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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키 린 작가님의 마왕인 그 아이와 마을사람A 리뷰입니다. 출판사는 학산문화사입니다. 출판일은 2018년 10월 02일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왕과 용사 친구가 나오는 독특한 설정의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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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의 적절한 완결 권수는 얼마나 될까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이야기가 너무 길어지면 그만큼 작품에 대한 긴장감이나 관심도가 떨어지고 결국은 흐지부지 읽게 되는 것이 라이트노벨 작품이라고 생각하며 집중력을 가지고 읽을 수 있는 이상적인 권수는 역시 10권 내외가 아닐까 합니다. 이번에 읽은 마왕인 그 아이와 마을사람 A 11권은 1권이 발행되고 상당한 시간이 흘러서 국내에서 완결 정식 발매가 된 작품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이미 상당히 이전에 완결이 났지만, 국내에서는 출판사가 말하는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서 완결이 상당히 미루어지다가 다행히도 이번에 마지막 권이 무사히 출간되었고, 한 작품을 끝까지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작품 자체를 놓고 보면 지금의 라이트노벨 유행과는 상당히 동떨어진 작품입니다. 당연하게도 이미 상당히 예전에 마무리된 작품이 뒤늦게 출간되었기에 이런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작품이며 그만큼 신속한 정식 발매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만드는 시리즈였습니다. 전반적으로 마왕인 그 아이와 마을사람 A 시리즈는 등장인물도 적절한 수준이었고 전개도 깔끔하게 이루어진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러 명의 히로인이 있었지만 이미 어느 정도 메인 히로인이 정해져 있었고 그에 맞추어 작품이 잘 진행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커다란 위기를 중간에 두 사람 사이에 발생시키기는 했지만, 마지막의 클라이맥스를 위한 적절한 전개였다고 생각하며 상당히 재미있게 이야기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라이트노벨 작품으로서는 완성도가 제법 높은 작품이며 적절한 코미디 요소를 담고 있으면서도 주제 전달을 잘 한 작품으로 좋은 라이트노벨 시리즈가 아닌가 생각하는 마왕인 그 아이와 마을사람 A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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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시리즈 중에서 가장 출간을 기다리는 작품 중에 하나인 마왕인 그 아이와 마을사람 A 10권입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예전에 완결이 났는데 국내 출간 속도가 너무 느려서 이제야 완결권을 한 권 남겨 놓게 되었습니다. 이번 마왕인 그 아이와 마을사람 A 10권은 이 시리즈의 이야기 중에서 가장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은 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앞서 이야기 했던 완결이 가까워지면서 이야기의 전개가 클라이맥스에 접어들었기에 특히나 재미있게 읽은 점도 있을 것입니다. 이번 이야기에서 등장인물들 각자의 앞날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드는 부분이 많았는데 주인공과 히로인이 과연 잘 이어질 수 있을 것인가 그런 생각을 하게 만드는 전개였습니다. 물론 어느 정도 결말을 결정되어 있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워낙 불안한 세계관이다 보니 이야기의 앞을 예측할 수가 없기에 시리즈를 좋아하는 독자로서 조금 불안한 느낌을 가지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렇게 매력적인 이야기를 깔끔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시리즈 중에서 가장 극적인 반전을 보여주려는 시도가 아닐까 생각을 했으며 이번 마왕인 그 아이와 마을사람 A 10권은 마무리의 바로 앞권으로서 아주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이야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얼른 다음 권이 발행이 되어서 결말을 보고 싶은 마음이며 빠른 정발을 기대하게 만드는 마왕인 그 아이와 마을사람 A 10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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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본 잘못되어있습니다. 목차 페이지 뒤집혀서 제본되어 있습니다. 책 제본 잘못되어있습니다. 목차 페이지 뒤집혀서 제본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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