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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목 그대로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습니다. 그나마 앞에서 60층에 오른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주고 시작했기에 망정이지, 안 그랬으면 무척 초조해하면서 읽었을 거예요. 그나마 중간중간에 쉬어가는 구간이 있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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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은 이북을 보기 시작하면서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을 구매하게 되면서 항상 염두에 뒀던 작품입니다. 하지만 예스24에서는 서비스하고 있지 않아 보지 못하고 있던 중에 드디어 이작품이 업로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이 내용의 시작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몬스터가 나타나는 그런 설정에서 주인공앞에 문든 나타난 메시지는 튜토리얼 세계에 가겠냐는 거고 주인공은 주저없이 난이도 헬을 선택해서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그런 이야기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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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dara] 작가님의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18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단행본으로까지 사면서 볼 정도로 다음권 빨리!! 외치는 판소가 몇 없는데요. 이건 정말 진짜 재밌는 판소 중 하나였습니다. 특히 주인공 인성이 정말 와우하달까. 인성의 신 호재... 개인적으로 단행본으로 보는것도 좋지만 댓글창 드립 보는것도 재밌어서 여유 되시면 꼭 꼭 노란창 가서 댓글 구경 하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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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의 신과 키리키리, 아부부의 이야기에 몰입해 읽었습니다. 호재의 마지막 이야기는... 다 읽었는데 왜 본편 완결을 읽었을 때보다 더 아쉬움이 남지요? 궁금하지 않던 천공의 신 이야기가 이렇게나 흥미로웠는데, 느림의 신 모험의 신 이야기는 또 얼마나 재밌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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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갱어가 나오는 층을 호재가 워낙 유쾌하게 깨서, 그 안의 등장인물들이 수천번 수만번 반복하면서 겪었을 비극을 미처 생각지 못했습니다. 그저 말 많은, 입이 너무 가벼운 기사일 뿐이라 생각했는데.... 그 대사 속에 감춰진 속마음, 단단한 신념과 의지가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그 의지를 관철시키지 못했을 때의 절망감도요. 엉뚱하지만 귀여운 세레지아가 아르한의 밑으로 들어아 아르한의 여생이 보다 행복해졌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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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플미디어에서 출간된 gandara님의 저서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19권 리뷰입니다. 다시 등장한 아부부가 다시 반갑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찜찜하게 남기도 하네요. 제가 아는 아부부는 하나인데, 호재와 만나지 않은 수많은 아부부들의 합체라니요. 그 와중에 성격이나 대사나 하는 짓은 제가 아는 아부부와 매한가지고, 심지어 호재와 내가 아는 아부부가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 정체성을 고민하게 만드는 아부부의 등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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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플미디어에서 출간된 gandara님의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18권 리뷰입니다. 시리즈 내내 거슬렸던 희망의 신을 정의구현하는 모습을 보고 무척 통쾌했습니다. 모래시계 안에 사람을 가두고 한명씩 죽이며 희망이라는 신앙을 모으는 모습이라니, 정말 희망의신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악질이네요. 효재교 안에서 보다 사람다운 삶을 살게 돼서 다행입니다. 호재교를 확장하는 과정이 마치 게임 같아 거부감도 안 드네요. 19권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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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플미디어에서 출간된 gandara님의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17권 리뷰입니다. 처음 이 책을 접할 때만 해도 제목처럼 튜토리얼이 끝나면 책도 완결인가 생각했는데 호재가 튜토리얼을 졸업하고 나니 한층 더 재밌어지네요. 작가님이 호재가 인간에서 신이 되는 과정을 어찌나 자연스럽게 묘사했는지, 그 내용을 전혀 허무맹랑하게 여기지 않고 받아들인 제가 신기할 지경입니다. 근원을 지나치게 뽑힌 지구의 운명은 어찌 되려나요. 과연 호재의 힘으로 지구를 구원할 수 있을런지 18권이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