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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야환담 03권 : 채월야
테트라 아낙스와 전쟁을 선포한 한세건, 그러던 중 적요의 잔당이었던 흡혈귀 중 경의 습격을 받게 되는데 세건의 뛰어난 바이크 실력이 아니었다면 빠져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이후 경은 잔당들과 함께 세건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습격기회를 넘보게 되는데 그런 세건을 마음에 들어하던 사혁 또 세건을 추적하게된다. 경과의 담판을 짓기 위해 함정에 유인하기는 세건의 뒤를 경이 뒤쫓고 그 뒤로 사혁, 그리고 실베스테르와 덕연이 뒤쫓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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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출판사에서 출간된 홍정훈 작가님의 월야환담 18권 : 창월야를 읽었습니다.
책을 구입하다가 알게 된 건데..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월야환담 시리즈는 출판사가 여러 곳이네요. 출판사 계약을 종료하고 뒷권을 다른 곳에서 낸다거나 하는 게 아니라 같은 시리즈가 동시에 여러 출판사에서 나와 있어서 책을 모으다 당황했습니다.
처음에 멋 모르고 구입하다 월야환담 시리즈가 사혼의 구슬처럼 출판사가 조각조각 분리돼 버렸거든요. 세트병이 있어서 나중에 에필로그 출판사 걸로 다시 모아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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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쭉 꾸준히 읽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아무래도 현생이 있다 보니 시간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래저래 내용을 쫓아감에 있어 약간 탄력도 떨어져버렸네요... 다른 주인공에게 이제와서 적응을 못하고 있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세건이가 좋아서 계속 봅니다...ㅎ |
| 홍정훈 작가님의 ''월야환담 09권 : 채월야''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주관적인 감상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9권이라는 장편인데도 불구하고 거의 하루만에 완독! 진짜 너무 재밌습니다. 다음권도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
| 홍정훈 작가님의 ''월야환담 08권 : 채월야''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주관적인 감상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사건들이 진행되면 될수록 탄탄한 세계관과 흥미로운 전개, 매력적인 주인공들때문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고있어요! |
| 홍정훈 작가님의 ''월야환담 07권 : 채월야''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주관적인 감상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지금 봐고 너무 재밌는 흡혈귀 세계관 ㅎㅎ 진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고있네요. 요즘은 이런 감성이 안느껴져서 오히려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
| 홍정훈 작가님의 ''월야환담 06권 : 채월야''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주관적인 감상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예전 판타지 느낌을 더 선호하는 편이라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만족감을 느끼는 중입니다. 요즘 판타지 소설도 재밌지만 구작만의 그 감성이 그립네요. |
| 홍정훈 작가님의 ''월야환담 05권 : 채월야''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주관적인 감상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스토리 진행이 흥미진진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고있네요. 장편이라 남은 권 수 가 많아 행복합니다 ㅋㅋ |
| 홍정훈 작가님의 ''월야환담 04권 : 채월야''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주관적인 감상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진짜 너무 재밌다고요 ㅋㅋㅋ 구작 감성 좋아하는 나로서는 진자 몰입하면서 읽는 중.. 시간가는줄 모르겠음.. |
| 홍정훈 작가님의 ''월야환담 03권 : 채월야''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주관적인 감상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나 이런 스토리 좋아했네.. 이런 스토리 그리워했네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