림   재치 발랄한 악동 이야기다. 교실 안 선생님이 정 해 놓은 무인도 그 곳에 번번히 갇히는 아이가 재강이다.   재미는 무인도에 갇힌 재강이를 구하기 위해 항상 용기를 낸다.   친구, 친구는 같이 있어 주고 때로는 자신을 희생하기도 한다.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우정을 아는 친구들이다.   이 악동들을 받아 주는 선생님도 재치
"재강이 구출 작전/김리리/다림" 내용보기

재강이 구출 작전/김리리/다림

 

재치 발랄한 악동 이야기다.

교실 안 선생님이 정 해 놓은

무인도

그 곳에 번번히 갇히는 아이가 재강이다.

 

재미는 무인도에 갇힌 재강이를 구하기 위해

항상 용기를 낸다.

 

친구, 친구는 같이 있어 주고

때로는 자신을 희생하기도 한다.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우정을 아는 친구들이다.

 

이 악동들을 받아 주는 선생님도 재치 만점이다.

골치가 아플 법도 한데

순간순간 내 주는 미션과 벌도 적당하다.

 

아이들이 살아 있는 교실이 이런 게 아닌가 싶다.

획일적이고 지시적인 교사는 가라.

재미와 재강이가 벌이는

우당탕탕 교실 사건들

읽어보면 웃음이 절로 남을 알게 될 것이다.

y*****o 2013.07.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