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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나온 우리 신랑을 위한 책이랍니다. 이 책은 남성을 위한 뱃살 다이어트 가이드북입니다. 결코 굶을 수 없고 운동만큼은 절대 하기 싫은 남자들에게, 먹을거 다 먹어도 배 안나오는 비결을 전해줍니다.
이 책의 순서는 1. 잘나가는 남자도 배 나오면 꽝이다
세상에 단 한 벌뿐인 보디 슈트를 맞추자
- 오늘 내가 먹은 것은 내일 내 몸의 일부가 된다. 어제까지 좋지 앟은 움식을 먹어왔던 사람은 오늘 거울 앞에서 분명 후회할 것이다. -
이 장에서는 내 몸에 필요한 수치를 정확히 알아두자 다음의 여섯 가지 고정관념을 말끔히 지워버려야 늘씬한 남자로 거듭날 수 있다. 우리 신랑은 이 6가지 다 포함이 되는데 읽어보더니 헉거린다.. 내일부터는 6가지 습관을 고친다고...
우리 신랑이 가장 좋아하는 부분 술을 사랑하라. 하면서 술을 먹어도 괜찮잖아 하네요. 이 책에서는 술을 끊지 못하면 서서히 줄이라고 합니다. 끝이 좋아햐 모든것이 좋다는 세익스피어퍼럼 군살 럾이 섹시해진 보디 라인을 상상하며 마음을 다잡는다 라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설명도 유익하게 되어 있지만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어 다티어크 한번 해 볼만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합니다.
위의 내용은 어던 음식의 칼로리는 몊칼로리인데 이 칼로리는 소모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방법이 있다고 자세히 알려줍니다.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믿음이 갑니다.
이 책은 호주의 인기 푸드&다이어트 컨설턴트 두 명이 30년 노하우를 집약시켜 잘 챙겨먹으면서도 탄탄한 바디라인을 만드는 법을 알려줍니다. 원푸드, 탄수화물 제한 등 고통스러웠던 식이요법 대신, 음주를 허용하면서도 뱃살을 제거해주는 식단이 담겨 있습니다. 또, 자신의 체급에 맞는 운동법을 고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내합니다. 자세를 바꿔 뱃살을 집어넣는 법, 여성에게도 부담 없는 하루 20분 걷기부터 인터벌 트레이닝까지 포함된 다양한 운동법을 TPO에 따라 골라 할 수 있습니다. 식품공학적으로 고안된 영양 식단과 섹시한 근육 만드는 운동법은 날씬한 몸과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까지 선사한답니다.
이 책으로 우리 신랑 뿐만 아니라 저도 다이커트 도전중인데 정말 이번에는 다이어트 성공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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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이면 아저씨에서 오빠로 내 남자의 뱃살 니콜 시니어,베로니카 커스켈리 지음 정윤미 옮김 아름다운사람들
제목에서 오는 강한 느낌 ㅋ 아마 결혼하고 나면 점점 불러오는 남편의 뱃살을 볼때마다 아~~건강의 적신호인데라고 대부분이 느끼실꺼예요 옛날에야 배나오면 인덕이 나왔다라해서 인품과 관련지어 나쁜 인상을 주지 않았지만 요즘엔 배가 나오면 왠지 게을러보이고 조금은 후더분한 몸매가 자신감결여로 직결되기도 하다보니 자연 남성들의 뱃살은 이제 방치가 아닌 관리의 대상이 된지 오래인듯해요 물론 연예인이나 언론역시 한몫한 기분이 들지만 이왕이면 내 남자도 뱃살이 나온것보다는 좀 건강하게 탄력있는 몸매를 만들었음하는 바램이 사실 없다고 볼 수는 없죠 ㅋ 우선은 제가 읽고 내 남편과 만나보고 싶었던 책이였어요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가 사실 요즘 울 신랑이 만들어나가는 몸인지라 그래도 운동을 좋아해 자발적으로 헬스도 2년여 가까이 다녀주시고 나름 몸에 신경쓰는지라 더 도움이 될꺼같았어요
너무 이론적 설명에 치우치는 책들은 사실 좀 식상하고 읽어내려가면서도 역시 맞아 그렇지만 나랑은 거리가 멀어라고 치부하기가 일쑤인데요 이책은 우선 바로바로 실천할 수 있는 가이드북같아 행동으로 바로 옮겨볼 수 있다란 장점이 참 매력만점이였어요 건강한 몸을 위해 우리가 지금당장 조절해나가야하는것 운동요법이나 건강한 식단제시등은 사실 조금만 관심만 두고 있다며 할 수 있는 부분들이기때문에 바로 신경쓰고 도움을 주었죠 ㅋ
적절한 식이요법과정이나 운동프로그램 무엇보다 다이어트를 위해 자신감 상승과 자기관리법~!! 참 중요한 부분인거 같아요 스스로 긍정마인드로 하고자하는 해낼 수 있다란 자신감결여는 어떠한 일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부분인지라 그런 부분부터 적절한 운동체크 섹시가이 메뉴얼까지 손쉽게 도전해볼 수 있는 가이드북이였다죠
우선은 7일이란 시간도 중요하지만 그걸 하고자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넘겨본다면 일단은 의지에 박수를 쳐주고 싶어질꺼같아요 노력하면 안되는건 없다 ㅋ 뱃살역시 그냥 방관하고 방치하다 나이가 들수록 병과 직결되기 때문에 자신의 이미지관리를 위해서도 최소한의 운동과 식이요법 식사조절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면 만족스럽지 않을까요 무조건 무리한 복근만들기가 아닌 건강한 뱃살관리를 위한 도움이 될만한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우선은 내 남편의 뱃살부터 ㅎㅎ 꾸준히 운동하고 있으니 그 운동에 보탬이 되면 식단관리로 멋진 몸매를 유지할 수 있게 도움을 줘야겠다란 생각~!! 일단은 실천이 중요한듯해요 ㅎ 건강의 적신호로 여겨지는 남성의 뱃살..... 그냥 지켜볼수만은 없겠죠^^ 무조건 빼야해가아닌 건강하게 빼며 실천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있다면 도전해볼만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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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남편은 사실 '아저씨'로 보이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름을 앞두더니 열심히 근육을 만들어보겠다고 혼자 근력운동을 시작했다... 엄훠나... 운동하고 있는 남편 뒤로 보이는 육중한 나의 배... 아...이건 아니다 싶다...
남편에게도 도움을 주면서 나 역시도 도움을 받을 만한 책들을 찾다가 <내 남자의 뱃살>이라는 제목에 꽂혔다...
그래... 당신은 근육을 키욱... 난 배를 줄여보자!!!
7일이면 확실히 달라진다는 문구! 사기같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다... 그러나 만사가 그러하듯... 신념이 함께 하는 곳에 소망은 이루어지지 않는가... 그래...믿어보자!
아... 남자들은 배가 나오면 저런 느낌도 받는구나 싶다... 몰랐던 사실들... 그러나 뱃살에 대한 스트레스는 남녀를 막론하고 다 같지 않겠나... 아니다...여성들이 더 심하다고 본다!!!ㅋㅋㅋ
좋다! 한 번 속는셈치고라도 시도해보도록 하자! 7일이면 느낄수있다잖은가...
오~~~감동! 내 몸을 세상에 단 한번뿐인 바디 슈트라는구나... 그래...비싼 보정 속옷 사입지말고 내 천연 스킨으로 된 바디슈트를 관리해야겠다... 큰 깨달음~~!!!
요새 인터벌 운동이 가장 뜨는가보다... 저항운동과 인터벌 운동을 잘 믹스하면 정말 확실히 운동을 통한 다이어트 가능하리라 본다... 잘 익혀두자!
울 남편이 느낀 대목은 바로 요기! 방심하고 있는 당신, 위험하다! 맞다... 나 역시도 아이 놓고 잠시 방심하는 사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듯... 돌아올 수 없는 몸매가 되어 버렸다 ㅠㅠ 그러나... 다시 돌아오겠다... 암~~!!!!
일단 운동을 시작하기전 자신의 건강부터 체크하라는 팁을 준다... 이게 참으로 중요하다고 본다... 자신의 상태를 현실을 직시하고 운동이나 식이요법의 방향을 정하는 것!
그래... 음식...이거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잘 먹어야겠다... 내 몸이 원하는 건강한 음식으로! 이 말 참 멋지지 않은가... 뇌에도 식스팩을 만들어라... 그래... 뱃살뺀다고..배둘레햄 좀 없애보겠다고... 온갖 인상 찌뿌려가며 운동하고 식이요법 할 거 무어 있나... 그저 즐겁게 즐기면서 해보는 거지...
오호~~~ 또 하나의 깨달음... 그렇구나~~~~~~
구체적인 운동 시간과 빈동 대한 예는 적절하다고 본다... 그것을 개인적으로 자신에 맞게 받아들여 시작해보리라
좋다 좋다~ 구체적으로 사진으로 설명해주는 간단한 운동들 칼라로 나왔다면 더욱 좋았을 거라는 아쉬움은 남지만 어떻게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를 확실히 알 수 있어 좋았다
식단이다.. 초보자를 위한 8주 프로그램 이거 진짜 지키기만 하면 다이어트 안될 수가 없겠다 싶다... 실천력!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힘! 이 가장 필요한 거라고 본다...
부록에 나와 있는 음식별 열랑과 그 열량 소비에 필요한 운동시간이다 오올~~~~ 진짜 잘 골라 먹어야겠구나... 지금까지 넘넘 막 먹어왔구나~~~ 싶다!
식이요법과 구체적인 운동법을 함께 따라하면서 남편과 나의 애정을 더욱 돈돈하게 해준 기회를 살짜기 제공해준 이 책에게 감솨 인사를 전한다~~~
before&after 사진을 찍을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만 넘 허접한 외모라 그리 못하는게 좀 아쉽다... 그래도 일지를 쓰고 있으니 진짜 공개할 정도의 단계가 오면 과감히 도전해 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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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자의 뱃살 아름다운 사람들 니콜 시니어, 베로니카 커스켈리 지음 정윤미 옮김
결혼하고 나니 남편이나 나나 체중이 늘어나고 있다. 결혼초에는 남편이 헬스도 검도도 하더니 어느새 줄어든다 싶어더니 이제는 아무런 운동도 하고 있지 않다. 요즘은 야근하는 일이 많아져서 운동하는 시간을 찾을 수가 없다. 약1년정도 됐는데 배가 나오기 시작했다. 잡히기까지 한다. 결혼하고 나서 연달아 아이 셋을 낳고서는 처녀적 몸매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고 따로 노력하는 것도 없지만 이렇게 많이 늘어날수가 있는지 모르겠다. 처녀적에 입었던 옷도 이제는 아끼다 아끼다 다 버리고 새로운 옷들로 들어차 있지만 그마저도 다이어트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살빼면 사야지를 반복하다 옷장에 옷도 없다. 나는 아줌마여도 좋다. 하지만 남편만은 멋진 근육의 아저씨가 되길 바란다. 그러하도 보디빌더들처럼 우락부락한 몸배를 바라지도 않는다. 그저 배가 없는 남편이 되길 바란다 7일이면 아저씨에서 오빠로 내남자의 뱃살 책은 적재적소를 찾은듯하다. 책은 하드프로그램, 이지프로그램, 킵 프로그램으로 나뉘어져 있으면 그에 따른 이유와 해법도 제시해준다. 어머님은 아들의 밥을 먹도도 나오지 않는 배를 부러워 했지만 이제는 밥을 먹지 않아도 배가 나오는 배가 되었다.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시선도 배로 몰리게 되었고 연예인들이 살찐 몸매로 나오면 자기 관리 안한다고 흉을 보게 되는것처럼 남편에게도 그런 마음이 든다. 커피는 블랙커피를 우유는 저지방 우유를 먹어야 하고 살찌는 음식은 주변에서 치워버리고 아침은 반드시 먹어야 하고 밥을 먹고 나서는 다 먹었다는 의미로 이를 닦거나 가글을 해주며 자신이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하는 양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해야 하며 아침,점심,저녁, 간식까지 먹을수 있는것을 구체적으로 나열까지 해주었다. 이보다 더 좋은 식단을 찾을 수 있을까 싶다. 먹을수 있는 간식을 보면서 왠지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복감이 찾아오면 빰이 나고 어지럽기 시작한다. 벗을 삼는다는 말은 이해하지만 쉽지만은 않다. 공복감은 즉 지방세포가 줄어든다고 생각하면 되지만 손이 벌벌 떨린다는 느낌이 드는데 손이 음식을 가는 것을 막을 수가 없다.
담배끊는 사람하고는 상종도 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독하는 말이다. 요즘은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과는 상종도 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독하다는 말이다. 그런데 친해지고 싶다. 같이 성공하고 싶다. 부러워 하지말고 실행해봐라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것은 기본이 중요하고 싶다. 아침밥, 운동, 채소는 필수라는 것이다. 절대 빈속으로 식당에 가지말라고 한다. 마트에 가도 기본적은 식사를 하고 가면 충동구매를 줄일수 있듯이 말이다. 당당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으면 도와달라고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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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모두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단순하게 먹고 사는 시대는 지났고 좀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함일 것이다. 건강이란 단순하게 병에 걸리지 않거나 허약하지 않은 몸을 가진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완전히 안녕한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조선시대 이황선생이 건강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체조서를 필사한 기록이 있고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도 건강의 윤리적 가치를 언급하였다. 결국 남녀노소뿐 아니라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보편적인 관심사인 것이다. 그렇다면 인간은 왜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일까?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도달하기 위해 자신의 삶을 이끄는 것. 즉 생각하는 힘 때문이다. 모든 동물은 본능적인 욕구에 수동적으로 반응하면서 살지만 오직 인간만이 능동적인 삶을 살 수 있다. 물론 성숙하지 못한 사람들은 능동적인 삶을 영위하지 못할 수도 있다. 자신의 인생이 다른 것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모순을 범하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이 삶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뚱뚱한 사람들을 보면 왠지 안쓰러워 보인다. 첫 느낌이 게으를 것 같고 건강도 좋아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중년이 되어가면서 뱃살과의 전쟁이 시작되는데 뱃살은 왜 생기는 것이고 어떻게 없애야 하는지 고민해 보자. 뱃살은 복부 내장과 피하에 축적이 되는데 이유는 많이 먹고 움직임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지단백의 특성상 장기간의 지질 섭취는 피하지방으로 저장이 되고 단기간의 지질 섭취는 내장지방으로 가는데 내장지방이 과도하면 협심증, 심근경색, 말초혈관질환, 뇌졸증, 심혈관 질환과 고지혈증, 당뇨병이 생길 위험이 높다. 그렇지만 지방질이 무조건 몸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만은 아니다. 지방은 에너지원이고 세포막 구성성분이므로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지방은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뉘는데 포화지방은 동물성 지방에 많이 포함되어 있고 불포화지방은 등 푸른 생선이나 식물에 많이 포함되어 있고 특히 오메가3나 오메가6은 이로운 지방으로 알려져 있다. 도한 지방을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지방에 축적되는 것이 아니라 음식물 섭취하고 소비되지 않은 영양분들은 체내에서 유지하는데 소비도 적고 가벼운 지방으로 바뀌어 축적된다. 여자보다 남자들의 배가 유독 많이 나온다. 이유는 남성호르몬 때문이고, 이는 섭취한 열량 중 소모되지 않는 열량은 지방질로 바꿔 복부에 저장하는 특성을 가진다고 한다. 특히 잦은 술자리가 가장 큰 원인일 것이다. 하루 세끼 식사만으로 필요한 열량을 다 채우고도 남는데 술과 안주는 뱃살의 보너스인 셈이다. 뱃살은 단시간에 빼는 것은 어렵기도 하고 위험하기도 하단다. 그러니 굶어서 일시에 빼는 것 보다는 장기간에 거쳐 운동과 식이요법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전문가의 의견이다. 매력 있는 남자는 뱃살이 없다. 성공하고, 건강하고 싶으면 뱃살을 제거하라. 뱃살을 빼는 것인 단순히 아름다운 몸매를 가지는 것도 있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라는 것을 망각하지 말자. 여러 방법을 통해 뱃살은 제거 했는데 복근이 나오지 않는다. 이번에는 복근 만들기에 도전~~ 채식주의자에게 복근 만들기가 싶지 않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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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인데도 불구하고 50% 할인이라... 솔직히 7,500원 값어치도 못하는 책이네요.. 200페이지도 안되는 내용에.. 한시간도 안되서 정독했습니다.. - 뱃살나오면 건강상 안좋다 - 살찌는 음식은 먹지마라 - 운동하자 단 3줄로 요약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