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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장르에서의여행물이라니 독특한 설정과 주인공캐릭터에 기대가 컸던 작품입니다. 작품 초반만 하더라도 술술 잘 읽히며 기대감이 점점 커졌었는데 뒤로 갈수록 주인공캐릭터가 주변 조연들에 묻어가는, 거기에 좀 묻혀버리는 상황이 자주 등장하고, 비슷한 스토리의 전개가 반복되면서 좀 지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잔잔물 좋아하고, 힐링물 좋아하는 취향임에도 불구하고 반복된 전개는 좀 맞지 않았습니다. 그저 그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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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가 쓰는 여행작가 판타지라는 데 끌려서 구매했지만 생각했던 전개와는 다른 양상에 저와는 잘 맞지 않아 좀 아쉬운 느낌을 주고있는 작품입니다. 취미를 직업으로 삼은 행운아였던 스타 여행작가 기동우는 산속에서 여행 중 벼락을 맞고, 죽은게 아니라 특별한 능력을 갖게 됩니다. 이 후로 그의 인생은 판타지처럼 변하지만 생각보니 분위기는 잔잔한 힐링물같다는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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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가 쓰는 여행판타지라는 점에 끌려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다만, 판타지적인 글을 좋아하고 스펙타클한 모험을 기대했던 독자로서는 생각보다 전개가 좀 심심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반면에, 잔잔한 힐링물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취향에 잘 맞을 것 같아요. 실제로 모 플랫폼 기대평이 대부분 높아서 제 취향이 좀 다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이기도 했습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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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여행작가로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커리어를 쌓아가던 기동우는 어느날 계곡에서 낙뢰를 맞고 낙사직전 죽지 않고 오히려 이상한 힘을 얻게 됩니다. 여행의 신 헤르메스의 가호를 받은 그에게 나타나는 레벨업 시스템을 통해 점점 레벨업해가는 주인공의 모습을 지켜보는 게 주된 재미포인트입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여행관련한 에피의 임픽트가 공감과는 거리가 먼 쪽이라 제게는 좀 심심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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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가 썼다는 여행작가판타지물이라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인지 생각보다는 많이 심심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판타지물로서의 모험을 기대했던 독자인 저에게는 모험과 도전이라기보다는 심심한 힐링물 분위기의 내용같아서 쉽게 진도가 나가지 않았었어요. 제일 심했던 건 원톱주연이어야 할 주인공캐릭터가 조연들의 향연에 묻혀버린 느낌이었습니다. 그저 그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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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고르는 기준 중 하나인 평점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독자로서 모 사이트에서 평점이 꽤 높아서 호기심에 구매한 작품입니다. 거기에 여행작가가 쓰는 여행작가 성공기가 판타지적으로 어떻게 펼쳐질지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대치와 전혀 다른 전개와 다소 심심하게 느껴지는 에피등등에서 제 취향과는 거리가 좀 있었어요. 대중적인 평은 좋았던 것 같은데 개인적으론 그저 그래서 아쉬운 작품이었습니다. |