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님 비슷한 시대상의 다른 작품 재미있게 읽고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작품은 배경도 그렇고 시대가 시대인 것도 있고 하림이 소앙한테 저지른 짓이 있어서.. 혹시 새드인가 했는데 해피엔딩이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로맨스토리에서 출간한 최은경작가의 <애흔2>을 읽고 적는 리뷰입니다.작가님의 작품은 거의 읽은 것같습니다.최근보다 2010년대의 작품들이 제게는 잘 맞는 것 같습니다.이 작품은 배경이 일제강점기의 시대를 배경으로 써내려간 소설입니다.1권에서는 하림이 소앙에게 가진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비틀린 욕망내지는 소유욕을 표현했다면 2권에서는 자신의 여자를 찾기위해 동분서주하고 하림에게 가졌던 소앙의 애증이 변해가는 이야기, 저는 시대적 배경에 마음 아팠고,변해가는 하림과 소앙을 보면서 좋았습니다.하림의 강제적인 육체관계. 현실을 떠나 소설은 소설로만...... |
| 1권도 재밌었지만 2권이 확실히 재밌네요..여주를 안는 내용이 그다지 아름답지는 않았지만 그 장면은 대충 휘리릭~..여주가 남주 모르게 끌려가서 기차에 태워지고 뒤늦게 알고 달려온 남주에 가슴 아팠어요..결국엔 남주가 어마어마한 뇌물을 써가면서까지 여주를 데려올땐 "이건 아닌데"..하면서도 소설이니까..웃어 넘길수 밖에 없었지만요.. 어두운 분위기속에 그나마 웃을수 있었던건 여주동생이 상당히 귀여웠다는 거예요..남주를 아빠라고 부르는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어요..남주 무릎에 앉아서 밥 받아 먹는것도 이쁘고(애기라서 가능한거지만)..그 부분들만 가끔 재탕하기도해요..시대가 시대이니만큼 강력추천은 힘들어도 로설로는 꽤 만족하면서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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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토리 출판사에서 출간한 최은경 작가님의 소설 <애흔>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시대물을 좋아하는 편이라 기대하고 구매했는데 호불호가 꽤 갈릴 소설입니다. 일단 출간된 지 오래되어서 확실히 올드한 느낌이 나요. 남주가 매우 쓰레기이고 여주는 매우 수동적이고 답답한 인간입니다. 남주와 여주 모두 비호감이에요. 일제시대를 배경으로 하면서 고문부터 위안부까지 다루는데 다른 분 리뷰에 쓰였듯이 소설이 너무 어둡고 무거우나 한없이 가볍습니다.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이 많은 소설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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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작가님의 애흔. 일제 시대 배경이고, 무거운 분위기의 소설이고, 독립운동가 고문 이야기가 나오고 심지어 위안부까지.... 남주가 여주 성폭행 하려는 장면도 있으니 지뢰인 분 피하세요! 참고 읽기는 했는데 재독은 안 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시대물 #일제시대배경 #첩의딸여주 #쫓겨난여주 #고아무일푼에서자수성가한남주 #남주가여주성폭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