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온책 읽기로 구입하게되어 읽게된 책이다. 여름방학 때 석이는 부모님께 학원을 못 다니겠다고 선포한다. 방학때 계획해둔 일이 많아서 우선 무인도를 간다고 한다. 그다음 스타도 만나고 자전거로 일주도 해야하고 기타등등.여러가지 계획을 세우지만 다 할수 있을까? 모험을 떠난다는 주인공의 이야기 현실과 이상속의 이야기이다. 부모이지만 석이가 하고픈걸 다 하라고 말해주진 못할것만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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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하면서 여름 방학을 앞둔 지금의 상황과 맞는 책 같아 구입헸습니다. 방학탐구생활이라는 제목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표지만 봐도 뭔가 재밌을 것 같은 책. 아이가 재밌게 읽었습니다. 가볍고 유쾌하게 읽기에 좋인 책 같아요. 초등아이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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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만 보고 5학년울아들은 어린아이들이 보는 책아니냐고 한다~ 문학동네서 나온 창작동화중 수상작들은 한권 한권씩 아이랑 보려 사고있고 제목과 책표지보고 신날 것 같아서 내가 산건데 결론은 내 생각이 맞았다. 읽으면서 장면장면하나하나가 떠오르면서 6학년이면서도 넘나 엉뚱하고 기여운 백석이란 6학년 어린이가 머리에 그려진다^^ 칠금도 한수할머니가 '호랭이가 물어갈 놈'' '한수는 암것도 아니었다' 라고 머라하시지만. 며칠만에 정이 들어서 석,호 경성이가 가고나면 절간같이 조용할 섬이 싫으신 맘이 고스란히 전해온다~~ 방학때 아이 읽으라고 산 여러권의 책중 아이가 제일 잼있게 읽을것이라고 단언한다. 내가 먼저 단번에 다읽어버렸다^^ 사진은. 칠금도 사진인데 아이들 모습이 재미나게 묘사된 그림이다~^^ 보기만 해도 미소가 나온다.세아이들 생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