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 불릿 04는 칸자키 시덴 저 / 우카이 사키가 그림을 그린 작품으로, 김동욱 씨가 번역을 맡았고, ebook으로는 비교적 늦은 2018년 10월에 발매된 블랙 불릿의 4번째 이야기입니다. 가스트레아의 침입으로 거대 모놀리스는 붕괴하게 되고 , 스테이지 IV 의 알데바란을 포함한 가스트레아 대군이 침입하게 되고, 연이은 패배를 겪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
|
블랙 불릿은 칸자키 시덴이 작가이고, 우카이 사키가 그림을 그린 소설입니다. 이 책의 3권의 구성은 서장 알데바란 제 1장 제 3차 간토 전투 제 2장 불로 파멸하는 세계 작가의 후기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장에서는 육상 자위대 삼조(한국의 하사에 해당) 사토 요시후사가 선배들과의 카드게임에 져서 위장을 하며 순찰을 하는 것으로 본권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
칸자키 시덴이 글 우카이 사키가 그림을 그리고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블랙 불릿 시리즈의 2권입니다. 발도술 참격 등의 수련 과정을 보여주며, 스케키요 사범이 120살이라는 다소 놀라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카페인 알약을 장기 복용하는 특이한 복장의 야행성 금발 소녀인 티나 스프라우트와 사토미 렌타로의 만남도 이번 권에서 이루어집니다. 특이하게 타코야끼에도 카페인을 뿌려 먹는 기행을 펼치기도 합니다. |
|
칸자키 시덴이 글 우카이 사키가 그림을 맡은 블랙 불릿이라는 작품입니다. 배경은 일본이며 도쿄에서 한 소년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정체를 알수 없는 새와 곤충의 키메라로 보이는 거대 생물, 일명 '가스트레아' 에게 인류가 위협을 받게 되어 큰 위기에 처하고, 절망과 종말, 끝없는 사상자를 냅니다. 소년을 도쿄의 친구집에 맡겼던 부모님은 화장된 채 유골이 되어 돌아오고, 전쟁이라는 여건상 장례도 합동으로 밖에 치르지 못합니다. 소년의 이름은 사토미 렌타로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