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쿼카 작가의 나는 아직 살아있다 1부 3권이다. 나는 평소 책을 볼 때 완결이 나거나 완결까지 다 구입해야 읽는 버릇이 있는데 네네 혜택이 많이 줄어들다보니 다른 책을 구입하느라 이 책은 아직 완결까지 구입을 못 했다. 완결까지 아직 많이 남았는데 다 구입하고 읽으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
| 미스터쿼카 작가의 나는 아직 살아있다라는 책이다. 타플랫폼에서 재정가 이벤트를 하길래 내 주력서점인 네네에서 읽고 싶어서 구입했다. 미드 워킹 데드를 너무 재밌게 봐서 좀비물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흥미로웠고 재밌다는 평도 많아서 재밌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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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신도를 이끌는 교주는 변종이였다. 사람처럼 움직이고 자애로운 모습을 보이는 아주 끔찍한 괴물 내 몸도 변종으로 변하기에 그 괴물을 알아볼수 있었다. 2차 격변인 강렬한 지진이 휩쓰고 간 자리에는 더 많은 구덩이가생기도 거기에서 괴물같은 놈들이 마구 기어나온다. 교주 그놈을 죽여야되는데 오직 위치를 알수 있는 사람은 동윤뿐이다 목숨을 걸고 깊은 지하에 있는 그놈을 찾으러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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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보호구역의 한 노파가 동윤과 아이와 부모님을 위험에서 구해주고 아무런 댓가도 바라지 않고 편히 쉬라고 한다. 밤중에 걸려온 위성전화기에 노인과 용팔에게 위험이 있는걸 알고 구하러가는데 광신도들에게 붙잡혀 처형될 위기에 동윤은 목숨을 걸고 그들을 구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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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이를 드디어 만났다. 생존자를 이끌며 캠프를 이끌어가는 채연이를 보면서 잘 컸다는 생각을 했다. 곽동윤은 미국에서 영웅이 되어 있었다. 그가 쓴 일기와 얘기들을 엮어서 책으로 만들었는데 여전히 인기가 많았다. 하얀색 변종과 마주쳤다. 변종들앞에 인간은 맹수와 마주한 초식동물일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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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구출된 동윤과 노인은 채연이 있는 미국으로 가기위해 비행기를 타는중 변종이 나타났다. 변종으로 진환된 놈들은 상위 포식자 군림하고 있는 최대의 적이자 끔찍한 놈들이다. 미국도 마찮가지로 놈들이 점령하고 있었고 그놈들보다 더 끔찍한 광신도들이 사람 목숨을 해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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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당연히 바보가 되어야 할 놈들이 우리를 주시하고 있다. 놈들이 몰려온다. 놈들은 까만 무리의 파도를 이루며 이쪽으로 해일처럼 몰려온다. 우린 에덴 장벽을 올라타서 가까스로 목숨은 건졌지만 포기를 모르는 놈들하고 일주일째 싸움중이다. 동윤은 사람들 봉쇄지역 밖으로 탈출시키고 4년간 회색도시에서 노인과 둘이서 지내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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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괴물보다 더 괴물같은 최태식을 죽이고 진순이라는 사람에 의해 목숨을 간신히 건질수 있었다. 에덴으로 돌아가는 길에 카메라를 든 남자와 여자가 괴물에 쫓기고 있는 장면을 보게되고 여자를 구해주게 된다. 그들은 목에 방송국 직원인 사원을 매달고 있었는데 그것도 일주일전 갱신한 사원증이다. 수상한 그녀를 데리고 에덴으로 돌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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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앞에선 강하고 강한자 앞에서는 약한 전형적인 소인배들이 있다. 체육관 무리에도 그런놈이 있었는데 저들이 인간일까 걱정했는데 난 무거운 죄책감을 털고 총을 겨누었다. 다른 쉐터에서 도움을 요청해 동윤일행은 갔지만 그게 함정일줄은 몰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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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랑자들 모여있는곳은 모브랜드의 대형마트다. 노인과 나는 탐색을 하기위해 둘만 떠났는데 대형마트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여왕개미가 없는 개미떼 같았다. 거기에는 최태식이 인질로 잡았던 아이가 괴물로 변하고 최태식은 도망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