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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출간된 봉칠월 작가님의 중새지마교교주 47권 (완결)입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작성하여 다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완결 마지막 장면에서 뭔가 울컥한 기분이 들었다. 내가 이 소설을 2020년부터 읽었는데 이렇게 긴 시긴동안 한 작품을 접할 수 있어서 감회가 남다르다. 파워 인플레이션 심각한 소설이라고는 해도 그 많은 등장인물들을 그려내면서 '초휴' 이 인간 말종같은 캐릭터를 캐붕없이 한결 같이 그려내서 좋았다! 나중에 시간 나면 또 재탕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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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출간된 봉칠월 작가님의 중생지마교교주 46권 리뷰입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작성하여 다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무리봐도 봉칠월 작가님은 대머리한테 구족이 멸당한 건 아닐까 싶을 정도다. 결국 범교까지 멸망시켜 버림 ㅋㅋ 매번 웃겨 죽겠다 이 소설 읽으면서 매번 파워 인플레이션이 심해서 많이 까이는데도 뚝심 안 잃고 여기까지 끌고 오는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대머리 잘 쳐죽이면서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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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출간된 봉칠월 작가님의 중생지마교교주 45권 리뷰입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작성하여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초휴가 계속 의심하고 있던 것을 확인하려 북연의 용맥을 방문한다. 오랜만에 항려가 나와서 재밌었음. 과일 먹는 아저씨 ㅋㅋ 북연의 용맥을 방문한 초휴는 삼국 용맥을 갈취하는 이가 있음을 눈치채고 다음 행동에 나서려 하는데, 그곳에서 은백색 전갑의 무사를 마주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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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출간된 봉칠월 작가님의 중생지마교교주 44권 리뷰입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작성하여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계속 언급만 되던 영현기가 나왔는데 성격이 진짜 뭐같음... 초휴가 진짜 태새전환 오지게하는데 이번에도 장난 아녔다 ㅋㅋ 초휴와는 궤가 다른 스타일인데 초휴가 설설 기는 게 웃김 계속 선배님 하는 것도 ㅋㅋ 작가님이 캐릭터 설정은 오지게 잘 짜는 거 같다. 이번 편도 아주 재밌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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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칠월 작가님의 중생지마교교주 리뷰입니다 스포는 전혀 포함되어있지 않으며 지극히 개인적 견해이니 참고바랍니다 주인공이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강해지는 중인데 그 설정과 캐릭터들이 다른 무협지와는 다르게 좀 독특하고 개성있어요 그리고 세계관 설정이 매우 자세한 편이어서 가끔은 건너뛰고 줄거리 위주로 읽기도했어요 우선 주인공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그 논리가 납득되는 순간 이 글은 못끊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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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칠월 작가님의 중생지마교교주 리뷰입니다 스포는 전혀 포함되어있지 않으며 지극히 개인적 견해이니 참고바랍니다 읽다보니 주인공의 정의가 나름 납득이 되는 시점이 오네요 먼저 건드리지않으면 공격하지 않지만 내것을 빼앗으려는 자는 죽이는데 주저하지 않는ㅎㅎ 무협지 세계관이 약육강식의 세상에서 협을 실천하고 강한데 정의롭기까지한 주인공을 보며 대리만족을 느끼는것도 있는데 이 소설은 좀달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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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칠월 작가님의 중생지마교교주 리뷰입니다 스포는 전혀 포함되어있지 않으며 지극히 개인적 견해이니 참고바랍니다 엄청난 장편이어서 읽을지말지 고민하다가 우선 무료 1권을 읽어보았어요 뭔가 게임설정같은건 별로 안좋아하는 요소인데 다행히 배경으로 살짝 언급되는 정도였어요 정통 무협에 가깝긴해요 주인공 손속이 매우 잔인하단 평을 보고 알고 읽긴히닜는데도 여타 무협지 주인공처럼 협의가 투철한타입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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