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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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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 2 이 책은 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에 이어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부모와 수험생들에게 입학사정관제의 평가요소를 알려주고 증빙서류에 대한 도움을 주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초등학생 때부터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다. 아니 아이가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하다보면 저절로 입학사정관제에서 합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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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 2

이 책은 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에 이어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부모와 수험생들에게 입학사정관제의 평가요소를 알려주고 증빙서류에 대한 도움을 주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초등학생 때부터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다. 아니 아이가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하다보면 저절로 입학사정관제에서 합격할 수 있는 그런 제도가 아이들을 더 행복하게 하리라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알아야하는데 보통 시험에 닥쳐서 알아가는 경우가 많아 좀더 일찍 준비하지 못한 후회가 들기도 한다.

이 책은 그런 분들에게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해주어 학생들이 좀더 자신의 적성을 찾아서 갈 수 있는 길잡이 역활을 해준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입학사정관제 합격생이 합격요소를 모두 공개하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학생들이 스스로 면접 대비를 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하였다. 시중에 알려지지 않았던 고교 프로파일까지 공개하여 자기주도적 개발에 성공한 학생들을 어떻게 선발하는지까지 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입학사정관 제도는 포트폴리오, 증빙서류, 심층면접 등을 통해 대학에 맞는 우수인재를 발굴하여 선발하는 제도이다.

모든 아이들이 입학사정관 제도를 통해 대학을 가면 참 좋겠다.

성공적인 면접을 위해서는 1학년 때부터 준비하고, 경험으로 준비하며, 멘토를 만나라고 한다.

입학사정관이 알려주는 면접 합격법에서는 평소 독서를 많이 한 학생이 면접에서도 강점을 보인다고 한다. 자신이 대학을 선책한 이유, 대학 진학 후 어떤 공부를 하고 싶고 졸업 후에는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정리해 보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 관찰하여 환경을 만들어주고 좋아하는 것을 깊이 있게 알아가게 하며 그 일이 직업하고 연결된다면 많은 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공부하고 아이가 자신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부모가 먼저 준비하고 아이가 자신의 삶의 길을 잘 찾아갈 수 있도록 한다면 아이들의 삶이 밝아지리가 믿는다. 그래서 이 책을 권해본다.

g***f 2013.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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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2]입사제에 대해 정확히 알아갈수 있어요
"[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2]입사제에 대해 정확히 알아갈수 있어요" 내용보기
요즘 제일 부러운 사람이 아이들을 좋은 대학에 보낸 사람들입니다. 좋다는 표현은 그렇고 아이들이 원하는 대학에 들어갔다는 표현이 맞을듯 합니다. 성적에 맞춰 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꿈이 있고 그 꿈을 향해 원하는 학과와 대학을 선택한 아이들. 초등학교때만해도 먼 얘기처럼 들렸지만 어느새 고등학교 2학년인 아이가 있기에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실적인 문제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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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일 부러운 사람이 아이들을 좋은 대학에 보낸 사람들입니다. 좋다는 표현은 그렇고 아이들이 원하는 대학에 들어갔다는 표현이 맞을듯 합니다. 성적에 맞춰 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꿈이 있고 그 꿈을 향해 원하는 학과와 대학을 선택한 아이들. 초등학교때만해도 먼 얘기처럼 들렸지만 어느새 고등학교 2학년인 아이가 있기에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실적인 문제로 다가오니 아무리 아이한테 관심이 없는 부모라하더라고 대학입시를 앞두고 긴장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대학에 입학할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이 책에서는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이야기를 만날수 있습니다. 그리 오래되지 않은 입시전형이고 정보도 많지 않아 막연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입시를 앞둔 학부모임에도 아이를 위해 하나도 하는것이 없는 엄마입니다. 얼마전 코엑스에서 있었던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나 대학에서 하는 입시 설명회를 아이가 혼자 다니며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함께 다니거나 일분일초라도 아끼기 위해 엄마들이 이러한 정보를 얻어야 한다고하지만 전 가만히 있고 아이가 혼자서 알아보고 있으니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한편으로는 엄마에게 전해듣기보다는 자신이 직접 보고 들어서인지 피부에 확실히 와닿고 자신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바로 알게되니 지금보다 더 노력하려는 마음이 생깁니다. 이번에도 이 책을 저보다는 아이가 먼저 읽었습니다. 아이가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고있기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본 책입니다.

 

아무래도 실질적인 도움을 얻고자하는 것이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의 마음일 것입니다.실제 입학사정관제로 입학을 한 선배들의 이야기를 만날수 있습니다.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합격비결을 보며 단순히 학교 공부에 충실한 것만으로 뭔가 부족한점이 있습니다. 꿈이 있는 친구들은 그 꿈을  위해 미리부터 관련 활동들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공부에만 매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미리 생각해보고 그와 관련된 일을 하나하나 준비해야 합니다. 아쉽게도 아이가 원하는 학과는 아니였지만 다른 학과나 대학을 보면서 어떠한 준비를 해야하는지 하나씩 일아갑니다. 두루뭉술한 이야기가 아니라 구체적인 제시로 아이들은 자신들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해야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선배들의 경험뿐만 아니라 면접에 대한 세세한 내용들도 알수 있습니다. 대학별 면접 반영과 면접의 기본자세, 답변전략, 이미지 메이킹은 확실히 아이들에게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면접이 당락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기에 그만큼 중요한 관문입니다. 우리들은 다른 활동에 비해 면접은 준비하는 기간이 그리 길지 않고 다른 것에 비중을 두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책을 보니 시험을 앞두고 단기간에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면접도 1학년때부터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직 면접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기에 책을 보며 지금부터라도 아이와 함께 준비하려 합니다.

 

성공적인 면접을 위한 세 가지 조언

1) 1학년 때부터 시작하라

2) 경험으로 준비하라

3) 멘토를 만나라

 

혼자 공부하고 입시전형에 대해서도 혼자 알아보고 있는 아이. 그렇기에 이 책을 만난것은 또 다른 멘토를 만났다는 느낌을 받게 합니다.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고 모르는 부분들도 많았는데 책을 보며 자신에게 맞는 것은 무엇이고 채워나가야하는 것은 무엇인지 알아갈수 있습니다.

n******e 2013.08.11.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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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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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대학들어갈때와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되었다. 우리는 시험만 잘 보고 특별전형도 많았고 초.중학생때 신경을 안써도 고등학생이 되어서 열심히 하면 충분히 좋은 대학을 갈 수 있었다. 그런 시대였다. 하지만 요즘은 공부만 잘하면 되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활동과 봉사 등등 대학을 가기위해서 준비해야할 것들이 많이 있다. 큰 아들을 키우면서 입학사정관제라는 것에 관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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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대학들어갈때와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되었다.

우리는 시험만 잘 보고 특별전형도 많았고 초.중학생때 신경을 안써도 고등학생이 되어서 열심히 하면 충분히 좋은 대학을 갈 수 있었다. 그런 시대였다.

하지만 요즘은 공부만 잘하면 되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활동과 봉사 등등 대학을 가기위해서 준비해야할 것들이 많이 있다.

큰 아들을 키우면서 입학사정관제라는 것에 관심은 있었지만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미리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았고 내가  사용하였던 것과는 다르게 많은 것이 변하였다.

 

입학사정관제는 대입 전형의 선진화를 위한 제도이다.
입학사정관을 통하여 내신성적과 수능점수만으로 평가할 수 없었던 잠재능력과 소질, 가능성 등을 다각적으로 평가하고 판단하여 각 대학의 인재상이나 모집단위 특성에 맞는 신입생을 선발하는 제도이다.

입학사정관제 책을 보면 첫번째 합격생들의 학교생활기록부 내역에 근거하여 합격생들의 진로, 봉사, 동아리, 수상경력, 독서활동과 학업성적 추이 등을 밝혔고 중복합격생의 경우 최종 등록한 대학뿐만 아니라 지원한 대학까지 밝ㅎ서 학생들의 교내외 활동의 모든 성과물이 어느 대학까지 인정받았는지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두번째는 학생들이 스스로 면접 대비를 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하였다. 그리고 세번째는 필수점검 요소였지만 시중에 알려지지 않았던 '고교 프롶일'을 공개하였고 단순히 학생의 역량이 우수하다고 해서 선발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제일 처음에 나오는 이선희 학생의 포토폴리오를 볼 수 있다.

예전엔 부모의 의견을 많이 존중하고 앞으로 취업하기 좋은 과를 선택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선희 학생은 진로탐색부터 시작해서 많은 것들을 준비했다. 교내활동, 동아리 활동, 봉사활동 등 ... 자세히 나와있어서 입학사정관제를 쉽게 준비할 수 있다.

포토폴리오부터 복장, 이미지까지 많은 것들이 있어 미리 겁먹지 않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21세기가 요구하는 우수한 인재는 단순 교과 점수가 아닌 개인의 소질과 적성, 가능성으로 평가 받아야 한다. 대학이 점수 위주의 선발방식에 치중하지 않고 문제해결 능력, 창의력, 리더십, 봉사성 등 다양한 능력을 갖춘 학생을 선발함으로써 공교육의 질이 향상된다. 입학사정관제는 내신 성적과 수능 점수만을 위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의 가능성과 역량을 키우기 위한 교육을 함으로써 공교육 정상화에 기여하게 된다.

당장 대학을 준비하는 고등학생보다는 중학교에 올라가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미리 앞날을 준비하면 참 좋을 꺼 같다.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대학생활을 할 수 있고 미래에 나아가서도 즐겁게 즐기면서 일을 하면 더더욱 좋을 꺼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r**********0 2013.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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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2 멘토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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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2 멘토를 만나다   전용준・송민호 지음∣TMD'북스미디어숲∣2013.08.01.   입학사정관제로 대학을 진학하기 위해 준비하는 학생들의 수가 더욱 많아졌다. 그동안 입학사정관제 전형이 문제점도 노출되었지만, 나름대로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학생과 학부모들뿐만 아니라 현장의 교사들도 각 대학이 요구하는 학생 상에 대해서 맞춤식으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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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2 멘토를 만나다

 

전용준・송민호 지음∣TMD'북스미디어숲∣2013.08.01.

 

입학사정관제로 대학을 진학하기 위해 준비하는 학생들의 수가 더욱 많아졌다. 그동안 입학사정관제 전형이 문제점도 노출되었지만, 나름대로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학생과 학부모들뿐만 아니라 현장의 교사들도 각 대학이 요구하는 학생 상에 대해서 맞춤식으로 준비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지망하는 대학에서 요구하는 평가요소를 정확하게 파악하기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로 인해 제출해야 하는 증빙서류를 갖추는 것은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따른다.

 

이러한 수험생과 학교 현장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전문가들이 연구하고 적절한 해결방안을 제시하였지만 다소 아쉬움이 있었다. 그러한 연유로 인해, 이 책이 나왔다고 보면 정확할 것이다. 이 책의 장점은 입학사정관제 전형을 통과해서 합격한 학생들의 생생한 합격요소를 공개한 것이다. 특히, 자기소개서와 포트폴리오를 보면 수험생이 어떤 생각과 방법으로 자신의 진로와 진학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알 수 있다. 이것은 일명 ‘합격 비법 공개’에 버금가는 대학입학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합격생들의 합격요인을 잘 분석해서 자신에 맞게 재구성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다.

 

다음으로 비중 있게 다룬 것이 면접을 완벽하게 대비하는 방법이다. 대학별 면접 반영 현황을 소개하여 지망대학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성공적인 면접을 위한 조언으로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준비하는 것과 직접 몸으로 체득한 경험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면접장에서 면접관과 자연스러운 대화를 할 수 있도록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분을 멘토로 찾아 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면접의 기본기를 갖추기 위해 면접 절차를 숙지하고 면접의 유형을 익혀야 하며 기본서류를 분석할 줄 알아야 한다. 지망대학의 면접 평가요소를 분석하여 경향을 파악하고 예상 질의응답을 만들고 연습을 해야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는다.

 

면접을 잘 하기 위한 답변의 5가지 기본원칙이 있는데, 첫째, 두괄식의 간단명료한 답변을 하고, 둘째, 프로세스를 갖춘 답변을 하며, 셋째, 긍정적인 답변이 중요하고, 넷째, 시간을 지키는 답변이며, 다섯째, 창의적인 답변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하여 이미지 메이킹이 필요하다고 추천한다. 이미지 트레이닝과 복장, 언어, 표정, 자세, 시선 등을 미리 훈련해야 한다.

 

끝으로 수험생들은 몰랐던 ‘고교 프로파일’ - 학교소개자료(School Profile)에 대한 분석이다. 단위학교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학교만의 고유한 전통과 특색이 존재한다. 학교의 교육과정과 창의적 체험활동, 방과후학교 활동, 학교생활기록부에 나타난 교과활동과 비교과활동, 체험학습, 학교특색사업, 학생평가 방법, 대학진학 결과, 졸업생의 진로 정보, 학교의 위치와 주변 교육여건, 차별화된 교육을 위한 학교의 노력 등에 대해서 대학에서 분석하여 고등학교의 학교 교육력을 진단하고 평가하는 자료로 활용한다.

 

이 책은 대학입학사정관 전형으로 합격한 학생들의 실질적인 생생한 체험과 포트폴리오, 자기소개서, 각종 활동 내용 등을 소개하여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핵심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을 잘 활용하면 대학입시에 대한 방향을 세울 수 있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어 진학지도의 방향서와 지침서가 될 것이다. 그래서 일선 학교 교사들과 수험생 그리고 학부모에게 대단히 유익한 ‘진학지도의 나침판’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저자들의 자료수집에 들인 땀과 노력이 두드러진 ‘전문서’였다.

t*****8 2013.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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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에 관한 모든 것(수험생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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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2>는 입학사정관제에 대해서 관심은 있지만 자세히 알지는 못했던 학부모들과 학생들을 위한 책임에 분명하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입학사정관제에 대해 이 책은 매우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으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지를 입학사정관제로 합격한 학생들의 준비과정들을 통하여 매우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입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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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2>는

입학사정관제에 대해서 관심은 있지만 자세히 알지는 못했던 학부모들과 학생들을 위한 책임에 분명하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입학사정관제에 대해 이 책은 매우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으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지를 입학사정관제로 합격한 학생들의 준비과정들을 통하여 매우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입학사정관제도는 학생들이 평상시 원하는 대학의 요구조건들에 맞춰 포트폴리오를 작성해야하며 서류들을 갖추어야 함으로 사전에 매우 계획적인 활동이 필요하다.

그런데 대학마다 전형 방법이 다 다르기 때문에 입사제를 생각하고 있는 많은 학부모들과 학생들에게는 적지않은 고민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고민을 상당부분 해소시켜준다.

실제 원하는 대학과 지원학과에 입사제를 통하여 합격한 이들의 이야기는 한 줄기 빛과 같이 입사제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갈 길 몰라하는 우리에게 등대와같은 멘토가 되어주기에 충분하다.

이 책은 그들이 어떻게 그들의 진로를 선택하고 그것을 위해서 성적관리는 어떻게 했으며 교내 활동과 봉사활동, 그리고 대외 경시대회등을 어떻게 준비했는지를 조목조목 기재해 놓았다.

또한 합격 비결 인터뷰등 그들만의 합격 비밀을 아낌없이 알려주고 있다. 또한 입시에 유용한 사이트들과 추천도서등을 소개하는 내용 구성도 돋보인다. 이 책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눠 1부에서는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합격한 학생들의 포트폴리오와 증빙서류들을 중점으로 소개하고 있고 2부에서는 면접 및 자기소개서 작성에대한 팁들을 매우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각 고등학교의 학교 소개 프로파일이 자세히 수록되어있어 자기의 특성에 맞는 고등학교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수있다는 생각이다. 이러한 모든 요소들을 이 책을 통하여 잘 숙지하고 자신의 적성과 특성에 맞는 진로선택과 그에 맞는 전형요소를 잘 준비하면 매우 효율적으로 입학사정관제에 잘 대비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구체적으로 제시된 합격생들의 포트폴리오 자료들과 증빙서류 등에 대한 사진자료들도 함께 실려있어 실질적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보고 적용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으로 꼽고싶다.

s****9 2013.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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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2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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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2』를 읽고 여름방학도 막바지이지만 우리 대학입시를 앞둔 우리 고등학생들이나 재수생들은 유난히도 무더운 여름 날씨와 싸우면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모습들이 눈에 선하다. 2학기가 들면 여기저기에서 학생들을 모집하는 광고가 뜨게 되고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을 모든 수험생들에게 큰 격려와 힘찬 응원을 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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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2를 읽고

여름방학도 막바지이지만 우리 대학입시를 앞둔 우리 고등학생들이나 재수생들은 유난히도 무더운 여름 날씨와 싸우면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모습들이 눈에 선하다. 2학기가 들면 여기저기에서 학생들을 모집하는 광고가 뜨게 되고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을 모든 수험생들에게 큰 격려와 힘찬 응원을 보낸다. 이왕이면 자신이 꼭 원하는 대학에 대해서 확실히 알고, 완벽하게 준비하는 일만 남아 있다. 이럴 때 도움이 되는 선생님들의 지도나 선배들의 조언이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이와 아울러 이와 관련한 좋은 책들이 나오면서 상세하게 안내한다면 더 편하게 임할 수 있으리라 본다. 지난 번 1권에 이어 이 번 2권에서는 대학입학사정관제전형 준비의 핵심비법 노하우를 자세하게 알리고, 대학입시에 대한 포트폴리오작성 비법, 면접 실전 100% 대비, 고교 프로파일 완벽분석 등의 내용들 생생하게 기록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험생 및 관련자들이 이 책을 통해서 내용을 확실히 알고 철저하게 준비할 수 있다면 합격의 영광을 얻을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다. 내 자신 근무하는 곳은 고등학교가 아니라 중학교이다. 고등학교에 비해서 대학입시에 대한 경각심은 덜하다 할지라도 미리부터 여러 정보들을 숙지하면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 때문에 매우 유익하였다. 내 자신도 겪어본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 실천하여서 합격의 영광을 누린 당사자들의 이야기가 매우 진한 영향을 주게 된다. 이 책에서 직접 밝히고 있는 합격생들의 이야기와 실제 면접했던 모습 등을 밝히고 있어 마음으로 오는 감동이 있으리라 믿는다. 마음으로 와 닿았으면 참고하여서 실질적으로 열심히 준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정말 한 자리에서 다양한 자료 등을 통해서 확실한 자신만의 신념을 갖게 된다면 아마 합격까지 훨씬 더 가까워지리라는 확신이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 책은 많은 수험생들에게 공헌을 할 수 있으리라 본다. 자신만의 원대한 꿈을 향해서 가장 중요한 관문인 대학을 결정하고 합격하기까지의 많은 정보와 함께 실제 체험을 하도록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멘토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기 때문에 친한 친구로 삼고 적극 활용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자신만의 소중한 큰 꿈을 향해서 반드시 거쳐 가야 할 대학교! 이왕이면 꼭 가고 싶은 대학교에 꼭 합격하여서 진정으로 아름다운 도전을 해나갈 수 있었으면 한다. 내 자신도 교사이기 때문에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이런 지식들을 학생들을 지도할 때나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 많이 전할 생각을 갖고 있다. 많이 남지 않는 2학기의 시간들을 이 좋은 책 등을 적극 활용하여서 꼭 원하는 대학교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하기를 진정으로 바란다.

m***3 2013.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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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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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요즘 아이들은 공부가 뭔지 학교에서 돌아오면 끝이 아니다. 월수금 두시간씩 가는 수학학원과 일주일에 한번 삼십분 바이올린 교습만 가는데도 벅차보인다. 수학학원은 일단 중간고사나 기말고사에 아이들의 점수를 좋게 올리기 위하여 툭하면 보충이다 뭐다 해서 주말까지 부르는데 오후의 몇시간이 중간에 툭 잘리니 이것도 저것도 못하게 되는 주말이 되어버린다. 그러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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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요즘 아이들은 공부가 뭔지 학교에서 돌아오면 끝이 아니다. 월수금 두시간씩 가는 수학학원과 일주일에 한번 삼십분 바이올린 교습만 가는데도 벅차보인다. 수학학원은 일단 중간고사나 기말고사에 아이들의 점수를 좋게 올리기 위하여 툭하면 보충이다 뭐다 해서 주말까지 부르는데 오후의 몇시간이 중간에 툭 잘리니 이것도 저것도 못하게 되는 주말이 되어버린다. 그러다보니 아이는 충분히 놀지도 쉬지도 못하는데 공부만 하는 것 같아서 스트레스가 쌓인다. 오기와 끈기로 22살이라는 최연소의 나이로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손빈희의 수기책을 읽어보니 우리 아이도 검정고시로 대학을 가게 할까 별 생각이 다 들었다. 이제는 수시에 입학사정관제로 인하여 더욱 부담이 가중되었는데 알고 보면 입학사정관제도 좋은 전형이긴하다. 그런데 일찍부터 해외유학경험이 있거나 각종 수학경시대회등 어릴때부터 스펙을 쌓아온 강남권 아이들에게 유리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꾸준히 자신만의 독서를 하고 최저의 사교육을 하는 성실한 아이들에게는 기회가 없는 것일까? 의외로 손빈희씨의 수기책이나 이 책 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 1권과 2권을 읽다보면 꾸준한 독서와 논리적인 말솜씨와 두둑한 배짱으로 오히려 그 틈새를 공략하는 아이들도 다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입학사정관제가 어떤 것인지 합격한 학생들은 대체 어떤 방법을 썼을지 어떤 독서를 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르는 학부모들과 중학생 고등학생들에게 길을 제시하는 이 책은 꼭 한 번 읽어볼만 하다.


1권이 대략적인 입학사정관제의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다면 2권은 실제 아이들이 어떤 포트폴리오를 기획해서 결과를 내고 결국 어떻게 작성했는지 면접은 어떻게 어떤 질문에 어떤 대답을 했는지 그 후기들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으며 인문계, 바이오계열, 과학계열 등 여러가지 계열의 포트폴리오를 보여줌으로서 와 이 정도는 해야지 되는구나 실험을 하려면 이렇게 해야겠구나 하는 어느 정도의 현실적인 감을 갖게 만드는 것 같다. 상상만으로 생각했던 것과 이 책을 읽은 후의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생각들이 구체적인 것으로 인식이 되는 것을 보면 말이다. 아이들의 증빙서류와 포트폴리오 자기소개서 등을 엿보면서 아이들의 패기와 재기발랄함과 담대함을 볼 수 있었다. 우리 아이도 작은 것에 짜증내고 바로 앞만 보고 사는 것이 아니라 큰 틀을 보고 숲을 보면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맨날 공부해라 잔소리를 하기 보다는 스스로 하게끔 일단 지켜보되 이런 책을 들이밀어줌으로서 현실감각을 키워줘야 겠다고 생각했다. 우선은 나만 읽었지만 이번 주말에는 손빈희씨의 책과 함께 이 책을 같이 읽어보도록 해볼 생각이다. 혼자 고민하고 갈팡질팡하다가도 이런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다시 마음을 다잡고 다양한 방법들과 다양한 직업군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다.




h*****o 2013.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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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2 멘토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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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대학입시에 따른 입학사정관제에 맞추어 도움이 되고자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동생과의 10살가까이의 나이차이로 인하여 당시 내 대학입시와는 확연히 다른 입학사정관제라는 새로운 입시제도의 영향으로 그래도 어느정도의 신뢰가 가는 정보가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고른책이 입학사정관제 2 멘토를 만나다 였다. 무엇보다도 첫 번째로 실제 입학사정관제를 통한 또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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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대학입시에 따른 입학사정관제에 맞추어 도움이 되고자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동생과의 10살가까이의 나이차이로 인하여 당시 내 대학입시와는 확연히 다른 입학사정관제라는 새로운 입시제도의 영향으로 그래도 어느정도의 신뢰가 가는 정보가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고른책이 입학사정관제 2 멘토를 만나다 였다. 무엇보다도 첫 번째로 실제 입학사정관제를 통한 또래들의 포트폴리오를 대략적으로 볼수 있다는점만으로도 이책은 충분히 가치를 다했다라고 생각될 정도로 내용이 좋았다. 그리고 내가 대학 입시를 준비할 당시 단순하게 성적에 맞추어 대학과 학과를 선정하는데 그쳤지만 이러한 입학사정관제에 맞추어 이러한 책을 토대로 자신의 진로와 적성 그리고 전공적합성을 일관성있게 다양한 루트로서 파악한다 라는 점에서 정말 좋은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아이들은 많고 다양한 정보속에 노출되면 살아가고 있으며 적당한 정보를 선별하여 나와는 맞는 정보를 취사할 필요하고 이러한 것들이 결국엔 결과로서 이어지는 것 같다라는 생각에 무분별한 정보를 다 받아들이기 보다는 이러한 좋은 책을 통하여 나에게 딱 필요로하는 내용을 얻고 그것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로 하다고 본다.

 

다양한 면접질문과 다양한 이야기 소재거리 그리고 입학사정관제에 맞추어 각각의 학교마다의 특성 특색을 잘 소개해주었고 무엇보다 고교 프로파일은 다른 입학사정관제 소개된 책과는 차별점을 둔 내용이라 주위에 대학입시를 제외한 고교입시에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 고교입시를 둔 자녀나 동생들에게 소개해줄만한 내용이 많다.

 

비슷한류의 다른 입학사정관제 내용을 다룬 책중에는 다양성이나 책의 직접적인 활용도로 봤을때는 가장 많은 활용을 할수 있을만한 책인듯 하다. 대학을 가기전 위한 전초적인 과정하나하나 설명하여 실질적으로 같은류 혹은 비슷한 대학을 진학하기 위한 과정적인 면에서 많은 참조가 될듯하다.

 

다른류의 책들과의 차별점은 무엇보다도 다양한 활동에 대한 예시다. 예를 들어 봉사활동에 대한 내용 그리고 각각 일반 수업시간을 잘 활용하여 진학할수 있는 학과에 맞추어 그것에 대한 실험보고서를 작성하여 자연스레 연계할수 있게끔 한점, 고교 대학간 연계 심화과정 프로그램을 활용한 예들을 들수 있다.

k*****i 2013.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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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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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 2 TMD`북스.미디어숲 전용준, 송민호 지음   입학사정관제를 보면 볼수록 어렵게 느껴집니다. 핵심만을 짚어서 설명해 주는 것이 없을까 하던차에 입학사전관제 멘토를 만나다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책을 보면 볼수록 잘짜여진 것 같습니다. 핵심을 뽑았다는 느낌이 절로 듭니다. 멘토를 만나게 되면 한결수월하게 전진하게 됩니다. 페이스메이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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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 2

TMD`북스.미디어숲

전용준, 송민호 지음

 

입학사정관제를 보면 볼수록 어렵게 느껴집니다. 핵심만을 짚어서 설명해 주는 것이 없을까 하던차에

입학사전관제 멘토를 만나다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책을 보면 볼수록 잘짜여진 것 같습니다. 핵심을

뽑았다는 느낌이 절로 듭니다. 멘토를 만나게 되면 한결수월하게 전진하게 됩니다. 페이스메이커 같다고

할까요. 몇년동안 꾸준히 달려야 하는 장거리전입니다. 이럴때 만난것을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친구 포토폴리오부터 볼까요. 경희대 의상학과에 입학한 이선희양을 만나봅시다. 어떤 도전이든

어떤 직업이든 힘들기 마련이다. 이왕힘든길이라면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가는것이 덜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사이 좋은 친구처럼 말이다. 자신만의 공부법은 앞자리의 중요성, 인터넷강의 중요성,

쉰느시간과 야간자율학습시간이용이다 즉 복습을 제대로 한다는 것이다. UCC을 참가하겠다면 늘 고민하며

아이디어가 떠오를때마다 메모한다. 인터넷강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UCC제작, 보는사람의 입장을

생각하며 제작한다는 것이다. 이 모든것을 종합하여 면접을 할때에는 자신감이 중요하든 것이다.

자료가 부족하더라도 당당한 자신감으로 뽑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조금도 크게, 조금만 똑소리나게.

고려대경영학과 백수현양은 처음부터 확고한 꿈이 있었던 것이다. 차근히 공부하고 봉사활동진행하는 도중에

인적자원컨설턴트라는 직업을 알게 되고 진로를 정하게 되었다고 한다. 공부는 큰 목표보다는 작은 목표가

만들어져 큰목표의 성취감 느끼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특히 시험기간에 선생니께 질문을 많이

했다고 한다.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은 100%나왔다. 자기소개서의 팁을 소개하자면 질문의 키워드를 파악하고

내가 했던 활동들을 쭉 나열해본다. 쓸데없는 말 말고 학생답게 쓰라고 한다. 수현양의 추천도서는 경영학

콘서트, 여학생이라면 꼭 배워야 할 힐러리 파워, 아프니깐 청춘이다 등이 있다.

 

성공하는 면접대비에 대해서 1학년때부터 시작하라고 한다. 장기전이라는 말이다. 며칠준비해서 끝낼수 있는

것이아니다. 여러가지 경험을 통하여 몸으로 익혀라(독서, 봉사활동등) 면접관들의 나이, 경험, 성향이 비슷한

이들과 가깝게 지내는것이 좋다고 한다. 또 잘 아는 것은 한해 선배이다. 준비하고 막 끝낸 멘토에게 가장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여러가지 면접유형에 대해서 알고 있으면 성공률이 높을 것이다. 개별면접, 개인면접, 집단면접, 발표면접(건국대,

경희대,단국대, 동국대), 토론면접(경인교대, 단국대, 동국대,건국대),인성면접(서욹대,경희대,동국대,서강대,

성균관대 등) 심층면접(고려대,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숙명여대 등), 창의성면접(서강대, 포항공대, 단국대,

연세대), 상황면접(서울대, 단국대, 연세대)등이 있다. 예상 질의응답을 연습도 중요하다. 두괄식의 간단명료한 답변,

프로세스를 갖춘답변, 긍정적인답변, 시간을 지키는 답변, 창의적인 답변 행당되는 것을 가족들이나 친구들 앞에서

연습하면 좋을듯싶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인성이 중요한것 같다. 싸가지는 없지만 머리가 좋으면 사기꾼이 된다고 했다.

봉사활동이 비중이 크다는 이야기다. 아이를 많이 키우다보깐 모든 아이들이 자신감은 넘치고 잘난척이 하늘을

찌른다. 겸손과 배려의 중요성을 높이 판단되는 면접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한번 해본다.

 


 

k*****7 2013.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학사정관제 멘토를 만나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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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작성 비법, 면접 실전 100% 대비, 고교 프로파일 완벽분석 이런 책들을 보면 걱정이 앞선다. 딸아이가 고2인데 매번 꿈이 변하니 도대체가 이렇게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가 되지 않고 있으니 말이다. 책을 보면서 감탄이 절로 나왔다. 이렇게 어린시절부터 자신의 꿈을 가지고 하나하나 이루어나간다는 것이 참 보기 좋았다. 나역시도 그렇지 못했기에 딸아이에게 할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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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트폴리오작성 비법, 면접 실전 100% 대비, 고교 프로파일 완벽분석

이런 책들을 보면 걱정이 앞선다. 딸아이가 고2인데 매번 꿈이 변하니 도대체가 이렇게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가 되지 않고 있으니 말이다. 책을 보면서 감탄이 절로 나왔다. 이렇게 어린시절부터 자신의 꿈을 가지고 하나하나 이루어나간다는 것이 참 보기 좋았다. 나역시도 그렇지 못했기에 딸아이에게 할말도 없다. 엄마로서 아빠로서 이런거 저런거 해보라고 하지만 정작 아이가 원하는 길과 부모가 원하는 길이 다르다보니 이리삐걱저리삐걱대느라 정신이 없다.

 

어렸을때 교회에서 성극을 열심히 시켰더니 너무나 열정적인 전문 연기지도를 하는 연출 선생님을 만나서 아이들이 연극에 맛에 완전이 빠저버렸다. 초등학교 고학년인데도 밤을 세워 아이들을 연습시키고 시험때고 언제고 교회에 가서 연습을 하다보니 실력을 늘지만 그만큼 걱정스럽기만 했다. 도대체 이 아이들이 어찌해야할꼬.. 그때 같이 연극을 했던 아이들은 대부분 그쪽으로 나가고 싶어하고 있다. 한 아이는 춤을 추겠다고 하고 한 아이는 한예총에 들어가기도 했고 다른 아이들 역시...딸아이도 연극을 계속 하고 싶어하지만 간뎅이가 콩알만한 나는 걱정이 앞서서 도저히 그쪽으로 가라는 이야기를 할수가 없다.

 

그러다보니 다른길을 찾게되고 이런저런 고비에 부딪치고 있다. 그런 와중에 이런 책을 보니 참 감탄이 절로 나온다. 정말 열심히 하루하루는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아이들이 보기좋다. 경희대학교 네오르네상스 전형 의상학과에 들어간 아이, 연세대 과학인재 전형 사회환경시스케공학과에 들어간 아이 등 5명의 아이들이 대학에 입학사정관제로 들어간 이야기들이 나온다. 입학사정관 전형 자신만의 합격비결 인터뷰와 자기 소개서를 쓰는 요령, 그리고포트폴리오와 입시요강분석 요령등을 만날수 있다.

 

그렇게 예를 든 아이들 뿐 아니라 대학별 면접 반영 현황이라든지 성공적인 면접을 위한 세 가지 조언등 면접관을 만나서 합격하기까지의 비법들이 담겨있다. 이 책 역시 아이방에 다소곳이 꽂힐 것이다. 지금은 보라고 해도 그닥 관심이 없다. 이런저런 관심사가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다. 집에 오면 오는순간부터 아이패드에 넋이 빠져서는 도대체 헤어날줄을 모른다. 스마트폰을 하면 스마트폰에 빠져 정신못차린다고 안해주었더니 애꿎은 아이패드만 아이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하루 속히 아이가 이 책을 보고는 힘을 얻고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 나역시 아~~이런것두 있구나~~이런 방법도? 하고 솔깃하면서 보았다. 네오르네상스 전형 의상학과라는 것이 있는 줄도 처음 알았다. 의상학과 이야기를 보니 우리 딸아이도 이 책을 보면 솔깃할듯 하다. 워낙 멋부리는 걸 좋아하는 아이니 말이다. 그런데 이 책속의 이선희 양은 우리아이보다 훨씬더 적극적으로 자신의 꿈을 쫒아가는 모습이 보기좋다. 매일 블로그 방문객이 천명이 넘는다니 나도 한번 블로그에 들어가보고 싶다.

 

교내활동 상황을 적어놓은 것을 보니 정말 열심들이다. 임원활동도 열심히 하고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우리 아이들은 어쩌나 하는 걱정이...ㅡㅡ;; 역시 부모는 어쩔수 없이 자기 자식 걱정뿐이다. ㅡㅡ;; 우리아이도 한동안 요양원 봉사를 열심히 다니는듯 하더니 요즘은 뜸하다. 학교에서 주관해 토요일마다 가서 봉사하곤했다. 그곳에 계시는 할머니들 이야기를 들을때 아이가 부쩍 자라겠구나 싶었는데 요즘은 왜 안가는거지? 아쉽다.

 

바이오환경과학과를 가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홍세연양의 이야기도 같은 또래의 엄마로서 대견스러웠다. 스스로 관심을 가지게 된것에 대해 흥미만으로 그친것이 아니라 직접 식물들을 키워보려는 노력이 있었고 그 노력을 고스란히 기록으로 담아놓았다. 이 책은 입학사정관제에 대해 궁금증을 갖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듯하다. 울딸은 지금 모하고 있나? 방학이라 낼 휴가갈준비에 마음은 달나라도 가 있는 딸아이에게 이 책좀 읽고 무언가 해야하지 않겠느냐고 또 닥달을 시작해야하려나? 아니면 우아한 엄마처럼 조용히 아이 책상위에 올려놓는다? 그런데 아이가 읽을까나? 에효..ㅡㅡ;; 이래저래 부모노릇하기도 힘들다.

y****4 201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