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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건강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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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냉증, 즉 ' 손발이 차다 '는 이야기를 우리 여자들은 많이 하는 편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왜? 손발이 차가운지 생각을 해본적은 거의 없고 그냥, 유전적으로 물려받은 체질 때문이라고만 생각을 많이 하고 살아왔던 것 같다. 하지만 여기에 우리에게 잠시 쉬어가며 자신의 잘못된 습관이 무엇이 있는지 자신의 손발이 왜 차가울 수밖에 없는지 살펴볼 수 있는 길잡이를 만나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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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냉증, 즉 ' 손발이 차다 '는 이야기를 우리 여자들은 많이 하는 편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왜? 손발이 차가운지 생각을 해본적은 거의 없고 그냥, 유전적으로 물려받은 체질 때문이라고만 생각을 많이 하고 살아왔던 것 같다. 하지만 여기에 우리에게 잠시 쉬어가며 자신의 잘못된 습관이 무엇이 있는지 자신의 손발이 왜 차가울 수밖에 없는지 살펴볼 수 있는 길잡이를 만나게 되었다.

 

 『   냉증 탈출 65  』

 

 특히나 우리 여자들은 생리불순을 비롯한 생리통 등 생리를 시작하면서 몸에서 이상 신호가 서서히 잡힌다. 또한 자신이 생각 없이 행동해왔던 습관이 냉증을 유발하고 있었지만  너무나 더워 밤에 잘 때 도저히 이불을 덮을 수 가 없어서 거실에 나와서 맨몸으로 자는 나의 모습처럼, 본인만 모르고 있었지 몸에는  서서히 이상신호를 발생시키고 있었다는 사실이 많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제1장 나를 괴롭히는 증상들, 실은 냉증이 원인

제2장 몸을 차갑게 만드는 생활습관

제3장 냉증을 부르는 패션

                 제4장 몸을 따뜻하게 하는 스트레칭

                  제5장 몸이 차가워지는 식생활

 

 이렇게  총5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 나 자신의 일상생활의 모습을 찬찬히 생각하며 되짚어가며 읽어 가다보면 나의 어떤 습관이 자신도 모르게 냉증을 야기하고 있었는지 알려준다. 혈관 속을 흐르는 혈액은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산소와 영양, 체온을 온몸 구석구석으로 운반하는 수송로와 같다고 한다. 혈액이 곳곳에 제대로 운반되지 않으면, 신체를 구성하는 세포들은 살아갈 수 없는데 바로 '냉증'이 최고의 걸림돌이라고 한다. 그러한 걸림돌을 만들지 않도록 『   냉증 탈출 65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일상습관을 생각해본다면 어느 병원에 다녀온 것 보다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제6장을 살펴보면  냉증 대책의 효과 대한 주제를  살펴보게 하여 문제점을 알고 대책을 살펴보게 하여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나의 몸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어 정말 유익하게 읽었던 책 중의 하나로 자리 잡을 것 같다.

j***3 2013.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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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증 탈출 65] 냉증은 사소한 습관에서 시작된다
"[냉증 탈출 65] 냉증은 사소한 습관에서 시작된다" 내용보기
가끔은 손발이 따뜻한 사람이 부러웠다.  특히 겨울엔 손이 따뜻한 사람이 어찌나 부러운지... 냉증을 병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지만 실제로는 무서운 병이라고 한다. 냉증은 혈액순환과 관련이 있는데 혈액이 곳곳에 제대로 운반되지 않으면 신체를 구성하는 세포들에 이상이 생긴다. 단지 냉증일 뿐이라 생각했는데 그러한 이유로 허리와 무릎이 아프고, 변비나 설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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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손발이 따뜻한 사람이 부러웠다. 

특히 겨울엔 손이 따뜻한 사람이 어찌나 부러운지...

냉증을 병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지만 실제로는 무서운 병이라고 한다.

냉증은 혈액순환과 관련이 있는데 혈액이 곳곳에 제대로 운반되지 않으면 신체를 구성하는 세포들에 이상이 생긴다.

단지 냉증일 뿐이라 생각했는데 그러한 이유로

허리와 무릎이 아프고, 변비나 설사가 잦고, 화장실에 자주 가며, 불면증, 나른함, 우울증까지 불편함을 준다.

이책에서는 냉증을 자각하고 몸을 차갑게 하는 습관을 고쳐 냉증을 개선하여 건강한 삶을 누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실제로 일본 여성들의 90%는 몸이 차갑다고 한다.

운동량이 줄어들고, 식생활이 서구화되고, 스트레스를 비롯하여 늦게 자는 생활 습관까지 이러한 것들이 냉증의 원인이다.

나 역시도 운동을 거의 하지 않으며 늦게 자는 습관이 있는데 이런 것들이 냉증과 관련되었을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사례에서 보면 식사량이 줄어도 살이 빠지지 않는 사람과 불면증과 변비 역시도 냉증과 관련이 있었는데

그러고 보면 모든 병의 원인은 냉증이 아닌가 싶다.

건강 도서에서 몸이 따뜻하면 면역력이 높아진다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냉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습관을 들이는게 중요한데

무심코 옷을 얇게 입는 건 아닌지, 땀이 난 후 체온이 밖으로 빠져나가게끔 관리를 안하는건 아닌지 생각도 해보게 되었다.

 

 

 

 

체온이 가장 낮은 때는 기상하기 직전인데 잠에서 깬 순간부터 조금씩 체온이 올라가서 잠들기 전에 체온이 가장 높다.

가장 높아진 체온에서 점점 체온이 내려가기 시작하는데, 사람이 졸음을 느끼는 것이 바로 이때이다.

때문에 잠자리에 드는 순간에 몸이 차가우면 잠을 이룰 수가 없다.

잠이 들면 우리 몸은 대사량을 억제하기 위해 체온을 떨어뜨리는데 오전 4시 즈음에는 체온이 1도 가까이 낮아진다.

자는 동안에 몸 상태가 악화되거나 감기에 걸리는 이유가 체온 저하로 인한 면역력 저하에 있었던 것이다.

체온이 면역력과 관련된 것은 알고 있었지만 잠자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는 것은 새로운 사실이었다.

 

 

 

 

아이들 잠옷에 보면 고무줄이 들어가 있는걸 보았는데 고무줄이 그냥 있는 것이 아니라 공기의 출입을 적게 해 체온을 잘 유지해주기 위해서였다.

잠잘 때 양말이 아닌 수면 양말을 신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고,

자고 난 후 이불을 바로 개서 이불장에 넣어 두지 않고 자는 동안 흘린 땀이 마를 동안 펴놓는 것도 냉증 예방을 위한 방법 중 하나였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한데 발효식품은 몸을 따뜻하고 혈류를 촉진시켜 준다.

발효식품을 섭취하지 않는 것은 냉증을 개선할 기회를 외면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장내 세균의 균형을 잡고 배변을 원활히 하는 발효 식품 섭취도 게을리하면 안되겠다.

우리가 무심코 하는 생활 습관 중에서도 냉증을 유발하는 행동들이 은근 많이 있었다.

사소한 습관이 내 몸을 지키는 것이라는 걸 명심하고 냉증이 되지 않도록 예방하고, 냉증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최선이 아닐까 싶다.

k****4 2013.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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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증 탈출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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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롬미디어/ 냉증 탈출 65/ 건강도서/ 늘 내몸하나 돌보기 어려운게 주부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들, 남편 건강은 그렇게 잘 챙기면서 자신은 그닥 챙기지 못하는 불편한 진실... 저도 알게 모르게 손발이 저리고 몸 구석구석 이상신호 보내는 요즘인데요, 저에 눈에 책한권이 들어왔답니다. 제목만으로 엇.. 이거... 내 이야기인가? 싶은... 사실 의학서적 같은걸 잘 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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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롬미디어/ 냉증 탈출 65/ 건강도서/


늘 내몸하나 돌보기 어려운게 주부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들, 남편 건강은 그렇게 잘 챙기면서 자신은 그닥 챙기지 못하는 불편한 진실...

저도 알게 모르게 손발이 저리고 몸 구석구석 이상신호 보내는 요즘인데요,

저에 눈에 책한권이 들어왔답니다.

제목만으로 엇.. 이거... 내 이야기인가? 싶은...

사실 의학서적 같은걸 잘 보지 않는데 왠일인지 이책은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아롬미디어의 [알고보면 무서운 질병 냉증 탈출 65]입니다.

제목보고 후덜덜.... 무서운....ㅡㅡ;;

사실 제가 처녀시절 몸이 차서 일년에 한두번할 정도 생리불순이었거든요.

늘 손발이 차고 해서 결혼전엔 임신이나 할 수 있을까 고민했을 정도로 말이죠.

다행히 울 두 콩녀석들이 빠르게 찾아와 한시름 놓였다는...ㅎㅎㅎ

아무튼, 요책 궁금해서 잽싸게 책장을 넘겼네요.

 

냉증은 혈액순환과 관련이 있는에 요 혈액이 곳곳에 제대로 운반되지 않으면 신체를 구성하는 세포들이 살아갈 수 없대요.

냉증이 생기면 이 생명선에 이상이 생겨 생리불순, 불면증, 나른함, 우울감등 왠지 불편함을 주는 이상신호를 보내고

이것을 놓치면 본격적인 질환으로 발전할 우려도 있다고 하네요.

 

1장 나를 괴롭히는 증상들 알고보니 냉증이 원인?

2장 몸을 차갑게 만드는 생활습관

3장, 냉증을 부르는 패션

4장 몸을 따뜻하게 하는 스트레칭

5장 몸이 차가워지는 식생활

6장 냉증 대책 효과는?


책은 냉증자각하여 생활습관을 고치고 냉증을 개선, 질병을 예방하여 건강한 삶을 누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네요.

이상증상에 시달리는 사례자를 증원과 식생활, 의생활등 냉증의 원인 찾고 그 예방과 치료법을 알려주는데요,

읽으면 읽을 수록 내가 책속 사례자나 습관들중 일치하는 부분이 있는 걸 보니

뒷머리가 땡겼다는...ㅡㅡ;

사소한 습관이 냉증을 부를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정말 무서운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이런책이 있어 예방과 탈출법을 알려주니 참, 고맙다는 생각마져 들었답니다.

지금의 내 습관을 조금만 바꾼다면 이 무서운 냉증에서 탈출 할 수 있을 것 같이 기운이 솟네요.

한번 살펴보았지만 요책은 몇번 다시 읽어봐야 할것 같아요.

냉증!! 그 무서운 병을 떨쳐낼 방법 놓치지 마세요!!

 

h*******9 2013.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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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무서운 질병 냉증 탈출 65
"알고 보면 무서운 질병 냉증 탈출 65" 내용보기
냉증이란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서 몸이 차가워지고 그로인해 불쾌감을 느끼는 상태를 말한다고 한다.   어릴적 나도 항상 손발이 차서 혈액순환이 안되는걸 경험했었다. 또한 피가 잘 돌지를 않아서 입술이 보라빛을 띄어서 병원에서 처방을 받고 한달간 무지 아픈 주사를 맞았던 경험이 있다. 나이가 들어서 아이를 낳고 나니까 몸의 변화가 오더니 손발이 심하게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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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증이란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서 몸이 차가워지고

그로인해 불쾌감을 느끼는 상태를 말한다고 한다.

 

어릴적 나도 항상 손발이 차서 혈액순환이 안되는걸 경험했었다.

또한 피가 잘 돌지를 않아서 입술이 보라빛을 띄어서 병원에서 처방을 받고

한달간 무지 아픈 주사를 맞았던 경험이 있다.

나이가 들어서 아이를 낳고 나니까 몸의 변화가 오더니 손발이 심하게 차가워지는 경우가 많이 줄어들었다.

아주 좋은 증상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내몸이 아주 좋아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차가운 몸은 질병의 시작이라고 한다.

우리모두 몸이 냉하지 않게 우리의 생활습관을 조금만 고쳐나간다면 건강한 삶을 유지 할 수 있을것이다.

 

 

 

 

책속엔 냉증 탈출에 관한 65가지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불은 눅눅하지 않은지?

사무실에서 발이 춥지 않은지?

너무 뜨거운 온도의 탕에 들어가지 않는지?

촉감이 거슬리는 데도 참지는 않는지?

젖은 머리를 자연 건조시키지 않는지?

 

이부분을 읽으며 평소 나의 생활습관이 냉증을 불러 왔다는걸 깨달게 됐다.

나같은 경우엔 머리를 감고 드라이어로 말리지 않고 자연건조를 하고 있었다.

머리결을 유지하기 위해선 드라이어 열보다는 자연건조가 더욱 좋다고 해서였는데 책속에선

이게 잘못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머리카락을 젖은 상태로 그대로 둔다. → 머리에서 열을 빼앗긴다. → 온몸이 차가워진다.

 

여름엔 그나마 시원해서 괜찮은데,

겨울엔 젖은 머리로 있으면 뒷목이 차가워지면서 갑자기 편도가 아프기 시작한다.

머리가 길다보니 목을 덮어서 열을 빼앗아 가서 그렇다고 한다.

감기에 걸리는 이유중에 하나라고 한다.

젖은 머리는 감은 후에는 재빨리 말려야 하며 말리는 중에도 어깨에 마른 수건을 올려두어야

열을 빼앗기는걸 막을 수 있다고 한다.

 

 

 
 

책속엔 냉증으로 힘들어 하는 다섯분의 사례를 통해서 냉증을 이겨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다섯분 중에 나의 경우를 비교해 보면 좋을것 같다.

 

1. 부서 이동 후 두달째 심한 어깨결림과 요통에 시달리다.

2. 식사량을 줄여도 살 빠질 기미가 보이지 않다.

3. 체중이 5킬로그램 늘자 생리불순이 찾아오다.

4. 일찍 잠자리에 들어도 좀처럼 잠이 안 온다?

5. 나흘이나 계속되는 변비 때문에 고민하다.

 

 

 

 
 

우리는 냉증을 치유하기 위해선 몸을 차갑게 하는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고 한다.

잠자리에서 일어나면 이불을 볕에 30분정도 널어 놓는게 바로 몸을 냉하지 않게 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어릴적 할머니네 집에 가면 할머니는 항상 아침이면 이불을 마당에 있는 빨래줄에 널어 놓으셨다가

 방으로 가지고 와서 농에 집에 넣은 이유가 냉증과도 연결이 되는것 같다.

침대 생활을 하는 경우에 시트를 자주 갈아주는게 좋다고 한다.

 

우리 엄마는 아주 오래전부터 냉증을 앓고 계신다.

한여름에도 밤에 주무실때 1인용 전기담요를 키고 주무실 정도로 몸의 혈액순환이 안되고 있다.

여름에 목욕을 하고 나와서는 오한증이 너무 심해서 덜덜덜 떨게 된다고 한다.

이게 바로 냉증인데, 이럴경우 물기를 모두 목욕탕에서 닦고, 체온 유지를 위해서 이불속으로 들어가라고 한다.

 

엄마는 우리집에 오셔서 항상 양말을 안신고 사는 나를 이해 할 수 없다고 한다.

엄마는 1년 열두달 집에서 발이 시려워서 양말을 신고 있어야 한다고 한다.

냉증이 이렇게 심한 분들은 보온을 유지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더운 공기는 위로 가고, 찬공기는 아래로 가기 때문에 발에 양말을 신지 않으면 체온이 급격히 떨어진다고 한다.

 

특히 밤에 잘때 한여름이라도 이불을 꼭 덮고 자야 한다고 한다.

잠이 드는 순간에 체온이 떨어지기 때문에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선 얇은 이불이라도 덮어 주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그래야 추워서 잠에서 깨지 않고 밤새 숙면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고 추위를 느끼면 감기에 걸리게 되는 요인이라고 한다.

 

추운 겨울 양말을 겹쳐 신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도 잘못된 습관이라고 한다.

양말을 겹쳐 신는다. → 발이 압박된다. → 혈류가 악화된다. → 발이 차가워진다.

굳이 겹쳐 신을 생각이면 얇은 양말을 겹쳐 신으라고 한다.

 

 

 

 

냉증을 막기 위해선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면 좋다고 한다.

평소에는 움직일 일이 없는 부위를 의식적으로 움직이다 보면 냉증도 개선이 된다고 한다.

 

발이 차갑다면 무릎 아래를 스트레칭하면 몸을 따뜻하게 유지를 할 수 있다고 한다.

하루 3분의 투자로 우리 몸이 아주 따뜻해지게 된다고 한다.

이 체조를 습득해서 엄마에게 알려 드릴려고 한다.

 

 

 

 

아침에 빵과 커피만 먹지는 않는가?

아침에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그날 하루가 달라진다고 한다.

 

빵과 커피만 먹는 아침이 계속된다. → 단백질이 부족하다. → 소화 흡수에 필요한 열이 적다.

→ 몸이 따뜻해 지지 않는다.

 

단백질에는 체온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밥상 중 하나는 단백질로 하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빵과 커피를 먹는다면 계란 후라이를 같이 먹는게 좋다는 말이다.

 

난 하루에 석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데 이것도 몸을 차갑게 하는 요인이라고 한다.

커피대신 허브차를 마시면 몸을 따뜻하게 할 수가 있다고 한다.

 

 

 

 

발효식품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혈액을 맑게 하기 때문에 일부러라도 매일 섭취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발효식품을 먹지 않는다. → 몸을 따뜻하게 할 기회를 놓친다. →  몸이 차가워질 가능성이 크다.

 

하루 한 번은 된장국을 먹고 발효식품을 날로 먹는게 좋다고 한다.

 

 

 

우리 주위에 냉증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은걸 느낀다.

이사를 오기전에 살던 집은 외풍이 정말 심했던 집이었다.

겨울만 되면 보일러를 하루종일 돌려도 바닥만 따뜻하고 공기는 차가워서 하루종일 집에 있다보면

어깨가 심하게 결리는 경험을 했었다.

내가 이책을 읽었다면 분명 어깨에 따뜻한 숄을 두르고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몸이 따뜻해야 건간한 생활을 유지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것 같다.

냉증은 생활습관과 음식에 신경을 갖고 조금만 노력을 한다면 치유될 수 있는 병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었다.

여자라면 한번쯤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w**********1 2013.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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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무서운 질병이라고... 냉증탈출 65
"알고보면 무서운 질병이라고... 냉증탈출 65" 내용보기
냉증? 냉증이라는 말은 이미 언론매체를 통해 여러차례 들었던바 있지요. 몸이 차다거나 냉하다는 말, 특히 몸이 허약하거나 성장발육에 대한 상담을 하러가는 한위원에서는 자주 접하는 말이기도 하고요. 신혼부부인데 임신이 안 된다고 할 때에도 혹시 몸이 냉한것이 원인이 될 수도 있을만큼 부지불식간에 몸이 냉증을 유발하는 나쁜 습관들 한 두개 쯤은 누구나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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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증?

냉증이라는 말은 이미 언론매체를 통해 여러차례 들었던바 있지요.

몸이 차다거나 냉하다는 말, 특히 몸이 허약하거나 성장발육에 대한 상담을 하러가는 한위원에서는 자주 접하는 말이기도 하고요.

신혼부부인데 임신이 안 된다고 할 때에도 혹시 몸이 냉한것이 원인이 될 수도 있을만큼

부지불식간에 몸이 냉증을 유발하는 나쁜 습관들 한 두개 쯤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는 사실도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수면과 냉증이 무슨 상관있다고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우리 생활습관중 사소한 행동이 나중엔 냉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하니 잘 점검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요즘 어깨가 무겁고 손이 저려서 그 좋아하는 책을 읽는 것도 힘에 부치더군요.

처음엔 잠을 잘못자서 그런줄 알았고

시간이 지날수록 개선이 되지 않길래 오십견이 오는 줄 알았답니다.

 

알고보니 날씨가 덥다고 몸을 더무 차갑게 방치한 것이 화근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네요.

어느날 갑자기 생활하는데 불편한 증상이 나타난다는 것을 나이 탓으로 돌리고 방치한다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 아니란 사실도 알게 됐어요.

몸에 이상이 생겼다면

자신의 생활습관을 한번쯤 검토해 보는 것이 몸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가장 빠른 일임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이상하게 몸이 찌뿌듯하고 물에 젖은 솜처럼 무겁게만 느껴지는 날이 종종 발생합니다.

생리불순을 비롯 손발이 저린 증상도 반복되더군요.

날씨가 더우니 갈증이 나고 그래서 물을 많이 챙겨먹는다고 했는데.

저희집 정수기는 냉수가 나온다는 것....

매일 물을 끓여서 먹는다는 것이 얼마나 불편한지는 해보신 분들이라면 잘 알수 있는 일이지요.

좀 부지런하게 움직이면 될 것을 매사 귀찮다고 편리함을 찾다보니 몸의 순환을 막는 결과가 나타났어요.

 

 

 

알고보면 무서운 질병,「 냉증탈출 65」 이 책을 읽으면서

사소한 생활습관이 나중엔 몸의 신진대사를 거스리게 되고 결국은 질병에 걸리게 된다는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나를 괴롭히는 증상들이 소개됩니다.

어떤 문제가 있는지 살펴보고

잘못된 습관이 어떤 것이며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별게 아닐것이라고 생각했던 생활습관이 결과적으론 사소한 문제가 아니라 큰 문제라는 것도 알 수 있었답니다. 

열대야로 인해 잠을 설치는 일이 종종 발생합니다.

배를 차갑게 하는 것이 건강을 헤친다는 말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기에

이불을 챙겨 덮는다는 것은 힘들고 대신 잠옷만 챙겨입으면 되는줄알았거든요.
그런데 이도 잘못된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4장에 소개된 몸을 따뜻하게 하는 스트레칭에 대해 주의깊게 살펴봤습니다.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만으론 건강을 회복하기 어렵다는 것,

적당한 운동으로 올 여름 더위에 지지 말고 건강한 생활을 해야겠습니다.

 

냉증 탈출 65 이 책 한권이면 냉증에 대한 원인과 예방 및 치료법까지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유익한 건강지침서로 올 여름 건강하게 날 수 있는 비결을 배워볼 멋진 기회였답니다.

l*****1 2013.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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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냉증탈출65
"[서평] 냉증탈출65" 내용보기
여자는 몸을 따듯하게 해야 건강에 좋다고 하죠. 근데 전 몸이 찬 편이예요. 위장도 약하고...ㅜㅜ 그래서 더 궁금했던 책. 냉증탈출 65예요. 사실 가볍게 생각하기 쉬운 냉증.. 여자들에겐 특히나 많은 것 같은데요. 이 책에서 냉증의 위험성과 예방법등을 두루두루 다루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냉증의 예방법은 총 4가지로 나뉘어 소개되어 있어
"[서평] 냉증탈출65" 내용보기

 

여자는 몸을 따듯하게 해야 건강에 좋다고 하죠. 근데 전 몸이 찬 편이예요.

위장도 약하고...ㅜㅜ 그래서 더 궁금했던 책. 냉증탈출 65예요.

사실 가볍게 생각하기 쉬운 냉증.. 여자들에겐 특히나 많은 것 같은데요. 이 책에서 냉증의 위험성과 예방법등을 두루두루 다루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냉증의 예방법은 총 4가지로 나뉘어 소개되어 있어요.

몸을 차갑게 만드는 생활습관, 냉증을 부르는 패션, 몸을 따듯하게 하는 스트레칭, 몸이 차가워지는 식생활.. 읽으면서 해당사항이 많아서 얼마나 뜨끔했는지..ㅜㅜ암튼 지금부터 노력해보려고요.^^

 


생활습관부분에 나온 내용중 하나예요. 요즘 광고에도 나오지만, 사람이 자면서 흘리는 땀이 상당하다고 하죠. 그래서 쉽게 눅눅해지는게 침구인데, 이게 그렇게 중요한줄 몰랐네요.눅눅한 이불은 몸을 차갑게 할뿐아니라 수면의 질도 떨어뜨리며 진드기나 곰팡이같은 문제도 일으킨데요.

햇볕에 말리는 일을 소홀히 했었는데, 소독뿐아니라 잘 말리는것 자체가 중요한거였더라고요.

비가 올때는 말릴수 없으니 잘 펼쳐서 30분정도 공기도 노출시켰다가 이불을 개는것도 한 방법이라고 하네요.


스트레스성 냉증.. 긴장하면 떨리고 하잖아요? 그럴때 실천할수 있는 방법이 그림으로 설명되어있어요. 몸와 마음의 이완을 관장하는 부교감신경을 작동시키려면 마음을 편안하게 가져야하는데, 그 방법으로 복식호흡하기, 따듯한 차 마시기, 좋아하는 음악듣기등. 위에 그림은 긴장이 풀리는 패턴을 만들라고 시간여유에 따라 할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어있어요.

이 외에도 휴대전화에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사진을 저장하는 방법도 좋다네요.^^

 

냉증을 부르는 패션에서는 목주변을 따듯하게 하라는 조언이 인상적이였어요. 그리고 여름이면 쉽게 맨발로 슬리퍼 신고다니는데, 그런 습관도 안좋다네요... 목과 머리를 따듯하게 하고, 최대한 건강한 패션이 어떤건지 많이 배웠네요.

 

몸을 따듯하게 하는 스트레칭에서는 정말 다양한 스트레칭 방법이 그림과 함꼐 설명되어있어요.

발이 차가울때, 손이 차가울때, 배가 차가울때 등 부위에 따른 스트레칭방법과 전반적으로 따듯한 몸으로 만들기 위한 스트레칭 방법이 많이 소개되어있는데, 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사실 습관으로 정착시켜야겠지만, 쉽지가 않네요.

위의 사진을 잠깐 보시면 아시겠지만, 복근이 약할때, 자세며 변비며 요통이며 얼마나 많은 부작용이 뒤따르는지 쓰여있죠? 나이들면 점점 복근이 중요하다는데, 다른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조금씩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해야겠다는 필요성이 확 들더라고요.

전 식습관까지 안 좋아서 개선해야할게 많더라는...

 

냉증탈출로 몸의 생기를 북돋아주고, 에너지를 얻을수 있다니 건강을 위해 꼭 챙겨볼만한 책인듯합니다. 마지막에 제시되어있는 기록노트. 하루의 식사와 복장과 운동과 수면을 체크해서 본인의 원인을 찾아서 해결하도록 하는 기록노트도 활용해봐야할것 같고요.

건강을 생각한다면, 자기 관리를 제대로 해야한다는데, 이 책을 보면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특히 저 같이 아이를 낳은 분들에겐 더 좋을듯합니다.

 

 

s*******w 2013.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냉증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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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증 탈출 65         산후풍, 흔히 산후조리를 적절히 못했을 때 생기며 "뼈 속에 바람이 든 듯 냉기가 도는"증상을 한 특징으로 한다. 냉증은 병명이라기 보다는 증세이다. 특별히 체온을 1도 올리는 체온 건강법 등에 관심을 두지 않는한 대다수의 일반인 역시 냉증을 대수롭지 않은 증상으로 넘겨버릴 지도 모른다. 그러나 후쿠다 치아키 박사는 말하다. 냉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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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증 탈출 65
 
 
 
 
산후풍, 흔히 산후조리를 적절히 못했을 때 생기며 "뼈 속에 바람이 든 듯 냉기가 도는"증상을 한 특징으로 한다. 냉증은 병명이라기 보다는 증세이다. 특별히 체온을 1도 올리는 체온 건강법 등에 관심을 두지 않는한 대다수의 일반인 역시 냉증을 대수롭지 않은 증상으로 넘겨버릴 지도 모른다. 그러나 후쿠다 치아키 박사는 말하다. 냉증이야말로 알고보면 무서운 병이라 꼭 예방하고 치료해야 한다고. 그렇다면 자신의 냉증은 어떻게 자각할 수 있는가? 후쿠다 치아키 박사는 냉증 자가검진의 손쉬운 방법으로 목덜미를 만져보라고 한다. 자신의 목덜미를 만졌을 때 손바닥이 따듯하게 느껴진다면 몸이 차가운 것이라고 한다. 특히 배나 허리에 손을 대었을 때 피부가 서늘하게 느껴진다면 이미 중증일지도 모른다.
 
 
 
 
후쿠다 치아키 박사에 따르면 냉증으로 인한 몸의 이상 증상은 크게 부종, 피부 트러블, 빈혈, 알러지 등 네 가지로 나뉜다. 특히 부종을 그대로 방치하면 셀룰라이트가 된다고 하니 매끈한 명품 몸매를 희구하는 이들이면 주의할 부분이다. 
 
<알고보면 무서운 질병 냉증 탈출 65>는 제목 그대로 냉증 탈출의 구체적 실천방안에 초점을 두고 있지, 냉병이 왜 건강에 치명적인 복병인지에 대한 설명에는 그다지 많은 지면을 할애하지 않는다. 이 부분은 일본인 저자들이 특히 많이 쓴 '체온 건강법'관련 서적에서 보충할 수 있을 것이다. 후쿠다 치아키 박사는 생활습관, 패션, 스트레칭, 식생활의 4개 분야에 걸쳐서 꼼꼼하게 냉증 탈출의 전략을 소개한다. 일본 건강서 특유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레이션과 깔끔한 편집도 박사 주장의 전달력을 높여주는 데 한 몫한다.
 

 
 

게다가 일방적인 설명이 아니라 독자의 가슴을 뜨끔뜨끔 하게 할 질문들을 던져서 독자 스스로 자신의 생활 습관 등을 점검하게 해준다. 예를 들어, 여름철에는 차가운 커피 하루에도 몇 잔 들이키고, 선풍기나 에어컨 바람 직접 쐬이고, 잘 때 이불을 덮고 자지 않는 이가 있다면 <알고보면 무서운 질병 냉증 탈출 65>의 책장을 넘기다가 여러번 가슴 뜨끔해질 것이다. '커피 하루 세 잔 이상'의 대목에서 심히 가슴 뜨끔거렸음을 고백한다. 커피보다는 생강과 계피가 듬뿍 들어간 수정과로 몸을 따뜻하게 할 필요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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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무서운 질병 냉증 탈출 65>에서는 의학박사인 저자의 지식과 꼼꼼한 성격이 그대로 드러난다. 냉증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을 갖춰야 할 이유와 구체적 실천 방안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예를 들면, 여름 철에는 거즈 소재의 이불이라도 덮어서 보호받고 있다는 느낌 속에서 안락하게 자라고 충고한다. 식후 달콤한 디저트를 자제하라면서, 설탕이 몸을 차갑게 하는 의학적 메카니즘도 설명해준다.
*
 


 
냉증을 막아주는 스트레칭은 공들여 천천히 동작을 정확하게 하는 것이 포인트이다. 신체 부위별 스트레칭을 일일이 외우고 따라하기 어렵거든, 아침에 깨자마자 손발 흔들기의 동작만이라도 해보자. 말단 부위의 혈액순환이 원활해져서 온몸에 활력이 돈다. 겨울철에 손난로는 꼭 필요한 곳 (허리가 1순위, 등, 배, 목덜미 등이 2순위)에 쓰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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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냉증을 예방하는 건강습관을 키우는  A씨처럼, 몸을 항상 따뜻하게 하고, 몸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 위주로 잘 챙겨 먹고, 몸 움직이기에도 부지런해진다면 '행복의 고리'를 만들 수 있다. '냉증과 스트레스'라는 '불행의 고리' 대신에 '따뜻한 몸과 행복이라는 순환고리'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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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2013.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냉증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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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무서운 질병 냉증. 언제나 나의 손과 발은 차가운 상태였다 겨울에는 따뜻한 방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밖에 있는 것 처럼 차가움에 손이 시리고 차가운 상태였다. 하지만 이것이 병인지는 인식하지 못했고 원래 손, 발이 차가운 사람이거니 생각하고 넘겼던 것이 알고 보니 이것은 모든 병의 근원이 될 수도 있는 냉증이라는 것을 이 책은 알려 주고 있다. 책을 읽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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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무서운 질병 냉증. 언제나 나의 손과 발은 차가운 상태였다 겨울에는 따뜻한 방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밖에 있는 것 처럼 차가움에 손이 시리고 차가운 상태였다.

하지만 이것이 병인지는 인식하지 못했고 원래 손, 발이 차가운 사람이거니 생각하고 넘겼던 것이

알고 보니 이것은 모든 병의 근원이 될 수도 있는 냉증이라는 것을 이 책은 알려 주고 있다.

책을 읽다 보면 사소한 습관이 냉증을 유발하고 그리고 병을 부르는 원인인 것을 알 수 있다.

냉증은 혈액순환이 원활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다양한 형태로 몸에서 보내는 이상 신호라는 것이다.

냉증이 생기면 어깨가 걸리고, 허리와 무릎이 아프고, 변비나 설사가 잦고, 화장실에 자주 가며,

생리불순, 불면증, 나른함, 우울감,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등 다양한 몸에 이상 신호가

나타난다.

자신의 몸에 나타나는 다양한 증상들이 냉증의 원인이 되는지. 또한 알지 못하고 습관적으로 반복되는

생활습관들 눅눅한 이불, 사무실에서 발을 차게 하고 있다던지, 여름철에 아무것도 안 덮고 잔다던지.

젖은 머리를 말리지 않는 행동, 선풍기 바람을 몸에 직접 쏘이는 행동 등 그리고 냉증을 부르는 패션들

맨발에 슬리퍼를 신고, 발이 춥다고 양발을 겹쳐 신고, 패션을 위해 내의을 입지 않고 , 추운 날 모자를

쓰지 않고 , 너무 얇게 입는 옷 차림, 무거운 액세서리를 하고, 머리를 당겨 묶는 행동등 생각하지

못한 것들이 냉증을 부르는 것에 놀라웠다.

냉증에서 탈출하기 위해 몸을 따뜻하게 하는 스트레칭들 발이 차가울때, 손이 차가울 때,

배가 차가울 때 긴장을 풀어주는 호흡등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곁들여 있어 보기가 쉽고

다양한 몸을 따뜻하게 하는 스트레칭으로 책을 보면서 따라해 보는 것도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몸이 차가워 지는 것에는 식생활도 무시 하지 못하는 원인이 된다.

찬 음식만 먹는 다던지.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지는 않는지. 몸에 수분이 부족하지 않는지.

냉증을 부르는 것들이 옷차림에서 부터 먹는 음식, 무심코 하는 습관들 다양한 원인이 있는 것에

다양한 냉증대책을 했을 때 볼 수 있는 효과들 몸이 가뿐해지고 먹는 음식을 바꾸어서 살이 빠지고

몸의 리듬이 정상으로 돌아 오며, 변비 탈출 및 숙면을 할 수 있다면 한번 쯤 책을 보고 따라 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 까...

w***o 2013.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