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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위한 보라색 조약돌.
"친구를 위한 보라색 조약돌." 내용보기
누구에게나 나 자신의 삶보다는 남의 삶이 더 좋은듯 아름다운듯 보이지만 실제 산다는 건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중요한 건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지요.매일 쫓겨다니는 새앙쥐가 사랑받는 태엽쥐가 부럽지만 누군가 태엽을 감아주지 않으면 움직이지도 못하고, 새장난감에 밀려 사랑을 받지 못하게 되는 태엽쥐.하지만 새앙쥐는 태엽쥐가 부러워 알록달록 도마뱀에게 태엽쥐가 되
"친구를 위한 보라색 조약돌." 내용보기
누구에게나 나 자신의 삶보다는 남의 삶이 더 좋은듯 아름다운듯 보이지만 실제 산다는 건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중요한 건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지요.매일 쫓겨다니는 새앙쥐가 사랑받는 태엽쥐가 부럽지만 누군가 태엽을 감아주지 않으면 움직이지도 못하고, 새장난감에 밀려 사랑을 받지 못하게 되는 태엽쥐.하지만 새앙쥐는 태엽쥐가 부러워 알록달록 도마뱀에게 태엽쥐가 되게 해 달라고 하지만 관심밖으로 밀려난 태엽쥐를 보고 태엽쥐를 새앙쥐로 변하게 해 달라는 새앙쥐의 바램이 이책의 아름다운 반전입니다. 마치 책을 다 읽고 나니 한동안 우리 아이가 좋아했던 디즈니 만화 토이스토리가 생각이 났습니다. 새 장난감 버즈에게 밀려 가슴 아파하던 우디와 같은 태엽쥐. 그리고 망가져 중고세일 박스에 넣어져 벼룩시장으로 나가게 되는 펭귄인형. 하지만 다시 고쳐지고 다듬어져서 앤디의 품으로 돌아가게 되는 장난감 친구들.... 이 책에선 버림 받은 태엽쥐를 작가는 아이들을 위해 도마뱀을 매개체로 내세워 새앙쥐의 친구로 만들어 줍니다. 보라색 조약돌. 쉽게 찾을 수 없는 보라색 조약돌을 자기 자신을 위해서 찾았지만 결국엔 친구를 위해서 기꺼이 사용하는 새앙쥐의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 요즘 같이 험한 세상에 우리아이에게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도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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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앙쥐와 태엽쥐의 멋진 우정
"새앙쥐와 태엽쥐의 멋진 우정" 내용보기
우리 아이에게도 유치원에 들어간 후 멋진 친구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씩씩하고 모험심 많은 개구쟁이 남자 친구들과 예쁘고 멋부리기 좋아하는 여자 친구들까지... 제가 어린 시절 이사를 많이 다녔기에 우리 아이는 한 곳에 오래 머무르면서 10년 20년 멋진 우정을 이어갈 많은 친구들을 만나게 하고 싶네요. 이 책에 나오는 새앙쥐와 태엽지의 멋진 우정을 보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새앙쥐와 태엽쥐의 멋진 우정" 내용보기
우리 아이에게도 유치원에 들어간 후 멋진 친구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씩씩하고 모험심 많은 개구쟁이 남자 친구들과 예쁘고 멋부리기 좋아하는 여자 친구들까지... 제가 어린 시절 이사를 많이 다녔기에 우리 아이는 한 곳에 오래 머무르면서 10년 20년 멋진 우정을 이어갈 많은 친구들을 만나게 하고 싶네요. 이 책에 나오는 새앙쥐와 태엽지의 멋진 우정을 보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사람들은 장난감 쥐를 참 좋아합니다. 실제의쥐는 참 징그럽고 어떻게 없앨까 궁리를 하면서도 인형이나 다양한 캐릭터로 무척 사랑을 받는 쥐입니다. 장난감 태엽쥐를 부러워 하던 주인공 새앙쥐. 언제나 자신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 늘 생각하는 새앙쥐, 마침내 소원을 이루어주는 도구 - 보라색 조약돌을 얻게됩니다. 너무 기뻐 태엽쥐를 찾아간 새앙쥐. 하지만 새로운 장난감이 생겨 태엽쥐가 버려질 운명에 처해짐을 안 새앙쥐는 다시 새로운 소원을 빕니다. 바로 마법의 보라색 조약돌은 친구를 위해 사용한 것이지요. 그리고 그 소원은 이뤄지고 너무 기쁜 새양쥐와 태엽쥐는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 것 같네요.
s******l 200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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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이란?
"우정이란?" 내용보기
이 책은 레오니오니 작품중 제일 나중에 산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레오니오니 팬은 아닌데 몇 권 구입하게 되었네요. 먼저 주인공 새앙쥐가 태엽쥐를 만나면서 겪는 우정에 관한 이야기가 아름답게 전개되는 작품이지요. 책을 읽다가 중간 부분에 보라색 조약돌을 찾아서 도마뱀에게 소원을 비는 데 아이에게 어떤 소원을 빌지 물어보았어요. 그랬더니 태엽쥐가 되는게 소원이라
"우정이란?" 내용보기
이 책은 레오니오니 작품중 제일 나중에 산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레오니오니 팬은 아닌데 몇 권 구입하게 되었네요. 먼저 주인공 새앙쥐가 태엽쥐를 만나면서 겪는 우정에 관한 이야기가 아름답게 전개되는 작품이지요. 책을 읽다가 중간 부분에 보라색 조약돌을 찾아서 도마뱀에게 소원을 비는 데 아이에게 어떤 소원을 빌지 물어보았어요. 그랬더니 태엽쥐가 되는게 소원이라고 할거래요. 하지만 반전이죠. 태엽쥐를 새앙쥐로 만들어 달라고 하죠. 그리고 집으로 달려간 새앙쥐.. 상자엔 벌써 아무것도 없고.. 실망한 새앙쥐가 집으로 가는데 , 거긴 새앙쥐가 있네요. 바로 붕붕이 태엽쥐였어요. 아이는 너무 기뻐 하며 환호성을 지릅니다. 친구의 우정에 대해서 따뜻하게 표현한 글이 좋았어요. 아직 독후감을 쓸 나이가 아니라서 아이와의 질문과 답을 적습니다. 1. 만약 네가 생쥐 였다면 어떻게 했을까? 답 - 나를 위한 소원을 빌었을 것이다. 2. 소원을 들어주는 보라색 돌이있다면 어떤 소원을 빌겠니? 대답 - 로봇이 되어서 악당을 물리치겟다. 3. 우정이란 무엇일까? 대답 - 친구와 사이가 좋은 것 4. 싫증난 장난감을 버리는 것은 옳은일 일까? 대답 - 아니다. 장난감을 함부로 부수지 말아야지.. 우리아이는 지극히 평범한 남자아이여서 소원을 말하라고 하면 로봇이되거나 , 게임 만화 카드가 많아지는게 소원이라고 한답니다. 하지만 앞으론 친구를 위하여 소원을 빌어줄 수 있는 따뜻한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g*****6 2005.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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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가진것의 소중함을 찾는 법을 알려주는 책.
"자기가 가진것의 소중함을 찾는 법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어린 아이라면 아니, 어른이 되어서도 남이 가진것을 부러워하는 맘이 자주 생기는 법이죠. 진짜 새앙쥐_그저 빵 부스러기 조금 먹으려는 것뿐인데 사람들소리와 빗자루 세례를 받지요. 태엽이 붕붕이-태엽을 감아주어야만 움직일수 있지만 은샘이로부터 사랑도 많이 받고, 꼭 안아주고, 모두들 좋아해주지요. 새앙쥐도 태엽쥐를 사랑하게 되어 둘은 또 친구가 됩니다. 그리고 사랑받는
"자기가 가진것의 소중함을 찾는 법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어린 아이라면 아니, 어른이 되어서도 남이 가진것을 부러워하는 맘이 자주 생기는 법이죠. 진짜 새앙쥐_그저 빵 부스러기 조금 먹으려는 것뿐인데 사람들소리와 빗자루 세례를 받지요. 태엽이 붕붕이-태엽을 감아주어야만 움직일수 있지만 은샘이로부터 사랑도 많이 받고, 꼭 안아주고, 모두들 좋아해주지요. 새앙쥐도 태엽쥐를 사랑하게 되어 둘은 또 친구가 됩니다. 그리고 사랑받는 태엽쥐를 부러워하기만 합니다. 그러다 태엽쥐가 되기위해 도마뱀을 찾고.. 그러다 은샘이는 생일선물을 많이 받고 태엽쥐는 버림을 받습니다.. 그런 모습을 본 새앙쥐는 눈물이 고입니다.. 이 동화는 어린시절 내가 읽었던 시골쥐와 도시쥐 이야기 생각이 나네요. 참, 이 책의 보석은 도마뱀이예요.
9******n 2004.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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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앙쥐의 소원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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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리오니는 가슴을 따듯하게 해 주는 이야기 속에 교훈을 담아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진지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이번 그림책에도 시인 생쥐 '프레드릭'이랑 꼭 닮은 새앙쥐가 주인공이랍니다. 원래 쥐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지 못하는 동물이지요. 사람들 눈에 띄기라도 하면 빗자루 세례를 받기 일쑤입니다. 이 책에서도 새앙쥐는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사람들로부
"새앙쥐의 소원은 무엇일까?" 내용보기
레오 리오니는 가슴을 따듯하게 해 주는 이야기 속에 교훈을 담아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진지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이번 그림책에도 시인 생쥐 '프레드릭'이랑 꼭 닮은 새앙쥐가 주인공이랍니다. 원래 쥐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지 못하는 동물이지요. 사람들 눈에 띄기라도 하면 빗자루 세례를 받기 일쑤입니다. 이 책에서도 새앙쥐는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사람들로부터 여러 가지 물건 세례를 받곤 합니다. 그저 조그만 빵부스러기를 얻어 먹으려고 했을 뿐인데 사방에서 날아오는 물건들을 피해 구멍 속으로 피해야 하는 고달픈 신세인 것인 것이죠... 그런데 어느날 자기랑 꼭 닮았지만 다리 대신에 바퀴가 달리고, 등에 손잡이가 달린 태엽쥐를 발견하게 됩니다. 둘은 외모면에서 비슷하긴 하지만 생존의 위협을 느끼며 구멍으로 대피해야 하는 새앙쥐와는 달리 붕붕이는 모두가 좋아해 주는 존재입니다. 새앙쥐가 태엽쥐를 부러워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요? 혼자일 때 느끼는 비참함은 더 큰 법이라 둘이 이야기를 나눌 때는 행복한가 싶어도 혼자 구멍 속에 숨어 있을때면 서글플 수 밖에 없을 것입다. 아무도 좋아해 주지 않는 존재가 느껴야 하는 외로움, 고독, 슬픔... 새앙쥐의 바램을 어리석다 비난할 수 없을 거예요. 전 그런 소망을 지닌 새앙쥐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랑받는 존재가 되길 바라는 소원.... 그런데 자신의 소원을 이루어 줄 존재가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반가웠을까요. 보라색 조약돌만 찾아내면... 그러나 새앙쥐는 다른 선택을 한답니다. 우정어린 사랑이 그런 선택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자신이 아닌 다른 이를 위해 무엇을 소망한다는 것은 그많은 애정이 깊다는 것이겠지요. 소원이 이루어져 같은 모습을 지니게 된 두 친구의 행복한 마음이 나에게도 전해지는 것 같아 마음이 흐뭇해지는 그림책입니다.
r******3 2004.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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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배경의 우정이야기
"환상적인 배경의 우정이야기" 내용보기
내용도 내용이지만,책 자채로서의 가치가 있는 책이다. 이제 소문이 날대로 나버린 레오 니오니의 환상적인 그림... 원색의 배경에다 표정이 살아있는 생쥐들...눈밖에 없는데도 표정이 있다니 놀랍다. 주술적인 이야기도 약간 가미되어 아이들이 환상적인 공상을 하는데 일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살아있는 새앙쥐와 태엽을 감아야만 움직일 수 있는 장난감 쥐. 처음엔 사람들한테
"환상적인 배경의 우정이야기" 내용보기
내용도 내용이지만,책 자채로서의 가치가 있는 책이다. 이제 소문이 날대로 나버린 레오 니오니의 환상적인 그림... 원색의 배경에다 표정이 살아있는 생쥐들...눈밖에 없는데도 표정이 있다니 놀랍다. 주술적인 이야기도 약간 가미되어 아이들이 환상적인 공상을 하는데 일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살아있는 새앙쥐와 태엽을 감아야만 움직일 수 있는 장난감 쥐. 처음엔 사람들한테 구박만 받는 새앙쥐가 이쁨받고 대접받는 태엽쥐로 변하고 싶어하지만,장난감은 싫증이 나기만 하면 금방 버려지는 존재란 것을 깨닫고 태엽쥐를 새앙쥐로 변하게 해서 둘이 사이좋게 지낸다는 이야기다.물론 변해라!하고 변하는 것은 아니고 주슬사 도마뱀의 도움을 받는다.참 재미난 대목이 아닐 수 없다.눈 동그란 도마뱀이 주술을 부릴 줄 알다니 말이다.새앙쥐가 이야기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레오 니오니의 뛰어난 그림속에 녹아든 단순한 이야기. 이 책을 통해서 진짜 소중한 것을 깨달을 줄 아는 힘을 우리 아이들이 가졌음 한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아무도 좋아해 주지 않는데" 슬픔에 잠긴 새앙쥐의 말...간절히 바라지만,결코 아룰 수는 없는 소망에 대한 미련을 담고 있다.
a***a 2000.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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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리오니, 이름 그대로 후회없는 책.
"레오 리오니, 이름 그대로 후회없는 책." 내용보기
작가의 명성이 워낙 자자해서 구입하게 되었지요. 레오 리오니는 칼데롯상을 수차례나 받은 어린이 그림책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니까요. 글이 좀 많기 때문에 아이가 두고두고 볼 수 있다는 것도 제가 이 책을 구입하게 된 동기가 되었습니다. 내용과 그림은 모두 만족..좋아요. 약간 우울한 말투로 그림책을 읽어주니 아이가 참 좋아해요. 사실 아직 자아의 소중함을 깨닫
"레오 리오니, 이름 그대로 후회없는 책." 내용보기
작가의 명성이 워낙 자자해서 구입하게 되었지요. 레오 리오니는 칼데롯상을 수차례나 받은 어린이 그림책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니까요. 글이 좀 많기 때문에 아이가 두고두고 볼 수 있다는 것도 제가 이 책을 구입하게 된 동기가 되었습니다. 내용과 그림은 모두 만족..좋아요. 약간 우울한 말투로 그림책을 읽어주니 아이가 참 좋아해요. 사실 아직 자아의 소중함을 깨닫는 인식의 경지까지는 좀 어려울 듯 싶구요. 늘 사람들에게 쫓겨다니는 새앙쥐가 붕붕이라는 태엽쥐를 만나서 우정을 나누어요. 어느 날 붕붕이가 사랑받던 주인에게서 버림받아 상자에 버려지게 되구요. 소원을 들어준다는 보라색 조약돌을 찾아낸 새앙쥐가 자신의 소원 대신 붕붕이를 진짜 쥐로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진짜 쥐가 된 붕붕이와 새앙쥐는 꼭 껴안고 밤새도록 춤을 춥니다. 이 책은 저에게도 많은 여운을 주었습니다. 그림책은 아이만을 위한 것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합니다. 저희때와는 달리 그림이나 내용이 천편일률적이지 않아 다양하고 작가들도 심혈을 기울여서 하나의 완성된 작품을 만들려 노력하는 것이 보이거든요. 이 책 강력 추전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리뷰 총점 종이책
이야기를 "눈을 깜빡"하고 바꾸어 버리는 마술사 도마뱀, 레오 리오니
"이야기를 "눈을 깜빡"하고 바꾸어 버리는 마술사 도마뱀, 레오 리오니" 내용보기
레오 리오니는 그림책 속에 등장하는 마술사 도마뱀과 꼭 닮았습니다. "프레드릭"도 그랬고, "새앙쥐와 태엽쥐"도 그렇고... 우리 어른들이 어렸을 적에 들었던 이야기들을 '샤바라바하고 바꾸어 버립니다. 정말 새롭고, 창의적인 시각으로... 아마도 그래서 아이의 손을 잡고 서점으로 간 엄마의 손에 꼭 들려져 있는 책이 레오 리오니의 책인가 봅니다. 프레드릭은 "개미와 베짱이"를,
"이야기를 "눈을 깜빡"하고 바꾸어 버리는 마술사 도마뱀, 레오 리오니" 내용보기
레오 리오니는 그림책 속에 등장하는 마술사 도마뱀과 꼭 닮았습니다. "프레드릭"도 그랬고, "새앙쥐와 태엽쥐"도 그렇고... 우리 어른들이 어렸을 적에 들었던 이야기들을 '샤바라바하고 바꾸어 버립니다. 정말 새롭고, 창의적인 시각으로... 아마도 그래서 아이의 손을 잡고 서점으로 간 엄마의 손에 꼭 들려져 있는 책이 레오 리오니의 책인가 봅니다. 프레드릭은 "개미와 베짱이"를, 그리고 새앙쥐와 태엽쥐는 "시골쥐 서울쥐"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하지요. 하지만 등장 인물들의 성격과 이야기의 진행, 그리고 감동적인 마무리는 정말 다른 시각으로 그려집니다. 마치 마술을 부리것 처럼 말이지요. 레오 리오니는 세상의 모든 것을 보여주고, 들려주고, 그리고 알려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꼭 들여다 보고 있는 것 같이 너무나 잘 아는 작가입니다. 그 엄마가 인식하지 못하고 마음 속 깊이 꽁꽁 숨겨논 것까지도 말이지요. 그래서, 레오 리오니의 그림책을 보고 나면, "그래, 내가 이걸 보여주고 싶었어... 내 사랑스런 아이에게 말이야."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새앙쥐와 태엽쥐" 역시 레오 리오니의 그림책을 고른 "나", "엄마"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게 해 주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그런데, 어디선가 찍찍 소리가 났습니다! 새앙쥐는 조심스레 구멍으로 다가갔습니다. 쥐 한 마리가 거기 있었습니다. "너는 누구니?" 새앙쥐가 놀라서 물었습니다. "나는 붕붕이야." "붕붕아!" 새앙쥐가 소리쳤습니다. "도마뱀이... 도마뱀이 해 주었구나!" 새앙쥐는 붕붕이를 꼭 껴안았습니다. 둘은 정원으로 달려가 날이 밝을 때까지 함께 춤을 추었습니다.
r*******4 2001.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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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위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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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태엽쥐를 부러워하는 새앙쥐. 항상 아이의 옆에서 사랑을 받으면서 지내서 너무 부러워 자기도 태엽쥐가 되기위해 마법 도마뱀을 찾아가서 소원을 이루기위해 보라색 조약돌이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드디어 조약돌을 구하지만 뜻하지 않은 태엽쥐가 버려진다는 것을 알고 자기의 소원대신 태엽쥐를 위해 소원을 비는 모습이 너무 예뻤다. 요즘은 다 자기만을 위한 것을 바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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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태엽쥐를 부러워하는 새앙쥐. 항상 아이의 옆에서 사랑을 받으면서 지내서 너무 부러워 자기도 태엽쥐가 되기위해 마법 도마뱀을 찾아가서 소원을 이루기위해 보라색 조약돌이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드디어 조약돌을 구하지만 뜻하지 않은 태엽쥐가 버려진다는 것을 알고 자기의 소원대신 태엽쥐를 위해 소원을 비는 모습이 너무 예뻤다. 요즘은 다 자기만을 위한 것을 바라는데 자기의 이익이 아닌 친구를 위한 마음은 배워야 할 것 같다. 아이들도 너무 좋아했다.너무 예쁜 동화였다. 
b*********4 2008.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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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쥐의 우정이 아름다워요
"두 쥐의 우정이 아름다워요" 내용보기
새앙쥐는 늘 사랑을 받는 태엽쥐가 부러워 늘 태엽쥐를 찾아옵니다. 둘은 서로의 이야기를 하며 친하게 지내는데 어느날 다른 동물로 바꿀수 잇는 마술을 부리는 도마뱀 이야기를 듣고 도마뱀을 찾아가지요. 태엽쥐가 되어 사랑받고 싶다고.. 그런데 보라색조약돌이 필요하다는군요. 그걸 찾기 위해 여러날이 흐른 어느날 새앙쥐는 헌장난감들과 함께 버려진 박스속에서 태엽쥐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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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앙쥐는 늘 사랑을 받는 태엽쥐가 부러워 늘 태엽쥐를 찾아옵니다. 둘은 서로의 이야기를 하며 친하게 지내는데 어느날 다른 동물로 바꿀수 잇는 마술을 부리는 도마뱀 이야기를 듣고 도마뱀을 찾아가지요. 태엽쥐가 되어 사랑받고 싶다고.. 그런데 보라색조약돌이 필요하다는군요. 그걸 찾기 위해 여러날이 흐른 어느날 새앙쥐는 헌장난감들과 함께 버려진 박스속에서 태엽쥐를 발견합니다. 깜짝 놀라 물어보니 새 장난감을 받은 아이가 헌 장난감을 버린다는군요. 태엽쥐와 함께.. 너무 가슴아파하는 새앙쥐...그 순간 보라색 조약돌이 눈에 띄어요. 얼른 그걸 들고 도마뱀을 찾은 새앙쥐는 마침내 소원을 빕니다. 태엽쥐를 진짜 쥐가 되게 해 달라고... 그리고 자기의 보금자리에 왔을때 새앙쥐는 진짜 쥐가 된 친구 태엽쥐를 만난답니다. 참 감동적이에요. 둘의 우정이 아름답습니다
r*****n 2001.1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