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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 작가님의 '4000년 만에 귀환한 대마도사 5권'의 리뷰입니다. 데미갓의 로드는 배신자를 잡기위하여 다섯의 어포슬을 불렀습니다. 리키는 자신의 어포슬을 데려가는 대신 프레이를 데려갑니다. 로드는 리키가 배신자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로드는 리키를 회유하려고 합니다. 다른 데미갓에게 누명을 씌울테니 자신의 말만 따르라고 얘기합니다. 리키는 그런 로드에게 충격을 받습니다. 여태껏 모든 데미갓은 평등하다고 말해왔던 본인의 말과 상충되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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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 작가님의 '4000년 만에 귀환한 대마도사 04권'의 리뷰입니다. 이반과 프레이는 데미갓의 어포슬 오이딘을 잡기 위하여 엘프들이 거주하는 대밀림에 들어가게 됩니다. 오이딘은 여왕의 남매이기 때문에 프레이와 이반은 섣불리 행동할 수 없었습니다. 둘은 오이딘을 자극하여 오이딘이 본모습을 드러내도록 하기 위하여 행동합니다. 오이딘은 악마 대공의 힘을 믿고 나섰지만 아수라는 프레이와 안면이 있었던 사이여서 그냥 마계로 돌아갑니다. 이때 오이딘이 좀 바보같아 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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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 작가님의 '4000년 만에 귀환한 대마도사 0 권'의 리뷰입니다. 프레이는 트로우맨 링즈를 돕기 위하여 바실리스크 테일과 유물전을 벌입니다. 프레이가 질거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압도적으로 이길 줄은 몰랐어요. 프레이는 그 기세를 이어 다른 서클에도 유물전을 신청해 트로우맨 링즈가 잃어버렸던 유물들을 되찾아 돌려줍니다. 프레이는 트로우맨 링즈에게 별로 관심이 없어 보였지만 나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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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 작가님의 '4000년 만에 귀환한 대마도사 02권'의 리뷰입니다. 1권을 무료로 읽었는데 재밌어서 2권을 구매했습니다. 슈하이저의 던전을 찾은 프레이는 그 곳에서 자신에게 도움이 될 만한 물건들을 가지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던전 밖에는 프레이를 공격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던 토르쿤타가 있었고 둘은 전투를 하게 됩니다. 전투가 끝나고 프레이는 토르쿤타의 심장을 얻게 됩니다. 그 이후 프레이는 페르안을 만나기 위해 준 가문의 저택을 찾아서 갑니다. 2권도 재밌게 잘 읽었어요. |
| 인간을 위협하는 데미갓에 대응하다 데미갓의 로드에게 패하고 4000년 동안 무저갱에 영혼조차 갖했다가 프레이 블레이크에게 빙의한 대마도사 루카스 트레이만의 부활에 대한. 내용이다. 1등급 마법사로 밖에 기능. 못했던 나약하고 무능력한 플레이에서 9성마법사로 재성장하는 과정에서 데미갓의 인류파괴를 막아가는 과정을 다룬 판타지 소설이다. 관련된 서클인물과 그의 동료 및. 친우들, 인간계 악마계, 신계를 다루는 전투의 내용은 매우 재미있다. 인간의 장단점, 초월자들의 성향, 가능과 불가능 그리고 불가능의 극복 등 구성과 내용의 완성도가 높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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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중에서 마법사가 주인공이고 마법을 세계관에서 제일 잘쓰는 사람으로 나오는 내용을 찾다가 발견해서 읽기 시작한 소설입니다~ 책 권수도 꽤 되어서 읽는 걸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너무 즐거웠어요. 쓰는 마법의 종류도 굉장히 다양하고 주변 인물들이 조형과 서술방식도 맘에 들어서 권수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전권을 구매한걸 후회하지 않았고 세계관 내용이 방대해서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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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년전 대마도사 루카스 트로우맨의 영혼은 웨스트로드 아카데미의 열등생이자 블레이크가문의 수치로 불리다 자살을 택한 프레이 블레이크의 몸에 빙의하게 됩니다. 초반엔 프레이의 몸에빙의한 대마도사라는 컨셉이 어딘지 어색해서 좀체 진도가 잘 나가지 않았는데 뒤로갈수록 캐릭터의 개성이 더해지면서 글의 재미도 점점 더 높아가는 글이었습니다. 초반이 그저 그랬다가 뒤로 가면서 재밌는글 만나기가 정말 드문데 그 드문 글 중 하나라 만족합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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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의 열등생으로써 학원내 왕따를 견디다 못해 자살해버린 프레이 블레이크의 몸에 4000년전 대마도사 루카스 트로우맨의 혼이 빙의하게 됩니다. 자신에게 육체를 제공하고 죽은 프레이의 복수도 시원스레 해가면서 대마도사가 아카데미생이 되어 생활하는 성장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평이할 거란 생각이라 별 기대가 없었는데 의외로 유머코드가 저와 잘 맞아서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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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비슷한 제목의 연재물과 혼동하여 단행본으로 나온 줄 알고 구매했다가 계속 읽어버린 작품입니다. 마법아카데미의 열등생으로 왕따인 블레이크 가문의 수치 프레이 블레이크는 괴로움에 자살을 선택하게 되고, 그런 그의 몸에 대마도사 루카스 트로우맨의 영혼이 깃들게 됩니다. 프레이의 영혼이 완전히 죽은 것은 안타깝지만, 대마도사 답게 시원시원한 행보를 보이는 주인공을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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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년 만에 귀환한 대마도사 4권 리뷰입니다 이번에는 많은 내용을 담고 있네요! 궁금했던 블레이크네의 비밀과 의심스러운 리키까지.. 그렇다고 의심이 풀린건 아니지만 뭔가 믿어도 될거같네요 나쁜놈이지만 갱생한 나쁜놈이랄까..?ㅎ 아하인츠 좋았는데 ㅠㅠ 죽을까봐.. 걱정되네요 얼른 5권 사야할듯 싶습니다 괜히 사고 칠까봐 불안해요 ㅜㅠ 여캐 사용이 좀 맘에 안들지만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