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여운은 베프만 공작과 아이린 후작의 수작에 넘어가지 않고 마계로 무사히 진입합니다. 칼리아프 대공과 일전을 벌인 후 진각성을 하게 된 천여운의 모습에 마족들이 놀랍니다. 그 모습은 아리샤로 알려진 라릿샤의 모습. 그곳에서 천마 조사와 천마검의 비밀이 밝혀집니다. 천여운은 실종됐다 나타난 마왕 타우라를 정리하고 마계를 칼리아프에게 맡깁니다. 그리고 지구에 게이트가 나타난 이유도 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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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 강림 10권 완결입니다. 마교의 교주이자 2대 천마인 천여운이 어쩌다가 현대로 흘러와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여러가지 사건에 엮이고 만 천여운이지만 천여운의 목적은 돌아가는 것이죠. 그리고 그 실마리를 찾네요. 어쨌든 이번권으로 완결입니다. 진짜 끝이라고 생각하니 아쉽기는 한데 재미있게 봤으니 됐다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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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 강림 9권입니다. 이작품에 등장하는 천여운은 전작인 나노마신이라는 작품에서 성장해오며 완성된 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그래서 전작에서 나오는 떡밥들도 많습니다. 이번권의 천마검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지요. 이렇게 쌓인 떡밥이 다른 방향으로 풀리는 것도 상당히 흥미롭다고 하겠습니다. 이제 완결까지 한권입니다. 끝까지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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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 강림 8권입니다. 예전엔 판타지와 무협을 나누면 판타지 쪽을 훨씬 많이 선호 했었던 것 같은데 점점 무협도 진입장벽이 낮아지기 시작하면서 좀 더 편하게 접근하게 되면서 판타지와 무협의 그런 나누기가 옅어진 느낌입니다. 그래서 이런 작품들도 자연스럽게 섞여들고 있고요. 어쨌든 천마 천여운의 현대 강림기라고 하겠는데요. 앞으로 2권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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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 강림 7권입니다. 절대검감 등의 유명 작품들을 써오신 작가님이고 제가 이작품의 전작을 또 보고 있기도 해서 구매하게 된 작품입니다. 무협세계의 인간이 현대로 온다는 발상은 뭐 흔하긴 한데 후속작이라는 점때문에 상당히 흥미롭게 다가오는군요. 이작품에서 천여운도 상당히 거침없다고 할까요.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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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 강림 6권입니다. 네이버 웹툰에서도 연재되고 있는 나노 마신의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이미 천마가 된 천여운이 현대세계로 가게 되고 거기서 또 극도신의 잔재들과 싸우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전작이 무협의 이야기라면 이건 좀 더 현대 판타지와 섞인 느낌이라 새로운 느낌입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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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 강림 5권입니다. 마신 강림은 한중월야 작가님의 작품으로 전작인 나노 마신의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마교의 교주이자 천마인 주인공이 현대세계로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일단 주인공이 강하기때문에 상당히 볼만합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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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 강림 4권입니다. 네이버 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나노마신의 원작 나노마신의 후속작격되는 작품입니다. 그래서 나노마신을 다 보진 않았지만 이렇게 구매를 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작품 시점에서는 이미 천마가 된 주인공이라 엄청나게 강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현대로 가서도 말이죠. 물론 천여운의 그 성정이라고 할까요 그런것도 여전하다면 여전하네요. 그래서 빠른 진행은 마음에 듭니다. 다음권도 기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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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 강림 3권입니다. 한중월야 작가의 작품으로 나노마신의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 되겠습니다. 2대 천마가 된 천여운이 전투중에 미래로 가버리게 되고 거기서 자신의 숙적이라고 할 수 있는 극도신의 잔재들과 싸우며 돌아갈 방법을 찾는 그런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일단 천여운의 몸에 있는 나노가 미래에서 온 물건이라는 것도 그렇고 미래로 가는 이런 전개가 상당히 흥미롭다고 생각합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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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 강림 2권입니다. 나노마신, 절대검감의 작가 한중월야의 또 다른 작품입니다. 또 다른 작품이라고는 하지만 이작품은 나노마신의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제가 나노마신은 예스24에서 판매를 하고 있지를 않아서 웹툰으로 접하고 있는데 나노마신이 미래의 후손에게 기연을 얻어 천여운이 성장하여 천마가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작품이라면 이 작품은 천마가 된 천여운이 전투중에 휘말려 미래의 세계로 가버리게 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상당히 흥미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