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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돈벌려고 그저 책 쓴 느낌은 나만 드는걸까... 글쓴이도 그걸 알고있을거다.
"돈벌려고 그저 책 쓴 느낌은 나만 드는걸까... 글쓴이도 그걸 알고있을거다." 내용보기
참내... 리뷰쓰는사람들 다 알바생인가?   당신이 연애를 잘하기위해서, 이쁜여자를 사귀고싶어서 이책을 읽는거라면 일단 내글을 먼저 읽고 생각해보길 권하는 바이다.   사실 제목보고 너무 마음에 들었다. 요즘 승무원인 여자친구와 예전같은 애정이 없어졌기에 그녀에게 무심해지던참이였기때문이다. 그녀도 바쁘고 나도 바쁘기에 서로 만나는날도 줄어들었다. 무심한듯 시
"돈벌려고 그저 책 쓴 느낌은 나만 드는걸까... 글쓴이도 그걸 알고있을거다." 내용보기

참내... 리뷰쓰는사람들 다 알바생인가?

 

당신이 연애를 잘하기위해서, 이쁜여자를 사귀고싶어서 이책을 읽는거라면

일단 내글을 먼저 읽고 생각해보길 권하는 바이다.

 

사실 제목보고 너무 마음에 들었다.

요즘 승무원인 여자친구와 예전같은 애정이 없어졌기에

그녀에게 무심해지던참이였기때문이다.

그녀도 바쁘고 나도 바쁘기에 서로 만나는날도 줄어들었다.

무심한듯 시크하게 사랑하라 라는 말은 꼭 우리같은 커플들에게 한 말같았다.

그래서 난 희망을 부풀고 바로 책을 구매했다.

 

하지만 책을 읽고 실망을 금치 못했다.

잘못된 희망만 심어주어 사람들을 그저 희망에만 부풀게 만들지 않을까 심히 걱정된다.

 

솔직히 리뷰쓴사람들이 의심된다. 정말 책을 읽어보고 쓴글인가..

저자의 가족들이 아닌가 하고 말이다...

이런방식으로 연애라...

과연 연애나 사랑을 제대로나 해본사람일까 하는 의심이 든다.

 

실전적, 효율성에 초점을 맞추었다기보다

그저 여기저기에 이론들을 짜집기한 느낌이 더 강하다.

특히 뭔가 알맹이를 쏙 빼놓은 그런느낌이 너무 강하다.

 

진정으로 독자들을 도우려는 의도보다 읽는내내 그저 돈벌기위한 수단으로밖에 느껴지지않았다.

당신도 읽어본다면 내말이 무슨뜻인지 알것이다.

 

결론은 전혀 도움되지 않는다.

이책은 전혀 실전적이지못하다. 실전에서 그리 통하지도 않을거다.

내생각엔 그저 여기에나와있는 이론은 그저 확률게임으로 밖에 할수없다.

이건 절대 절대적일수없다는 소리다. 글쓴이도 그걸 알거다.

그러므로 이책은 구입할 가치가 전혀없다.

 

차라리 내가 책을 쓰는게 낫지.. 정신차리자 이런 상업적 술수에 절대 속아넘어가길 말기 바란다.

오히려 픽업아티스트들은 내친구들보다, 여자 만나기 힘들거같다.

 

맨날 헌팅하고 까이고 헌팅하고 까이고 그러다 우연적으로 운좋게 성공하면

그것도 실력이라고 인증샷올리고, 정말 한심하다.

그런 열정으로 정신차리고 진실된 사랑이나 했으면 한다.

리뷰 총점 종이책
무심한듯 시크하게 사랑하라 ?
"무심한듯 시크하게 사랑하라 ?" 내용보기
시중에서 파는 연애 책들이나 그런것들이 뭐 죄다 붕뜨고 그런것들 뿐이라,   의심반 기대반이였는데, 연애를 전문적으로 하는 픽업아티스트들의 책이라   그래도 한 번 구입해 보았는데,   내용이 상당히 알차네요.   그냥 예의상이 아니라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그런것입니다.   연애에도, 여성과의 만남에도 이런것들이 있구나 하면서 정말 신세계를 맛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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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서 파는 연애 책들이나 그런것들이 뭐 죄다 붕뜨고 그런것들 뿐이라,

 

의심반 기대반이였는데, 연애를 전문적으로 하는 픽업아티스트들의 책이라

 

그래도 한 번 구입해 보았는데,

 

내용이 상당히 알차네요.

 

그냥 예의상이 아니라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그런것입니다.

 

연애에도, 여성과의 만남에도 이런것들이 있구나 하면서 정말 신세계를 맛보았네요.

 

제 연애에도 정말 큰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n****s 2012.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시사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하라.
"무시사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하라." 내용보기
픽업용어로 나를 정의하자면, 나는 분명 AFC였다.   큰 키에 적당한 외모를 갖추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열등감과 내성적이고 자기파괴적인 성격은 늘 나를 괴롭혔다.   나를 괴롭혔던건 비단 여자관계 뿐만이 아니라 나의 기본적인 성격탓에 모든 사회생활이 힘들었고 나를 절망속으로 밀어넣었다.   그리고 나는 불과 6개월전 픽업을 "제대로" 접하게 되
"무시사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하라." 내용보기

 

 픽업용어로 나를 정의하자면,

나는 분명

AFC였다.

 

큰 키에 적당한 외모를 갖추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열등감과

내성적이고 자기파괴적인 성격은

늘 나를 괴롭혔다.

 

나를 괴롭혔던건

비단 여자관계 뿐만이 아니라

나의 기본적인 성격탓에

모든 사회생활이 힘들었고 나를 절망속으로 밀어넣었다.

 

그리고

나는 불과 6개월전

픽업을 "제대로" 접하게 되었다.

 

근 3년전,

닐 스트라우스의 THE GAME을 읽고 난 이후

(사실 다 읽지도 않고 팽개쳐 버렸지만)

PUA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그저 "알고만" 있었지만.

 

픽업을 제대로 접한지는

이제 6개월이 넘어간다.

 

물론, 대학교 졸업반 학생이자

백수예정자이며

아직까지는 공부가 우선인 내 삶에서

픽업에는 크게 시간을 쏟을수 없었지만.

 

그래도 나의 픽업라이프는 만족스러웠다.

 

 

IMF는 현재 국내의 최대 픽업커뮤니티이다.

그리고 내가 IMF를 좋아하는 이유는.

단순히 픽업, 여성과의 관계 외에

남성의 전반적인 라이프스타일 향상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픽업을 접하며

더 많은 여성을 만나고, 더 많은 여성과 관계를 갖는것.

 

이러한 목표보다

내가 진정으로 찾은 나의 목표는

ALPHA MALE이라는 요소였다.

 

알파메일에게 있어

연애와 이성이란 그저

삶의 일부분일뿐

모든것이 될수는 없다.

 

나는 모든 분야에서 성공하는 알파메일이 되고 싶다.

그리고 그 중심에 IMF가 있다.

 

이 책은,

사실 픽업적인 스킬이나

더욱 심도깊게 들어가는 연애기술보다

픽업의 커다란 스케치를 담당하고 있다.

 

사실상 비슷한 책인

팬케익의 "유혹의 기술"이나

양태민의 "나쁜남자 지침서"를 모두 읽어본 입장에서는.

 

그 3 종류의 책 중,

단연 이 책이 가장 우수하며

초보자가 픽업을 접함에 있어

가장 쉽게 접할수 있다고 단언할 수 있다.

 

이 책, 무시사는

픽업의 모든 요소의 스케치를

알기 쉽게 그려내었으며

세부적인 요소는

독자들 본인들이

직접 필드에서 겪으며 깨달아야만 하는 것들이다.

 

물론, 무시사로 인해

당신의 픽업라이프나 라이프스타일이

발전될수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의 리뷰에 어떤 멍청이가 픽업을 그저 이론적인

확률게임이라 정의 내렸기에 하는 말이다.)

 

그런데,

솔직히 13000원짜리 책에

그렇게 커다란 기대를 걸었다는게 더 웃기지 않은가.

 

분명,

무시사는 당신의 삶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순 없지만

단언컨데,

당신의 삶의 변화를 가져다 줄수 있는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다.

 

당신은 무시사를 통해

인생과 연애에 있어 큰 전환점을 맞이했다.

 

그리고

그 전환점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꾸려가는건

온전히 당신 자신의 몫이다.

s***e 2012.05.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