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ㅎㅎ 워낙에 이런 판타지물 좋아라해서 판타지 많이 읽고 있는데 이번 책도 또 현실적이기도 해서 더 재미있습니다. 읽다보면 인간적인 매력도 보이고해서 주인공이 좋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그런데 또 약간 비현실적이지도 않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는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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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사실 좀 좋아라하는 장르라 잘 읽고 있습니다. 다만 조금 현실과는 동떨어지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하기는 하는데, 또 판타지라는게 그런맛으로 읽는거니까..읽다보면 시간순삭 입니다. 주인공이 안되었기도 하고 주인공을 응원하기도 하면서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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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느끼지만 긴장과 속도감이 예술인 작품. 후회하지않을 선택입니다.무장작가님의 스타일을 정말 잘살린 작품인건 같아요.로드오브머니, 갓오브블랙필드를 읽고 3번째 시리즈인데요..정말 재밌다는 표현방법외어 뭐라고할지 모르겠네요.12권으로 종료된다는게 너무아쉽습니다.장진두라는 형사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수있는 띵작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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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의 게임 12권 완결입니다. 재미있고 유명한 작품을 많이 써오신 무장님의 작품으로 광수대의 열혈 형사 장진두의 이야기인데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2권의 이야기로 완결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의 줄기를 잡고 있는 이야기가 결말이 나는군요. 너무나 재미있게 보고 캐릭터들도 좋았기에 완결까지 보고 나니까 너무나 아쉽군요. 항상 재밌는 작품들은 끝나는 게 너무 아쉽네요. 이 세계를 더이상 볼 수 없다니 말이죠. 어쨌든 재미있었구요. 무장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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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의 게임 8권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이 작품은 형사물입니다. 사실 장르 드라마에서 많이 다루는게 형사물이기도 하죠. 그래서 스토리 텔링이 굉장히 중요한 장르라고 생각하는데요. 거기서 이작품은 상당하다고 생각하네요. 이제 이야기도 후반부에 접어 들고 있는 만큼 더 흥미진진해 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다음권도 한번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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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의 게임 7권입니다. 무장 작가님의 작품은 갓 오브 블랙필드를 먼저 알게 되었습니다만 현재 제가 보고 있는 이 작품도 평점이 상당히 높은 작품이더군요. 그래서 꼭 보고 싶었고 이렇게 기회가 찾아왔는데 마치 드라마를 보고 있는듯 상당히 흥미로운 전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이 작품이 드라마화 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게 되는데요. 이제 이야기가 중반을 넘어서면서 이야기도 점점 깊어지네요. 계속해서 이야기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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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의 게임 6권입니다. 갓 오브 블랙필드를 알게 되고 접하게 되고 재미있게 보게 되면서 이작품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엔 이 작품은 업로드가 되어 있지 않아 보질 못했었는데요. 그러다가 이렇게 나오면서 저도 이작품을 보게 되었는데 역시 무장 작가님이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선의 역할에 있다보니 범죄를 소탕하는 이야기가 상당히 짜릿함을 주는군요.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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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의 게임 5권입니다. 판타지/ 무협 소설로 분류되어 있지만 크게 말해서 장르 문학의 한 종류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장르 드라마라고 해서 여러 작품들도 나오는데 거기엔 형사물도 포함되어 있으니까 말이죠. 어쨌든 광역수사대의 열혈 형사 장진두의 이야기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어떤 사건을 맡게 되며 그 뒤에 숨겨진 거대한 비밀에 마주하고 이런 내용일 가능성이 높은데요. 제 예상대로 흘러갈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습니다. 주인공과 더불어 주변 인물들도 개성있고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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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의 게임 4권입니다. 갓 오브 블랙필드로 유명한 무장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사실 갓 오브 블랙필드는 전장의 갓 오브 블랙필드로 불리며 공포의 대상이 되는 주인공이 어느 고등학생 몸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인데 이작품은 그냥 형사의 이야기입니다. 비현실적인 어떤 힘의 개입이 없는 작품인 것 같은데 이야기의 흡입력은 상당하네요. 작가님이 이야기를 풀어가시는데 점점점 빠져드는 제가 보이네요. 이번권도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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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의 게임 3권입니다. 판타지소설의 분류로 나오는 작품이긴 합니다만 비현실적인 힘이 나온다거나 하는 작품은 아닙니다. 열혈형사가 주인공인 범죄소탕기를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앞권이라서 그런지 이야기가 계속해서 벌어지는 축에 속하는 것들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상당히 재미있네요. 보다보면 드라마로 만들어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판타지는 마법을 쓰고 이런 거만 봐와서 새롭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