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대륙의 수호자를 하려는 안솔 때문에 김수현은 안솔의 과거를 캐기 시작하네요. 브라콤인 형 김유현 때문에 한소영과 껄끄러울 뻔 하기도 하고요. 김수현은 동부대륙으로 가 전쟁에 참가하기로 합니다. 근데 지구에서 홀플레인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전송됐을 텐데 실종자가 떼거지로 발생하는데 지구에서 혼란은 없는건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그 많은 사람들이 부랑자랑 나뉘어 서로 싸워 떼죽음을 당하는데 홀플레인으로 온 목적은 어디로 간건지 아리송해요. |
| 김수현은 사용자 아카데미에서 두각을 나타내네요. 아카데미 졸업 후 클랜의 오퍼를 거절하고 안현과 안솔, 이유정과 함께 하게 되네요. 아직은 초반이라 그런지 이런저런 설명들이 많이 나오는 편이에요. 처음 시작은 뮬에서 연금술사의 던전을 탐험하는 걸로 시작하는데 이유정과 안현 등이 너무 어린애같아 한심해 보여요. 김수현이 일행을 이끌긴 하지만 앞으로도 이런 식이면 곤란할 듯 싶네요. |
|
유명한 책이라 읽었는데 명불허전입니다 과연 잘 쓴 책입니다 메모라이즈는 오래전부터 읽고 싶었던 책인데 생각만 하다가 읽었는데 이책의 구성이나 내용이 잘 짜여져 있어서 계속 보게됩니다 계속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많은 인물이 나오지만 각자의 성격을 잘 정리한것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메모라이즈는 조아라에서 큰인기를 얻고 카카오페이지에서도 꽤 괜찮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니 참조하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
|
이유는 모른다. 그저 정신을 차려보니 많은 사람들이 끌려온 홀플레인, 집으로 돌아갈 방법은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다는 제로 코드를 손에 넣는 것이다. 엄청난 고통이 시간 끝에 제로 코드를 손에 넣었고, 도중에 죽었던 소중한 사람들을 살리고 싶었으나 이루어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주인공은 배신감에 사무치며 최후의 수단으로 시간을 되돌리고자한다. 단순히 홀플레인을 클리어하고 제로 코드를 손에 넣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모두를 살리고자 하는 주인공의 몸부림을 담은 이야기가 메모라이즈이다.
41권 대장정의 완결이다. 솔직히 몇일 지나고 다시 봐도 좋을 것 같다. 솔직히 재밌으니 고민된다면 바로 사서 보길 바란다 |
|
이유는 모른다. 그저 정신을 차려보니 많은 사람들이 끌려온 홀플레인, 집으로 돌아갈 방법은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다는 제로 코드를 손에 넣는 것이다. 엄청난 고통이 시간 끝에 제로 코드를 손에 넣었고, 도중에 죽었던 소중한 사람들을 살리고 싶었으나 이루어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주인공은 배신감에 사무치며 최후의 수단으로 시간을 되돌리고자한다. 단순히 홀플레인을 클리어하고 제로 코드를 손에 넣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모두를 살리고자 하는 주인공의 몸부림을 담은 이야기가 메모라이즈이다.
포인트 많으니 할 수 있는 전략이긴 하지만 어떻게 보면 최고의 전략이라고 생각된다. 어차피 김수현은 상점 아이템 다 살 수 있을 정도로 포인트가 많으니까 |
|
이유는 모른다. 그저 정신을 차려보니 많은 사람들이 끌려온 홀플레인, 집으로 돌아갈 방법은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다는 제로 코드를 손에 넣는 것이다. 엄청난 고통이 시간 끝에 제로 코드를 손에 넣었고, 도중에 죽었던 소중한 사람들을 살리고 싶었으나 이루어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주인공은 배신감에 사무치며 최후의 수단으로 시간을 되돌리고자한다. 단순히 홀플레인을 클리어하고 제로 코드를 손에 넣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모두를 살리고자 하는 주인공의 몸부림을 담은 이야기가 메모라이즈이다.
최후의 전쟁이 다가오고 있지만 그래도 자기 자식은 챙기는 것을 볼수 있다. |
|
이유는 모른다. 그저 정신을 차려보니 많은 사람들이 끌려온 홀플레인, 집으로 돌아갈 방법은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다는 제로 코드를 손에 넣는 것이다. 엄청난 고통이 시간 끝에 제로 코드를 손에 넣었고, 도중에 죽었던 소중한 사람들을 살리고 싶었으나 이루어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주인공은 배신감에 사무치며 최후의 수단으로 시간을 되돌리고자한다. 단순히 홀플레인을 클리어하고 제로 코드를 손에 넣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모두를 살리고자 하는 주인공의 몸부림을 담은 이야기가 메모라이즈이다.
이미 진 싸움인데 어떻게든 피해를 입히고자 하는 악마 녀석들이 참 악마답다고 생각된다 |
|
이유는 모른다. 그저 정신을 차려보니 많은 사람들이 끌려온 홀플레인, 집으로 돌아갈 방법은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다는 제로 코드를 손에 넣는 것이다. 엄청난 고통이 시간 끝에 제로 코드를 손에 넣었고, 도중에 죽었던 소중한 사람들을 살리고 싶었으나 이루어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주인공은 배신감에 사무치며 최후의 수단으로 시간을 되돌리고자한다. 단순히 홀플레인을 클리어하고 제로 코드를 손에 넣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모두를 살리고자 하는 주인공의 몸부림을 담은 이야기가 메모라이즈이다.
스토리 전개를 이해하기 위해 남대륙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등장하는 스펙들 보면 북대륙에 비해 너무 약하다고 볼 수 있다 |
|
이유는 모른다. 그저 정신을 차려보니 많은 사람들이 끌려온 홀플레인, 집으로 돌아갈 방법은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다는 제로 코드를 손에 넣는 것이다. 엄청난 고통이 시간 끝에 제로 코드를 손에 넣었고, 도중에 죽었던 소중한 사람들을 살리고 싶었으나 이루어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주인공은 배신감에 사무치며 최후의 수단으로 시간을 되돌리고자한다. 단순히 홀플레인을 클리어하고 제로 코드를 손에 넣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모두를 살리고자 하는 주인공의 몸부림을 담은 이야기가 메모라이즈이다.
이제부터 제목에 영어가 대부분이다. 숫자 8부터 점점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점점 완결이 다가오고 있다 |
|
이유는 모른다. 그저 정신을 차려보니 많은 사람들이 끌려온 홀플레인, 집으로 돌아갈 방법은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다는 제로 코드를 손에 넣는 것이다. 엄청난 고통이 시간 끝에 제로 코드를 손에 넣었고, 도중에 죽었던 소중한 사람들을 살리고 싶었으나 이루어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주인공은 배신감에 사무치며 최후의 수단으로 시간을 되돌리고자한다. 단순히 홀플레인을 클리어하고 제로 코드를 손에 넣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모두를 살리고자 하는 주인공의 몸부림을 담은 이야기가 메모라이즈이다.
게헨나가 적이면 최악인데 아군이니 최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