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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치)과목 미리 미리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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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저학년이라서 사회과목을 배우지 않지만 특히 여자아이들은 사회과목 어려워 하잖아요.. 그래서 방학동안 하루에 한가지 차례씩 공부하고 있어요... 그럼 방학 끝날때까지 우리 서윤이 교과서 개념 잡는 20가지 정치 이야기 끝~~~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인 저도 같이 공부하고 있어요...         동생 수민이는 동화 내용이 재미있다고 무더운 날씨에 열심히 독서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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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저학년이라서 사회과목을 배우지 않지만

특히 여자아이들은 사회과목 어려워 하잖아요..

그래서 방학동안 하루에 한가지 차례씩 공부하고 있어요...

그럼 방학 끝날때까지 우리 서윤이 교과서 개념 잡는 20가지 정치 이야기 끝~~~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인 저도 같이 공부하고 있어요...

 

 

 

 

동생 수민이는 동화 내용이 재미있다고 무더운 날씨에 열심히 독서하고 있어요.


 

 

 

차례입니다.

정치/국가/민주주의/민주정치/국민의 기본권

국민의 의무/여론과 언론/시민단체/정당/선거

대통령/국회의원/입법부(국회)/행정부(정부)

사법부(법원)/삼권분립/정부형태/남과북/국제사회

 


 

 

 

나라의 주인은 누구? 민주주의 입니다.

이야기로 풀이해서 쉽게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요!

 




 

 

모두 왕국의 주인은 왕도 아니고, 귀족도 아닌 바로 시민

 


 

 

더 알고 싶어요!  이론적으로 아이들이 접근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고학년때 배울때 어렵게 나와있는 이야기를

 나라의 주인은 바로 나만 가지고 있으면 목차별로

찾아서 쉽게 이해할 수 있을거 같아요...

 


 

 

민주주의의 반대는 뭐예요?

요즘도 왕이 있는 나라가 있나요?

 

내용들이 어렵게 구성되어 있지 않아

저학년 아이들도 쉽게 익힐 수 있어요 좋아요...

 


 

 

 
d*******8 2013.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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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주인은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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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주인이 왜 나인지 몰라서 갸우뚱해 했다. 나의 주인의 나라는 책을 읽고 나의 주인은 나인데.... 했는데, 이제는 나라의 주인이 왜 나일까?를 고민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정치분야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잘 설명해 놓았다. 이제 3학년이라 피부에 와 닿진 않지만, tv에서 나오는 정치 이야기를 들으며 조금은 공감하는 듯 보였다. 단어 자체도 어려워해서 계속 설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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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주인이 왜 나인지 몰라서 갸우뚱해 했다.

나의 주인의 나라는 책을 읽고 나의 주인은 나인데.... 했는데,

이제는 나라의 주인이 왜 나일까?를 고민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정치분야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잘 설명해 놓았다.

이제 3학년이라 피부에 와 닿진 않지만,

tv에서 나오는 정치 이야기를 들으며 조금은 공감하는 듯 보였다.

단어 자체도 어려워해서 계속 설명해주거나

책 속을 자세히 들여다 보기도 했다.

 

요즘 tv에서 '진짜사나이'라는 프로그램을 즐겨보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왜 남자는 군대를 가야하는지에 대해 알게 되는 것 같았다.

또 선거할 때마다 자신은 왜 투표권이 없냐며 아쉬워했는데,

성인이 되면 할 수 있다고 하니 빨리 컸으면 한다.

 

우리의 일상이 정치와 관련되어 있는것을 우리는 가끔 망각하고 산다.

하지만, 우리가 주인이기에 열심히 귀기울여 듣고 참여해야 함을 알아야 한다.

우리에게 참 이로운 책이었다.

z******9 201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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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주인은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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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회 정치 개념을 잡는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이다. 구성이나 그림, 문체가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아주 잘 되어 있다. 목차에 나온 20가지의 개념들을 이야기를 통해서 잘 풀어나가고 있기 떄문에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예를 들어 9장의 "정당"을 보면, 아래 그림 참고~           매우 재미있는 이야기로 '정당'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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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회 정치 개념을 잡는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이다.

구성이나 그림, 문체가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아주 잘 되어 있다.

목차에 나온 20가지의 개념들을 이야기를 통해서 잘 풀어나가고 있기 떄문에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예를 들어 9장의 "정당"을 보면, 아래 그림 참고~

 

 

 


 

 

매우 재미있는 이야기로 '정당'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더 알고 싶어요!> 코너를 통해 다시한번 개념을 정리하고 보충한다.

짧지만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서 이 책 한권을 다 읽고 난 후의 학습효과는 매우 큰것 같다.

무엇보다도 딱딱할 수 있는 정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적극 추전하고 싶다.

 

w****d 2013.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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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 나라의 주인은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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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책 읽기 좋아하고 역사책 읽기 좋아하는 초등4학년 아들은 교과목중에 가장 어렵고 하기 싫은 과목이 사회라고 합니다. 외울것도 많고 잘 모르는 용어들도 많아서 그렇다고 하네요. 그중 얼마전에 기말 고사문제중에 시의회에 관한 문제가 나왔는데 그부분을 틀려왔더라구요. 앞으로 정치에 대한 내용도 많이 나오게 될텐데 그때 갑자기 시험 공부로써만 외우게 된다면 아이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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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책 읽기 좋아하고 역사책 읽기 좋아하는 초등4학년 아들은 교과목중에 가장 어렵고 하기 싫은 과목이 사회라고 합니다. 외울것도 많고 잘 모르는 용어들도 많아서 그렇다고 하네요. 그중 얼마전에 기말 고사문제중에 시의회에 관한 문제가 나왔는데 그부분을 틀려왔더라구요. 앞으로 정치에 대한 내용도 많이 나오게 될텐데 그때 갑자기 시험 공부로써만 외우게 된다면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할것이 눈에 선합니다. 그전에 책을 통해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가 정치에 대한 것들을 재미있게 익혀간다면 사회도 재미있다고 느끼게 될것 같아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한 정치의 올바른 인식을 가졌으면 하는 생각에 방학동안 읽히려구 보여줬더니 재미있다며 잘 보더라구요.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동화로 쓰여 있어서 딱딱한 지식전달만을 목적으로 한 책이 아니라 아이가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출판사 리뷰글 중에 기억에 남는 말이 있습니다. 정치는 정치인만이 하는것이 아니라 우리와 가까운 곳에 있으며 투표를 통해 새학기의 회장을 뽑고 친구들간의 다툼을 대화를 통해 풀어나갈수 있게 하는것도 정치의 한 부분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네요.

저희 아이 이번에 처음으로 학급 회장이 되었거든요. 이 책 <나라의 주인은 바로 나>를 읽고 일단 학급 회장으로서 반을 잘 이끌어나가는 방법을 알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나아가 어렵다고만 느꼈던 아직은 알 필요가 없다고 느꼈던 정치에 대해 조금씩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야기 식이라 굳이 외울 필요도 없고 이야기를 읽다보면 "아~ 정치란 이런 것이구나. 이럴때는 이렇게 하는게 옳은 거구나."이 정도만 알아도 아이의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편의 이야기 뒤 <더 알고 싶어요!>코너에서는 정치란 무엇인지, 정치는 누가 하는지, 국가란 무엇인지, 국가는 어떤 일을 하는지등 이야기속에서 조금 부족했던 부분에 대한 보충 설명을 쉽게 해뒤어 아이들이 정치에 관한 용어들을 이해하는데 더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앞으로 사회책에 정치관련 이야기가 나와도 당황해 하지 않고 자신있게 재미있게 사회수업을 들을수 있을것 같아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s*****2 2013.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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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나라의 주인은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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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민주주의가 뭘까요? 정치란? 나라의 권력은 왜 3개로 나뉘었을까요?   우리 아이에게 이 질문을 하면 과연 명쾌하게 대답을 할까요? 안타깝지만 "NO"입니다. 3학년이라는 조금 어린 나이기도 하지만, 아직 이런 쪽으로 관심이 없어요. 그렇지만, 교과 관련해서, 사회과목에 꼭 배우게 되는 것이라 필요하기도 하고 또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 알아야 할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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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민주주의가 뭘까요?

정치란?

나라의 권력은 왜 3개로 나뉘었을까요?

 

우리 아이에게 이 질문을 하면 과연 명쾌하게 대답을 할까요?

안타깝지만 "NO"입니다.

3학년이라는 조금 어린 나이기도 하지만,

아직 이런 쪽으로 관심이 없어요.

그렇지만, 교과 관련해서, 사회과목에 꼭 배우게 되는 것이라 필요하기도 하고

또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 알아야 할 내용이지요.

또 누려야 할 권리이기도 하구요.

그럼 교과서 개념 잡는 20가지 정치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볼까요?  ^ ^


 

민주주의란 무엇일까요?

민주주의란 한 사람이나 몇 사람이 국민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 제도를 말해요.

미국의 16대 대통령이었던 링컨은 1863년에 미국 남국 전쟁의

최대 전쟁 지역 중 하나인 게티즈버그에서 약 2분 동안 짧은 연설을 했어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이 땅에서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이 말은 나라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나라의 정치는 국민의 힘으로

이루여져야하며, 모든 정치는 바로 국민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뜻이에요.

링컨의 이 유명한 말은 민주주의의 기본 정신과 그 의미를

아주 잘 보여 주는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까지도 민주주의 국가의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명언으로 전해지고 있답니다.

 

이야기와 관련하여 개념을 이해하니 훨씬 쉽고 재미있는거 같아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잘 설명된 책이네요.

이런게 바로 스토리텔링 사회 책이구나 싶어요.

이해를 하면서 책을 읽으니까 훨씬 더 쉽게 와닿고

아이들 어렵게만 생각했던 여러가지 용어들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싶어요.  ^ ^

 

p*******8 2013.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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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주인은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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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주인은 왜 '나'일까요? 21세기에도 왕이 있을까요? 나라의 권력은 왜 3개로 나뉘었을까요? 돈을 벌면 왜 나라에 세금을 내야 할까요? 우리가 잘 몰랐던 정치의 세계를 만나고, 올바른 민주주의와 시민의식에 대해 책을 통해서 알아보아요. 여러분이 이 나라의 주인이니까요~   - 정치란 무엇일까요? -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꾀꼬리 합창단 단원들처럼 다양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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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주인은 왜 '나'일까요?

21세기에도 왕이 있을까요? 나라의 권력은 왜 3개로 나뉘었을까요?

돈을 벌면 왜 나라에 세금을 내야 할까요? 우리가 잘 몰랐던 정치의 세계를 만나고,

올바른 민주주의와 시민의식에 대해 책을 통해서 알아보아요.

여러분이 이 나라의 주인이니까요~

 

- 정치란 무엇일까요? -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꾀꼬리 합창단 단원들처럼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생활하다보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에요. 이럴 때 각자 자기 생각만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설득하기도, 양보하기도 하며 문제를 조화롭게 해결해야 해요.

이러한 과정을 '정치'라고 하지요. 정치는 사람들 사이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와 다툼을

조정해 주고, 의견 차이를 좁혀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을 수 있게 해 주지요.

쉽게 말해 정치는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랍니다.

- 국가란 무엇인가요? -

국가란 일정한 지역 안에 사는 사람들을 보호하고 다스리는 권력 기구를 말해요.

국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하지요. 살아갈 수 있는 '땅(영토)'과

그 땅에 사는 '국민', 그리고 국가에 대한 권리가 누구에게 있는지 결정하는 '주권'이에요.

이 세 가지 요소를 '국가의 3대 요소'라고 하는데, 이것을 모두 갖추어야 국가를 이루 수

있어요. 국가는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오래되었답니다. 오랜 옛날에는 국가가

하나의 마을이나 도시처럼 규모가 작았어요. 그러던 것이 규모가 점점 커져서 오늘날과

같이 넓은 영토와 많은 인구를 가진 형태의 국가가 되었답니다. 

 

정치라는 것이 아이에게 지금은 막연히 어렵게 생각되어질 수도 있는 분야인데요~
이번 <나라의 주인은 바로 나> 책을 살펴보니 초등 아이들을 위해 정치에 대한

내용들을 좀 더 쉽게 구성하고 있는 것 같아서 더욱 관심이 갔습니다.

<나라의 주인은 바로 나>에는 정치 이야기를 재미있게 녹여 낸 20가지 동화가 담겨 있습니다.

각 동화 다음에는 정보 페이지 ‘ 더 알고 싶어요!’ 가 구성되어 있어서 정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 준답니다. 동화를 읽으면서 생기는 정치에 대한 여러 궁금한 점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동화를 읽으며 정치에 대한 중요함을 깨닫고,

우리가 바로 이 나라의 주인이니까 우리가 이제까지 잘 모르고 있었던 정치의 세계를 만나보고,

 올바른 민주주의와 시민의식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i*****k 2013.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