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17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있습니다. 드디어 전국 완결까지 다 봤습니다. 마무리는 모두다 해피엔딩으로 끝났네요 끝까지 보고나니 작가가 항우를 좋아하고 유방은 싫어했던게 아닐까 조심히 생각해봅니다 원역사에서는 항우는 죽고 유방은 천하를 얻는데 전국에서는 곽운의 등장으로 항우는 죽지않고 왕이 되어 잘살고 유방은 한 나라의 왕으로 만족해야하는걸로 끝났네요 게다가 항우는 곽운의 딸에 미녀 우희까지 다가졌어..대체역사라는 장르를 처음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근데 그 시대의 원역사를 알아야 더 재밌게 볼 수 있을것 같아요 전국시대에 대해서는 아는데 항우,유방의 초한시대는 잘 몰라서 보는데 안좋은 선입견이 생기는거 같았어요 전국에서의 유방은 진짜 쓰레기라 너무 싫었는데 원역사에서도 저런인물인지 아님 전국에서 유방을 저렇게 변형시켜놓은건지 알수가 없어서 유방에 대해 모르는 저는 쓰레기유방으로 선입견이 생겨버려서 다음 대체역사장르를 볼때는 원역사에 대해 알고 봐야 더 재밌게 볼 수있을것 같아요 전국 17권까지 정말 재밌었고 마무리도 저는 괜찮게 마무리 지은거 같아 좋았어요 다시 재탕해도 될정도의 재미라 구매에 후회 없었습니다 잘봤습니다 |
| 전국16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있습니다. 드디어 이제 완결까지 단 한권 남았습니다 그동안의 대장정이 끝이 나려하네요. 묵돌과의 싸움을 위해 노력했던 유방네와 한신이 집결했습니다 읽다가 유방이 너무 싫어서 활약하는 장면 넘겨버렸는데 끝에 주공 곽운과 유방이 푸는과정에서 서로 주고받는 대사는 그냥 유방이 사춘기였구나 라고밖에 안느껴지네요 그래도 마지막권에서 더이상 주공이 죽었으면 좋겠다느니 방해라느니 하는 이딴 소리 안할테니 다행이라고 봅니다 항우는 상황이 안좋네요 초왕쪽 계략으로 그동안 항우의 편이었던 주력세력이 독립을 하려하는데 이렇게 주력세력이 다 떠나면 항우는.. 아무리 항우가 먼치킨이라도 유방네와 싸울때보니 다굴앞에는 장사없던데 암튼 항우는 초왕 상대하느라 안오는건지 묵돌과의 싸움에 안나타나네요 막권에 나타날듯 싶지만ㅋ 이번권은 소년만화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짐하고 나에게 영향을 끼쳤던 사람들 생각하면서 갑자기 없던 힘이 생긴다던가 급 깨달음을 느끼면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 전개가 말이죠ㅋ 전국 16권 재밌게 읽었습니다 완결에서 어떻게 마무리 될지 기대되네요 |
| 전국 15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있습니다. 결국에 이목도 가버렸네요 그래도 나이가 돼서 간거라 그나마 좀 덜 씁쓸했습니다. 몽염은 옆동네 킹덤에서 좋아했던 캐릭터중 하나였는데 대체역사인 전국에서도 원역사와 같이 자결로 마무리 되어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유방은 진짜 정말 싫네요 주공한테 돈빌리고 처먹고 할땐 언제고 이제와서 주공이 자기 앞길에 방해된다고 생각하고 다른사람이 주공을 치길 바란다니 정말 배은망덕에 염치없는 놈이네요 보면서 정말 짜증이나서 속 터질뻔했습니다. 유방이 싫으니 유방 도와주는 주변 인물들도 다 얄밉고 싫어지네요 말 안듣는 인간믹서기 항우가 귀여워 보일정도로 싫네요 지금까지 책읽으면서 악역이 아닌데 이렇게 싫어하는 캐릭터가 나오긴 진짜 첨이네요 전국이 너무 재밌어서 재탕 할것같은데 유방나오는 부분은 모두 스킵해서 넘겨봐야 재밌게 볼 것 같습니다. 이제 완결까지 2권 남아 최대의 적인 묵돌이 남았네요 모두가 힘을 합쳐 특히 항우 유방 한신이 묵돌과 싸우지 않을까 싶네요 근데 대체역사인 김에 싸우다 유방 죽었으면..그만큼 유방이 넘 싫네요ㅋ 주공의 딸 숙희는 인기가 많네요 아빠스펙으로 여기저기서 숙희를 달라하는데 딸을 생각하는 주공의 속맘을 읽으면 코믹하네요ㅋ전국 15권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
| 전국14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있습니다. 이제 3권 남았는데 완결까지 어떻게 마무리 될지 모르겠네요 이번편은 그래도 주인공 얘기가 많이 나와 그런가 재밌었습니다. 곽운이 조나라로 돌아가려고 준비하던데 끝이 보이는 듯 하면서도 여기저기 문제있는 나라들이 많으니 어찌될지 흥미진진하네요 그리고 중간중간 숙희얘기로 곽운이 버럭하고 고민할때 웃겼습니다 각 나라 상황을 보면 심각하고 긴박한데 숙희얘기만 나오면 일반 가족드라마 보는 느낌라 잠깐 쉬는 텀 같아요 그래서 더 웃겼어요 혼돈 그 자체인 나라들이 다음권에서는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이번 전국 14권은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전국12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있습니다. 다시 진나라 영정이 천하통일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고 유방, 항우도 점점 세력을 키우기 시작합니다. 전국이 재밌긴 재밌는데 솔직히 나라가 많고 주요인물들이 많다보니 스토리가 왔다갔다 진행돼서 재미없는 얘기들도 억지로 보고 있어야할때가 있어 흥미가 떨어질때가 있어요 특히 유방 항우 얘기는 왜이렇게 재미가 없는지 둘다 고집이 쎄서 곽운이 뭔 얘기하면 곽운 예언대로 움직이지 않을거라고 고집부리고 항우는 먼치킨도 그런 먼치킨이 없음 혼자 다때려잡고 담편에는 왠지 유방얘기가 많이 나올것 같은데 제발 조금만 나오고 주인공 곽운 얘기가 더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에 곽운이 훈으로 베토벤 미뉴에트곡 부른건 웃겼어요 동양과 서양의 만남ㅋ 전국 12권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전국11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있습니다. 세대교체가 되면서 기존에 있던 인물들이 한명한명 죽을때마다 너무 안타깝네요 방난의 죽음은 너무 허무하게 죽어버린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씁쓸했습니다 이제 2세대 중심인 항우 유방이 주를 이루며 이야기가 이뤄질것 같은데 항우와 유방의 캐릭터가 영..정이 안가는 스타일이네요 하나는 독불장군 하나는 건달에 난봉꾼 생각하는거나 대사나 둘 다 짜증나서 볼때마다 재미가 뚝뚝 떨어집니다 그래도 저 둘의 마인드만 빼면 스토리 자체는 흥미진진하니 정말 재밌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전국 10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있습니다.드디어 길고길었던 열국과 진나라의 싸움이 끝났습니다. 각 나라들이 협의하는 과정에서 창평군이 짜증나는 캐릭터로 나왔는데 시점의 차이인지 분명 만화킹덤에서 창평군은 카리스마있고 괜찮은 캐릭터였는데 열국에서는 짜증나게 얄밉네요. 나라들이 합의하고 평화를 유지하며 10년이 흘렀고 이제 제2막이 시작 되는 느낌입니다. 춘신군이 죽고 마지막에 염파까지 죽고 새로운 2세들 항우 유방 영포 묵돌들이 성장하여 등장하면서 세대교체되는 느낌이네요 유명인물들이 어떻게 활약할지 기대가 되면서도 기존 등장인물들이 하나하나 죽을때마다 씁쓸하네요 전국 10권 잘 읽었습니다. |
| 전국 9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있습니다.함양을 점령해서 드디어 고문을 받아 다 죽어가던 과를 찾아내 만나게 됐습니다. 함양 점령까진 좋은데 나라가 많다보니 다른 나라들 사정 하나하나 나오면서 함양점령 후 전개가 급 느려졌습니다. 그리고 각 나라의 이야기에서 제나라는 쓰레기짓을 진여는 나중에 큰일치를듯한 느낌을 주네요. 합종군과 진나라 일이 해결난뒤 조나라와 다른 나라 특히 초나라와 갈등이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다음권도 벌써 기대가 되네요 전국 9권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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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8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있습니다. 드디어 지금까지 차곡차곡 쌓아왔던 노력의 결과를 이룰때가 왔네요. 열국들이 함양에 입성하고 힘을 합쳐 진나라를 공격하여 영정과 합의를 하려하네요 이러한 과정을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주인공이 계속 밑밥을 깔고 영정을 속여왔는데 나중에 이 모든 사실을 영정이 알게 되면 영정이 어떻게 생각할지, 어떻게 행동할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흥미진진했던 전권 8권도 굉장히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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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7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있습니다. 아직 반도 안왔는데 곽운이 나이 먹어 30대가 됐네요.이번편에서 초군이 도강언을 부수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과정중 항초가 영웅병이 걸려 나대다가 팔 하나 눈 하나 날려먹고 된통 당합니다.이번을 계기로 부디 항초가 영웅병이 사라져야할텐데 이번편에서 항초의 나댐이 극에 달해 짜증날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초한시대의 유명인물들이 등장할때마다 색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이야기로 진행 될지 흥미진진합니다.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