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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카틀레야-데릭 관계성이 진짜 웃기네요 ㅋㅋㅋㅋ 데릭한테는 구원자, 카틀레야한테는 언제 세상을 버섯으로 멸망시킬지 모르는 미치광이, 프랭크는 그냥 버섯맨... 프랭크 서열 높아질 가능성 보이니까 카틀레야가 '안 돼!' 이렇게 생각하는거 진짜 웃김 그리고 클레인의 서열이 위로 올라갈수록 마법약 소화속도가 빨라지는데, 초창기부터 점술가 경로 선택한게 여기서 빛을 발하네요... 로셀 대제가 점술가 선택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 ㅋㅋ 그 외에 이전 시대의 천사들과 원고 태양신과 관련된 옛 역사들도 계속해서 나오는데... 약간 복잡하긴 한데 클레인의 말과 생각으로 다 정리해줘서 잘 읽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들 어떻게 다 구상했는지 진짜 감탄하면서 보게 됩니다. |
| 커틀피쉬 작가님의 신비의 제왕 07권 리뷰입니다. 와 전 이제서야 알았는데 이게 우리나라 작가님이 쓰신게 아니였군요. 요즘의 웹소설 형석이 아니라 초반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어색함이 큰데 초반에 조금만 이겨내면 익숙해져서 글이 잘 읽혀요. 아무래도 번역본이다보니 매끄럽지 않은 부분도 있는데 스토리에 빠져들면 괜찮아요. |
| 커틀피쉬 작가님의 신비의 제왕 06권 리뷰입니다. 요즘 많이 보던 판타지물과는 약간 다르게 느껴져요. 세계관이 굉장히 큰 대작이라서 스토리 전개나 인물 설정들이 재밌고 흥미로워요. 그만큼 인물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모두 다 매력있고 개성있어서 드라마 보는것처럼 빠져들게 돼요. |
| 커틀피쉬 작가님의 신비의 제왕05권 리뷰입니다. 일단 세계관이 굉장히 커요. 이게 어떤식으로 전개될지 상상도 못할 정도로요. 이것 저것 원하고 있던 모든 세계관 설정이 다 있어서 재밌는거 같아요. 배스킨라빈스31처럼 골라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 커틀피쉬 작가님의 신비의제왕4권 리뷰입니다. 처음 읽었을때부터 몰입이 잘 되어서 술술 읽을 수 있었어요. 초반 설정부터해서 사건흐름까지 거슬리는게 없어서 제 취향작을 오랜만에 만난느낌이라 보물을 발견한 기분!고구마없어서 좋아요. |
| 커틀피쉬 작가님의 신비의제왕2권 리뷰입니다. 일단 어떤 내용의 판타지일지 전혀 짐작이 안됐었는데 먼치킨류를 워낙 좋아해서 제목보고 일단 읽기 시작했습니다. 읽으면서 좋았던게 일단 고구마가 없어서 좋았어요. 성질급해서 약간의 고구마도 요즘은 싫더라구요. |
| 케이오씨엠 출판사에서 출간된 커틀피쉬에서 작가님의 신비의 제왕 38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초반의 설렘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는 전개를 언제나 그랬듯 신기해하며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음 이야기들은 또 어떤 이야기들로 채워질지 기대됩니다. |
| 케이오씨엠에서 출간된 커틀피쉬 작가님의 신비의 제왕 39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새삼스럽지만 표지만 살짝 바꿔도 훨씬 더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슬슬 후반부로 달려가고 있는데 여전히 재밌습니다. |
| 40권대 완결이지만 주인공이 아직 최정상에 이르진 못해도 강력한 초월자인데 여기서도 봉인물의 특성에 따라 위험할 수 있다는게 흥미로운 지점이네요 아무래도 예상한 엔딩 날것 같은데 벌써부터 2부가 없어서 고통스러워요 빨리 2부 정발 해줘;; |
| 빌드업 장난 아니네요 결국 승격을 하고 미치지 않으려면 그 방안으로 자신을 있고 싶은 혹은 고정하고 싶은 모습으로 지지하거나 믿는 신앙적 힘이 필요한데 이걸 타로 클럽을 통해서 해결하려고 하는군요 바다의 신 상태를 보면 이걸 못해내면 망하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