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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돌아갈래...
"나, 돌아갈래..." 내용보기
성공을 위해 고향을 떠나 뉴욕으로 온 두 사람... 그들은 냉혹한 도시에 무릎을 꿇고 남자들과 돈을 받고 춤을 춰주는 댄서로, 실직하고 남의 집을 턴 도둑으로 만난다. 그들은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한다. 이제 그들의 목표는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뿐... 그들은 의기투합한다. 돈을 돌려주고 같이 고향으로 돌아가기로 한다. 그들은 반드시 새벽 6시 버스를 타기로 한다. 그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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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해 고향을 떠나 뉴욕으로 온 두 사람... 그들은 냉혹한 도시에 무릎을 꿇고 남자들과 돈을 받고 춤을 춰주는 댄서로, 실직하고 남의 집을 턴 도둑으로 만난다. 그들은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한다. 이제 그들의 목표는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뿐... 그들은 의기투합한다. 돈을 돌려주고 같이 고향으로 돌아가기로 한다. 그들은 반드시 새벽 6시 버스를 타기로 한다. 그것만이 그들이 도시를 떠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들은 돈을 돌려주러 그 집에 들어가지만 그들이 마주친 것은 한 구의 시체... 그들은 덫에 걸렸다. 그래도 그들은 6시까지 범인을 잡기로 한다. 고향에 가기 위해서는 범인을 잡는 수밖에 없었다. 언제나 윌리엄 아이리시의 작품은 독특하다. 이 작품은 <환상의 여인>과 이야기가 비슷하다. 다른 점이라면 환상의 여인은 누명을 벗기 위해 알리바이를 증명해 줄 여자를 찾는 것이고, 이 작품은 도시를 탈출하기 위해 목격자가 범인을 찾는 것일 뿐. 새벽 1시에서 6시까지의 한정된 시간에서 아무런 단서도 없이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이 너무 우연이 많다고 느껴지지만 5시간 내에 범인을 잡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인물의 심리와 실패한 젊은이들의 도시에 대한 증오심이 잘 표현된 작품이라고 말하고 싶다. <환상의 여인> 다음으로 아주 좋은 작품이었다고 생각된다.
d*****g 2001.09.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